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범(07. 03. 26.)  한달을 맞아 이모저모 살펴봅니다.
최소간략원칙하에 살펴보죠.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잇다넷 현황
- 출범 한달을 돌아봅니다




 

Ⅰ. 동인 현황

- 참여순서 (괄호는 블로그연결 가부) * 특기사항

1. 민노씨 (O) 
2. 하늘이 (X) * 올블
3. 쌈바이 (X) * 올블
4. 홍커피 (O) * 올블
5. 너바나나 (O) * 가장 적극적인 의견제기 동인

6. 베네치안 (O)
7. nova (O) * 운영자
8. 골빈해커 (X) * 올블 
9. 박군 (O) * 올블
10. KJ (O) * 운영자

11. 써든리 (X)
12. 네구 (O)
13. Magicboy (O)
14. SuJae (O)
15. jclove (O)

16. 아거 (X)
17. 띠용 (O)
18. 늑대호수 (O)
19. 혜민아빠 (O)
20. R (O) * 올블 

21. 아르 (O)
22. S2day (X)
23. 청풍명월 (O)

참여동인은 현재 모두 23명입니다.
블로그를 연결한 동인의 수는 17명이네요.
운영자로는 nova님과 아틸라님(KJ님)께서 활동해주고 계십니다.
올블(스텝)에서 참여한 경우는 6명이네요.

[검토]
올블에서 형식적(?)으로 참여한 경우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물론 이는 반갑긴 하지만, 올블스텝이라서 억지로(?) 참여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여기에는 어떤 감정(?)도 없습니다.
오히려 죄송스런 마음이 생긴다면 모를까요.
다만 올블스텝이든 아니든 형식적인 참여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

덧. 070426 오전 7:47]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위 문단은 좀 무례한 것으로 오해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 ^
저는 올블에 대한 이런 저런 비판의견을 남긴 바 있지만..
그 비판의견은 올블에 대한 애정어린 기대에 의지하고 있다고 스스로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위 문단의 취지 역시 올블 스텝들의 노고에 대한 염려, 그리고 우리나라 특유의 예의문화(?)에 대한 사소한 기우에 불과합니다.
혹여라도 오해가 있다면, 이는 모두 제 취지가 제 표현으로 표시되지 않은 제 불찰입니다. ^ ^;;
위 문단은 가급적 너그럽게 해석해주시길 바랍니다. : )

Ⅱ. 수집된 글의 수

78개입니다.
초기에는 전체설정이었습니다.
현재는 태그를 표준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Ⅳ. 글 분류 (태그) 에서 좀더 다루도록 합니다.


Ⅲ. 개설취지

블로그와 블로그를 잇-다.
하단 관련글 참조 부탁드립니다. : )


Ⅳ. 글 분류 (태그)

전체글 (기본설정)
블로그 (블로그. 블로거. 블로기즘)
메타블로그 (올블.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언론 (언론. 온라인저널리즘. 저널리즘)
종이신문 (신문. 한겨레. 조선일보)
잇다넷 (잇다넷. 블로그카페)
저작권 (저작권. 저작권법. 불펌)
(책. 서평. book)
- 보기는 비회원도 가능하구요. 내보내기는 당연히 정회원만 가능합니다.


[검토]
1.
현재로서는 카테고리를 좀더 세분하고, 좀더 실질적인 포스팅과의 접점을 좁힐 수 있는 테마들이 없을까 나름으론 고민하고 있습니다. ^ ^;
동인분들을 비롯해서,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께도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네요.

2. 가령, 블로그에 대해선 현재는 블로그와 메타블로그, 이렇게 양분 분류체계인데요.
개인적으론 잇다넷의 설립취지에 맞게 '추천 포스트' 혹은 '포스트 리뷰' 혹은 '블로그 리뷰' '추천 블로그' '추천 블로거' 뭐 이런 좋은 숨겨진 블로그(거)를 발견하는 포스팅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이런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고 싶기도 하네요.

3. 또,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는 카테고리(가령, 일상. 이라던가.. )도 만들까 싶구요.

4. 그리고 정치/사회/당장의 쟁점에 관한 카테고리도 신설해볼까 싶습니다.
가령, '애드센스'(+애드클릭스)에 관한 카테고리도 신설할까 싶네요. 이는 애드센스로 돈버는 법. 뭐 이런 논의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애드센스와 블로깅의 상관관계에 관한 논의를 하고자 합니다. 물론 이건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5. 아, '책'에 관한 카테고리는 신설했습니다.

6. 끝으로, 특히 적극적 참여 동인이신 너바님께서 음악에 관심이 깊으신 것으로 아는데요.
너바님께서 새롭게 블로그카페를 운영하실 계획인지는 모르겠지만, (임시로라도) 음악에 관한 카테고리도 신설하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음악은 모두에게 공통적 흥미요소인데요. 그런데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약간은 마이너화된 주제이기도 해서.. 저도 관심이 있습니다.


