"조선일보"에 해당되는 글 192건

  1. 나는 너에게 매맞고 싶지 않다 (1) 2013/07/24
  2. 문정희 칼럼에 대한 단상: 이건 참 시적이다! (7) 2012/07/03
  3. 슬로우뉴스와 플립보드의 만남 (6) 2012/07/02
  4. 양치기 소년의 진심 2012/04/18
  5. 허지웅 좆바람, 파이란 봄바람 (10) 2011/12/07
  6. 파워블로거는 어찌하여 이웃을 호구로 만들었나 : 펄과 그만의 글을 읽고 (20) 2011/11/29
  7. Hello! 박원순? (13) 2011/10/04
  8. 곽노현 구속과 어떤 예언서들 (11) 2011/09/10
  9. 악(惡)의 숙주 : 달콤한 망각, 뒤틀리는 대학 (18) 2010/12/15
  10. 타블로 해프닝과 저널리즘의 무능 (16) 2010/10/09
  11. [팁] 동영상 끊김(버퍼링)이 심할 땐? 잠시 멈춤! (6) 2010/09/26
  12. 상지대 사태와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 (6) 2010/09/13
  13. 이명박의 지능까들 : PD수첩 '4대강' 편 단평 (5) 2010/08/25
  14. 전쟁 선동하는 조선일보는 제정신인가? : 천안함 사고와 조선일보 사설 (29) 2010/03/30
  15. 조선일보식 나라망신과 오션스 일레븐 (13) 2010/02/24
  16. 변희재 vs. 진중권, 듣보잡 모욕사건의 의미 : 단평 (32) 2010/02/05
  17. "벗었던 여주인공들"이 뭐? (12) 2010/01/13
  18. 루저녀 단상 3 : 루저론 (18) 2009/11/18
  19. 손석희와 김제동 : 물타기와 오컴의 면도날 (21) 2009/10/14
  20. [오늘의 사설] '외국인 모욕' 첫 기소, 부끄러운 편견 바로잡는 계기돼야(조선) (2) 2009/09/07
  21. [오늘의 사설] 지율스님 조선일보 상대 일부승소(경향) (5) 2009/09/04
  22. 제주지사 소환투표 부결 사설 분석 : 동아.조선.한국.한겨레.경향. (4) 2009/08/27
  23. 독자는 멍청하다 : 패러디 (12) 2009/08/27
  24. 헌법유린도 K-1식으로 상쾌하게! : 조선일보 최경운의 '괴력 김성회' 보도 (19) 2009/07/24
  25. 언론, 돈, 조직, 블로거 : '국개는 당신들'을 읽고 (16) 2009/07/24
  26. 송지헌 vs. 네이키드 뉴스 : 음란한 것들 2 (8) 2009/06/30
  27. 대한늬우스 부활에 부쳐 : 지랄육갑의 새로운 장 (68) 2009/06/25
  28. 6.10 후기 : 시청역 3번 출구와 아식스 운동화 (23) 2009/06/11
  29. 6.10에 부쳐 : 지금/여기가 87년이다! (8) 2009/06/10
  30. 뉴스 피로현상과 온라인뉴스쇼 : 강정수와의 대화 (9) 2009/06/01

"조선일보"에 해당되는 댓글 268건

  1. 누가 그러더군요. 조선일보가 갖고 있는 딱 하나의 위대함은, 하고 싶은... 2007/02/22 rainydoll
  2. 저는 조선일보는 가끔씩 섬뜩합니다(진담). 조선일보의 가공할만한 편... 2007/02/22 민노씨
  3. 아웃사이더님 ^ ^ 논평 고맙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해요. 그건... 2007/02/28 민노씨
  4. 별말씀을요. 아까 읽고 다시 한번 읽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포스팅... 2007/03/01 민노씨
  5. 저도 동의합니다. : ) 밍기적거릴 줄 알았는데, 아주 전격적으로 선언... 2007/03/20 민노씨
  6. 조선일보는 박봉성의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의 팬인 것 같습니다.... 2007/04/05 너바나나
  7. 예전 교지 기자생활할 때 언론학교라는 과정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2007/04/05 가즈랑
  8. 기자 개개인이야 소위 진보지든, 보수지든 그 안에서 또 편차와 다양성... 2007/04/05 민노씨
  9. 언론이라는 것이 단순한 사실을 전달하는 통로가 아닌 이상 '시각'은 분... 2007/04/05
  10. 펄님께서야 안에서 직접 경험하시니 좀더 구체적으로 느끼고, 또 판단할... 2007/04/05 민노씨
  11. 좀 딴 얘긴데요. 그래도 이런 유행에 가장 잘 편승하는 건 조선일보라... 2007/04/14 민노씨
  12.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단어의 선택이 점점 가벼워지고 신중하지 못한... 2007/04/18 rince
  13. 기사의 소소한부분을 캐치하신 민노씨님의 안목 멋지십니다^^; 사실 같... 2007/04/18 이스트라
  14. 언론의 이중잣대나.. 펄님의 말씀으로(최소한 개연성을 갖는다는 전제... 2007/04/26 민노씨
  15. 솔직히 예전에는 한겨레와 조선일보는 좀 꼼꼼히 읽었던 편인데요. 요... 2007/04/27 민노씨
  16. 제 글이 한겨레를 일방적으로 성토하는 글로 느껴졌나 봅니다. ^ ^... 2007/04/27 민노씨
  17. 퇴근하면서 '민노씨'의 명쾌한 정리글에 고개를 숙이게 되네요^^ 사실... 2007/05/16 제프리
  18. 조선일보 이야기만 나오면,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ㅠㅠ 2007/05/29 rince
  19. 조선일보의 최강의 무기는 편집술.. 기사는 일반적인 텍스트 기사라도... 2007/05/29 이스트라
  20. 아니...그럼 조선일보가 틀렸단 말입니까아 민족 정론지이자 자유 언론... 2007/05/31 히치하이커
  21. ㅋㅋ. 임팩트가 강한 글이군요. 조선일보를 보다보면 내가 조선일보 편... 2007/06/01 grokker
  22. 실제로도 조선일보는 저런 행위로 지금껏 수많은 이들을 '선동'하는데... 2007/06/04 rainydoll
  23. 우리나라에 정말 엘리트다운 엘리트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 ^;... 2007/06/12 민노씨
  24. 너무 넓게 너무 냉소적으로만 비관적으로만 바라보진 마세요...^^;;;;제... 2007/06/13 필그레이
  25. 일단 조선일보가 반민중적 반통일적 반민주주의 반민족적 친미수구 신문... 2007/06/21 아홉그루
