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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연히도최악의소년 2008/03/24 03:53

    민노씨님. 민노씨. 민노님? 뭐라고 불러야 하지요?
    링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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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24 22:55

      민노씨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 )
      반갑습니다. ㅎ

  2. 비밀방문자 2008/03/21 03: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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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21 07:10

      ㅎㅎ

      혼자서도 구경 잘~ 했습니다. : )
      http://minoci.net/465

      제발 궁상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시지요.
      ㅎㅎ.

  3. 비밀방문자 2008/03/20 17: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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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21 00:57

      나도 심심하다. ㅎ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편안해지는데, 그게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나 가장 편안한 건 혼자 있는 시간인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은 역시나 잘 가더라는...
      가끔은 내가 왜 사나...
      내 즐거움은 과연 무언가...
      이런 생각을 종종한다.
      대단한 도덕심이나, 대단한 명예욕이나, 혹은 그렇다고 대단한 물욕도 없고..
      너무 소박해서, 가끔은 스스로 처량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걸 숨기기 위해 또 과도한 자의식이 생겨나기도 하는 것 같기도..

      암튼, 학교 다니던 시절이 그래도 꽤나 그리운 요즘. ㅎ

      자주 보지는 못하더라도, 종종 보자고. : )

  4. 우연히도최악의소년 2008/03/19 17:44

    제 컴퓨터의 문제인지. 카테고리를 누르면 연결이 되지않는다고나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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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20 17:00

      이런..
      지난 번에도 이런 문의를 해주신 블로거가 계셔서

      "카테고리와 관련한 말씀 때문에요.

      http://me2day.net/minoci/2008/02/03#17:05:04

      위 글에서 실험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이상을 말씀하시는 분은 없네요. ^ ^"

      실험을 했는데..
      딱히 저로선... 이상을 발견하기가 어렵네요.. ㅜ.ㅜ;

  5. 서진 2008/03/14 21:50

    이정환 기자아저씨가
    도메인 비용 내주셔서 ㅋ
    태터로 자리잡았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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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16 15:56

      그러셨군요. : )
      정환님께서 좋은 일 하셨네요. ㅎㅎ

  6. 서진 2008/03/14 01:08

    하이루///
    흐흐.^^
    밥은 잘 먹고 다니시나요?
    저는 그저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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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14 02:41

      앗, 정말 오랜만이네요. +_+

      요즘에 쌀 떨어져서 라면과 빵과 쥬스를 주로 먹습니다. ㅎㅎ
      내일 쌀 사야겠어요.

      야학은 계속 하세요?
      졸업하실 때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너무 반갑습니다. : )

  7. 필그레이 2008/03/14 00:25

    안녕하세요.간만에 키노에 들렀다 여기도 들렀어요.^^;;;
    사실 민노씨 블로그 포스팅이 워낙에 사회이슈들을 다루고 있어 자주 못들르게 되어요.ㅜㅠ 제가 관심은 있지만 왠지 모를 거부감을 늘 가지고 있어서말에요.그래도 가끔 들러 여전한 민노씨 글발에 감복하며 가니까요 너무 서운해하시진 마세요.^^;;;;

    그리고참.제가 언젠가 제 필명이 거론된 포스팅을 보고 나중에 와서 바톤을 이어받아야지했는데 까먹고...(아실겁니다..제 건망증...언젠가 키노에 댓글 달아놓구선 제 댓글 지웠냐고 했던.-_-;;;)이제사 도 생각이 나서 들렀는데...하하.너무 늦어버려 뭐라 말씀드리기도 뭐합니다.ㅋㅋ

    암튼 늘 이말씀 드리는 것 같지만 간만에 들렀다갑니다.^^ 키노 좀 많이 업뎃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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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14 00:53

      무지하게 서운합니다. ㅠ.ㅜ;
      농담이고, 필그레이님 방명록에 답장 남겼습니다. : )

      아, 거기에 남기지 못한 말이 있는데요.
      키노21..
      말씀만이라도 정말 고맙습니다.
      쓰고 싶은 주제는 참 많은데.. 워낙에 게을러서 말이죠.

      그런데.. ^ ^;
      종종 시간이 허락하시면 무비토크(영화 팟캐스트)도 들러주세요.

      http://www.soriweb.com/movie

      링크님과 함께 하는 영화 만담(ㅎㅎ)입니다.

  8. 레몬가게 2008/03/13 03:47

    스팸댓글의 제초작업을 하셨군요. 조금전까지 보이던 "멋진 장소이다"등의 뻘플이 안보입니다. 껄껄껄.

    아닌게 아니라 며칠전부터 스팸공격이 좀 더 거세졌네요. 저도 스팸 트랙백이 몇개 등록이 되어있더군요.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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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3/14 00:14

      방명록에도 남겨주셨군요. : )
      오늘 아침 제초작업 하느라 꽤나 고생했습니다.
      거의 천 개 가까운 스팸들 지우느라...
      지우면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말이죠. ㅡㅡ;

  9. foog 2008/02/26 23:34

    민노씨 2월 26일 11시 30분 현재 피드버너 구독자수 666명입니다. 기념 캡처라도 해놓으셔도 재밌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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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2/27 00:30

      foog님 의견에 따라 방금 전에 캡쳐했습니다. ㅎㅎ

    • 너바나나 2008/02/27 20:57

      악마의 블로그인가요? ㄷㄷㄷ
      그래도 666명이나 되다니 무쟈게 부럽구만요~ 흐흐

    • 민노씨 2008/02/28 01:24

      ㅎㅎ

      오늘 드디어 마의 6백대를 벗어났네요.
      물론 이런저런 상업용(?) 리더기에서 받아가는 수자가 커서 내일이면 다시 거품이 가라앉겠지만요.

    • foog 2008/02/28 11:16

      뭡니까 댓글놀이입니까?

    • 민노씨 2008/02/28 14:35

      오, 늘 썰렁했던 방명록이 모처럼 따끈따끈하네요. :D

  10. 비밀방문자 2008/02/25 18: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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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8/02/26 03:33

      도무지 말씀만으로는 어떤 '프로젝트'인지 감이 안오는데요.
      일단 알려주신 메일로 위 '감이 안온다'는 취지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