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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내-인생의-책들-1-설문버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08: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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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내-인생의-책들-1-설문버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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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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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28</link>
			<description>저도 마르크스가 쓴 책은 [공산당선언]과 [독일 이데올로기]만을 완독한 기억이 있구요. [자본론](한길사에서 김수행 교수가 평역했던)은 읽다가 지루해서 말았습니다. ^ ^; 

1. 도서출판 [친구]라는 책에서 &#039;철학사전&#039;이라는 책
딱히 맑시즘에 관한 열거식 사전이라기 보다는 맑시즘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책 한권으로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한 책인데요. 
그 책 굉장히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요. 
서술도 평이하고, 쉽고 재밌게 맑시즘의 핵심 개념들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는데요. ㅡㅡ; 

2. 루이 알튀세르의 책들을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솔직히 너무 난해해서 읽다가 말았어요. [맑스를 위하여] 

3. 피에르 부르디외의 [상징폭력과 문화재생산]은 딱히 마르크스에 대한 이론서는 아니지만, 현재 자본주의 시스템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유지되고, 그 권력이 세습되는지를 명징하게 보여준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책 자체로는 좀 따분해서.. ㅡㅡ;; 저도 완독한 책은 아닌데요. 정말 권하고 싶네요. 

4. 마르크스를 새롭게 해석한 &#039;프랑크푸르트 학파&#039;에 대한 이야기 중에서 마틴제이가 쓰고, 황재우(황지우)가 번역한 [변증법적 상상력](돌베개)란 책이 있는데요. 평이하면서 깊이 있는 안내서라고 많이들 평하는 것 같습니다. 

5. 솔직히 저로선 이론서를 그다지 권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당대의 역사 한복판에서 구체적인 사건과 이슈와 지향으로 마르크스 운동을 했던 이정로(백태웅)와 박노해의 흥미진진한 기록들인 월간 [노동해박문학]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이게 쉽게 구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 ^;; 생각이 계시면 나중에라도 제가 한 두권 정도는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은 본가에 있어서요. 그런데 솔직히 어디에 박혀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ㅡㅡ;; 

6.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책인데, 마르쿠제의 [미학의 차원](청하)이란 책을 권합니다. 꽤 얇은 책(70여쪽)이지만, 정말 중요한 지적들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마르크스 미학의 전통적인 이론들을 비판하는 글입니다. 

일단 생각하는건 이 정도 뿐이네요. ^ ^;; 
그런데요. 다시 강조하지만..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이론서에 치우친 책읽기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스스로 굉장히 그 점에서는 반성하는 입장이라서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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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May 2007 10:5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a77ila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32</link>
			<description>미투로 받아도 되죠?
http://me2day.net/lawfully/2007/05/08#00:09:51
http://me2day.net/lawfully/2007/05/08#00:11:24
http://me2day.net/lawfully/2007/05/08#00:13:54
http://me2day.net/lawfully/2007/05/08#00:17:13</description>
			<author>(a77i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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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00:1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33</link>
			<description>앗! 이제야 댓글 확인하네요.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땡큐베리감사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933</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07:2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27</link>
			<description>와아~어렴풋이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 많이 읽으시고 생각도 많이 하신듯 합니다. 
마르크스 주의에 관한 이론서를 많이 읽으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은 마르크스 주의에 관한 수업도 듣고 있고, (제 글에도 썼지만) 마르크스 주의 역사학자인 에릭 홉스본이 쓴 &#039;--- 시대&#039; 시리즈도 읽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런 의미에서 마르크스 주의에 관해 추천할만한 책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어째 매번 부탁만 하는 듯...^ ^;) 물론 자본론, 공산당 선언 같이 마르크스나 엥겔스 같은 사람이 직접 쓴 것들은 빼구요. 
: )</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927</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Sun, 06 May 2007 22:4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inydoll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20</link>
			<description>민노씨도 이 설문을 할거라 예상했습니다. :D
트랙백 보냅니다. :)</description>
			<author>(rainydoll)</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920</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May 2007 10:0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21</link>
			<description>앗! 반가운 댓글과 트랙백 셋트네요. : )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921</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May 2007 10:5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34</link>
			<description>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안 받아도 되겠지요?
워낙 민망할 정도로 책을 안 읽어서.. 읽으려고 사 놓은 건 많지만 하나도 제대로 읽은 게 없네요.. ^^;;
이래서 한국 기자가 문제..ㅠㅠ</description>
			<author>(펄)</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934</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3:2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936</link>
			<description>당연하죠. 
괜히 부담을 드린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나중에라도 생각나시면 써주시길.. 
펄님께서 생각하시는 &#039;인생의 책들&#039;이 궁금합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936</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9:2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도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15686</link>
			<description>저도 꼭 한번 해보고 싶은 포스팅이에요~
책은 나중에 하고 우선 영화로 포스팅했으니 한번 와주세요~ 
http://midorisweb.tistory.com/362</description>
			<author>(미도리)</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15686</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23:5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71#comment15879</link>
			<description>이런 댓글을 주셨었군용. : ) 
이제야 발견했다능...;;;</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71#comment15879</guid>
			<comments>http://minoci.net/71#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Jan 2009 06:3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서문답</title>
			<link>http://minoci.net/71#trackback1421</link>
			<description>평안히 지내셨습니까? 네. 늘 평안하죠. 독서 좋아하시는 지요? 즐기는 몇안되는 취미에요.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버릇이에요.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서너권정도.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 기다렸던 책, 충동구매하는책, 그리고 다른 블로거의 포스팅중에서.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글쓴이의 생각.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description>
			<author>(Listen To Your He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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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07 23:34: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서문답</title>
			<link>http://minoci.net/71#trackback1414</link>
			<description>돼지콜레라님으로부터 받아왔습니다.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나는 파인 주스, 당신은요? (...)

