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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머즈 2007/03/22 01:34

    민노씨, 안녕.
    요즘 바빠서 블로깅을 잘(?) 못하고 있어요. 잘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있고. 그러다 문득 생각해보니 민노씨 블로그에 제대로 안부를 물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겨요.
    이제껏 댓글은 남기지 않았다 할지라도 글은 모두 잘 읽고 있어요. ^^ 어쨌든,
    봄이예요. 날씨도 많이 풀리고, 공기도 그렇고. 따뜻한 봄 즐겁게 지내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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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22 07:41

      어제는 필벗 오프가 있었습니다. ^ ^
      써머즈님과 인상군(필진. 봄에 한번 보자고 방명록에 남겼었는데 제가 깜빡했어요)이 생각나더라구요.
      몇번 함께 했었던 정신병자님도 생각나고.

      아까 새벽 아르바이트 가기 전에 써머즈님 방명록 발견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 )

      p.s.
      저도 댓글은 자주 못남기지만 써머즈님의 글은 거의( ^ ^; 90퍼센트 정도는) 챙겨서 읽습니다. : )
      써머즈님께서 댓글에 약간 인색( ^^; )하신 것 같아서, 오히려 써머즈님 댓글을 받으면 기쁨이 두배더군요. ㅎㅎ

  2. 디씨사람 2007/03/21 02:39

    민노씨,

    와.. 여기 또한 경장하네요.
    아무튼, 그 넘의 정열, 알아줘야 해.

    내 방 방명록에 꼬리글 남겨 두었어요.
    찾아가 읽어 보고, 내 질문에 답도 달아 주기요.
    또 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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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21 17:00

      ^ ^
      디씨님의 방명록에 제 생각은 간단히나마 적었습니다.
      솔직히 디씨님 생각 종종 했답니다.
      이런 저런 송사로 바쁘셨다는 건 물론 예상했지만.. ^ ^;;
      (모두 승소는 하신건가요? ㅎ )
      그래도 제가 워낙에 디씨님의 조언이 절실했던 차였던지라..

      앞으론 시간이 허락하시면..
      아주 가끔이라도 짬을 내셔서.. ^ ^;
      큰 말씀, 넉넉한 조언을 들려주시길 바래요.

      : )

      민노씨 드림.

  3. 이경성 2007/03/18 19:29

    여기로 이사온것 이제서야 찿아왔네요.
    민노떠난 필넷이 정나미가 떨어져 내그림방도 비공개로 닫아버렸어요.
    자주는 못오지만 그래도 찿아올께요.그리고 홈피용으로 네이버 블러그를 쓰고있다오.
    평안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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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9 14:45

      앗! ^ ^
      경성형께서 오셨네요.
      안 그래도 작업은 잘되고 계신지 몹시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 ^;;
      왠지 바쁘실 것 같아서 그러지 못했네요.

      조만간 시간 허락하시면 만나뵙고, 막걸리 한사발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 나누고 싶습니다. ^ ^

      경성형께서도 시간 허락하시면 연락주시면 정말 반갑겠습니다.
      왠지 제가 연락하면 작업에 방해될 것 같은 염려가 생겨서요. ^ ^;
      정말 오랜만이고, 정말 반갑습니다.

      : )

  4. 은물결 2007/03/17 22:21

    여기가 거기지
    오는 길은 마찬가지
    당분간 여기 있어
    오락가락하면 재미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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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9 14:43

      그런가요? ^ ^;
      형님 조언을 받아서 당분간은 필넷에 좀 의식적으로 무관심해야겠네요. ㅎㅎ

      제 바람으로는 필벗들께서도 '필넷'이라는 틀 자체에 너무 갇히지 마시고, 여기 저기 좋은 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래요. 그래서 필넷에서 좋은 글을 쓰시는 많은 필벗들께서 좀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자양을 얻고, 또 그렇게 즐거움을 얻길 바랍니다.

      : )

  5. baebae♡ 2007/03/15 05:04

    민노씨, 심심해 죽겠지요..?

    다시 돌아 오세요~~~*^^*

    어차피 그전에도 멀티브로거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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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5 10:47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 ^;
      지금은 생각 없어요.
      마음이 좀 싱숭생숭하긴 하지만..
      좀 견뎌볼까 합니다. : )

  6. 민중인 2007/03/14 21:01

    나도 여길루 이사나 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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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5 10:45

      ㅎㅎ
      좋죠~! : )

  7. 손윤 2007/03/14 14:53

    음 .. 이사하신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링크를 수정하고 ...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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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5 10:45

      정말 반갑습니다.
      종종 찾아주시면 저로선 정말 기쁘겠네요. : )

  8. 깊은밤 2007/03/13 23:47

    댓글 달기는 바로 알았습니다.
    죄송^^;;

    근데 RSS로 링크를 시키려는데 안 되네요.
    홈피 주소말고 더 입력을 해야 하나요?
    또 한 수 갈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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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5 00:55

      http://minoci.net/rss

      위 주소를 RSS 추가하기에 누르시고, 창에 넣고, 저장입력하면 됩니다. 그러면 글방 측면에 메뉴가 생길거에요.

      : )

  9. 깊은밤 2007/03/13 23:04

    민노씨 오늘에사 찾아왔어요.
    곤조저널리즘이라..여기서 민노씨만의 곤조를 창조해나가길 응원해요.

    근데, 댓글은 어떻게 다나요?
    그리고 제가 왜 새벽산인가요? 깊은밤인데..
    무슨 심오한 뜻이 있으신강?
    난 첨엔 없길래 삐질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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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4 01:38

      이런 제가 헷갈렸나 봅니다.
      두 분 필명이나 글방 이름이 좀 헷갈리더라구요. ^ ^;
      두 분 관심사나 분위기도 좀 비슷하기도 하고..

      바로 고칠게요.

      : )

  10. 하늘땅사람사회 2007/03/13 14:49

    밑에 baebae님 글 보고 나도 RSS 넣어야지 해서 좀 해매다 넣었음.
    관리메뉴에서 RSS 추가 하고 추가할 RSS 주소를 넣으니까 되네여.

    http://minoci.net/rss

    (나도 필넷 방빼고 같이 올까 했더니, 여긴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고 어리버리해져서.... 난 걍 필넷에서 더 놀께^^
    나 까지 빠지면 필넷 무너질까 걱정도 되고... 케헴!)


    아마도 이곳의 인터랙티브함이 민노씨에게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도 생각되네요. 그럼 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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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7/03/14 01:37

      하땅형 고맙습니다. : )

      방명록이니까 그냥 말 편하게 하셈.
      형이야 좀더 필넷을 지켜주셔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