  26. 그래도 너흰 아니야 너흰 아니야 너흰 나라를 걱정할 자격 없어. 천황... 2007/06/21 독존
  27. 깊이 있는 논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번 읽게 되네요. 1. 신... 2007/06/22 민노씨
  28. 고맙습니다. : ) 전두환씨 찬양하는 조선일보.. 광주항쟁에 참여한... 2007/06/22 민노씨
  29. 조선일보 김대중 선생은 장수만세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 쉬셔도... 2007/07/04 민노씨
  30. 올해 봤던 기사중 가장 편파적인 기사로 기억되겠네요. 먹어줬네.. 둥... 2007/07/19 티에프
  31. 한국일보에서는 펄님같은 분께 표창장이라도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 2007/07/31 민노씨
  32. 제가 고맙죠. : ) 하재근씨의 발언취지는 영화라는 문화상품의 특수... 2007/08/13 민노씨
  33. 고맙습니다. : ) 첫번째 기사는 보충용으로 본문에 반영하겠습니다.... 2007/08/28 민노씨
  34. 근처 학교 다니시군요. : ) 서민경제 걱정하시고, 은퇴할 대통령의 12... 2007/09/10 민노씨
  35. 솔직히 자기 사주 비판으로 돌아갈 게 뻔히 예상되는데.. 왜 이런 뻘... 2007/09/10 민노씨
  36. 조선일보답다랄까요?? 암울합니다. 2007/09/10 푸른가을
  37. 저도 조선일보를 비판하면서 고민(?)하는게 그겁니다. ㅡㅡ; 괜히 조... 2007/09/10 민노씨
  38. 너무하다는걸 진작에 알았지만... 역시 조선일보로군요. 언제나 상상을... 2007/09/10 클리세
  39. 상상을 이런 식으로 항상 초월해서 문제죠. ㅡㅡ; 물론 실질적으로 조... 2007/09/10 민노씨
  40. 조선일보의 말들을 믿고 따르는 무리가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5년전 이... 2007/09/10 mhlee
  41. 비꼬는 말투로 자주 이런얘기들 하시잖아요 고도의 조선일보 안티라고... 2007/09/10 김동원
  42.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종부세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은 이건희... 2007/09/10 마물
  43. 온통 수구언론의 필터링에 걸려 세상을 제대로 보지못하는 사람들이 한... 2007/09/11 독립영화
  44. 조선일보에 대해 비판하는 일은 그 효용에 대한 고민을 항상 수반하는... 2007/09/11 민노씨
  45. 저는 조선일보 독자에 대해서는 나름으로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 다만... 2007/09/11 민노씨
  46. 저 역시 조선일보가 그저 '상식적인' 보수의 가치를 표방한다면 참 좋겠... 2007/09/11 민노씨
  47. 서민경제 걱정하는 조선일보라서 서민들이 보고 '자극' 좀 받아라, 뭐... 2007/09/11 민노씨
  48.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 펌핏에 추천하고 갑니다. 조선일보는 욕먹을... 2007/09/11 고이고이
  49. 긴급입수-문화일보 사태의 몸통은 무엇인가? 시나리오1. 조선일보가... 2007/09/15 시태오.
  50. 민노씨가 쓰신글도 자기 본인 생각만의 생각인 일종의 언론 입니다.쓰신... 2007/09/19 언론을 비방하면.....
  51. 저는 조선일보를 증오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선일보 역시 다른 언론을... 2007/09/20 민노씨
  52. 당신 좀 모자라는 거 티낼라고 덧글 달았소? 참나, 뭐 이런 양반이... 2007/09/20 情人
  53. 시태오님께서는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 ^ 말씀 주신 부분에 대... 2007/09/28 민노씨
  54. 떡이떡이님에 대한 말씀은 좀 과하신 것 같습니다. ^ ^;; 물론 저 역... 2007/09/29 민노씨
  55. 이러면서도 조선일보가 논술장사는 곧잘 하는 것 같아요. ㅡㅡ; 2007/10/13 민노씨
  56. 제가 `의견이 아니라 정보에 집중하자`는 일반론으로 스물다섯님을 옹호... 2007/10/30 쟈칼
  57. 반가운 쟈칼님 오셨고만요. 기초사실 혹은 정보차원에서는 그다지 새... 2007/10/30 민노씨
  58. 여지껏 한국서 진보/보수의 개념정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데다 지금... 2007/11/06 아스트랄
  59. 이제야 답글을 남기네요. 아스트랄님의 논평을 바탕으로 그 대답으로... 2007/11/08 민노씨
  60. 전 신사임당이 선정된 것이 좋지도 싫지도 않았지만.. 신사임당이 선정... 2007/11/08 Hee
  61. 앗, 이제야 발견하네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 1. 페미... 2007/11/23 민노씨
  62. 역시나 탁월한 보충논평이시네요. : ) 본문 수정했습니다. '절대로... 2007/11/26 민노씨
  63. "더더욱 삼성이 한국 경제에서 차지하고 있는 位相위상과 比重비중을 감... 2007/11/26 민노씨
  64. 이런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역... 2007/11/28 선인장
  65.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과 칼럼을 읽었는데... 정말 짜증이 솟구쳐 오르... 2007/12/25 민노씨
  66. 어째서 '조중동 따위'라고 표현하신 것인지. 악의적인 사실 왜곡과... 2007/12/27 김한용
  67. 그냥 흐뭇하셨다니 저도 흐뭇하네요. 고맙습니다. : ) 김한... 2007/12/27 민노씨
  68. 시사저널을 외면한 언론(종이신문, 방송을 통털어)는 조선일보 뿐은 아... 2007/12/28 민노씨
  69. * 본문에 링크 걸기 싫어서 댓글창에다가.. ㅡㅡ; 위 조선일보 사설 h... 2008/01/05 민노씨
  70. 글중에 '의'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말은 '의'가 어쩌다가 나옵니다.... 2008/01/06 누운돌
