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씨 블로그 올때마다 느끼는점이지만, 정말 글을 잘쓰십니다 +_+
생각하게끔 하는글이 너무나 많구 좋아서 쉽사리 댓글달기가 힘들더군요... 흐흐 어설프게 달았다간 흐름을 막는꼴이되버려서 ^^;
아차... 그리고 대체적으로 글을 길게 쓰시는편이신데용. 한페이지당 2개의 게시물 노출로 바꾸시는건 어때용?
개인적인 생각인데, 너무 길어서 가끔 댓글과 트랙백이 많은 게시물같은경우는 페이지당 게시물이 몇개가 있는지 게시물별로 구분이 조금 안될때가 있어서용 -0-;;;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는 모르겠습니다; 크크
앗, 오늘은 두분이나 방명록으로.. ^ ^
에스투데이님 말씀처럼 글이 평균적으로 좀 긴 편인데요.
실은 가급적 짧게 쓰기 위해 굉장히 노력하는 편인데도.. 그렇습니다. ㅎㅎ
표현력이 좀 많이 부족해서.. 중언부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좀더 명징하게, 간결하고 쓰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그리고 에스투데이님 말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지금은 글 3개를 첫화면에 현출시켰는데요.
2개로 줄이면 더 좋을까요? ^ ^
베네치안군 ㅎㅎ
별말씀을요.
저로선 베네치안군과 같은 정말 시퍼런(?) 뽀송뽀송한(?) 청춘이 부럽고, 부러울 뿐입니다. ㅠ.ㅜ;;
한줄이면 어떻고, 그저 안부 묻는 댓글이면 어떤가요?
아, 글 본문과 아주 조금은 상관이 있다면 좋긴하겠네요. ^ ^;;
그저 마음 편하게 안부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반갑겠습니다.
조금 어지러운 세상이 돌아가는 현실에 갑갑하다가 공감가는 글들을 보니 예의상 방명록을 글을 아니 남길 수가 없네요. 항상 건필하세요 ^^
덧붙여서, 민노씨님이라고 쓰는 것이 잘못된 것이었군요... (누구야 부를때 사용하는 '씨'라서 예를 들면 '역전앞' 같은 잘못된 사용이라서 그런가요?) 그럼 민노님이라고 불러야 올바르려나(아무래도 본인이 직접 호칭은 '님'이라는 높임말을 사용해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힘들테니.. ^^);
또 덧붙여서, "공감가는 글들을 보니"라고 쓰기 전에 "건전한 상식을 갖춘 분을 뵈니"라고 적었다가 왠지 멋쩍어서 바꿨습니다. 그런데 바꾸고 보니 더 문제가. 삼가 좌절할 만한 대한민국의 현실에 이제껏 '나 하나 바뀌면 된다'라고 생각했다가 최근에는 '나 하나만(!) 바뀌면 된다' 이런 식으로 변화중이기에 스스로 건전한 상식을 갖췄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제 주소가 바뀌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처음이라 이런저런 시행착오가 많네요. 이제는 더 변경할 것도 없겠지요.
http://anarcho.tistory.com/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그런데 어떻게 주소를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만들어진 블로그의 주소를 추후에 바꿀 수 있나요?
민노씨 블로그 올때마다 느끼는점이지만, 정말 글을 잘쓰십니다 +_+
생각하게끔 하는글이 너무나 많구 좋아서 쉽사리 댓글달기가 힘들더군요... 흐흐 어설프게 달았다간 흐름을 막는꼴이되버려서 ^^;
아차... 그리고 대체적으로 글을 길게 쓰시는편이신데용. 한페이지당 2개의 게시물 노출로 바꾸시는건 어때용?
개인적인 생각인데, 너무 길어서 가끔 댓글과 트랙백이 많은 게시물같은경우는 페이지당 게시물이 몇개가 있는지 게시물별로 구분이 조금 안될때가 있어서용 -0-;;;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는 모르겠습니다; 크크
앗, 오늘은 두분이나 방명록으로.. ^ ^
에스투데이님 말씀처럼 글이 평균적으로 좀 긴 편인데요.
실은 가급적 짧게 쓰기 위해 굉장히 노력하는 편인데도.. 그렇습니다. ㅎㅎ
표현력이 좀 많이 부족해서.. 중언부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좀더 명징하게, 간결하고 쓰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그리고 에스투데이님 말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지금은 글 3개를 첫화면에 현출시켰는데요.
2개로 줄이면 더 좋을까요? ^ ^
넵 ^^ 두개가 최적인듯합니다. 3개는 너무 길고, 1개로 설정하면 다음 게시물 읽을때 살짝 귀차니즘이 발동하거든요 ^^;
첫화면 글 갯수 두 개로 줄였습니다. ㅎㅎ
좀 나아졌을는지 모르겠네요.
조언 고맙습니다. : )
음... 댓글 남기지는 않아도 그동안 계속 좋은 글 많이 읽고 있었습니다 : )
물론 학생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핑계거리가 생기다 보니 댓글 남길만한 용기가 안 생기기도 해서요...
