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까 말까 하다 짧게. ^ ^;
0. 일단
올블로그 top 100 블로그 선정을 거부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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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미끼... ㅎㅎ. 그냥 장난삼아..ㅡㅡ;;)
라는 글은 (아직) 안보인네요. ㅎㅎ
지난 상반기에는 너바나나님께서 위와 같은 제목으로 축제분위기를 나름 색다르게 북돋아줬는데 말이죠.
다만 비판적 문제의식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드러난 바로도 그렇고, 속으로 "쟤들 뭐니?" 이러고 계실(물론 추측이지만요. ㅎㅎ) 분들도 많을 것 같구요.
저는 올블 탑 100에 대한 이런 비판적 문제의식에 찬동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런 비판적 문제의식은 올블에도 여전히 고마운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블로그계 전체로서도 흘려버려선 안되는 목소리라고 생각해요. 물론 올블로그 탑 100 블로그 시상이 갖는 축제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생각 전혀 없구요. 저는 올블로그의 가치를 매우 소중하게 인정하는 입장이고, 또 실제로 호의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판을 해도 비판했던 거구요.
다만 올블로그 탑 100 블로그 시상은 올블 측에서도 강조(?)하는 것처럼 그저 '축제'이고, '이벤트'일 뿐입니다. 거기에 부과되는 '권위'라는 것은 매우 한정된 의미죠. 또 올블로그가 갖는 선도적인 상징성을 인정하지 않는 바 아니지만, 여전히 들리는 '그들만의 리그'라는 아쉬움과 비판은 올블에게도, 그리고 블로거들에게도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문제제기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목소리는 이런 '순위 시스템' 혹은 '순위에 기반한 이벤트'가 계속되는 한 존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 각설하고 간단한 감상들을 올립니다.
1. IT 전문 블로그의 하락세
초기 올블을 지배했던 IT관련 블로그들의 하락세가 가속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자연스런 추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다루는 영역이 '온 세상'이라면 IT 영역은 매우 의미있는 한 영역이라는 점은 별론으로, 블로그와 IT간 친화력이 블로그계의 콘텐츠와 관심을 지배하는 시대는 이제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다음 블로거뉴스의 탄생은 이런 IT 관련 블로그들의 노출도를 낮추는데 직간접적으로 작용한 것 같기도 하구요. 매우 신뢰하는 블로그인 이정환닷컴에서 다음 블로거뉴스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우호적인 논평을 내놓았는데요. 그 긍정적인 측면이 없지 않다고 저 역시 인정하긴 하지만 저로선 여전히 비판받아야 마땅한 부분, 혹은 우려를 자아내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최근 불거진 다음 블로거뉴스 편집부의 '자극적인' 제목 편집이랄지, 여전히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프레임 주소'(다음 블로거뉴스 전용 주소), '관계 지향' 보다는 '영향력 지향'에 편향된 블로기즘을 가속화하는 부작용에 대해 우려하는 바입니다. 이건 이쯤하구요. ^ ^;
덧. 좀더 관심있는 분께선 이하의 글을 참조해주시길..
2. 진입장벽 - 살아남은 블로그(덧. 취소선은 이 글 때문 ^ ^;), 명예의 전당(제안), 탑 100 포스트는 어디로?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올블 탑 100 블로그에 대한 진입장벽은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선 떡이떡이님께서 2006년, 2007년 상반기, 2007년 종합의 통계치를 분석하고 계신데요.
구체적인 통계로 확인하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더군요.
관련해서, 신인블로그, 다독왕, 발굴왕 등등은 탑100에 쏠려 있는 집중을 완화하는 유용한 방식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여전히 다소간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언젠가도 제안한 바 있지만, 2년 연속, 혹은 3년 연속 올블 탑 100에 선정된 경우에는 '올블 명예의 전당' 같은 작은 코너, 혹은 한줄 링크를 통해 그 의의를 평가해주고, '은퇴'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해요. ㅎㅎ 좀더 새로운 블로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차원에서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올블 탑 100에 2년, 혹은 3년 정도 연속 선정된 블로그라면... 올블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충분히 그 노출도가 확보된 경우라서 굳이 올블 TOP 100이라는 타이틀(?)은 그다지 필요한 경우라고 볼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이 [올블 탑 100 포스트]가 사라졌다는 점인데요.
