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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의(쨔스) 2010/01/15 09:40

    오랜만이예요. 연말모임을 두 번 패스했더니 사람들과 뚝 떨어진 느낌이예요. 아침에 여기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시작했는데, 글이 작년 가을보다 훨씬 재밋어졌네요. 공감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러면서 봤다는.

    민노씨는 잘 지내는지, 다른 사람들도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연말에 인사팀이랑 대대적으로 붙고, 고래싸움에 등터진 꼴로 부서가 총무팀으로 통폐합 조치되면서 그룹장이 직위해제되고, 형사건 재정신청한 것이 법원에서 최종 기각되는 소식이 30일에 전해지면서 연말오프 가는 대신 인사동에서 친구랑 휘청거릴만큼 술먹고 뻗고 하면서 작년 마무리를 했습니다. 음..올 해는 그래서 조용히 민변쪽과의 의견조율로 시작했구요, 에...연초는 사람은 잘 안만나고 운동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방명록을 쓰려니 시작도 어색하더니 마무리도 어정쩡.. ㅡ.,ㅡ 다녀갑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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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01/15 13:44

      다행이네요. : )

      저는 물론 여전히 잘 지내고 있지는 못하고, 요즘은 너무 살이쪄서 걱정입니다. ㅡ.ㅡ;; 계속 재판준비로 바쁘시군요. 저도 운동을 좀 해야 할텐데 말이죠... 만사가 시쿤둥한지라..;;;

      이렇게 안부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2. 비밀방문자 2010/01/14 23: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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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1/12 22: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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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01/13 00:32

      이멜 답장 보냈습니다. : )

  4. rince 2010/01/11 20:10

    민노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은 자주 달고 있지 못하지만, 자주 들려 글 확인하고 있습니다~
    새해 인사도 너무 늦었죠?

    건강하시고 행복한 2010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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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01/13 00:31

      아이고, 이렇게 챙겨주시니 참 고맙고, 정답고 그러네요.
      고맙습니다. : )

  5. 별이빛나는밤 2010/01/11 07:32

    토요일날 즐거웠습니다. 블로그어워드도 처음 가보는 거였고, 술 먹으면서 재미있는 대화를 나눠서 더욱 좋았어요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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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01/13 00:31

      저야말로 반가웠습니다. : )
      앞으로 좀더 실질적인 교류가 있기를 바라봅니다.

  6. 필그레이 2010/01/09 20:56

    민노씨! 그때 송년회때 찍은 사진 올렸어요.ㅋㅋ
    오늘은 바쁘신가보네요.트윗에도 블로그도 잠잠하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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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01/13 00:30

      바쁘다기 보다는 게으름이죠. ^ ^;;
      사직 작업하시느라 노고가 크셨습니다. : )

  7. 서수경 2009/12/31 22:55

    올해처럼 무거운 한해를 보낸 기억이 없네요,
    내년엔 올해보다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웃을 일도 많이 많이 생기실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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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10/01/01 08:29

      수경씨께서 마지막 해 끄트머리에 새해 덕담을 주셨군요. : )
      수경씨께서도 복락이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참 고마웠습니다.

  8. 세어필 2009/12/31 14: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구요^^;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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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12/31 15:16

      앗, 고맙습니다. : )
      세어필님께서도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요.
      올 한해 지속적인 관심과 논평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9. 비밀방문자 2009/12/30 13: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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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12/31 14:11

      아, 이제야 봤네요. : )
      연락드리겠습니다.

  10. http://britgirl.myid.net/  2009/12/23 14:15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 보고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저도 한달에 한두번가는 블로그인지라, 이제야 발견했네요;;
    저는 뭐 이리저리 돈벌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분주한 연말연시 탈없이 잘 넘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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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씨 2009/12/23 18:46

      아, 이렇게 찾아주시니 정말 반갑습니다. : )
      짬나시면 블로깅도 해주시면 좋을텐데요..
      아상지우님께서도 넉넉한 연말연시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