  71. 문성실님 포스트에 대해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아직 저 역시 정리된... 2008/01/10 민노씨
  72. '손학규 신당'이 찾아야 할 새 야당의 길 (조선일보 사설. 2008. 1. 11.... 2008/01/11 민노씨
  73. 손학규는 중도진보 쪽에 가까운 사람이다. 캬~ "중도진보"라는 말이 너... 2008/01/11 시태오
  74. 조선일보는 이미 '정답'을 정해놓고 글을 쓰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 2008/01/13 민노씨
  75. 그렇지 않아도 독립된 메타블로그도 개인 포털처럼 이용할 수 있기 때문... 2008/01/14 양깡
  76. 내 맘대로 조금(?) 바꿔서 받았다능. 맘 상하지 말라능. 덕분에 즐거웠... 2008/01/29 히치하이커
  77. 여기 살아있는 마루타(^^;;)가 계셨군요. : ) 교육학을 전공하는 지인... 2008/01/30 민노씨
  78. 잘 들었습니다 :) 글에서 상상하던 목소리와는 많이 달라서 재미(?)있었... 2008/02/01 polarnara
  79. 조선일보에 민노씨글이 인용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거모임때 이후... 2008/02/11 digitalcowboy
  80.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아거님 블로그에서는 종종 댓글로 남긴 흔적을... 2008/02/11 민노씨
  81. 극단적 이익집단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우파... 2008/02/15 선인장
  82. 저도 민노씨의 생각과 같습니다. 물론, '상식이하'의 조선일보의 글을... 2008/02/15 여울바람
  83. 김대중 고문의 '멋진' 칼럼 (이택광)<- 이분과 민노씨, 두 분 글을 읽다... 2008/02/16 아홉그루
  84. 기자 개개의 성향상 그런 취향(?)을 보여주는 기자들도 있다고는 들었는... 2008/02/20 민노씨
  85. 언론사에서 논설위원실의 '짱' '데스크'는 주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2008/02/20
  86. 그렇군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 ) 그런 점은 다른 언론사에서 배워... 2008/02/20 민노씨
  87. 네...역시 조선일보스러운...동의합니다. 엮인글 남겼습니다. 인수... 2008/02/21 달빛효과
  88. 이런 기사는 조선일보 쪽 기산데도 맘에 들더군요. : ) http://news.... 2008/02/27 민노씨
  89. 2MB - 고대, 동아일보 - 고대 2MB 정부 들어 가장 신난 신문이 동아일보... 2008/02/27 키엘
  90. 기자들이 블로그를 허가없이 인용했던 적이 벌써 여러번 있었죠. 이... 2008/03/03 link
  91. 조선일보를 구독중이라서 가끔(할일없으면) 읽는데, 노통 재임시절에... 2008/03/06 shiry
  92. 아거님 글은 봐도 잘 모르겠어요. 그 쪽 동네 선거에 관심이 없어서 그... 2008/03/10 댕글댕글파파
  93. 물론 일국의 대통령이 특정 언론을 '죽인다/살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 2008/03/11 민노씨
  94. 그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표현이 다소 과하신 것 같습니다.... 2008/03/11 민노씨
  95. ... 어쨌거나 아이는 참 귀엽네요. 가끔 조선일보의 노회함을 보면 소름... 2008/03/12 Vincent
  96. 결론의 4가지말씀 지대로 타당하신 말씀입니다... 한가지 더 있다면 '소... 2008/03/25 Ludens
  97. 조선일보와 학원들은 여전히 '몰입'상태라는 점을 말하고 싶었어요. ^ ^;; 2008/03/25 민노씨
  98. 그 어른들이 '몰입'을 여전히 강요하는 모습이.. 참 보기 민망하고,... 2008/03/25 민노씨
  99. 역시 조선일보다운 만평입니다. 그냥 생각없이 봤다간 정말 닭대가리되... 2008/03/27 이정일
  100. 역시 조선일보답게 본질은 흘려버리는군요. 한번쯤 생각해보고 읽지 않... 2008/03/28 bonheur
  101. 저가 그 조선일보의 역겨움을 느끼는 대목은 개념 있으시고, 분발해서... 2008/04/05 EliJah
  102. 4월 14일에 조선일보와 YTN, KBS 등의 언론사로 부터 보도된 뉴스로 인... 2008/04/19 김한
  103. 음... 저도 조선일보와 동아, 중앙일보의 헤드라인을 접하면서.. 비슷한... 2008/05/03 Yusio
  104. 피디수첩은 다소 작정한 듯한 편집적 요소가 없지 않지만... 이것이 단... 2008/05/05 민노씨
  105. 에코; 제가 부담드린건가요? '-')a 어쨋든 긴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 2008/05/05 siesta
  106. 말씀하신 바에 대체로 공감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점들도 생각하... 2008/05/06 민노씨
  107. 오늘도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조선일보의 대응이 한편으로는 기대 되는... 2008/05/06 구루마루
  108. '조선일보'의 '파렴치한' 대응이 참담하군요.-_-.. 조선일보를 예전부터... 2008/05/16 여울바람
  109.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거대 언론사의 짓거리에 대단히 열받아 하... 2008/05/30 물고냥이
  110. ㅎㄷㄷ 할 감수성이 남아 있을까 의심스럽습니다. 중앙대 박찬희 교수... 2008/06/01 민노씨
  111. 말씀하신 장성민씨 글은 잘 찾아지지 않네요.. ㅡ.ㅡ; 대신에 고성국... 2008/06/02 민노씨
  112. 조선일보의 의도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두번째 사진이 마... 2008/06/05 Jinny
  113. 그렇죠 조선일보 기사들을 보면서 세희양 이야기에 왜 촛불집회 어쩌구... 2008/06/25 月下