이건 왜 사라진 것인지.. ^ ^;;
오히려 올블 TOP 100 시상은 '블로그 단위'보다는 '포스트 단위'로 강화되었음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2-1. 서비스 플랫폼별 분석
예전 같으면 알짜매니아님께서 이런저런 분석들을 보여주셨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스팅구리님께서 이 아쉬움을 메워주고 계시네요. : )
3. 자극적 이슈에 감상주의와 정치적 당파성이 강하게 개입되는 추천 경향
진입장벽이 낮다는 의미는 올블의 역동성이나 올블을 매개로 하는 콘텐츠의 선순환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의미있는 블로그들이 더 주목을 받았나를 본다면...(물론 제 주관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만) 그다지 긍정적인 대답을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도 물론이고, 정치적인 당파성에 의한 추천의 경향화, 선정적 이슈에 감상적 편향은 좀더 강화된 것 같습니다. 정치적 당파성은 그 자체로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것이 너무 심한 것 같다는 '정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점은 추천 시스템을 좀더 진화시켜야 할 필요가 절실함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젠가 한국일보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이런 글을 쓴 적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늘이께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셨었죠.
4. 대선은 블로그계의 빅뱅을 가져오지 못했다.
2007년 대선은 블로그계의 빅뱅을 가져올 수 있는 '호기'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리고 과정적으로도 2007년 대선은 블로그계의 좌절이라고 평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정치적인 참여와 민주주의적 시민의식의 비약적인 고양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대선이라는 '특수'를 틈탄 듣보잡 '한블련'같은 사이비 단체가 "천만 블로거"를 참칭하는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이 벌어졌을 뿐이죠.
이는 물론 선거법 93조의 영향, 그리고 블로그라는 플랫폼 자체에 내재된 유기적인 효율성을 이끌어내기 힘든 구조상의 문제, 현실적으로 정치적 이슈를 선도할 만한 블로그 자체의 역량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뽑고 싶습니다. 특히나 블로거들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은 이런 한계를 더욱 가속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는 물론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또 동시에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주의'가 갖는 긍정적인 함의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는 별론으로, 함께 무엇인가 해보자는 '참여'와 '협력'의 마인드, 블로그를 통해 실험할 수 있는 '공동체적인 이상'에 대해서는 좀더 적극적인 블로거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블 탑100과 관련해서 이런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은 까닭은 ARMA님의 다음 글을 소개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ARMA님께서 선거법과 관련한 블로깅 활동으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경제적인 손실을 겪고 계시다면 마땅히 동료블로거로서 함께 싸우고, 또 그 경제적인 손실에 대해 조력(성금모금운동 같은.. ^ ^;; )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재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마땅히 무죄라고 생각하지만, 이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영역이지 않나 싶어요.
블로거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즐거운 참여를 호소합니다. : )

p.s.
가장 인상깊게 읽은 올블 TOP 100 관련글은, 물론 많은 글들이 있지만, ARMA님의 글과 더불어 shain님께서 써주신 글입니다.
0. 일단
올블로그 top 100 블로그 선정을 거부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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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미끼... ㅎㅎ. 그냥 장난삼아..ㅡㅡ;;)
라는 글은 (아직) 안보인네요. ㅎㅎ
지난 상반기에는 너바나나님께서 위와 같은 제목으로 축제분위기를 나름 색다르게 북돋아줬는데 말이죠.
다만 비판적 문제의식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드러난 바로도 그렇고, 속으로 "쟤들 뭐니?" 이러고 계실(물론 추측이지만요. ㅎㅎ) 분들도 많을 것 같구요.
