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님의 태안 관련 글 보면서 뭔가 켕켕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민노씨의 글을 보니 아하! 하고 해결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정말 다른 분들처럼 민노씨의 글 쓰는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해 살짝 놀라기도 했고요.
이전의 조금은 조심스러웠던 태도와는 조금 다르지만, 뭔가.. 이것도 저것도 다 좋아요. ㅋㅋ
뭘 해도 전 왜 민노씨 글이 다 좋지요 0<-<
뭔가.. 생각하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글이더라도, 아니면 굳이 그런 의도 없이 글을 읽다가도 생각이나 고민거리가 툭툭 튀어나온다든지, 뭐 그럴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요즘엔 그냥 뽕잎을 열심히 갉아먹고 끄덕끄덕하는 누에려니, 생각합니다.
여튼 오늘도 잘 읽고 가요. ㅎㅎ
개인계정을 XML 형태로 옮기고 보니(지금까지 제로보드4였다는)
디자인 만지는 일이 보통 어려운게 아니더군요..
최근에 익숙해진 태터툴즈로 옮기기엔, 첨부파일이나 회원을 고스란히 살리는 문제로 복잡하고;; 여하튼 레이아웃 잡고.. 제로보드 XE 와 씨름중입니다..
진작에 개인계정을 잡아서.. 데이터 이전이나 할 걸
오천명의 회원에게 백명단위로 메일링해서 알리고...
그러면서..또 새로운 사이트 스킨 수정 중이군요..
(몇년 지나면 ... 시대에 뒤쳐지는 건 마찬가지일텐데..그러고 툴툴)
새해라는 게 이렇게 뒷정리하면서 어지럽기도 한 모양입니다..
손을 아예 놓은 곳도 많아요..; 산 속이라 눈 때문에 미끄러워서 실제로 갈 수 있는 곳에도 제한이 있고...앉아서 나름대로 바쁘네요;;
올해도 하시는 일, 하고싶으신 일 모두 잘 정리되시길 바라구요.
의례적인 말같지만, 기쁨과 만족이 함께 하는 한해였으면 하고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hain님께서도 올 한해 기쁜 일들, 따뜻한 일들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오프에서 맥주라도 한잔 하면서 영화얘기, 미드 얘기 한번 나누고 싶네요. ^ ^ 이번 주말에 인사동에서 조촐한 오프가 있는데(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 ^;; ) 혹여 시간이 허락하시면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옮긴지 꽤 된 것으로 압니다.
비밀글로 말씀 주셔서.. 나머지 이야기는 찾아뵙고 비밀글로..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 )
일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 ^
제닉스님의 태안 관련 글 보면서 뭔가 켕켕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민노씨의 글을 보니 아하! 하고 해결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정말 다른 분들처럼 민노씨의 글 쓰는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해 살짝 놀라기도 했고요.
이전의 조금은 조심스러웠던 태도와는 조금 다르지만, 뭔가.. 이것도 저것도 다 좋아요. ㅋㅋ
뭘 해도 전 왜 민노씨 글이 다 좋지요 0<-<
뭔가.. 생각하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글이더라도, 아니면 굳이 그런 의도 없이 글을 읽다가도 생각이나 고민거리가 툭툭 튀어나온다든지, 뭐 그럴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요즘엔 그냥 뽕잎을 열심히 갉아먹고 끄덕끄덕하는 누에려니, 생각합니다.
여튼 오늘도 잘 읽고 가요. ㅎㅎ
그 글에 대해선 심하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ㅡㅡ;
메시지와 형식이 그다지 조화로운 글은 아닌 것 같아서 말이죠.
앞으론 좀더 생각하고 글을 써야겠어요.
아무튼 격려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 )
우연히 방문하게 되어 즐겨찾기하고갑니다.
'구랍'에 대한 시원한 말씀. 기립하여 박수쳤어요!!!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
종종 편하게 의견 주시면 반갑겠네요.