  114. 사익 추구 집단이니 당연히 사사로운 이익이겠죠... ㅡ.ㅡ; 조선일보... 2008/06/25 민노씨
  115. 조선일보의 가장 큰 해악은 '증오'라고 본문에서 말했지만... 세속적... 2008/06/25 민노씨
  116. 제가 출근하는(제 직장은 아닙니다만) 곳에 조선일보가 매일 들어오는데... 2008/06/26 이정일
  117. 그냥 개가 짖는다.. 이렇게 무시하고 싶지만... 아직 조선일보는 꽤... 2008/06/30 민노씨
  118. 저는 솔직히 조중동이 폐간될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최소... 2008/07/03 민노씨
  119. 조선일보... 얘들은 용량이 얼마나 될까요... ㅠㅠ 2MB보다도 못한... 2008/07/03 rince
  120. "그저 상식에 바탕한 무수히 많은 시민들이 보기에는 '조선일보'(조중동... 2008/07/04 digitalcowboy
  121. 저 개인적으론 그다지 잘 정리되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어떤 구절,... 2008/07/04 민노씨
  122. 거 참 찌라시 하나 때문에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ㅎㅎ 인구... 2008/07/05 행인
  123. 앗, 정말 오랜만입니다! 총선 뒤에 한번 뵙기로 하고는 벌써 이렇게... 2008/07/07 민노씨
  124. 조선일보의 해악을 알리는 일은 피곤한 일입니다. 그들이 예전에 했던... 2008/07/07 용추
  125. 정말 가지가지한다는 생각을 지울 길 없습니다만... 딱 조선일보스럽... 2008/07/09 민노씨
  126. 앗! 필넷에서 오셨군요.. : ) 정말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말... 2008/07/09 민노씨
  127. 크하하하 조선일보 짱먹어라~~ 정말 한바탕 웃었습니다. 2008/07/09 月下
  128. 조선일보 어린이 삐진듯 2008/07/10 이스트라
  129. 이번에 취업 준비하면서 느낀건데.. 메일 주소를 hanmail이나 daum으로... 2008/07/10 dd
  130. 답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쓰시는 동안 수정본을 올렸습니다.... 2008/07/10 최종욱
  131. 다른 관점에선, "오해를 살 만한 처신을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하면 조... 2008/07/10 t-winpix
  132. 이 것 갖고 조선 욕 하는 자들은 적어도 이 부분에서는 아주 나쁘고 지... 2008/07/10 최훈호
  133. 가령 말씀하신 사례라고 하시면... 즉, "제가 원하는 언론 비판은 만... 2008/07/11 민노씨
  134. 저는 정말 궁금한게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저런식의 논리를 쓰는것은..... 2008/07/28 Draco
  135. 그야말로 글 쓴 보람을 주시는 논평이십니다. : ) 우선 논평에 대해... 2008/09/04 민노씨
  136. 아부지에게 '제발 조선일보 말고 다른 거 보세요 한겨례신문 제가 넣어... 2008/09/12 Raylene
  137. 그런데 의외로 조선일보가 아닌 현실에서도 저런 맹목적인 추종자를 종... 2008/09/12 도아
  138. 오늘..시사인에서 일하는 후배 왈..아주 난리가 났다고 하더니..이 문제... 2008/10/14 이스트라
  139. 관련 글을 별로 읽고 싶지 않았는데 조선일보가 열받게 만드는군요.. 시... 2008/10/14 Shain
  140. 조선일보를 상대로 시사인이 소송을 낼수는 없는건가요? 정말 짜증나는... 2008/10/14 젤가디스
  141. 피상적인 휴머니즘 + 노골적이고, 감정적인 적대감 선동 + 안면몰수..... 2008/10/14 민노씨
  142. 그래도 꾸준히 문제를 지적하다보면 조선일보 구독자분들께서도 자극을... 2008/10/14 민노씨
  143. 그런 구독자분들과 대화할 수 있고, 그분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조선일... 2008/10/14 민노씨
  144. marishin님께서 '설탕옷'에 대해 비판하신 점은 현실 전략으로써 '원칙'... 2009/01/31 민노씨
  145. 변희재씨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거지를 부리기 위해 선.동.성.... 2009/02/01 exedra
  146. 날아가버린 명문에 어떤 재밌는 사유가 담겨 있을지 몹시 궁금하네요. :... 2009/02/01 민노씨
  147. 노출증, 좀 고상하게 표현하면 지적 현시욕, 혹은 말미에 말씀주신 '공... 2009/02/02 민노씨
  148. 조선일보는 한술 더 떠 해맑은 사진을 내보냈던데... 일단, 그래놓고... 2009/02/02 명이
  149. 조선일보라는데가 그렇죠, 뭐. 장사 아주 잘 합니다. 하지만 너무... 2009/02/02 민노씨
  150. 김훈씨 솔직한 거 하나는 인정합니다. 80년대 엄혹했던 시절에 용비... 2009/02/12 민노씨
  151. 조선일보가 왜 문제인가 잠깐 생각하다가 이제 이해했네요 -_-;; 지금... 2009/02/12 덱스터
  152.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새삼스럽게 눈에 들어온 사실 몇개를... 2009/02/24 outsid3er
  153. 저는 솔직히 이번 사태가 대한민국 IT업계의 폐쇄성이 안타까운 형태로... 2009/02/25 vincent
  154. 김도연씨측 사정을 정확하 알지는 못하지만.... 뭔가 정말 어려운 사... 2009/02/25 민노씨
  155. 우연히 논쟁을 뒤따라가다보니, 피플투 김도연 대표의 노력이 조금 부족... 2009/02/26 김구
  156. 조선일보가 대중성 때문에 일등신문이라면 선데이서울은 어떨까요? 기본... 2009/03/09 도아
  157. '클릭 비추' - 여기서 살짝 입꼬리 찢어졌습니다. ^_____^ "문제는... 2009/03/09 하민혁
  158. 팩트, 가치판단 등의 요소를 다 버려두고,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2009/03/09 Laputian