Ⅴ. 스킨 - 표시체계에 대해서

운영자로 참여하고 계신 nova께서 정말 많이 애써주셨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_ _)

일명 삼색스킨(빨강-좌측.노랑-중앙.초록-메인.이건 즉흥적으로 저혼자 이렇게 불러봤습니다)은 여러모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곧 이미지 올릴게요).




여기에 대해선 좀 할말이 많은데요.
물론 참여동인의 일인으로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스킨제작에 관해서는 문외한이기 때문에 스킨에 관해서 기술적인 이해가 높은 참여동인들의 관심을 좀더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 ^;
특히 nova님(기술담당 운영자)께 부탁드리겠습니다.

1. 상단의 분류탭

1) 영어로 되어 있는데, 이거 우리말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HOME / ABOUT / BBS / USER / ADMIN  현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특히나 ABOUT과 USER의 경우에, 제 개인의견임을 전제로, 좀 헷갈립니다.
현재는 ABOUT에 참여동인에 관한 정보가 USER에 참여동인들 각자의 등록한 정보 표시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게 제 언어적 감수성으로는 좀 바뀐 것 같기도 해서요. ^ ^;; 



한글화가 가능하다면..
HOME - 앞마당. 혹은 마당. 광장. 외래어표기로 메인. 홈. 
ABOUT - 참여동인. 혹은 동인들. 잇다동인. ^ ^;
BBS - 뒷마당. (메인에 표시된 식으로, 정겹게) 왁자지껄. 혹은 평범하게 게시판.
USER - 내정보. 내얼굴. 나. (이런 식으로..)
ADMIN - 설정. 설정관리. 관리. 관리자. 운영. 운영자. (뭐, 이정도로.. ^ ^)

2) 분류탭이 좀더 컸으면 좋겠어요. ^ ^;;

2. 회원가입단추

이게 현재는 빨강(좌측) 상단에 있는데요.
일단 단추가 좀 작은 것 같습니다. ^ ^;
그리고 가능하다면 상단 최우측, 즉 HOME / ABOUT / BBS / USER / ADMIN 에도 함께 구현하면 어떨까 싶네요. ^ ^

3. 동감단추 현출문제

이에 대해선 저는 솔직히 반반입니다.
현재는 초기화면에서는 보이지 않는데요.
초록(메인)에 표시된 최근 수집글들을 누르면 그 해당 블로그로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오면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이게 물론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글 자체에 주목하게 되는 점은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블로그카페가 올블 전체 시스템의 추천참여도를 높이도록 '보완'하는 기능도 갖는 점에서는 좀 생각할 여지도 있는 것 같습니다.

4. 노랑(중앙)이 밑으로 사라지는 문제

초록 메인에서 글(혹은 댓글)을 누르면 노랑이 아래로 꺼져버립니다. ^ ^;;
nova님께서 시간이 허락하시는데로 좀 수정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공동운영자이신 아틸라님께서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 nova님과 함께 논의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5. 빨강(좌측) 아래 [링크?]

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 ^ ^;;
저도 잘 몰라서요.
스킨을 담당해주신 nova님께서
"여기엔 추천 홈 링크나 회원들 홈 배너를 달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써주셨는데요.
그걸 어떻게 달수 있는지.. ^ ^;; 저는 잘 모릅니다.
역시 nova님께서 좀 도와주셔야 할 것 같네요.
부탁드립니다.




6. 노랑(중앙) 공감 TOP 10

여기에는 많은 공감(추천)을 받은 글이 상위로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 단위가 며칠인지 모르겠어요.
무조건 가장 많이 공감받은 글이 영원히 그렇게 현출되는 것인지.. ^ ^;
저로선 그 기간 단위를 운영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이건 올블에게 드리는 부탁드립니다.
물론 현재의 설정도구들로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면 누구든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7. 초록(메인) 댓글단추

이건 게시판의 기능과 중복이고, 현실적인 필요도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게 기본설정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없어도 상관없지 않나 싶어요.
혹은 여기에 댓글을 달면 원래 블로그 해당 포스트에 댓글이 표시된다면 또 모를까.. ^ ^;


Ⅵ. 잇다넷 의사결정절차(간략한 정관) 및 활성화 방안

이건 아직 구체적으로.. ^ ^;;
제가 좀더 생각하고, 동인여러분께 조언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잇다넷은 블로그에 조력하는 기술적인 매개이고, 도구라고 기본적으론 생각하기 때문에 잇다넷에 대해서 너무 필요이상으로 정력과 시간을 드리는 것은 제가 개설자이면서도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그냥 가볍게 어떤 의견이든,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덧. 070426 오전 8:25]
이에 대해 마법소년(Magicboy)님께서 위 신설 예정인 [추천 블로그(거)]와 연계해서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라는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요. 즉, 잇다넷 선정 추천 블로그가 되겠네요.
저로선 전폭적으로 환영합니다.