허심탄회한 비판도 날려주시길.. ^ ^
어제 늦게까지 뒹굴다가 결국 오늘 새벽에 잠들었더니, 겨우 한 시간 전에 일어났습니다 ㄱ-;
rss를 쓰지 않아서, 직접 주소를 외우거나 북마크 해두고 찾아다니는 중인데, 민노씨 블로그부터 왔어요!
(...겨우 이걸 자랑하려고 방명록까지. ㅋㅋ;;)
이렇게 고마울 때가..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별말씀을요. : )
그러셨군요.
스카이프는 하시나요?
괜찮으시면 스카이프를 통해서 미드나 영화에 대해서 팟캐스트에 초대손님으로 함께 짧게나마 대담을 나눠보고 싶기도 합니다.
다음에는 꼭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
일요일 잘 마무리 하시구요.
개인계정을 XML 형태로 옮기고 보니(지금까지 제로보드4였다는)
디자인 만지는 일이 보통 어려운게 아니더군요..
최근에 익숙해진 태터툴즈로 옮기기엔, 첨부파일이나 회원을 고스란히 살리는 문제로 복잡하고;; 여하튼 레이아웃 잡고.. 제로보드 XE 와 씨름중입니다..
진작에 개인계정을 잡아서.. 데이터 이전이나 할 걸
오천명의 회원에게 백명단위로 메일링해서 알리고...
그러면서..또 새로운 사이트 스킨 수정 중이군요..
(몇년 지나면 ... 시대에 뒤쳐지는 건 마찬가지일텐데..그러고 툴툴)
새해라는 게 이렇게 뒷정리하면서 어지럽기도 한 모양입니다..
손을 아예 놓은 곳도 많아요..; 산 속이라 눈 때문에 미끄러워서 실제로 갈 수 있는 곳에도 제한이 있고...앉아서 나름대로 바쁘네요;;
올해도 하시는 일, 하고싶으신 일 모두 잘 정리되시길 바라구요.
의례적인 말같지만, 기쁨과 만족이 함께 하는 한해였으면 하고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쟈게 분주한 나날이시겠네요. : )
그래도 지나보면 보람이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Shain님께서도 올 한해 기쁜 일들, 따뜻한 일들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오프에서 맥주라도 한잔 하면서 영화얘기, 미드 얘기 한번 나누고 싶네요. ^ ^ 이번 주말에 인사동에서 조촐한 오프가 있는데(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 ^;; ) 혹여 시간이 허락하시면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던 SuJae가 소리소문 없이 뉴욕 땅에 들어와 이제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앗, 이게 누구십니까? 수재님!!
안그래도 궁금하던 참이었는데요. ㅎㅎ
새해 신년 모임 한번 해야죠?
연락 한번 주십시오. : )
언제나 정확하고 논리정연한, 정말 '멋진' 글 써주시는 민노씨님!
2008년 한해에는 만사형통 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과분한 격려시고, 따뜻한 덕담이시네요. : )
고맙습니다.
미고자라드님께서도 새해 만사형통하세요~!!
연말에 민노씨 님과의 교류가 마음에 남는군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일들 많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님의 멋진 글들을 계속 볼 수 있는 기회 주실거지요?
민노씨 님처럼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도대체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초보자는 한달에 10개의 글을 쓰기도 벅찬데 말이죠.
건필하시고,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
소요유 드림
저 역시 소요유님과 조금이나마 교류하게 된 것이 무척 반갑고 또 고마운 일입니다.
소요유님께서야 말로 앞으로도 시원시원한, 개성 넘치고, 멋진 정치비평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
블로거 동료이자, 애독자로서의 바람이네요.
초보자라뇨, 겸손이 과하십니다. ^ ^;
저는 하루에 대중 없지만, 대략 3, 4시간 쯤은 기본적으로 블로깅에 소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론 달라질 수도 있겠고, 아니면 더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 ^;;
앞날이야 누가 알겠습니까.. ㅎㅎ
소요유님은 정말 꼭 한번 뵙고 배움을 얻고 싶은 분인데요.
언제라도 시간과 마음이 허락하시면 말씀주시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
저도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