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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블로그래픽-16-블로그-바캠프-링크단평-테마-및-카테고리-논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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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09-13T19:27: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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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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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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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14:0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하 펄님( http://pariscom.info/ )께서 남겨주신 댓글입니다.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아주 살짝 수정했습니다. 


컨퍼런스 관련 강정수님의 댓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amp;quot;보통 발표하고 싶은 사람이 주제와 4-5 문장의 요약글을 보내면, 이것이 웹사이트에 공개됩니다. 그리고 블로거들이 투표를 하고, 투표에 의해 선정된 발표주제에 대해서는 발표희망자에게 행사 1달전까지 발표문 요약문을 제출하게 하고요, 그리고 1주일전까지 발표문 제출... 이런 형식입니다. &amp;quot; 이 부분은 지난번 오프에서 우리도 논의했던 것과 같네요.
그날 오프에서 제가 바캠프 안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얘기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바캠프 안은 우리의 생각을 구현하는 방법으로서는 약간 동떨어진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민노씨나 진간장님이 그때 말씀하셨던 온라인 쪽 방법을 더 연구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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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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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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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14:17: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자유라는 제약&amp;quot; 
매우 적절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자율성이라는 가치는 무엇보다 존중되어야 하는 가치이기는 하지만, 아무리 자율성을 강조하는 모임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장애로 느껴지는 정도가 되어서는 곤란하겠죠. 현재 진행되는 &#039;테마 + 카테고리 재조정&#039; 작업을 통해 이런 자율성이 제약으로 느껴지는 상황을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 카툰에 대한 공동작업 
현재 말씀하신 안은 매우 좋은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참여 방식이 다소 불편할 수는 있겠다는 작은 염려가 생깁니다만, 누에님께서 주도적으로 그 연재를 진행해가시면 블로그래퍼들께서 그 작업에 크든 작든 의견을 담아주시길 것으로 생각해요. 

3. 포럼 공개 
현재로서는 &#039;3분링크&#039; 준비작업이나 여타의 문제들로 아직 포럼의 전면적인 공개는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각자의 블로그에서 그리고 또 여기에서 행해지고 있는 &#039;공개회의&#039; 공간을 통해서 개방성이라는 가치는 어느정도 확보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저 역시 장기적으론 포럼 역시 공개하는 것을 찬성하고 있습니다. 

3-1. 시행착오가 오히려 더 볼만한 부분
이 이야기는 예전에도 종종 이야기되었던 부분입니다. ㅎㅎ. 팀블로그에 관한 &#039;시행착오&#039; 역시나 팀블로그를 준비하시는 동료블로거들에게는 꽤나 &#039;유익한 정보&#039;일 수 있다는 관점 말이죠. 이는 차후 시행착오만을 정리할 수 기회가 있다면 좋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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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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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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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30T12:4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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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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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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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30T12:5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선 ### 캠페인은 물론 대환영입니다!  
**님 방명록에서 좀더 긴 이야기를 &#039;비밀글&#039;로 적으려고 했더니만...;;; 
방명록 역시 &#039;비밀글&#039;이 지원되지 않는고만요..;;;; 
아무튼 그래도 방명록에서 좀더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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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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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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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02:19: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짧은 기간 블로그래픽에 대해 느낀 바를 얘기하자면, 이곳에 주어진 &#039;자유&#039;라는 제약이 너무 커서 마음껏 글을 올리기가 힘듭니다. 이거 해도 되는 건지, 괜히 어설프게 블로그를 어지르는 건 아닌지 갈등하게 됩니다.

포럼에서 언급했던 부분(&amp;quot;그냥 일정 시간이 되면 공개되는 비밀글(공동편집)로 작성하는 것도 한번 고려해봄이 어떨까요?
&#039;책임연재&#039;라는 의미도 좀 담을 수 있겠고요.&amp;quot;)에 관련된 이야기이도 한데요.

가령 저는 &#039;사각사색&#039;이라는 공동글의 책임자의 위치를 갖을 수 있고, 비밀글로 글을 열어놓고, 일정 기간동안 공동편집을 하도록 놔두고요, 특정 시간이 되면 공개할 수 있겠습니다. 혹은 그냥 자동으로, 예를들어 월요일 몇 시가 되면 공개되도록 설정해 놓거나요. (좀더 덜 느슨해지도록 하는 의미일테고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039;시간을 정해두고&#039; 카툰을 연재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시간의 제약 혹은 &#039;형식&#039;(규칙)의 제약(합의)이 있어야 오히려 마음껏 글을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정해진 시간에 내가 맡은 일을 한다는 의미에서 눈치를 덜 볼 수 있을테고요.