1. 우선 그 선정의 시간 단위가 문제일텐데요.
월, 격월, 봄여름가을겨울, 상반기하반기, 연말... 이렇게 여러가지 표준이 있겠죠.
당장 월단위로 하는 것은 좀 힘들 것 같고.. ^ ^;
상반기하반기, 혹은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시작해서 좀더 간격을 좁혀가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2. 그리고 잇다넷의 설립취지상 많은 분들께 알려진 블로그 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를 위주로 선정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 어제만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가만해 생각해보니 어떤 의미에서는 역차별일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좋은 포스트라면, 좋은 블로그라면 그 선정에 차별을 둔다는 것도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고 말이죠.

이에 대해선 특히 의견 부탁드립니다. ^ ^;


Ⅶ. 마지막으로..  

블로그카페 잇다넷은 블로그와 블로그, 블로거와 블로거를 잇-는 도구이자, 매개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 매개로서, 그 가교로서의 잇다넷이 요즘은 너무 썰렁하네요. 물론 제 가장 큰 책임(?)이기도 하겠지만.. ^ ^;; 저는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구요. 앞서도 말씀 드렸듯이 그저 가볍게 편안하게 잇다넷을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한번쯤 들러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정도의 관심을 주시길 동인분들께, 그리고 블로거분들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잇다넷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물론 잇다넷의 개설취지에 찬성하고, 잇다넷을 통해 즐겁게 블로거들과 교류하시길 원하시는 모든 블로거 여러분들을요. : )

개인적으론 영입(?)하고 싶은 동료 블로거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부담느끼실 것 같아서.. ^ ^;; 참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 필벗들께서도 참여해주시면 참 반갑겠네요.
물론 관심이 생기시면 말이죠.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p.s.
일단 등록하고 이미지는 곧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올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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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잇다넷 글 분류에 대해

    Tracked from trivial matters 2007/04/27 08:01 del.

    민노씨의 의견에 제 의견을 덧붙입니다. 우선 민노씨가 정리하신 잇다넷 글 분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글 (기본설정) 블로그 - 블로그. 블로거. 블로기즘 메타블로그 - 올블.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언론 - 언론. 온라인저널리즘. 저널리즘 종이신문 - 신문. 한겨레. 조선일보 잇다넷 - 잇다넷. 블로그카페 저작권 - 저작권. 저작권법. 불펌 책 - 책. 서평. book 여기서 약간의 기술적인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현재 올블로그 블로그카페(이하 블카..

  2. Subject : 잇다넷 - 작업기록

    Tracked from trivial matters 2007/04/29 04:02 del.

    잇다넷 자칭 기술부장 nova입니다. 민노씨의 꼼꼼한 지적을 받고 IE7을 제거했습니다. IE6의 몇 가지 CSS 버그를 해결한 IE7이었지만 IE6에서 깨지는 스킨을 만들어놓고 IE7에서 잘 보인다고 안심하고 있었으니... IE6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 한 동안 안 썼다고 그 문제를 몽땅 잊은 저를 보니,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군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잇다넷 작업과 관련된 페이지들이 링크될 것입니다..

댓글

댓글창으로 순간 이동!
  1. nova 2007/04/26 01:43

    잘 봤습니다. 저와 관련된 답변은 내일 오후에나 가능할 듯 싶네요.
    한 시간만 일찍 올리셨으면 다른 글 쓴 시간에 이 글에 답하면서 생산적으로 보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일단 지금은 자러 갑니다. 넘 피곤해서 ㅜ.ㅜ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26 02:03

      서로 교차방문했군요. : )
      노바님께서 쓰신 정치인 블로그 포스트 정말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전 거시적인 방향에서는 그 논의가 충분히 생산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잇다넷 논의보다 개인적으론, 그 정동영씨 블로그에 대한 논쟁적인 논의들에 더 관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 ^

      푹 주무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 비밀방문자 2007/04/26 07: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26 07:57

      저야 그 아름다운 디자인에 보탠 것이 없구요.. ^ ^;;
      nova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플톡에 깊은 애정을 갖고, 또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플톡유저들을 위한 메타블로그,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미투와 플톡이 서로 선의로 경쟁하고(회사의 입장에선),
      다만 미투유저와 플톡유저는 그 서로 다른 근거지 때문에 멀어지기 보다는, 그 공간적 시스템 문화적인 다름이 좀더 높은 가치들(사람과 관계, 교류.. 뭐 이런 것들이요)을 위해 서로 좀더 즐겁게 교류하는데 조력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카페 개설하시면..
      미투유저도 동인으로 받아주시면 좋겠군요. ^ ^

      기대하겠습니다. : )

  3. Magicboy 2007/04/26 07:58

    추천 블로그나 추천 커뮤니티(?) 같은 란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이달의 추천 블로그 선정 같은 것도 우리끼리 해볼 수 있을까요?^^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7/04/26 08:09

      마법소년님 오셨군요 ^ ^
      네, 저로선 잇다넷의 설립취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것이라고 생각해요.

