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라이브 북마크 폴더를 선택(전부 혹은 하나만 선택 가능한 점이 좀 사소하게 아쉽긴 하지만요)하면 이를 브라우저 내부에서 여느 RSS 리더에 못지 않은(개인적으론 최적으로 깔끔하고, 좋은 구독조건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환경으로 구독할 수 있게 해줍니다. 화면 하단에 아직 읽지 않은 피드의 숫자들을 설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표시해주고요.
안녕하세요. 여러번 인사드린다면서 이제야 연락을 드립니다. 블로그래픽에서 발행하는 '3분 링크' 너무 훌륭합니다. 사실 제가 한국에 들어가면 뜻맞는 분들과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였습니다. 독일/미국/영국 등에서도 최근 수작업을 통한 이러한 '링크 추천'이 꽤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링크추천'의 예는 제가 간단하게 '펄님'의 글 댓글에 남겨놓았습니다. 제가 요 몇주간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기회가 되다면 '블로그래픽'의 일원(?)이 되어 미디어 동향 링크 추천을 해 보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거로 '블로그래픽'의 일원이 되기는 힘들지만 -특히 시간적으로- '링크추천' 작업은 그보다 시간적 부담이 적으니 참여자들을 확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별로, 1. '말말말 링크': 한주의 유명한 말 링크추천: 꼭 훌륭한 말이 아니라, 황당한 말들-특히 정치인-, 2. '광고 기사' 링크추천: 광고인지 기사인지 구별하기 힘든 링크추천 (아 이건 제가 한국에 귀국하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입니다), 3. '한 주를 여는 링크 추천': 가슴이 뿌듯해 지는 글을 링크로 추천 등등... 사실 전 아예 '링크 추천' 필자 공개모집을 블로그래픽이 했으면 해요. 이른바 집단지성(?!?) 통한 메타블로그는 많으니까, '사람 수작업 메타 링크 추천'도 함 해볼만한 일인 것 같아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죄송 ^.^
반갑습니다. :)
저도 눈팅을 몇 번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반대로 저 같은 기술 문외한에게는 윤초딩님 블로그에 담긴 주제가 참 어렵더군요. ㅡ.ㅡ;;
세상만사 각자의 개성에 따라 관심사와 이해의 폭과 깊이는 참 상대적인 것 같아요.
다만 상식적인 언어로 이런 저런 공통분모들을 넓혀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직접 이야기를 나누게 되니 참 반갑네요.
종종 솔직담백한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슬슬 트래픽 확장을 고려해보실 때가 ^^;;
어제 혹시라도 트래픽 초과되었었나요? ^ ^;;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모처럼 인사동 막걸리에 떡이 되는 바람에...
블로그를 살피지 못했네요..;;;
마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
추.
아, FF 부가기능으로 여쭤주신 것은 'brief'입니다.
( 링크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4578 )
일단 여기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라이브 북마크 폴더를 선택(전부 혹은 하나만 선택 가능한 점이 좀 사소하게 아쉽긴 하지만요)하면 이를 브라우저 내부에서 여느 RSS 리더에 못지 않은(개인적으론 최적으로 깔끔하고, 좋은 구독조건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환경으로 구독할 수 있게 해줍니다. 화면 하단에 아직 읽지 않은 피드의 숫자들을 설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표시해주고요.
잘 지내지요? 지난번에 반가웠습니다. 머지않아 또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
한국에 교환교수로 오신다는 말씀은 들었습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종종 뵙고 뉴요커님의 유머러스하고, 넉넉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방명록에서 뵙겠습니다.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앗, 그런 오타를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대단히 감솨~!
안녕하세요. 여러번 인사드린다면서 이제야 연락을 드립니다. 블로그래픽에서 발행하는 '3분 링크' 너무 훌륭합니다. 사실 제가 한국에 들어가면 뜻맞는 분들과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였습니다. 독일/미국/영국 등에서도 최근 수작업을 통한 이러한 '링크 추천'이 꽤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링크추천'의 예는 제가 간단하게 '펄님'의 글 댓글에 남겨놓았습니다. 제가 요 몇주간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기회가 되다면 '블로그래픽'의 일원(?)이 되어 미디어 동향 링크 추천을 해 보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거로 '블로그래픽'의 일원이 되기는 힘들지만 -특히 시간적으로- '링크추천' 작업은 그보다 시간적 부담이 적으니 참여자들을 확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별로, 1. '말말말 링크': 한주의 유명한 말 링크추천: 꼭 훌륭한 말이 아니라, 황당한 말들-특히 정치인-, 2. '광고 기사' 링크추천: 광고인지 기사인지 구별하기 힘든 링크추천 (아 이건 제가 한국에 귀국하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입니다), 3. '한 주를 여는 링크 추천': 가슴이 뿌듯해 지는 글을 링크로 추천 등등... 사실 전 아예 '링크 추천' 필자 공개모집을 블로그래픽이 했으면 해요. 이른바 집단지성(?!?) 통한 메타블로그는 많으니까, '사람 수작업 메타 링크 추천'도 함 해볼만한 일인 것 같아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죄송 ^.^
저도 인사드린다는 것이 너무 눈팅만 길어진 것 같습니다. : )
자세한 이야기는 베를린로그 방명록에 남기겠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얍!
그래도 가끔씩 블로깅해주시길~!! : )
무한님 링크소개로 글을 몇개 읽게 되었습니다.
워낙 정치정인 내용을 싫어해서 제목에서 그런냄새가 나면 글을 잘 읽지 않는데..
제목이 없이 채팅창에 링크가 걸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무식해서 제생각을 표현할 능력이 없지만..
몇개의 글을 읽다보니 저와 비슷한 생각들을 갖고 계신듯해서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심히 이제 머리가 좀 복잡해지게 가끔씩와서 기웃거릴께요..
초딩짓거리해도 좀 참으세요.. ( _ _ ) ;;
반갑습니다. :)
저도 눈팅을 몇 번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반대로 저 같은 기술 문외한에게는 윤초딩님 블로그에 담긴 주제가 참 어렵더군요. ㅡ.ㅡ;;
세상만사 각자의 개성에 따라 관심사와 이해의 폭과 깊이는 참 상대적인 것 같아요.
다만 상식적인 언어로 이런 저런 공통분모들을 넓혀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직접 이야기를 나누게 되니 참 반갑네요.
종종 솔직담백한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앗... 9시쯤에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안되더군요 ^^;;;
그래도 빠르게 복구 되신걸 보니 다행이네요.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이상하게 방문자의 수는 별로 변함이 없었는데, 트래픽이 초과가 되네요..;;; 11시가 넘어서야 소식을 들어서(이웃블로거께서 전화를 주셔서) 부랴부랴 복구했습니다..;;;
지금도 이상하게 방문자수는 지난 일주일 평균보다 못미치는데도 트래픽은 거의 70%가 차버려서... 오늘도 초기화해야 할 것 같다능...
관심주제, 요즘쓴글 등 한글 표기가 획기적이면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 )
그냥 ㅠㅠ..
티스토리 접속 안되니 놀 데 없어서 들어왔어요
궁둥이 붙이고 좀 있다 가렵니다~~
봄은 좀 즐기고 계시는지요?
저도 어제 깜딱 놀랐었습니다. +_+;;
그런데 금방(?) 정상화된 것 같기는 하지만요.
봄은 전혀 즐기고 있지 못합니다. ㅡ.ㅡ;
왜 사나느냐고 물으면 웃지요..
낄낄(hi8ar님이 문득 생각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