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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부럽다와-다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Jan 2010 22:0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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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부럽다와-다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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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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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64</link>
			<description>왜 이 글엔 댓글이 없을까? 
1. 글이 욜 심심해서 
2. 글이 욜 재미없어서 
3. 둘 다 (그런데 둘다 똑같은 소리구나...;;;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64</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20:1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 수경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68</link>
			<description>쭉 읽고나니까 수긍이 되네요..다 맞는 말이라고나 할까요??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외수선생 책 몇권 읽었었는데..
솔직히 재밌다고는 못 느꼈거든요..
이외수선생은 좋아하는데....^^

부러우면 지는 거다..뭘 지는 걸까요??
글쎄..나이 들면서 점 점 삶을 관찰자적 입장에서 응시하다 보니,
예전의 사고방식들이 금새 사그라들어서 분명 나도 느꼈었던 
감정들이 어색해지기 시작하네요^^

마치,,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다섯살이 넘어가면 
새내기 엄마들의 간난쟁이 키우는 모습이 낮설어지 듯 말이죠
엄마들이 그렇거든요 자신도 아이를 낳고 키웠으면서도
젖먹이때 어떻게 키웠나 하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금새 옆길로 새네요..하여간에 부러우면 그냥 부러워하고
그러면서 즐거워도 하고 또....뭐가 있더라......?
말처럼 안되죠,그게..그런 여유를 터득한다는 게..
돈이라는 유일무이한 모든 인류의 생존을 책임(??ㅡ&amp;lt;&amp;gt;ㅡ)
지는 무형과 유형의 삶의 정석!!!! 에휴~~~
뭔 말인지.........하여간에 과유불급이라는 의미가 
가장 필요한 삶의 횃불!! 

근데 그 돈 말고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다른 누군가에게 사람들은 어떤한 의미로든 부러움을
느끼고 질투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만....
왜 부러움과 질투를 동시에 느끼는 걸까요??
존재감을 위협받았다는 일종의 자괴감을 건드려서
그런 건 아닐런지..??
존재감은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의 절대적인 본...본...
마땅한 표현이 떠오르질 않네요..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하여간에,, 존재감과 자괴감..
나름의 내 결론은 이거에요..</description>
			<author>(서 수경)</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68</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4:05: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71</link>
			<description>글이 길어서 죄송하다뇨.. ^ ^;; 
이런 썰렁한 글에 풍성한 논평 주시니 글쓴 보람입니다. 

말씀처럼 그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너무 획일적인 표준에 경쟁한다는 게임스런 마인드는 누그러뜨릴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다양성을 수용하는 감수성을 확대한달까요? 그런 감수성이 좀더 확대되면 우리사회를 질식시키는 억압적인 경쟁과열과 서열화된 노예적 근성들이 조금은 풀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71</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9:3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rli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81</link>
			<description>꼭 ****해야한다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들으며 살아왔기 때문이려나요?
(은근슬쩍 책임회피..)
꼭 성공해야 한다. 꼭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꼭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등등..</description>
			<author>(Charlie)</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81</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0:2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사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82</link>
			<description>원래 고집을 잘부려서 댓글을 안쓰는 편인데, 생각의 차이?가 미세하게 느껴져 씁니다.

부럽다와 다르다!

그중에서 우선 다르다에 주목합니다.

다르다라는 말이 틀리다를 대체하는 것으로 쓰이며 꽤 정치적으로 올바른 단어로 자리를 내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틀리다를 쓰는 것에 여전히 익숙합니다.

그리고, 부럽다에 대해서도 그 단어가 가지는 정서나 감정이 굉장히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일반적인 것(만약 그게 맞다면)을 정치적으로 올바르다는 이유로 교정을 하려는 노력은 여전히 헛되보입니다.

민노씨의 이번 포스팅에서 그런 미세한 결이 보입니다.</description>
			<author>(오늘사람)</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82</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0:4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83</link>
			<description>아마도 그렇겠지요. 
아무튼 요즘 자주 논평주시니 참 고맙고, 반갑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83</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6:0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999#comment21484</link>
			<description>무척 흥미로운 지적이시네요. : ) 

어제 주신 논평 읽고 어떻게 답글 써야할지 생각 안나서 여러번 다시 읽었는데, 지금 다시 읽으니 말씀하시고 하는 바가 어느 정도는 윤곽이 잡힙니다. 다만 여전히 제가 그 취지를 오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염려도 생기지만요. 기회가 되시면 이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직설적으로 좀더 풀어 써주시면 저로선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999#comment21484</guid>
			<comments>http://minoci.net/999#comment</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6:1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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