  159. 조선일보, 님이 말하는 선데이서울같은 황색언론 아닙니다. 그리고 조선... 2009/03/09 하민혁
  160. 도아 / 대중성과 선정성은 매우 다른 차원이겠죠. : ) 말씀하신... 2009/03/09 민노씨
  161. 라퓨시안 / 세뇌라는 어감보다는... 본문에 있는 것처럼 욕망을 읽... 2009/03/09 민노씨
  162. 민노씨// 선정성과 대중성은 다릅니다. 그러나 모든 선정성은 대중성이... 2009/03/09 도아
  163. 내 새끼 이뻐 식이 참 문제긴 문제지요. 1% 재벌들 비호하려고 오매... 2009/03/09 너부리
  164.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공부를 좀 해야겠군요.... 2009/03/09 섹시고니
  165. 그래도 나는 좃선일보 볼라요.. 내가 좃선일보 보는데 당신들이 뭐 보... 2009/03/09 아따 유식하네
  166. 저 별로 유식하지 않습니다... ^ ^;;; 저는 조선일보 보시는 독자들께... 2009/03/09 민노씨
  167. 조선일보의 매체력 약화를 염두에 두고 쓴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렇게... 2009/03/09 jawoon
  168. 제가 너무 협의로 해석했나 봅니다. 말씀처럼 능동적인 방법론을 모색... 2009/03/09 민노씨
  169. 도아/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주구장창 안티조선 사이트 링크... 2009/03/09 하민혁
  170. 동감합니다. 매우 지능적인 노련함이 있겠죠. 근데 저는...조선일보... 2009/03/09 명승
  171. 제가 언급한 기회주의는 원래 동아일보를 염두에 뒀습니다. 조선일보의... 2009/03/09 egoing
  172. 세상에...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국민들을 호도한 언론을 당당하게... 2009/03/09 black_H
  173. 아이고, 댓글이 난리가 났군요. 음....오늘 어디였더라. 메인에..경찰... 2009/03/09 명이
  174. 당신은 왠만하면 댓글 안적는게 수많은 네티즌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2009/03/09 명이님아..
  175. "내 아파트는 값이 올랐으면", "내 자식은 좋은 대학을 갔으면" 하는 그... 2009/03/10 언럭키즈
  176. 그러시고만요. ^ ^; 아무래도 부모님 세대에게는 조선일보 같은 매체... 2009/03/10 민노씨
  177. 다음블로거뉴스 등의 대규모 트래픽 폭탄 없이도, 빅뱅이나 원더걸스,... 2009/03/10 써머즈
  178. 민노씨/ 음.. 이건 한참 지난 다음에 한번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던져둔... 2009/03/10 하민혁
  179. 하하하...이거 뭐...이 세 분(뒷골목 인터넷 세상, 도아님 블로그 그리... 2009/03/11 단군
  180.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실 사설 쪽은 잘 읽지 않아서(예전, 조선일보에서... 2009/03/11 위상
  181. 역시 민노씨 다운 글이군요. 저 역시 조선을 봅니다. 읽을 때에는 조사... 2009/03/11 도아
  182. 도아님은 조선일보 사보는게 어리석다고 하는데 너무 오만한거 아닌가요... 2009/03/11 도아씨
  183. 도아님께서 조선일보 보시는 독자들을 모욕하시려는 취지는 없으셨으리... 2009/03/12 민노씨
  184. 어떤 행동을 하는 개체를 평가할 때 다음 2가지 측면에서 평가를 해야한... 2009/03/12 섹시고니
  185. 거봐요. 제가 댓글 남기기 무섭다고 그랬잖아요. ^^ 전 조선일보 즐겨... 2009/03/12 j준
  186. 뭐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전 제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2009/03/12 black_H
  187. 의외로 조선일보 팬이 많군요, 저도 봅니다;;; 강부자에 올인하는 점만... 2009/03/12 이승환
  188. 조선일보 30년 독자였고, 학교 때 친한 선후배들이 조선일보 무시하거나... 2009/03/13 neo
  189. 진솔한 체험담을 들려주셨네요.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IMF 직... 2009/03/13 민노씨
  190. 조선일보가 질이 좋아서 읽는다는 분이 많군요! 이렇게 다양성을 표출할... 2009/03/17 마구만
  191. 맞습니다. : ) 말씀처럼 그저 조선일보가 좋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2009/03/17 민노씨
  192. 정말 참을 수가 없군요. 비트손님께만 하신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2009/03/26 민노씨
  193. 미친 "개"에게까지 긴 글로 사람됨을 가르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2009/03/31 FROSTEYe
  194. 지옥이란 단어는 정말 적절하게 붙이셨어요. 예전 조선일보 관련 포스... 2009/04/01 띠보
  195. 조선일보를 조선일보라 부르지 못하고 방씨를 방씨라 부르지 못하는 사... 2009/04/08 써머즈
  196.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면책특권의 남용이란 '명백히 허위임을 알면서 허... 2009/04/09 곰곰
  197. ㈜아데코코리아는 국내유수의 기업들과 거래하는 파견회사로서 커리어다... 2009/04/14 황선일
  198. 꼭 그게 문창과 출신 작가들의 한계라고 단정지을 순 없겠지만, 비유를... 2009/04/19 leopord
  199. 1. 레오포드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작가의 의도를 분석하는 방식은 물... 2009/04/20 민노씨
  200. 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님의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 미국의 이라크... 2009/04/20 그들이 훌륭한 작가