저는 올블 탑 100에 대한 이런 비판적 문제의식에 찬동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런 비판적 문제의식은 올블에도 여전히 고마운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블로그계 전체로서도 흘려버려선 안되는 목소리라고 생각해요. 물론 올블로그 탑 100 블로그 시상이 갖는 축제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생각 전혀 없구요. 저는 올블로그의 가치를 매우 소중하게 인정하는 입장이고, 또 실제로 호의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판을 해도 비판했던 거구요.
다만 올블로그 탑 100 블로그 시상은 올블 측에서도 강조(?)하는 것처럼 그저 '축제'이고, '이벤트'일 뿐입니다. 거기에 부과되는 '권위'라는 것은 매우 한정된 의미죠. 또 올블로그가 갖는 선도적인 상징성을 인정하지 않는 바 아니지만, 여전히 들리는 '그들만의 리그'라는 아쉬움과 비판은 올블에게도, 그리고 블로거들에게도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문제제기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목소리는 이런 '순위 시스템' 혹은 '순위에 기반한 이벤트'가 계속되는 한 존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 각설하고 간단한 감상들을 올립니다.
1. IT 전문 블로그의 하락세
초기 올블을 지배했던 IT관련 블로그들의 하락세가 가속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자연스런 추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다루는 영역이 '온 세상'이라면 IT 영역은 매우 의미있는 한 영역이라는 점은 별론으로, 블로그와 IT간 친화력이 블로그계의 콘텐츠와 관심을 지배하는 시대는 이제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다음 블로거뉴스의 탄생은 이런 IT 관련 블로그들의 노출도를 낮추는데 직간접적으로 작용한 것 같기도 하구요. 매우 신뢰하는 블로그인 이정환닷컴에서 다음 블로거뉴스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우호적인 논평을 내놓았는데요. 그 긍정적인 측면이 없지 않다고 저 역시 인정하긴 하지만 저로선 여전히 비판받아야 마땅한 부분, 혹은 우려를 자아내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최근 불거진 다음 블로거뉴스 편집부의 '자극적인' 제목 편집이랄지, 여전히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프레임 주소'(다음 블로거뉴스 전용 주소), '관계 지향' 보다는 '영향력 지향'에 편향된 블로기즘을 가속화하는 부작용에 대해 우려하는 바입니다. 이건 이쯤하구요. ^ ^;
덧. 좀더 관심있는 분께선 이하의 글을 참조해주시길..
more..
2. 진입장벽 - 살아남은 블로그(덧. 취소선은 이 글 때문 ^ ^;), 명예의 전당(제안), 탑 100 포스트는 어디로?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올블 탑 100 블로그에 대한 진입장벽은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선 떡이떡이님께서 2006년, 2007년 상반기, 2007년 종합의 통계치를 분석하고 계신데요.
구체적인 통계로 확인하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더군요.
관련해서, 신인블로그, 다독왕, 발굴왕 등등은 탑100에 쏠려 있는 집중을 완화하는 유용한 방식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여전히 다소간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언젠가도 제안한 바 있지만, 2년 연속, 혹은 3년 연속 올블 탑 100에 선정된 경우에는 '올블 명예의 전당' 같은 작은 코너, 혹은 한줄 링크를 통해 그 의의를 평가해주고, '은퇴'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해요. ㅎㅎ 좀더 새로운 블로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차원에서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올블 탑 100에 2년, 혹은 3년 정도 연속 선정된 블로그라면... 올블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충분히 그 노출도가 확보된 경우라서 굳이 올블 TOP 100이라는 타이틀(?)은 그다지 필요한 경우라고 볼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이 [올블 탑 100 포스트]가 사라졌다는 점인데요.
