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설날연휴를 핑계삼아 쉬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핑곕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래픽 제3차 공개회의입니다.
회의는 대외비로 할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2009년 1월 1일 부터.)
블로거라면(독자도 물론이구요) 누구나 회의에 참여할 수 있고, 그래주시면 오히려 고맙겠습니다. : )

[온라인 공개 회의 절차 안내]

1주 1회 원칙이고요.
앞으론 가급적 일요일 혹은 월요일을 공개 회의안 작성일로 정할까 합니다.
회의 기간은 그 해당 일주일 단위인 셈이죠.
각 회의 단위 기한 내에 의미있는 업뎃이 있으면 따로 글을 쓰지는 않고, 해당 글을 그 때 그 때 재등록할까 싶습니다.   


[쓴 글]

1. , 블로깅하기 좋은 글쓰기는? http://blographic.net/entry/942
2. 민노씨 정리, 블로그래픽에서 뽑은 2008년 블로그계 사건 http://blographic.net/entry/948


[함께 쓸거리]

0. 각 동인들께선 언제든지 자유롭게 각 카테고리에 글을 올릴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1. 2008년 블로그계 10대 사건(마감)

2. 언론 7대 악법 검토 (미정)
이건 ㄱ. 여야 타협 ㄴ. 파업 잠정 중단 ㄷ. 미네르바 돌발 변수로 인해 2월까지는 소강상태일 것 같습니다.
마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구요.

3. 미네르바 (미정)
미네르바 사태는 그 중요성과 대중적인 관심도에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이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선 저는 제 블로그에 연재를 쓰고 있는데요.
정리되면 글 하나로 묶어 블로그래픽에 올릴까 싶습니다.

관련해서 최근 행인님께서 쓰신 글은 매우 흥미로운 관점으로 쓰여진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위의 통신(행인)
http://blog.jinbo.net/hi/?pid=1129

4. 용산 참사 (미정)

사후 방지책, 즉 제도적 보완에 관한 글들을 쓰면 좋겠습니다.
가장 장기적으론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역시나 좀 심심한 영역이라서 논의가 다소 미진한 것 같습니다.


[제안]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 위원회 구성 (매우 중요)


온라인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운영할 위원회를 구성하면 좋겠습니다.
주제는 미정입니다만, 기존에 논의했던 주요 주제들 가운데 하나를 선정하는 것도 좋겠고요.
의견이 있다면, 그러길 몹시 바랍니다, 다시 협의를 통해 주제를 선정해도 좋겠지요.

논의 주제 예시.
- 블로그 콘텐츠의 유통 구조 (포털, 메타블로그, 특히 다음블로거뉴스와의 상관관계 속에서)  
- 블로그의 미디어적 가능성 및 영향력
- 블로기즘과 저널리즘의 관계 설정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위원회는 최소 2월 중 구성하고, 실질적인 온라인 컨퍼런스는 3월이나 4월, 늦어도 5월중에는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는 구체적인 회의를 통해 결정해가야겠지요.

온라인 컨퍼런스 기간은 일회성의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최소 보름 이상으로 할까 합니다. 회의는 각 발제자가 단계적으로 전체주제를 조율할 수 있는 글을 발표하고, 토론 지정 패널는 여기에 의무적으로 논의에 참여하며, 자유 참여 패널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림]


1. 다음세대재단 문의에 대한 회신
제가 초안을 쓰고, 동인들의 의견을 참조해서 답신을 보냈습니다.
동인들께서는 블로그래픽 포럼 ( http://blographic.net/forum )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2. 지난 설 연휴 동안의 사이트 접속 오류는 시정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_ _)

3. 님 출산으로 인한 휴식  
아마도 오늘쯤은 출산을 마치셨을 것 같습니다.
일단 미리 진심으로 마구 많이 잔뜩 축하드립니다. ^ ^
님은 출산 때문에 앞으로 당분간은 참여가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 블로그래픽 홧팅!
http://blograph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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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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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1/28 23: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민노씨 2009/01/29 00:59

      별말씀을요.
      전혀 건방지지 않습니다. : )

      댓글도 없이 썰렁한 판국에 이렇게 격려 말씀을 주시니 힘을 불끈 솟네요. ㅎ

      ***님 덕분에 그 글은 읽었습니다.
      어쩐지 좀 귀여운 분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ㅎ

      추.
      저는 2ㅈ와는 전혀 상관이 없구요.
      그게 사실이라서 살짝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그 용어 자체를 좀 싫어하기도 하지만, 내심 으쓱하게 되는 초딩 심리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그게 참 유치할 뿐더러, 그래서 최소한 그런 한심지경으로 떨어지지는 말자(안그래도 인생이 비참한 판에...)는 다짐을 하면서, 또 현실적으로, 사실적으로다가... 실체가 없는 환상에 불과 조작된(?) 개념에 불과해서 말이죠.

      그런데 언제 귀국하시나요?
      전에는 어색했던 맥주를 이제는 좀 허심탄회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마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죵. ㅎ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 한방 날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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