어쨌던 저도 열심히좀 공부해서 민노씨처럼 좋은 글좀 써보고 싶네요 ㅋ
베네치안군 ㅎㅎ
별말씀을요.
저로선 베네치안군과 같은 정말 시퍼런(?) 뽀송뽀송한(?) 청춘이 부럽고, 부러울 뿐입니다. ㅠ.ㅜ;;
한줄이면 어떻고, 그저 안부 묻는 댓글이면 어떤가요?
아, 글 본문과 아주 조금은 상관이 있다면 좋긴하겠네요. ^ ^;;
그저 마음 편하게 안부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반갑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노라고 합니다
님 블로그 자료들의 도움으로 영상을 하나 제작했습니다
http://www.pandora.tv/my.jamanwa/6425592
즐감하시고 좋은 자료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그런데 파이어폭스로 접근했는데요.
영상이 안보이네요. ^ ^;;
이게 브라우저 문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익스로 한번 가봐야겠네요. ^ ^
티스토리 쌩쓰~!
일단 블로그 생성만 해 놓았어.
당분간은 빈방으로 둬야 할 것 같아.
방학 지나고 부터 사용할까 싶어.
방하나 또 생기니까 것두 괜찮네.
담에 만나면 맛있는 거로 보답할께^^
오, 생성했고만! : )
미래 대박 작가에 대한 사소한 서비스.. ㅎㅎ
연구소 때문에 바쁜건가?
암튼 수고하셈~!
ㅇ_ㅇ 생각해보니.. 글 만큼이나 진지한 댓글을 못 남기는 것 같아 좀 죄송하네요...;;
별말씀을요.
그냥 생각난대로 댓글 주시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좋은거죠. : )
새글 나왔나 해서 와봤는데 아직이네요 ㅎ 새글 주세요! 전에 쓴 거 다 읽었냐고 물어보신다면 ..
저는 웃지요
오, 정말 따뜻한 안부십니다.
고맙습니다. : )
요 며칠 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요. ^ ^;;
요즘은 아픈데 없어요?ㅎㅎ
컴 설정때문인가..화면이 무척 흐리네요..ㅎ
글들은 주루륵 잘 읽고 갑니다...
군대를 갈 사람은 결국엔 내 동생 오빠 남편 애인인 나와 관계있는 사람들일텐데
왜 여자분들이 그렇게 반대하는지 모르겠어요..
마초도 싫지만 극단적 페미도 정말 싫네요...
후배 아버님 장례식 때문에 금요일 모임에 참석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
한이맘님 말씀처럼 대결적인 인식보다는 서로를 한 가족으로, 공동체의 성원으로 따뜻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보여주면 좋겠어요.
마지막 말씀에 저 역시 공감합니다. ^ ^
민중인이야. 내 글방에 잠깐만 들려주시게나 한겨레 사이버전사 ....ㅎㅎㅎ
조카의 일일세...
앗. 민중형님 ^ ^;
이제야 발견했네요. ㅡㅡ;
그런데 한겨레 예전 글방은 폐쇄하셨잖아요?
새로 만든 한겨레 글방 말씀인가요?
아니면 칸 블로그 말씀인가요?
암튼 찾아뵙겠습니다. : )
안좋은 소식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좋은 일이셨군요. ^ ^
p.s.
새로 만든 닉네임이 '사이버전사'셨군요. ㅎㅎ
조금 어지러운 세상이 돌아가는 현실에 갑갑하다가 공감가는 글들을 보니 예의상 방명록을 글을 아니 남길 수가 없네요. 항상 건필하세요 ^^
덧붙여서, 민노씨님이라고 쓰는 것이 잘못된 것이었군요... (누구야 부를때 사용하는 '씨'라서 예를 들면 '역전앞' 같은 잘못된 사용이라서 그런가요?) 그럼 민노님이라고 불러야 올바르려나(아무래도 본인이 직접 호칭은 '님'이라는 높임말을 사용해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힘들테니.. ^^);
또 덧붙여서, "공감가는 글들을 보니"라고 쓰기 전에 "건전한 상식을 갖춘 분을 뵈니"라고 적었다가 왠지 멋쩍어서 바꿨습니다. 그런데 바꾸고 보니 더 문제가. 삼가 좌절할 만한 대한민국의 현실에 이제껏 '나 하나 바뀌면 된다'라고 생각했다가 최근에는 '나 하나만(!) 바뀌면 된다' 이런 식으로 변화중이기에 스스로 건전한 상식을 갖췄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건전한 상식이 그리워질때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과분한 격려시네요. ^ ^;
그냥 '민노씨'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
'씨'라는 것도 꽤 존중을 담은 호칭이라고 생각해요.
온라인에서는 호칭이 과하게 '상향'조정된 것 같은데..
때로는 그렇게 존중하고 있는 것 같지 않는 풍경도 자주 보이고..
종종 들러주시면 저도 참 반가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