  201. 맥루헌의 미디어란, 내용이 아닌 속성을 의미합니다. "조선일보에 기고... 2009/04/20 리카르도
  202. 이 정권이 범죄까지 저지른 조중동에게 면죄부를 하사한 건 일견 당연한... 2009/04/21 오르페오
  203. 민노씨의 비추를 어기고 조선일보 사설을 읽었습니다.^^;; 중간에 실명... 2009/04/21 leopord
  204. 큭큭큭 이번 미네르바씨 석방으로 일등신문이 뒤좀 맞았을 듯 합니다.... 2009/04/21 skyrunner★
  205. 1. 인터넷은 전체로서는 매우 거대하지만, 조선일보라는 반언론세력의... 2009/04/21 민노씨
  206. 조선일보의 신문을 냄비 받침대로 사용하는 저질들 세상에 들여다 보... 2009/04/21 사실왜곡하기
  207. 그러게나 말입니다. 조선일보의 행태는 '나쁜 언론'이라고 단순히 말... 2009/04/21 민노씨
  208. 아이코, 눈이 고생하셨겠습니다. 왠지 죄송스런 마음마저...;; 1.... 2009/04/21 민노씨
  209. 지엽적인 부분이지만... 과연 '조선일보'를 전복/타도의 대상으로 봐... 2009/04/22 Venti Americano
  210. 저는 조선일보 신문은 보이는데로 그냥 버려버립니다. 지하철 선반위건... 2009/04/22 심주임
  211. 우리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묵묵하게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온다고 ...... 2009/04/22 험한세상
  212. 아~저 지금 취재가야 하니깐, 거두절미하고, 조선일보 빙신 같은 새끼들... 2009/04/22 단군
  213. 벤티님께서 말미에 주신 '조 까라 마이신'이라는 표현이 참 재밌습니다.... 2009/04/22 민노씨
  214. 조선일보나 중동이 그저 최소한의 보수지 정도로 역할하고, 발언하면 그... 2009/04/22 민노씨
  215. 민노씨// 호수에 작은 돌 하나를 던졌을 뿐인데, 거기서 호수의 파동과... 2009/04/22 leopord
  216. 1. 우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조선일보 기고자들'에 두 번째로 남긴... 2009/04/24 민노씨
  217. !@#... 뻔한 말이지만, 이번 사건의 핵심교훈은... "죽지말자" 라고 봅... 2009/04/25 capcold
  218. 조선일보스러움과 삼성스러움이란 말이 정곡이 아닌가 합니다. 알랭드보... 2009/04/30 미리내
  219. 투입되는 대다수 경찰들도 다 국민이고, 또 우리 남동생, 오빠들일텐데.... 2009/04/30 민노씨
  220. 가식이 지나치면 조선일보처럼 됩니다. ㅡ.ㅡ;;;; 2009/05/18 민노씨
  221. 보수의 가치라는 것이 우리나라처럼 왜곡된 나라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2009/05/26 민노씨
  222. 강준만이 인용하는 조선일보 사설은 제가 이해하는 니체의 민주주의에... 2009/05/27 저련
  223. 그런데 의문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중앙일보 측에서 이 이야기가 떠들썩... 2009/05/28 죽지 않는 돌고래
  224. 어제 조선일보 만평을 모아놓은 글을 봤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그 만평... 2009/05/29 MissFlash
  225. 어제는 유시민과 강준만, 명계남등이 이야기하는 조선일보에 대한 유튜... 2009/06/01 민노씨
  226. 아그네스 스메들리 아줌마 가 쓴 중국 혁명에 대한 글에서, 굉장히 인상... 2009/06/03 개구쟁이
  227. 조선일보가 저런 제목을 뽑을 수 있다는게 더 충격적이군요... (물론... 2009/06/03 rince
  228. 조선일보에 한정하자면, 저는 그 '해당일보사'에 대해선 이제 더이상 충... 2009/06/05 민노씨
  229. 제 말이요..ㅡ.ㅡ;; 초대해놓고 앞다마/뒷다마 까는 건 뭐하는 짓인지... 2009/06/05 민노씨
  230. !@#... 조선일보의 품질에 대해서는 이 기사가 꽤 많은 것을 담고 있죠:... 2009/07/24 capcold
  231. 조선일보 최경운기자가 한나라당 "대령출신" "괴력' 김성회" 의원의 활... 2009/07/24 민노씨
  232. * 추가 : 조선일보(조선닷컴)의 포털송고용 기사 편집의 경향(관찰) 2009/07/24 민노씨
  233. 안그래도 위 기사보고..참 기가 막히더군요..아마도 조선일보는 K-1 스... 2009/07/24 지구벌레
  234. 추가로 쓰신 부분이 상당히 흥미롭네요. 민노씨의 블로그에서 보게 되는... 2009/07/24 Laputian
  235.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하지 않나 싶지만, 테크놀로지완 담을 쌓고 지내는... 2009/07/24 寒士
  236. 寒士씨의 글에 백 번 공감합니다. 아, 물론 전 당당히 국개가 아니라고... 2009/07/29 silent man
  237. 헌재 결정이 자신들의 바람대로 나오지 않아도, 결코 굴하지 않고 주장... 2009/08/27
  238. 이번 투표는 사실상 "투표 == 반대표"가 됐습니다. 다들 눈뜬 채로 반장... 2009/08/27 세어필
  239. 김어준에 대해선... 저와는 다른 시기의 기억과 맥락으로 말씀하시고... 2009/09/16 민노씨
  240. 1. 김어준에 대해서만 판단을 달리할 뿐 대충 말씀하신 바에 찬동합니다... 2009/09/19 민노씨
  241. 홍준표가 정말 그랬어요? 그것도 손석희 앞에서? 정말 즈질이군요.... 2009/10/14 써머즈
  242. 조선일보 김 고문은 언론권력의 행동대장이죠. 원래 조폭도 드러븐 일은... 2009/10/14 login
  243. 답글은 잘 안 달지만, 이런 글은 항상 뜨끔하는 기분으로 읽고 있습니다... 2009/10/31 icelui
  244. 예전에 [한겨레21]에서 김규항, 또 갑자기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게 굉장... 2009/11/11 민노씨
  245. 오, 흥미로운 사례를 언급해주셨네요. :) 1. 트윗픽을 인용도구(?)... 2010/01/17 민노씨
  246. 일련의 시리즈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읽다가 느낀건대 조선일보가... 2010/01/26 별마
