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저만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파폭3로 접속하니 블로그 오른쪽 사이드바 끝부분이 아예 사라져서 나오질 않네요.
대략
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 ··· lziucg5n
이런 식입니다.
아닙니다. ㅠ.ㅜ;
FF3에서 공히 나타나는 현상 맞습니다.
이미 다른 분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이고, 저도 꽤 신경이 쓰이는데...
스킨을 바꿔야 하나 어떻게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ㅡ.ㅡ;
추.
조선일보 기자에 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왠지 이런저런 감상들이 엉켜서 답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요...
앗, 트랙백 전송이 안되네요,,;;
걸려고 했던 글은-
"고3체육수업을 자습시간으로 바꾼 청고교장선생님께 ,,,"
입니다,,
아침 일곱시 반부터 밤11 시까지 학교에 있는 수험생들에게
일주일에 두시간 있는 체육시간을 "스포츠레져"란
얼토당토한 이름으로 바꿔서,,- 자습을 시킨다고 합니다,,
제 모교에서-,,,-_-...
그 소식을 후배통해 듣고서 쓴글입니다.^^;;
교장 샘이 꼭좀 읽으셨음 좋겠네요,, 읽으셨을려나.,,-_-...
아, 그런가요? ^ ^;;
제 블로그가 다소 불안정한 것 같네요.
언제 한번 스킨을 손봐야 할 것 같은데.. ㅡ.ㅡ;;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글은 꼭 찾아서 읽어볼게요.
고맙습니다. : )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아,,그리고 다시 트랙백 걸어놨습니다.:)
막 시작한 블로그고,,글도 이제 쓰기시작해서
많이 모자랍니다 ,,, ^^;;
앗 고마워요-
사실 데리다 책은 엄청 어렵단 이야기를 들어서
독학은 힘들겠다 싶었거든요.
다만 데리다의 관점이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하하.
사회과학서적 고전은 잘 안읽어서 이참에 읽어보려고요.
정말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이것도 고민이 되네요. 흐흐.
'마르크스의 유령'은 그래도 읽을만하다는 서평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요.
특히나 후쿠야마가 자본주의의 완전한 승리, 역사적인 최종적인 시스템으로서의 자본주의를 이야기했던 바로 그 맥락에 대한 결연한 반대라는 지점에서 좀더 흥미롭다는 서평이었죠.
후쿠야마는 데리다와 비교한다면 '꼬마'에 불과하지만, 아무튼 데리다가 주창한 사상적 계보 하에 있다고 평가되는 후쿠야마에 대한 정반대의 비전을 피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니 여전히 "마르크스의 정신은 우리 시대에 더더욱 필요하다"는 신자유주의를 정면에서 비판하고 있는 책인 점에서 저도 나중에 읽어보고 싶은 목록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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