그리고 포럼은 되도록 공개하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부분이나 내부논의부분만 빼놓고요. 내부적으로 논의하는 시도, 시행착오 등이 지금으로써는 오히려 좀더 볼만한 부분이 아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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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정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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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정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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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10:09: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컨퍼런스 관련
독일에 2007년 부터 Re:Publica라는 블로거 컨퍼런스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2007년 참여인원 700명, 2008년 800명, 2009년 1500명. 
웹사이트 주소는: http://www.re-publica.de/09/
주체는 두 개의 팀블로그,
여기서는 대략 테마를 5개 정도 정해 놓고, 약 3달 동안 발표주제 및 발표자 제안을 받습니다. 이른바 Call for issues. 보통 발표하고 싶은 사람이 주제와 4-5 문장의 요약글을 보내면, 이것이 웹사이트에 공개됩니다. 그리고 블로거들이 투표를 하고, 투표에 의해 선정된 발표주제에 대해서는 발표희망자에게 행사 1달전까지 발표문 요약문을 제출하게 하고요, 그리고 1주일전까지 발표문 제출... 이런 형식입니다. 좀 복잡하죠. 하지만 Call for issues가 매우 인기가 있었고, 성공의 열쇠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 티켓을 미리 판매합니다. 2달전에 구입하면 30% 할인, 1달전에 구입하면 15% 등. 그리고 학생/실업자에게는 항상 40% 할인. 그리고 행사장 안에 특히 벤처기업들에게 자신들을 소개하는 가판을 설치하게 하고 소정의 돈을 받습니다. 이러식으로 행사비용을 충당하죠.
그리고 각종 기관/기업에서 후원비 받고 (2007년에는 0원, 2008년 부터 크게 증가), 동영상 업체에서 생중계 지원받고, 그리고 &#039;위젯&#039;도 만들어 블로그에 달고....

제목도 멋지죠: Re:Publica 1. Publica &#039;발행&#039;의 의미, 2. Re는 &#039;다시&#039; 3. 그리고 합치면 &#039;공화(국)&#039;의 의미 (블로거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공화국? ^.^). 대중적인 이름입니다 (개인적으로 &#039;바캠프&#039;라는 이름, 전문가들만 모이는 곳 같다는 느낌 받습니다, 뭐 그렇다고 &#039;블로거 축제&#039; 같은 상업적인 이름이 좋다는 것은 아니고요. 뭔가 &#039;지향점&#039;을 알리는 대중적 이름을 이번 컨퍼런스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공모를 해도 좋고요.).
2007년 전체 주제는 &#039;웹에서의 삶&#039;, 2008년 critical mass, 2009년 Shift happens
그리고 비판적인 내용-특히 정부정책 비판, 기성 웹 기업, 언론사 비판-도 담지만, &#039;게임&#039;, &#039;마케팅&#039;, &#039;소셜 네트워크&#039; 등 쉽고 가벼운 주제도 담아내면서 한해 동안 독일 블로거들의 관심사들을 모두 아우르려는 시도입니다. 물론 컨퍼런스가 해가 지나면서 조금씩 메너리즘에 빠지고 있지만요. 2009년에는 Lessig도 참여하면서 다소 &#039;상업적(? ^.^)&#039;으로 흐르기 시작했죠.
 
행사 주체 중 하나인 팀블로그 http://netzpolitik.org/ (net + politic)는 웹/블로그 상의 저작권 문제, 정부정책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비판적이고 건강한 &#039;사회운동&#039; 단체입니다. 거리시위도 2번이나 조직했던... 그렇기 때문에 항상 소주제 중 하나는 &#039;웹 사회운동/ 웹에서의 정치적 자유&#039; 등의 주제가 차지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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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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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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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14:40: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펄님 말씀처럼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의견을 주셨네요. 

1. 온라인인가 / 오프라인인가 
현재 컨퍼런스 논의는 &#039;온라인&#039;을 중심으로 가져갈 것인가 /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가져갈 것인가... 가 활발하게 논의중입니다. 물론 양자를 분리하는 취지는 전혀 아니고, 어느 쪽에 &#039;방점&#039;을 찍을 것인가라는 문제인데요. 

정수씨께서 주신 의견은 &#039;온라인&#039;에 방점을 찍고, 그 온라인으로 응축된 성과들을 오프에서 맺음하는 형식인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석해되 될는지요? 저로선 정수씨께써 Re:Publica를 예시하면서 제안하신 이 정도의 절충안은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최초 구상한 &#039;온라인이 중심이 되는 컨퍼런스&#039;의 취지에도 꽤나 부합해서 개인적으론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만 그 자체로 온라인에서의 준비과정이 다소 길고, 그 과정 중에서 일을 진행할 수 있는 꾸준한 투여인력과 스케줄 조율이 이 경우에는 관건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은 &#039;바캠프&#039;의 방식을 &#039;피날레&#039;의 형식으로 남겨놓는다고 해도, 온라인에서의 과정에 대해서 아주 크게 참조할 만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준비이자 그 자체로 참여인 온라인의 진행과정 중에서 &#039;공모&#039;등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식은 꽤나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적인 대가라는 차원에서는 크게 매력이 없다는 점에서 자발적인 흥미와 참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컨퍼런스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어야 할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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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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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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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14:4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펄님 말씀처럼 정수씨께서 소개한 독일의 사례가 큰 참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캠프안을 지지하시는 동인들의 취지도 고려하고, 저나 진간장님과 같이 온라인에 방점을 찍는 동인들의 취지도 고려해서, 양자의 장점을 잘 살려가는 안으로 논의했으면 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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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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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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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9T14:09: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럼의 정보가치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한꼭지당 댓글 20개 정도만 다다라도 토론이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많이 죽어버립니다. 