  247. 문득 예전 언제인가? 푸세식 변소에서 급하게 일을 보고 선택의 여지없... 2010/02/25 이대팔
  248. 역시 조선일보는 신문이 아니라 신문지. 2010/03/02 login
  249. 진짜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정부 측은 계속 "북한과 관계가 없다고... 2010/03/30 xarm
  250. 국방장관이라는 자가 그런 애매모호한 태도로 자기 책임을 회피하니 이... 2010/03/30 민노씨
  251. 조선일보의 저널리즘이 바닥인 거야 진작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밑천... 2010/03/30 비르투
  252.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해내야 할 판에, 안타까운 생명 하나가 더 사라졌습... 2010/03/30 icelui
  253. 바닥치고 나서도 땅꿀을 아주 깊게 깊게 파내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0/03/31 민노씨
  254. 역시 또 '라면 신공'이군요. 가정은 모름지기 조심스러워야 하며 그... 2010/04/03 용추
  255. 용추님 댓글창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답글이 너무 늦었죠? (지송.;... 2010/04/06 민노씨
  256. 무슨 글인가 함 읽어 봤는데. 소고기파동은 합리적인 의심이고 북한에... 2010/04/07 passing by
  257. 글쎄요. 다시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좀 상세하게 답변드립니다.... 2010/04/09 민노씨
  258. 모두가 4대강을 한마음으로 막아보려고 했는데, 노회찬과 그 사기신당... 2010/06/04 dk
  259. 조선일보 기자인가 본데, 닥치고 꺼져. 2010/06/04 dk
  260. 제 블로그 정책상 다시한번 이런 무례를 범하시면 IP 차단을 고려할 수... 2010/06/04 민노씨
  261. 소수의 권리?....이런글에 답하는 내가 화가 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 2010/06/04 잡초
  262. 노회찬이 단알화에 대해서 했던 발언들을 한번 뒤져보길 단일화는 노... 2010/06/04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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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적극적인 의견 고맙습니다. 철학과 문학을 구별하신 취지는 이 논의... 2011/09/19 민노씨
  267. 오랫만에 반쪽짜리 대통령 신문기사를 되새김질 하려고 검색하다가 이... 2011/12/19 제 기억이 잘못된 건지 ...
  268. 어떤 사람의 시선 하나 쯤으로 넘겨버리기에는 "조선일보 사설"이 목소... 2013/08/21 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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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노씨.네[minoci.net] » 신문사닷컴과 RSS 문제를 읽고 의견 남기다 길어져 옳다구나 싶어 이리로 옮... 2007/03/04민노씨의 글을 읽고
  2. 민노씨의 의견에 제 의견을 덧붙입니다. 우선 민노씨가 정리하신 잇다넷 글 분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 2007/04/27잇다넷 글 분류에 대해
  3. <!-- @page { size: 21cm 29.7cm; margin: 2cm .. 2008/07/05조선일보, 과학자 그리고 지식인
  4. --> 일단 조선일보가 반민중적 반통일적 반민주주의 반민족적 친미수구 신문인 것은 누구나 다 알것입니... 2007/06/23조아세
  5. 막장으로 치닫는 신정아 관련 보도입니다. 오늘 문화일보에는 신정아 올누드 사진이 실렸다고 합니다.... 2007/09/13신정아 올누드라. 신문들 막장까지 가는구나
  6. 한사람이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린 글에 대한 추천수 올블로그의 블로그 글들에 관한 입장(대선포함) 얼... 2007/11/16다음은 제2의 조선일보를 꿈꾸는가?
  7. 그들이 말하는 논리는 단순하다. 1. 국가경제가 어렵다. (이제 졸업하면 실업자될 공산크다. 지방대니... 2007/11/28대학 총학생회 이명박 지지선언전에 자기반성부터 해라.
  8. 요즘 한창 인터넷 한겨례의 RSS 사용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한 블로거로써 RSS를 유용하게... 2008/01/15RSS 사용료. 인터넷 한겨례 욕먹을 일인가?
  9. 한겨레의 RSS 무단 재배포 금지 사건이 일어났을 때 서명덕기자가 조선일보 편집국 황순현 인터넷뉴스팀... 2008/01/21조선일보, 대인배의 RSS정책과 블로거들의 오해
  10. RSS에 사용료를 요구하는 인터넷한겨레 보면서, 갑과 을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안에선 누... 2008/01/14공정한 이용이란 무엇인가?
  11. 아래 민노씨가 잡넘을 붙잡아다 떠엥기신 바통놀이..라는걸 보니 방식이 특이하고 잼도잇네요.^^ 저는 &... 2008/01/28바통놀이 ^^
  12. Elcitra의 뉴스 바로 잡기 (2) ----------------------------------------------------------- 조선일보... 2008/03/11조선일보 "외국 대학들 '이명박학(學)' 강좌 개설" 담당기자께 묻습니다.
  13. 결국 다시 꺼내든 것은 "좌파 적출"이란 섬찍한 말의 카드입니다. 조선일보가 어제 사설에서 "좌파"라는... 2008/03/12결국 꺼내든 카드는 "좌파적출" 카드
  14. 왜곡 조선일보 2002 -> 2008 조작 중앙일보 2008 거짓 동아일보 2006 무능 중앙일보 1997 부패 조선일보... 2008/10/04사이버 모욕죄의 '엄정한 법 집행' 땐 조중동은 없다!