      1. 추천블로그(거)
      2. 블로그리뷰 혹은 포스트리뷰

      이런 블로그리뷰어로서의 블로거가 스스로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블로그(거), 개별 포스트를 '비평'하는 문화가 조금이나마 정립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벤트로 (격)월, 혹은 계절별로 잇다넷이 선정한 보석같은 블로그.. (계절별로 한다면, 봄의 블로그, 여름의 블로그.. 이런식이 되겠네요. ㅎㅎ )
      뭐 이런 이벤트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4. 시아 2019/11/09 01:35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911의 피가 흐르는 포르쉐의 첫 순수 전기차(EV) 타이칸(Porsche Taycan)'이 국내에 상륙했다.

    아시아 지역 최초 공개다. 포르쉐코리아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타이칸을 공개하고 '포르쉐 E-모빌리티(Porsche E-Mobility)' 전략을 발표했다. 아시아 최초는 그만큼 포르쉐가 한국을 미래차 트렌드를 주도할 주요 시장으로 낙점했다는 설명이다.

    perm. |  mod/del. |  reply.
  5. 오닐5 2019/11/09 05:10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 1~9월 관리재정수지는 57조원 적자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1~9월에 이렇게 많은 적자를 낸 적은 없었다. 관리재정수지는 지난 3월부터 매달 사상 최대 적자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 지표는 통합재정수지(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수치)에서 국민연금 고용보험 등 사회보장성 기금을 제외해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수지다. 통합재정수지는 26조5000억원 적자였다. 역시 사상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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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반패 2019/11/09 12:45

    넥슨이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추가로 중단한다. 프로젝트의 리뷰(사업성 검토) 절차에 돌입한지 약 2개월 만이다.

    8일 넥슨에 따르면 신규 프로젝트 5개의 게임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넥슨 측은 조직개편 일환으로 기존 서비스 및 신규 개발 프로젝트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조직 개편이 본격화된 이후인 지난 7월부터 4개 게임의 서비스 중단이 결정되기도 했다. 모바일 게임 야생의땅 듀랑고와 마블배틀라인이 대표적이다.

    또한 관계사인 띵소프트가 개발 중이었던 PC 게임 페리아연대기도 빛을 보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날 신규 프로젝트 개발 중단 소식은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가 직접 사내 공지 글을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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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통합 2019/11/09 13:03

    여야는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 2일 차)에서 직접 충돌을 피한 채 외교·안보 현안과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 등의 일반고 전환 계획 등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야당의 집중 질타가 예상된 전날(7일) 정부가 공개한 살인 혐의 귀순자의 강제 북송과 관련해서도 별다른 의혹 제기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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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민주연구원 2019/11/09 15:43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선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모병제의 총선 공약 제안을 공론화한 뒤 분분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김해영 최고위원은 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병제를 공개 반대했다. 김 최고위원은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서 군사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다”며 “많은 국가에서 모병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섣부른 모병제 전환은 안보 불안을 야기하고 군의 전투력 유지에 장애 요인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빈부격차가 갈수록 커지는 ‘격차 사회’에서 모병제로 전환되면 경제적 약자를 중심으로 군이 구성돼 사회통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헌법에 모든 국민이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규정돼 있는데 모병제로의 전환은 개헌 사항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상황에서 모병제 전환은 시기상조”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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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p2 2019/11/09 23:37

    세월호 참사 이후 5년여만에 꾸려진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이 11일 공식 출범한다.

    윤석열 검찰 총장 취임 이후 처음 꾸려진 특별 수사 조직인 특수단은 지난 6일 설치를 발표한 후 사흘 만에 수사팀 8명 구성을 모두 마쳤다.

    perm. |  mod/del. |  reply.
  10. 키케8 2019/11/10 00:46

    이 총리는 이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이 차려진 대구 달성군 강서소방서를 찾아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했다. 이 총리가 도착 후 강단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실종자 가족과 마주하자 장내는 이내 눈물바다가 됐다. 실종된 김종필(46) 기장의 아들은 “아빠는 든든한 가장이셨다”며 “저희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라고 했고, 배혁(31) 구조대원의 아내는 “제 전부인 남편을 차가운 바다에 뒀다, 품으로 돌려달라”며 흐느꼈다. 박단비(29) 구급대원의 모친은 “우리 딸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소명을 다했다, 나라에서 하라는 대로 다 했다”면서 “시신이라도 거둬달라”고 호소했다.

    perm. |  mod/del. |  reply.
  11. 서강대 2019/11/10 00:55

    9일 선종한 박홍 전 서강대 총장은 1990년대 이전까진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인물이었다. 그러나 1994년 청와대에서 ‘주사파 배후엔 김정일’ 발언한 이후부터 운동권과 결별했다.
    박 전 총장은 1980년대까지 운동권 인사로 불렸다. 1941년 경북 경주시에서 태어난 그는 가톨릭대와 대건신학대를 거쳐 1969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박 전 총장은 이후 사회 운동에 활발히 뛰어들었다. 1970년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전태일 추모미사를 집전했다가 연행된 것이 대표적이다. 1980년에는 교수들과 민주화 성명 발표를 모의했다는 혐의로 합동수사본부에 끌려가 2주간 조사를 받기도 했다.

    perm. |  mod/del. |  reply.
  12. 심방 2019/11/10 03:57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방송 '심금라이브'의 첫 방송에서 1년에 1억 5100만 원에 달하는 국회의원 세비를 30%정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심 대표는 "국회의원 세비를 한달 월급으로 나누면 1천2백65만 원이라면서 한달 월급이 174만 원인 최저임금의 7.25배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13. 태국 2019/11/10 04:04

    태국에서 술에 취한 한 승객이 이륙 직전 항공기 내 비상구 문을 뜯어내 소동이 벌어졌다.

