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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7/07 16: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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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7/08 00:34

      괜히 걸음하시게 해서 우선 죄송한 마음입니다.
      평소에 제 글을 읽으신다니 참 반갑고, 고맙네요.
      아직 시간 여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게으름을 피웠는데요.
      지금 바로 답신 드리겠습니다. : )

  2. 몽구 2009/07/02 01:04

    넘 걱정해 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고 죄송스럽네요.
    문자 보냇듯이 넘 떨려서 말문이 막히는 바람에 어떤 얘길 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좀 어이없는건 묵비권을 행사하긴 했는데...

    조사중에 갑자기 고소인이 들어오길래 당황했습니다.
    전 대질신문 받는줄도 모르고 있었고 얘기도 못 들었는데...

    어쨋든, 고소인은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엄중처벌을 강력히 원한다 했고,
    민사소송도 제기한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객관적으로 보고 말한다고 했지만), 고소인이 한팀 된것처럼
    저를 몰아 붙이는데...

    조만간 박형준과 함께 찾아뵈서 조언 듣고 싶어요.

    좋은 밤 되시고 곧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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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7/04 05:05

      요 며칠 싱숭생숭해서 이제야 읽습니다.

      몽구씨께서 놀란 마음 충분히 미뤄 짐작하고 남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 당당해지셔야 합니다.
      방금 전에야 최근 재열씨께서 쓰신 글도 읽었는데요.

      1. 사건의 팩트인 촬영된 비디오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사안은 블로거로서의 (광의의) 언론활동이 얼마나 보호될 수 있는가라는 매우 중요한 쟁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

      2. 그리고 재열씨께서도 강조하듯 사건 당일의 상황을 정확하게 증언해주실 목격자, 재열씨 글에서 어떤 분께서 댓글로 지적해주신 것처럼 '시민기자단' 등을 통해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물증'을 통해 몽구씨의 비디오가 '악의'(명예훼손의 목적 혹은 고의)를 갖고 편집된 것이 아니라, 충분히 합리적인 근거를 갖고 편집된 것임을 증명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제 지인들 가운데 '시민기자단'활동을 하신 분이 계신데, 수소문해보겠습니다.

      3. 그 쪽에서 문제를 확대하려고 한다면, 여기에는 이 쪽에서도 사안을 좀더 적극적으로 공론화해야겠지만요. 가장 우선해서는 블로거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기성언론쪽에서도 이 사안이 증폭된다면 그 뉴스가치를 충분히 인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기성언론에서도 문제의식을 갖고 계신 기자들은 충분히 많다고 보고요. 뜻있는 블로거들의 적극적인 참여을 통한 기성언론과의 효율적인 파트너쉽을 마련할 수 있는,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저런 것들을 다 떠나서...
      상식이 바로 서고, 정치적 당파를 떠나 사람이 사람을 존중하는, 인간이 인간을 그자체로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는 사회가 서야할텐데요... 정말 이 놈의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려고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3. 운이엄마 2009/07/01 15:02

    이글루스에서 '운이엄마'라는 필명을 쓰시는 것이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님의 답글을 읽고 이글루스라는 사이트를 찾아봤습니다..
    네이버에 아직 시작단계인 블로그외엔 다음에 시작도 하지 않은
    블로그말고는 별로 활동하는 게 없거든요..
    다른 누군가가 나에 대해(디자인외엔)관심을 갖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요.
    근데 디자인작업외엔 컴퓨터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점 점
    블로그에 관심이 가네요..이글루스라는 사이트도 찾아봤는데..
    이번참에 가입하려구요..^^
    글쓰기를 저장만 하고 블로그에다 잘 올려놓치도 않았거든요..

    워낙 감정적이라 섣불리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와 감정교류를
    한다는 게 참 그렇더라구요..아이러니하게도....
    그리고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필요이상의 감정이 드러나기 일쑤고,,
    어느만큼의 나이를 먹어가면서 깨달은 건 내가 말하는 걸
    대부분의 상대는 십분의 일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도 경험하고..
    그렇네요^^ 그래서 상대를 가려가면서 글을 주고 받는 무의식적인
    조심성도 생기고..나약한 심성에서 기인한 조심성이지만..