독서 좋아하시는 지요?
좋아라합지요.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재미있으니까요. 전 재미없는 짓은 정말 하기 싫어하는 게 팍팍 티도 날 뿐더러, 잘 하지도 못합니다. 그냥 남들은 고리타분하다고 하는 책들도 읽으면 나름 재밌어요.
누군가는 &#039;뭐 이런 구라쟁이에 변태 자식이 다 있어&#039;하고 버럭할지도 모르지만요.

한 ...</description>
			<author>(Delusion Labora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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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07 00:1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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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바 님의 바톤을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민노씨의 글 을 먼저 봤지만 저 역시 숫자는 맞추는 것을 좋아해서 노바님의 바톤을 받았습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예 책읽기 좋아하세요? 예.라고 답했을 것 같습니다. 20년전에 물어 봤다면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읽는 것은 다 좋아합니다. 책, 신문, 인터넷.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1~2권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 가리는 것이 없습니다. 소설, 평론, 전공, 역사, 문학등..</description>
			<author>(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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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07 11:1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책들</title>
			<link>http://minoci.net/71#trackback1422</link>
			<description>Q1. 잘 지내셨습니까? 예 Q2. 책읽기 좋아하세요? 예라고 대답 못 하겠네요. 책 읽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이 넘 많아서. Q3.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뭐든 읽는 건 좋아합니다만 요즘은 그게 꼭 종이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Q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2-3권 Q5.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 주로 소설을 읽습니다. Q6.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여유? Q7. 당신은 독서를 한..</description>
			<author>(trivial matt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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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07 22:4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책들 1. (설문버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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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gt; Q1. 잘 지내셨습니까?잘 지냈습니다. 몇 가지만 빼면은..Q2. 책읽기 좋아하세요?책 읽기 그리 싫어하는 편은 아닙니다. Q3.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마땅히 딴 거 할 게 없어서..Q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쪽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5권 정도일 겁니다. Q5.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닥치는 데로 읽습니다. Q6.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어려운 질문을 하시는군요. 지금 세상에서 책은 평..</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와 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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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07 00:3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책들 1. (너바나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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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gt; Q1. 잘 지내셨습니까?그럭저럭 Q2. 책읽기 좋아하세요?고딩 때까지 Q3.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게을러서 Q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30~40권 Q5. 주로 읽는(읽은) 책은 어떤 것인가요?만화책 Q6.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글씨가 써 있는 물건 Q7.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글을 읽는 행위 Q8.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퇴근이나 빨..</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와 아홉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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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07 13:3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독서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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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zizim 님 블로그에서 업어왔습니다. :) 간만에 열과 성을 다해 작성한 문답인만큼, 책에 대해 관심이 좀 있으신 분은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평안히 지내셨습니까?&#039;ㅅ&#039;) 항상 잘 지내고 있지요. 이깟 세상, 뭐가 그리 힘들다고 찡그리고 살겠습니까. :)독서 좋아하시는지요?&#039;ㅅ&#039;) 아주 좋아라 합니다. 생활이자 습관이고 친구지요. 평생을 함께 한 동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 이유를 물어보아도 되겠지요?&#039;ㅅ&#039;) 독서를 좋아하는 이유라. 글쎄..</description>
			<author>(r a i n y d o l 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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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07 10:0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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