이건 왜 사라진 것인지.. ^ ^;;
오히려 올블 TOP 100 시상은 '블로그 단위'보다는 '포스트 단위'로 강화되었음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2-1. 서비스 플랫폼별 분석
예전 같으면 알짜매니아님께서 이런저런 분석들을 보여주셨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스팅구리님께서 이 아쉬움을 메워주고 계시네요. : )
올블로그 2007 TOP 100 (스팅구리)
3. 자극적 이슈에 감상주의와 정치적 당파성이 강하게 개입되는 추천 경향
진입장벽이 낮다는 의미는 올블의 역동성이나 올블을 매개로 하는 콘텐츠의 선순환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의미있는 블로그들이 더 주목을 받았나를 본다면...(물론 제 주관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만) 그다지 긍정적인 대답을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도 물론이고, 정치적인 당파성에 의한 추천의 경향화, 선정적 이슈에 감상적 편향은 좀더 강화된 것 같습니다. 정치적 당파성은 그 자체로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것이 너무 심한 것 같다는 '정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점은 추천 시스템을 좀더 진화시켜야 할 필요가 절실함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젠가 한국일보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이런 글을 쓴 적 있습니다.
정치적인 당파성이나 혹은 자신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성적 경향에 호응한다고 해서 추천하는 행위는 좀 자제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저도 여기에서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객관성, 그리고 최소한의 사실에 대한 냉철한 인식이 감성과
정치적인 목적성에 의해 왜곡되어서는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 여기 )
이에 대해 하늘이께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주셨었죠.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추천이 자신의 성향이나 목적에 부합한다고 해서 남발되는 것에 대해서 매우 우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인기글이든, 모든 글 순위 산정 시스템이 추천수만으로 작동되고 있지 않고 MMV 수치를 적용하므로써, 단지 '추천 버튼을 누를
뿐' 의 행동들 보다는 '이 글을 자세히 읽었다는 것'에 더 가중치를 주는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하늘이)
4. 대선은 블로그계의 빅뱅을 가져오지 못했다.
2007년 대선은 블로그계의 빅뱅을 가져올 수 있는 '호기'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리고 과정적으로도 2007년 대선은 블로그계의 좌절이라고 평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정치적인 참여와 민주주의적 시민의식의 비약적인 고양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대선이라는 '특수'를 틈탄 듣보잡 '한블련'같은 사이비 단체가 "천만 블로거"를 참칭하는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이 벌어졌을 뿐이죠.
이는 물론 선거법 93조의 영향, 그리고 블로그라는 플랫폼 자체에 내재된 유기적인 효율성을 이끌어내기 힘든 구조상의 문제, 현실적으로 정치적 이슈를 선도할 만한 블로그 자체의 역량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뽑고 싶습니다. 특히나 블로거들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은 이런 한계를 더욱 가속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는 물론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또 동시에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주의'가 갖는 긍정적인 함의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는 별론으로, 함께 무엇인가 해보자는 '참여'와 '협력'의 마인드, 블로그를 통해 실험할 수 있는 '공동체적인 이상'에 대해서는 좀더 적극적인 블로거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블 탑100과 관련해서 이런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은 까닭은 ARMA님의 다음 글을 소개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ARMA님께서 선거법과 관련한 블로깅 활동으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경제적인 손실을 겪고 계시다면 마땅히 동료블로거로서 함께 싸우고, 또 그 경제적인 손실에 대해 조력(성금모금운동 같은.. ^ ^;; )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재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마땅히 무죄라고 생각하지만, 이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영역이지 않나 싶어요.
블로거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즐거운 참여를 호소합니다. : )

제 닉네임을 바라보는 일은 여전히 어색하고, 민망하네요.
블로거 여러분, 올블 스텝 여러분 2007년 한해 노고가 크셨습니다. : )
고맙습니다.
블로거 여러분, 올블 스텝 여러분 2007년 한해 노고가 크셨습니다. : )
고맙습니다.
p.s.
가장 인상깊게 읽은 올블 TOP 100 관련글은, 물론 많은 글들이 있지만, ARMA님의 글과 더불어 shain님께서 써주신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