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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putian 2009/05/08 00:06

    이제 슬슬 트래픽 확장을 고려해보실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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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5/08 17:05

      어제 혹시라도 트래픽 초과되었었나요? ^ ^;;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모처럼 인사동 막걸리에 떡이 되는 바람에...
      블로그를 살피지 못했네요..;;;
      마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

      추.
      아, FF 부가기능으로 여쭤주신 것은 'brief'입니다.
      ( 링크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4578 )

      일단 여기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라이브 북마크 폴더를 선택(전부 혹은 하나만 선택 가능한 점이 좀 사소하게 아쉽긴 하지만요)하면 이를 브라우저 내부에서 여느 RSS 리더에 못지 않은(개인적으론 최적으로 깔끔하고, 좋은 구독조건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환경으로 구독할 수 있게 해줍니다. 화면 하단에 아직 읽지 않은 피드의 숫자들을 설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표시해주고요.

  2. newyorker 2009/05/02 09:37

    잘 지내지요? 지난번에 반가웠습니다. 머지않아 또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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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5/02 14:53

      한국에 교환교수로 오신다는 말씀은 들었습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종종 뵙고 뉴요커님의 유머러스하고, 넉넉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

  3. 비밀방문자 2009/04/23 07: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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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23 11:35

      방명록에서 뵙겠습니다. : )

  4. 비밀방문자 2009/04/22 12: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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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22 13:10

      앗, 그런 오타를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대단히 감솨~!

  5. 강정수 2009/04/22 09:04

    안녕하세요. 여러번 인사드린다면서 이제야 연락을 드립니다. 블로그래픽에서 발행하는 '3분 링크' 너무 훌륭합니다. 사실 제가 한국에 들어가면 뜻맞는 분들과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였습니다. 독일/미국/영국 등에서도 최근 수작업을 통한 이러한 '링크 추천'이 꽤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링크추천'의 예는 제가 간단하게 '펄님'의 글 댓글에 남겨놓았습니다. 제가 요 몇주간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기회가 되다면 '블로그래픽'의 일원(?)이 되어 미디어 동향 링크 추천을 해 보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거로 '블로그래픽'의 일원이 되기는 힘들지만 -특히 시간적으로- '링크추천' 작업은 그보다 시간적 부담이 적으니 참여자들을 확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별로, 1. '말말말 링크': 한주의 유명한 말 링크추천: 꼭 훌륭한 말이 아니라, 황당한 말들-특히 정치인-, 2. '광고 기사' 링크추천: 광고인지 기사인지 구별하기 힘든 링크추천 (아 이건 제가 한국에 귀국하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입니다), 3. '한 주를 여는 링크 추천': 가슴이 뿌듯해 지는 글을 링크로 추천 등등... 사실 전 아예 '링크 추천' 필자 공개모집을 블로그래픽이 했으면 해요. 이른바 집단지성(?!?) 통한 메타블로그는 많으니까, '사람 수작업 메타 링크 추천'도 함 해볼만한 일인 것 같아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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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22 10:48

      저도 인사드린다는 것이 너무 눈팅만 길어진 것 같습니다. : )
      자세한 이야기는 베를린로그 방명록에 남기겠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4/21 12: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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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21 19:43

      얍!
      그래도 가끔씩 블로깅해주시길~!! : )

  7. 윤초딩 2009/04/17 16:24

    무한님 링크소개로 글을 몇개 읽게 되었습니다.
    워낙 정치정인 내용을 싫어해서 제목에서 그런냄새가 나면 글을 잘 읽지 않는데..
    제목이 없이 채팅창에 링크가 걸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무식해서 제생각을 표현할 능력이 없지만..
    몇개의 글을 읽다보니 저와 비슷한 생각들을 갖고 계신듯해서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심히 이제 머리가 좀 복잡해지게 가끔씩와서 기웃거릴께요..
    초딩짓거리해도 좀 참으세요.. (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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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19 10:57

      반갑습니다. :)
      저도 눈팅을 몇 번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반대로 저 같은 기술 문외한에게는 윤초딩님 블로그에 담긴 주제가 참 어렵더군요. ㅡ.ㅡ;;
      세상만사 각자의 개성에 따라 관심사와 이해의 폭과 깊이는 참 상대적인 것 같아요.
      다만 상식적인 언어로 이런 저런 공통분모들을 넓혀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직접 이야기를 나누게 되니 참 반갑네요.
      종종 솔직담백한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 S2day 2009/04/16 23:17

    앗... 9시쯤에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안되더군요 ^^;;;
    그래도 빠르게 복구 되신걸 보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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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17 13:29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이상하게 방문자의 수는 별로 변함이 없었는데, 트래픽이 초과가 되네요..;;; 11시가 넘어서야 소식을 들어서(이웃블로거께서 전화를 주셔서) 부랴부랴 복구했습니다..;;;

      지금도 이상하게 방문자수는 지난 일주일 평균보다 못미치는데도 트래픽은 거의 70%가 차버려서... 오늘도 초기화해야 할 것 같다능...

  9. 미리내 2009/04/14 16:55

    관심주제, 요즘쓴글 등 한글 표기가 획기적이면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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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14 17:47

      고맙습니다. : )

  10. 서울비 2009/04/11 00:05

    그냥 ㅠㅠ..
    티스토리 접속 안되니 놀 데 없어서 들어왔어요

    궁둥이 붙이고 좀 있다 가렵니다~~
    봄은 좀 즐기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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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4/12 00:45

      저도 어제 깜딱 놀랐었습니다. +_+;;
      그런데 금방(?) 정상화된 것 같기는 하지만요.

      봄은 전혀 즐기고 있지 못합니다. ㅡ.ㅡ;
      왜 사나느냐고 물으면 웃지요..
      낄낄(hi8ar님이 문득 생각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