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같이 이야기를 깊게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그런 기회를 갖지 못했네요. 새해에 신년회를 하면서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년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를 다 성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너무 늦어 확인하실까 싶기는 하지만)
생각은 해봤지만 저는 **교수님 책을 읽은 적도 없고, 또 오랜만에 한국 오셔서 저에게 까칠한 질문이나 들으실 것 같아서... 잠시 고민하다가 안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답글이 늦어졌네요.;;;
안녕하세요, 민노씨~
저는 청각장애인 윤정기라고 합니다. 민노씨 홈페이지에 있는 참 유익한 동영상을 좀 봤는데 자막이 나와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인 김나은씨 말로 동영상에 삽입된 자막을 직접 작업해주셨다고 하는데, 방명록에 몇 자 감사의 마음을 남기고 갑니다. 자막이 들어가면 제작에 지장이 있을 법도 할텐데.. 저 같이 듣지 못하는 시청자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해 준 섬세한 배려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오래동안 제대로 블로그생활을 하지 못하다보니 방문이 뜸했습니다.
이곳은 여전하군요. 늘 같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설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랜만에 찾아뵈었는데, 점점 아카이빙이 충실하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네요.
참 반갑고, 뿌듯한 일입니다.
로앤비를 능가하는 '공개' 법률창구로 기능하게 되실 바라는 마음입니다.
올 한해는 크게 비약하는 해가 되길!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잊지 않고 종종 찾아주시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 )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물론 글은 말할것도 없지만, 사이트가 이쁘게 바뀌었내요.
디자인이 너무 맘에든다는 말을 하고 싶어 남깁니다.
특히 우측 한글 메뉴명이 맘에 드내요. ^^;
아이코, 정말 오랜만에 와주셨군요. :)
테마는 지금 확인해보니 2009년 3월에 바꿨네요.
http://www.minoci.net/761
정말 탁월한 웹 디자이너인 하이바님께서 선물로 주셨어요. ㅎㅎ
새해에는 더 행복하시기를~! ^-^
- 눈팅만 하는 1인-
가끔씩 댓글도 가볍게 한방 날려주시죠! ㅎㅎ
고맙습니다 :)
올 해 같이 이야기를 깊게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그런 기회를 갖지 못했네요. 새해에 신년회를 하면서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년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를 다 성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저도 오바위님(ㅎㅎ)께는 왠지 친근감이 느껴져서...ㅎㅎ
올해엔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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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너무 늦어 확인하실까 싶기는 하지만)
생각은 해봤지만 저는 **교수님 책을 읽은 적도 없고, 또 오랜만에 한국 오셔서 저에게 까칠한 질문이나 들으실 것 같아서... 잠시 고민하다가 안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답글이 늦어졌네요.;;;
김나은님 fb을 통해 동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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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약간 감기기운이 있던 차입니다..ㅜㅜ;;
감기 조심하세요. : )
덕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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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죠. :)
인터뷰할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1. ***학생께서 만드시는 뉴스를 온라인에서 공유할 것.
2. 저도 필요한 경우에 ***학생을 인터뷰할 수 있을 것.
추.
서면? 아니면 만나서?
둘 중 어떤 것을 생각하고 계신지요?
안녕하세요, 민노씨~
저는 청각장애인 윤정기라고 합니다. 민노씨 홈페이지에 있는 참 유익한 동영상을 좀 봤는데 자막이 나와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인 김나은씨 말로 동영상에 삽입된 자막을 직접 작업해주셨다고 하는데, 방명록에 몇 자 감사의 마음을 남기고 갑니다. 자막이 들어가면 제작에 지장이 있을 법도 할텐데.. 저 같이 듣지 못하는 시청자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해 준 섬세한 배려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별말씀을요. :)
도움이 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자막작업 욜심히 할게요. ^ ^
정기님 덕분에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중요한 걸 깨닫을 수 있어서 오히려 나은이와 제가 더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