  15. 서점에서 한동안 『어린 왕자』를 못 보게 될 거라고 한다. 이유인즉, 생떽쥐뻬리가 그린 그림 몇 장과... 2008/04/16어린 왕자를 소비하는 사회: 어린 왕자 상표권 분쟁
  16. 최근 '어린 왕자' 상표권과 관련된 분쟁(?)에 대한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10초 이냬로 훑... 2008/04/20어린왕자 - 상표는 상표일 뿐...
  17. 어제 민노씨님의 인터넷한겨레의 어처구니 없는 기사 검색시스템을 읽고나서 언론사 닷컴의 검색기능이... 2008/04/16조선닷컴의 오버추어 어뷰징 행위
  18. 1. 당신의 동네에 뉴타운 지정되고 땅값 마구 오를 줄 알았습니까? 뉴스 : YTN - '총선 뉴타운 공약' 거... 2008/04/16총선 그 후 2 - 뉴타운 낚시와 양정례 의혹과 우열반 편성... 뻔한 결과
  19. 광우병의 위험성 때문에 미국산 수입소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저는 조선일보와 동아일... 2008/05/03조선, 동아일보. 광우병 위험 알리기에 앞장서다.
  20. 취임한지 2개월만에 국민들에 의해 탄핵위기에 몰린 이명박 대통령, 이를 보다 못해 침묵하던 조선일보... 2008/05/03눈물겹다 조선일보
  21. 이민 7년 뉴욕의 김정옥씨, 지금도 뼈있는 쇠고기 드시나요? 딸아이와 함께 미국산 쇠고기 먹었을 재미... 2008/05/02이민 7년 뉴욕의 김정옥씨, 지금도 뼈있는 쇠고기 드시나요?
  22.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이라는 자가 어떻게 글을 쓰는지 살펴보자. 뉴욕타임즈의 보수 컬럼니스트 데이... 2008/06/26최우석의 ‘오바마의 두 얼굴’
  23. 조선일보와 네이버의 공통점. 비록 업무관계일 뿐이지만 하해화 같은 은혜를 받아 조선일보 나으리 분들... 2008/06/25조선일보와 네이버의 공통점
  24. 치우침 없는 공정보도로 대통령도 즐겨본다는 그 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흔히 "조중... 2008/06/27웃자구요 1133 : 조중동의 자존심
  25. 부제 :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의 정당성에 관한 단상 2. 완벽한 자기모순, 자기배반이라서... 이건 정말... 2008/07/03조선일보의 자기 고백 : 조선일보에 광고하면 안되는 이유
  26. 요즈음 조선일보와 다음의 관계가 좋지 않죠. 그 와중에 조선일보의 일부 채용 공고에서 '다음으로 지원... 2008/07/10조선일보 구인, '다음'만 거부는 오해.
  27. 제가 정말 즐겨듣는 팟캐스트 운영자이신 새드개그맨님의 미투데이에서 황당한걸 봤습니다. '다음으로... 2008/07/10조선일보.. 뭥미??? 유치찬란하다.. 푸하하하
  28. 민노씨네 님 글에 트랙백.http://minoci.net/539다음과 계약한 커리어 홈페이지에는 구인건이 마감되어... 2008/07/10조선일보의 구인 건.
  29. 이 글에 인용한 신문기사는 보는 분에게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티... 2008/09/03티스토리가 규정한 음란물이란 무엇인가? &lt;조선일보편&gt;
  30. 2008년 8월 9일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2008년 8월 2일 조선일보 조선만평 두 신문의 시사만화는... 2008/09/23두 시사만화를 통해 본 대한민국의 두 집단
  31. 조선일보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드러운 놈들 -_- 2008/10/13wtf의 생각
  32. 이야기 배경 : 흉악범 강호순이 체포되면서 사회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와중에 조선일보, 중앙일보가 강... 2009/02/03공개불가
  33. 어제 몇몇 블로거가 조선일보의 사설을 문제 삼았다. 'MBC 귀족 노조 '대한민국은 독재국가'라고 세계에... 2009/03/09조선일보가 일등신문인 이유
  34. MBC 노도조합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당당하게 메이킹 필름까지 공개하며 뿌려댄 세계인에게 보내는 영상... 2009/03/09MBC 노조, 동영상 자삭한 진짜 이유
  35. 욕망일보 : 조선일보가 일등신문인 이유재미있는 글이 눈에 띄길래 트랙백 해본다. 이 글은 하민혁씨의... 2009/03/09결국 독자들에게서 해답을
  36. 언뜻 조선일보를 가끔 볼라치면 시꺼먼 먹으로 그려낸 신경무의 만평이 섬뜩할 때가 있다. 그러나 요근... 2009/03/09소름끼치는 조선일보의 사진 한 장...
  37. 조선일보를 읽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화가 난다. 조선일보는 대개 논조가 정연하다. 트집 잡을 게 별로... 2009/03/12이문열의 <詩人> 그리고 박식함에 대하여
  38. 누가 일등신문 조선일보를 두려워하는가? 일등신문 조선일보, 누가 나를 두려워하느뇨. 한심한 중생들이... 2009/03/12조선일보 부르대는 한심한 중생들에게
  39.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것 중에 몇 가지는 제 지적 수준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현상이 많습니다.... 2009/03/12조선일보, 미디어의 질, 의식 그리고 블로그
  40.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중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자연 문건에 따르면 "당... 2009/04/08장자연 문건에 따르면 "당시 조선일보 방사장을 술자리에 모셨고 "
  41. 아래 글은 아래 작성한 『"국개"는 바로 당신들이다』에 대한 민노씨 님의 코멘트 『언론, 돈, 조직, 블... 2009/07/26『언론, 돈, 조직, 블로거 : '국개는 당신들'을 읽고』에 대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