    9일 일간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일(현지시간) 오후 태국 치앙마이 국제공항에서 방콕 수완나품 공항으로 향하려던 저가 항공사 '타이 스마일' 소속 항공기에서 발생했다.

    해당 항공기는 승객 86명이 탑승한 상태로, 이륙을 앞두고 공항 활주로에서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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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베를린 2019/11/10 08:00

    11월 9일로 19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30주년을 맞았다. 베를린 장벽 붕괴는 동서로 분단됐던 독일의 재통일과 동유럽 공산체제의 종식을 상징적인 사건이 됐다. 1871년 프로이센 왕국 주도로 오스트리아를 뺀 나머지 독일어 사용지역이 하나의 나라로 통일됐던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뒤 서독과 동독으로 분단됐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이듬해인 1990년 동독은 각 주들이 독일연방공화국(서독)에 각각 가입하면서 해체됐다. 공산체제를 유지하던 동독이 사라지면서 독일은 1990년 10월 3일 역사적인 재통일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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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화산섬 2019/11/10 08:19

    분연 5천m 높이는 쇼와 화구 분화 이후 3년만
    사쿠라지마 화구, 올해 130차례 폭발적인 분화

    일본 규슈섬 남부의 화산섬 사쿠라지마(櫻島)가 분화해 화산가스와 화산재 등이 5500m 높이까지 치솟았다.

    9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4분쯤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소재 사쿠라지마 미나미다케 정상에 있는 화구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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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제약 2019/11/10 08:34

    삼성전자의 폴더블(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중국 온라인 매장에서 출시 2초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화웨이 안방’ 중국에서 1%도 되지 않는 점유율로 고전하던 삼성이 갤럭시 폴드라는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 점유율 반등과 브랜드 이미지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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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기도 2019/11/11 10:07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위해 탄원서를 낸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상록구갑)이 10일 이 지사와 만찬 회동을 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는 이 지사가 이날 오후 6시 경기도 수원시 이 지사 공관에서 전 의원을 비롯한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시), 김진표 의원(경기 수원시무), 박광온 의원(경기 수원시정) 등 경기도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중진 의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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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민주연구 2019/11/11 12:47

    해외에서 받은 연봉 33억 원을 신고하지 않은 축구 선수에게 9억 원대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국내에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들이 남아 있고, 연봉 대부분을 국내로 송금해 생활했다면 소득세 납부 대상자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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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험이 2019/11/12 02:29

    "보잉 737NG 계열 기종은 엄청난 경험이 쌓인 비행기입니다. '피클포크'는 날개와 동체를 연결하는 큰 구조물인데, 여기에서 균열이 발견된 것은 날개가 굉장히 많이 움직이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퍼티그 크랙(fatigue crack·피로에 의한 균열)이죠."

    이수근 대한항공 정비본부장(부사장)은 미국 보잉 항공기 737NG(넥스트 제너레이션) 계열 기종 동체에서 균열이 발생하는 원인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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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당시엔 2019/11/12 03:02

    홍콩 경찰이 11일 시위대를 향해 실탄을 발사해 오후 2시(현지시각) 현재 2명이 중태다. 홍콩 경찰의 실탄 발사는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1일과 4일 시위에서도 실탄 발사는 있었으나 당시엔 경찰이 시위대의 공격을 받는 상황이었다. 이번엔 달랐다. 경찰은 맨손으로 시위대 한 명과 몸싸움을 하다 다른 시위자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자 갑자기 총을 꺼내 발사했다. 주변에서 다른 시위대 한 명이 다가오자 그와는 별다른 충돌이 없었음에도 실탄 두 발을 발사했다. 이 상황은 홍콩 현지 매체에 의해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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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홍콩의 2019/11/12 03:10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부상자는 물론 경찰이 쏜 실탄에 맞는 시위자까지 속출하면서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1일 오전 홍콩 사이완호 지역에서 열린 시위에서는 한 경찰이 시위자를 검거하면서 몸싸움을 벌이다가 다른 시위자가 다가오자 그를 향해 실탄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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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남편 2019/11/12 03:17

    남편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엄마일수록 젖먹이 남자 아기에게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런 경향은 남자 아기와의 관계에게서만 나타나 빈약한 남편과의 관계를 아기와의 대화를 통해 보완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은 이런 연구결과를 미국 심리학회지에 발표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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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HDC 2019/11/12 05:27