    더불어 민노씨네 블로그엔 저절로 관심이 가고 글을 올릴때마다
    맘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내 블로그엔 별로 볼만한 게 없어요..
    디자인작업도 거의 PC에만 저장해두고 글쓰기나 그림도 잘 올려두질
    않아서 블로그가 참 초라하기 그지없답니다..
    블로그보면 분면 픽,,하니 웃음만 샐겁니다..
    한번 구경하시고 비웃어(??) 주시길....ㅡㅡ
    http://blog.naver.com/sug6948
    블로그이름은 그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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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7/01 15:28

      별말씀을요.
      이렇게 말 건네주셔서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 )

      이글루스도 블로그전문 사이트로선 꽤 훌륭한 사이트입니다만...
      자유도나 개방성에 있어선 티스토리가 좀더 장점이 큰 것 같습니다.
      물론 이글루스는 나름의 고유한 문화나 커뮤니티적인 장치들이 매력이라고 하지만요.

      새롭게 블로그를 옮기신다면 저로선 티스토리를 추천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필요한데요.
      원하신다면 제가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요... ^ ^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별 도움이야 되겠습니까만, 부족하나마 제가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언제든지 궁금한 점을 여쭤주시면 반갑겠네요.

  4. 윤초딩 2009/07/01 09:07

    이긍 이런...
    오타가 좀 많았네요 ^^
    민노씨님 글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 요렇게 적은것인데
    제컴퓨터는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민노씨님 블로그 댓글에디터창에
    글이 좀 버벅이면서 달리는것 같아요.. 핑계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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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윤초딩 2009/06/30 17:24

    [편견타파 릴레이] 왔습니다. ^^
    http://loved.pe.kr/533 글에 이어 바통넘깁니다.
    개인적으로 미노씨님들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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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7/01 04:45

      윤초딩님 글은 읽었습니다. : )
      이렇게 재밌는 릴레이 바통 넘겨주셔서 반갑네요.
      더불이 이렇게 굳이 알려주시니 더 고맙습니다.

      추.
      그런데 "미노씨"는 사소한 오타겠거니 싶은데요.
      "미노씨님들"은.. ^ ^;; 의도적으로 '들'을 넣으신건가요?
      아니면 미노씨와 같이 사소한 오기이신지.. 궁금하고만요. ^ ^

  6. che2 2009/06/21 16:55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있음...
    하나 주라.

    뭐 초대장 있어야 만들 수 있다네...

    난 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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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09/06/19 04: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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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9 15:31

      연락드리겠습니다. : )

  8. 독자 2009/06/18 04:14

    http://acro.pe.kr/zbxe/

    논객으로 참여해주실 수 있을까요? 민노씨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민노씨님의 글을 저 사이트에서도 보길 희망합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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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9 01:19

      어떤 사이트인지 감을 잡을 수 없네요.. ^ ^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9. 서울비 2009/06/15 13:17

    아직.. 학교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

    http://blog.naver.com/hanla_jang/80069984126

    가끔씩 만나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어떤 아이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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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7 01:10

      진즉 읽었는데 이제야 답글을 남깁니다.
      대단히 지적인 관심이 많은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마치 제 지난 날의 오류들이 떠올라서 마음 한편에선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물론 기우길 바라지만요.. : )

  10. kyoonjae 2009/06/14 01:53

    민노씨님^^ 다시 찾아왔습니다. 릴레이를 건네고 나서 이전 릴레이 주자분들 블로그를 가보니 '이지선님'으로부터 이미 바톤을 받으셨더라구요. 제가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부탁 드린 제 불찰입니다. 조만간 민노씨님의 독서론을 볼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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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06/14 05:08

      이렇게 굳이 찾아주셔서 바통을 넘겨주시려고 하셨군요. ^ ^
      간발의 차이로...^ ^;;
      지선씨께 먼저 바통을 받았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