전 컨퍼런스나 바캠프나 아직 뭘 하려는 것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

제가 팀블로그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 팀이 어떻게 구성될 수 있고 어떤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이루며 굴러가고 있는지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의 합의된 무언가를 만들어내서 그게 다른 곳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만이라도 어떤 팀블로그에서 제시할 수 있어도 지금으로서는 상당한 가치를 지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은 블로그래픽의 경우 포럼이라는 공간에서 보다 잘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당장은 블로그래픽에 저만해도 &#039;민노씨에대한 신뢰&#039;를 바탕으로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포럼을 볼 수 있다면 참여의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블로그래픽에서 &#039;친목도모&#039;성 팀블로그 이상의 무언가를 찾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거대하게 몸집은 커진 규칙은 기술해 놓고 있으면서도 &#039;자유&#039;라는 개념을 추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용해서 이 둘 사이에서 어떤 행위의 결정을 이뤄내기도 힘들어 보이고요.

팀원 사이에서 뭔가 작은 것이라도 공통된 합의를 이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9;가령 한 사람이 일주일에 하나의 글을 쓴다.&#039;라든지요. (예로 든 것 뿐입니다. 이런 합의 하나만 이뤄낼 수 있어도 그 뒤로 이어지는 예외조항에 대한 합의를 끌어낼 수 있을테고요. 가령 한 주에 하나의 글을 쓰기 힘들면 그 이유를 제시한다. 또한 글의 내용에 대한 합의도 있어야겠고요.) 이것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팀의 규칙이 만들어질 수 있겠고요. 아주 적절한 비교는 아닐테지만요. 트위터같은 곳만 해도 140자 제한이라는 형식 자체가 그곳의 정체성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공통된 규칙부터 잡아가면서 좀더 마음껏 놀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냥 느낀 것에 바탕을 둔 이야기들입니다. 문의와 논의의 의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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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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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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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30T18:57: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포럼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비공개로 작성되는 &#039;3분링크&#039;와의 어떻게 분리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고요. 여타 &#039;공개&#039;할 수 있는 주제와 대외비로 해야 하는 주제에 대한 명료한 표준을 설정하기가 다소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다만 누에님께서 나름의 합리적인 표준을 생각하신 바가 계시다면 얼마든지 포럼에서 &#039;제안&#039;하셔도 무방하고, 또 이런 제안들은 오히려 권장하고 있습니다. : ) 

2. 컨퍼런스나 바캠프에 대해선 저 역시 구체적으로 뭘 하려는 것인지는 감이 오지 않습니다. ^ ^; 다만 위 정수씨께서 주신 논평이나 그동안 나왔던 온/오프 회의에서의 의견이 꽤 되는데요. 좀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시면 저 나름으로 성심껏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 현재로도 글쓰기에 관한 의무조항적 성격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것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참여도의 편차가 심해서요. 다만 참여도에 따라 실질적인 업무적인 권한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039;시스템&#039;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최근과 같이 누에님께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지속해주신다면 당연히 누에님의 의견은 좀더 많은 가중치를 갖고 &#039;블로그래픽&#039; 전반의 운영방식에 반영될 것으로 약속드립니다. 이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약속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규약의 &#039;정신&#039;이기도 합니다. 

자유롭게 제안해주시고, 또 동인들의 의견을 여쭤봐주시길 바라봅니다. 
부족하나마 적극적으로 누에님의 의견을 경청하고, 제 의견을 보태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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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e:Publica 행사 준비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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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rlin 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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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9T05:49: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블래그래픽의 컨퍼런스 준비관련 참고(!) 자료댓글보다 자세한 설명을 위해 트랙백을 사용하겠습니다.(제가 요즘 시간이 많지 않아 자세히는 적지 못합니다. 양해를 구하고요.)공식 사이트 (http://www.re-publica.de/09/)와 달리 행사준비 사이트가 따로 존재합니다.2008년 행사준비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http://wiki.re-publica.de/index.php/Hauptseite즉 행사 준비를 위해 &#039;위키wiki&#039; 솔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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