    이는 HDC그룹 정몽규 회장이 올해 초 "그룹 간 사업을 융합해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해 반걸음 앞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행보라는 것이 건설업계의 분석이다. 정 회장은 "HDC그룹은 현재 호텔 및 쇼핑몰 운영, 빅데이터를 비롯한 계열사 간 시너지 형성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갖고 있다"며 "HDC만의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선사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철학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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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제조 2019/11/12 08:23

    발전기 부품을 제조하는 중견기업 BHI. 중소기업 시절 정부로부터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아 원자력발전소에 들어가는 부품 등을 개발하면서 성장해왔다. 하지만 납품 기한이 다가올 즈음 기업 규모가 커져 중견기업으로 편입됐다. 외형이 커진 대가는 혹독했다. 공공조달시장에서 내쫓겼다. 한국에서 중견기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서 존재감이 없는, 그야말로 ‘넛크래커(끼인 존재)’ 신세다. 상당수 중견기업이 인력 조정, 기업 분할 등과 같은 ‘꼼수’를 써서라도 중소기업으로 남아 있길 원하는 이유다. 한 중견기업 대표는 “이제 막 중소기업을 벗어났는데 ‘중견’이란 이름을 다는 순간 100개가 넘는 규제가 기다린다”며 “기업을 키운 대가가 참으로 혹독하다”고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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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중소벤처기업부 2019/11/12 09:11

    중소벤처기업부의 연간 R&D 자금은 1조원을 웃돌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중견기업에 지원하는 금액은 중소기업의 10분의 1 수준이다. 벤처기업 인수 때 대기업은 7년간 편입을 유예받는데 중견기업은 이 시한이 3년으로 단축된다. 일선 기업 현장에선 대기업보다 더 엄격한 잣대가 요구된다고 불만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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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인수합병 2019/11/12 09:48

    연이어 인수합병(M&A)을 진행하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과 지주사 HDC가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종합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시아나항공을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하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버페이'를 했다고 비난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금력에 대한 의문도 제기하고 있다. 반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자금력, 특히 현금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본격 투자가 진행된다면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건전성이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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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그릴 2019/11/12 20:21

    그릴 패턴은 상어껍질처럼 거칠고 날카로운 외관을 갖췄지만 부드러운 촉감을 갖춘 직물인 '샤크스킨(Shark Skin)'을 모티브로 삼아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

    주간주행등은 '바이탈 사인(Vital Sign)'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디자인돼 차량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으로 K5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프런트 범퍼는 쾌속선(Hydro Foil )이 파도를 일으키며 물 위를 빠르게 달려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유려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모습을 갖췄다.

    에어 인테이크 그릴과 에어 커튼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조형과 조화를 이루며 차량의 고급스럽고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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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금호산업 2019/11/13 02:52

    금호산업은 12일 "아시아나항공 지분 매각과 관련해 지난 7일 최종입찰제안서를 접수했으며, 이를 검토한 결과 HDC-미래에셋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와 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시아나항공 지분매각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경우 재공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사회는 3분기 보고서 추인을 의결하기 위해 열렸으며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우선협상자 대상 안건도 결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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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렌더 2019/11/13 03:47

    렌더링을 보면 아이폰12는 예전 아이폰4·5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당시 아이폰4 디자인은 국내 판매 중인 '깻잎통조림'과 모습이 비슷해 일부 사용자에게 조롱받기도 했지만, 크게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이다.

    폰아레나는 "애플이 이미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새로운 맥북에서 이런 디자인을 적용한 만큼 아이폰이 이렇게 나온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며 "애플의 디자인은 항상 일관성 있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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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신형 K5는 2019/11/13 05:28

    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한 게 특징이다.

    기아차 디자인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모든 조형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진화했다.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그릴에서 전면부 전체로 확장시켰다.

    기존보다 가로 너비가 크게 확장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훨씬 더 당당하고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갖췄다. 향후 출시되는 기아차의 신차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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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M1B2N 2019/11/13 06:06

    MBN이 종합편성채널 설립 과정에서 자본금을 편법으로 충당했다는 논란에 대해 '회장 사퇴'를 골자로 한 첫 공식입장을 밝혔다.

    MBN은 12일 회사 법인이 검찰에 기소되자 입장문을 내고 “오늘 발표된 검찰의 수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먼저 장 회장이 그동안의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MBN 회장직에서 사임하고 경영에서 손을 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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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단계 2019/11/13 07:46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2일 공식입장을 내고 "전현무와 이혜성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같은 KBS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전현무는 2003년 YTN 앵커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06년부터 2012년까지는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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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알츠하이머 2019/11/13 09:08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치매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환자들의 뇌 신경세포(뉴런)에 ‘타우(Tau)단백질’이 뭉쳐 쌓이는 공통된 현상이 발견된다. 하지만 타우 단백질이 어떻게 신경세포 기능을 떨어뜨리고 치매에 이르게 하는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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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현대 2019/11/14 18:46

    현대차에 따르면 WRC 도전은 1996년 시작됐다. 현대차는 당시 영국의 레이싱 전문 회사 MSD와 손잡고 WRC 2부 리그인 F2 클래스에 첫 도전을 준비했다. F2 클래스는 전륜구동 기반 2리터 자연흡기 엔진으로 출전하는 대회다. 현대차는 티뷰론을 랠리카로 제작해 1997년 WRC F2 클래스 뉴질랜드 랠리에 시범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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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은토마스 2019/11/14 23:49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상품본부장(부사장)은 “현대차가 강력한 브랜드들과 경쟁해 WRC 진출 역사상 처음으로 제조사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며 “모터스포츠를 통해 발굴된 고성능 기술들은 양산차 기술력을 높이는데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기술을 얻고 고객들에게 운전 즐거움 주는 차를 만들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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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자연 2019/11/15 02:49

    누정(樓亭)은 누각(樓閣)과 정자(亭子)를 일컫는 말로 누각은 멀리 넓게 볼 수 있도록 다락구조로 높게 지어진 집이고 정자는 경관이 수려하고 사방이 터진 곳에 지어진 집이다. 특히 조선시대 누정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고도의 집약과 절제로 완성한 뛰어난 건축물이자 자연을 바라보고 자연과 인간의 문제를 사유하며 시와 노래를 짓던 장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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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전통건축 2019/11/15 02:53

    전통건축에서는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파격적인 방식으로 육각형 평면에 대청, 방, 뒷마루, 벽장 등을 교묘하게 분할한 정자이며 '영암 영보정'은 1635년경에 중건돼 조선시대 향촌의 향약, 동계(洞契) 관련 정자 중 유례가 없는 규모(정면 5칸, 옆면 3칸)의 정자다. '진안 수선루'는 기존 누정과 달리 거대한 바위굴에 딱 들어맞게 끼워 넣듯이 세워진 특이한 구조의 누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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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기존에 2019/11/15 07:00

    기존에 남원 광한루, 밀양 영남루 등 10곳 가량의 누정이 보물로 지정돼있었으며 이번에 지정된 곳이 늘어나게 됐다. 이번 10건의 누정 문화재는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의견수렴 및 문화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도 건조물 문화재 주제연구를 지속해 가치가 알려져 있지 않은 건조물 문화재를 적극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문화재의 사회적 가치 제고와 주변환경 정비 등 역사문화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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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감독관 2019/11/15 09:36

    감독관과 국가를 상대로 승소한 사례도 있다. 2016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B씨는 시험의 잔여 시간이 카운트되는 기능이 있는 이른바 ‘수능 시계’를 차고 시험에 들어갔다. 수능 시계는 원칙상 소지가 허용되지만 감독관이 이를 잘못 고지해 B씨는 시계를 반납했다. 법원은 시계 없이 수능을 치른 B씨가 낸 소송에 대해 “수능은 1년에 한 번 실시되는데 시간 안배를 하기 힘들어 상당한 고통을 얻었을 것이다”고 했다. 국가와 감독관은 B씨에게 500만원을 배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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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발간 2019/11/15 10:05

    발간 4회째 맞은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0, 공정성 논란 지속
    한식당 윤가명가 "미쉐린 관계자 컨설팅비 5000만원 요구"
    미쉐린가이드 측 이례적 질의응답 시간 갖고 ‘의혹 해명’
    "돈 받고 별 준다? 익명의 평가원 다수가 돈 내고 먹으며 선정"

    올해 4회째를 맞은 미쉐린가이드가 스타 레스토랑 선정과 관련해 공정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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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미스코리아 2019/11/16 15:41

    13년 전, 이하늬에게 미스코리아를 권유한 사람은 어머니였다. 서울대 국악대학원에 다니면서도, 노래와 춤의 끼를 주체하지 못해 YG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 생활을 했던 이하늬. 새벽까지 중학생들과 안무 연습을 하고, 오전엔 대학원으로 논문을 쓰던 딸을 지켜보던 어머니가 말했다. "네 에너지가 정말 그쪽이라면, 일단 미스코리아에 나가보렴."

    가야금만 하기엔 자신의 에너지가 좀 ‘셌다’며 이하늬가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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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도널드 트럼프 2019/11/16 20: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도 거액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했다고 미국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은 주일미군 유지 비용으로 1년에 현재의 약 4배에 달하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전·현직 미 관료를 인용해 이 매체는 전했다. 현재 일본에는 미군 5만4000명이 주둔 중이다.

    지금은 경질된 당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지난 7월 동북아 지역 방문 당시 80억 달러(약 9조3360억원)를 요구했다고 한다. 양국의 방위비 분담금 협정은 2021년 3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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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서민이 2019/11/17 05:12

    서민이 커피를 처음 접한 것은 1900년대 초 프랑스 상인 브라이상이 나무꾼들을 대상으로 공짜 커피를 제공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브라이상은 나무를 독점하기 위해 커피를 제공했는데, 당시 이를 ‘양탕국’이라고 불렀다. 검은 모양새가 약초 달인 탕국과 흡사하고 맛이 씁쓸하면서 감미가 나는 것도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다.

    1945년 해방 이후 커피는 다방을 통해 전파됐다. 한국전쟁 직전 전국 70개이던 다방은 휴전협정이 체결된 53년 7월 150여곳, 1959년 3000곳(서울 1000곳)으로 빠르게 증가했다(출처: 「동서식품 50년사」). 68년 커피가 수입금지 품목에서 풀리면서 이때 동서식품과 미주 산업이 커피 제조 허가를 얻어냈다. 70년엔 동서식품이 미국 제너럴 푸드와 기술 제휴를 하고 ‘맥스웰 하우스 커피’를 생산하기 시작한다. 한국 커피 산업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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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예전에 2019/11/17 17:29

    예전에 외국인에게 서울을 소개할 때 즐겨 쓰던 ‘전통과 현대미’라는 표현이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 단지다.

    경복궁 경희궁 등 고궁이 인근에 있으면서도 서울의 중심, 광화문의 인프라를 오롯이 이용할 수 있다. 서울경찰청과 청와대가 가까워 보안에서 그 어느 곳보다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린이도서관 종로도서관 사직공원 내수1근린공원이 도보로 5분 안팎이다.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도 걸어서 5분 거리며, 5호선 광화문역 이용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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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팁이 2019/11/17 17:52

    팁이 있는 커널형인데다 ‘콩나물 줄기’라고 불리는 밑부분의 길이도 짧아졌다. 평소 커널형 이어폰을 끼면 귓 속 압력이 높아져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있었지만 에어팟 프로는 팁에 있는 구멍 덕에 기압차가 줄어들어 오랜 시간 껴도 편안했다. 이어폰을 낀 상태에서 음식을 먹을 때 씹는 소리가 다른 커널형 이어폰에 비해 작게 들리는 것도 만족감을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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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서실장 2019/11/18 05:16

    17일 정치권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 등 여야 '거물급' 인사들의 내년 총선 불출마 소식에 크게 술렁였다.

    '정치 1번지' 서울 종로 등지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설 것이라는 예측을 깨고 임 전 실장이 돌연 불출마 뜻을 밝히고, 나아가 사실상의 정계 은퇴까지 시사하면서 여권이 크게 당혹스러워 하는 분위기다.

    한국당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 원장인 김 의원이 자신의 불출마는 물론, 당 지도부와 의원 전체가 총사퇴하고 당을 해체해야 한다는 강경 메시지를 던진 것을 두고 야권 역시 동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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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국정 2019/11/19 10:5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7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는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간 기싸움이 이어졌다.

    여야는 이날 문화재청 등을 상대로 차분히 정책 질의를 이어가던 도중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증인 채택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다 국감 시작 1시간 10여분 만에 정회하고 협상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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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토트넘 2019/11/20 16:59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7) 토트넘 감독이 전격 경질됐다.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peulimieoligeubunseogjunggye/" target="_blank">프리미어리그분석중계</a>=프리미어리그분석중계베스트<br /> 포체티노 감독이 직접 영입한 손흥민(27)의 거취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을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italliachuggubunseog/" target="_blank">이탈리아축구분석</a>=이탈리아축구분석아름다움<br /> 발표했다.

    사유는 토트넘의 부진한 성적 때문이다.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asianchaempieonseuligeubunseog/" target="_blank">아시안챔피언스리그분석</a>=아시안챔피언스리그분석리뷰<br /> 토트넘은 이번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3승 5무 4패, 승점 14점으로 14위에 그치고 있다. 지난 시즌 EPL 4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의 영광과는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teokichuggu1buligeu/" target="_blank">터키축구1부리그중계</a>=터키축구1부리그중계최고<br /> 성명을 통해 "이사회를 통해 가볍게 내린 결정도 아니고 서두른 것도 아니다. 유감스럽게도 지난 시즌 막판과 이번 시즌 성적은 매우 실망스럽다"고 경질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의 거취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2015년 8월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anmarental/" target="_blank">안마의자렌탈</a>=안마의자렌탈베스트<br /> 레버쿠젠(독일)에서 뛰던 손흥민의 영입을 강하게 요청한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chaempieonseuligeujunggye1/" target="_blank">북중미챔피언스리그중계</a>=북중미챔피언스리그중계싼곳<br /> 이가 바로 포체티노 감독이기 때문이다. 유럽 복수 언론은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nhljunggye/" target="_blank">nhl중계</a>=nhl중계빠름<br /> 포체티노 감독이 경질될 경우 손흥민도 이적할 것이라 내다봤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토트넘의 후임 감독은 미정이다. 현지 언론들은 율리안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teokisupeleuligeujun4/" target="_blank">터키수페르리그중계</a>=터키수페르리그중계훌륭해<br /> 나겔스만(32) 라이프치히 감독,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airwashrental/" target="_blank">공기청정기렌탈</a>=공기청정기렌탈합리적인곳<br /> 카를로 안첼로티(60) 나폴리 감독 등을 차기 사령탑 후보로 <a href="https://sites.google.com/site/chinasupeoligeujunggye/" target="_blank">중국슈퍼리그중계</a>=중국슈퍼리그중계좋은곳<br />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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