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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비판과-신경질-2-리카르도님의-댓글을-추론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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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1-26T22:49:2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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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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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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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30T10:50: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도 요즘 종종 블로깅 자체에 큰 회의에 빠지곤 하는 처지에서 이런 말씀 드리기가 민망합니다만... 다시 즐겁게 블로깅 하시길 바라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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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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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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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30T10:5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코, 제 부족한 글을 이렇게 열심히 읽어주신다니 민망함이 앞섭니다만, 그래도 참 고맙고, 반가운 마음이 생깁니다. 앞으로는 종종 가볍게 댓글 주시면 부족한 블로깅에 큰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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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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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986</id>
    <published>2009-05-02T00:2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부덕한 탓입니다. ㅡ.ㅡ;; 
위로 링크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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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울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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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울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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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04:11: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고 갑니다. 

지금 드는 생각은
1. 앞으로 &amp;quot;솔직한 자기 고백형&amp;quot; 글을 약간은 더 쓰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논문 목차형 글쓰기 대신, 일상의 소소한 커피향 나는 이야기들, 하루를 사는 정서들, 열받는 이유가 아니라 열받는 기분을 묘사하는 글들.. 그런 것들을 기대해봅니다. 쉬어가는 페이지랄까요 : ) 

2. 여담으로, 솔직하게 뱉는 글쓰기 역시 블로그 소재로서 매우 정당하고, 필요하기에 - 그 어떤 태도를 거세하고 사실전달형 글쓰기만이 더욱 가치있다는 점에 문제제기하신 것, 십분 공감하는 바입니다. 

3. 그러나 조금은 비판과 신경질을 구분하셨는데, 그렇다면 비판에는 비판으로, 신경질에는 유머로 답하면 스트레스가 덜할 것 같습니다. 리카르도님의 신경질에 이렇게 장문의 분석을 통해 해부하고 분해하는 작업으로 답하시면, 앞으로 누군가 민노씨의 글에 대해 즉흥적으로 가볍게 댓글을 달기 더욱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신경질은 누구나 싫어하고 혐오스러운 것이긴 하지만요 ;;

4. 사실 속물적인(리카르도님 지칭하는 건 아닙니다) 댓글들도 저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딴지 거는 어떤 이에게, &amp;quot;야이 시발놈아&amp;quot; 하는 민노씨를 생각해보는 것은 .. 민노씨에게 즐거운 일인지, 불쾌한 일인지 궁금해지네요. 
제가 민노씨에게 &amp;quot;야 이 시발놈아&amp;quot; 해도, 
민노씨는 &amp;quot;당신의 오만함에 심히 우려는 표하는 바입니다. 1. 2. 3.. &amp;quot; 이렇게 쓰실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 ~~~ 



건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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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le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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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len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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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04:36: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을 내용이 아닌데 서울비님의 4번 댓글에 빵 터져버렸네요 아 ㅠㅠ;;;;;죄송..ㅠㅠ;;;;
전 포스팅도 이 포스팅도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전 논쟁이 된 내용 자체는 파악하지 않았는데 (관심분야가 아니라) 이야기하거나 글을 하는 데에서 나타나는 태도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일면식도 없는 사이에서 기분이 상할만 한 말투/글투인지 아닌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렵나 싶네요.
자신의 화/감정을 표현하는 게 그것을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것에 앞서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이기주의가 아닐까 해요.
제3자가 지켜보기도 좀 버겁구요.

이런 케이스를 보는게 두번째라, 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민노님 케이스가 아니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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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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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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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09:39: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디시어구 쓰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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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섹시고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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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섹시고니)</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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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09:5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짧은 생각으로는 리카르도님의 댓글에 대한 민노씨님의 반응은 상당히 이유있고 정당한 것으로 보이네요. 리카르도님 댓글을 보자니. 까고 싶어서 깠던 것 같다는 .. ㅎㅎ / 가끔 까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기는 합니다만.. ㅎ

미디어, 메시지.. 너무 철학스러워서 언급하기도 두렵습니다만,, &#039;메시지&#039;라는 것 자체가 시회적인.. 컨텍스트적인.. 관계지향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화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분의 주장은 그저 .. &#039;풀어쓰기&#039;였던 것 같은데.. 리카르도님의 악의적인 댓글 논평은 좀 지나친 부분이 있었던 것 같군요. ㅎ

덧) 토크온섹스에서 주최하는 &#039;섹스파티&#039;가 6월 13일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열립니다. 리카르도님과 민노씨님 두분 모두 오셔서 &#039;몸의 사회화&#039;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두분 오시면 큼지막한 &#039;딜도&#039;는 챙겨드리겠습니다. 아마 여자친구분이나 아내분에게 사랑받으실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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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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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댕글댕글파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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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1:05: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의 글을 보고 어질했는데 서울비님 댓글 덕분에 나아졌습니다. :-)
전후사정과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_-;;

덕분에 서울비님 rss추가했네요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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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르페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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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오르페오)</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838</id>
    <published>2009-04-24T12:45: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래픽의 글 부터 민노씨께서 쓰신 글 모두 잘 읽었습니다. 
역시 새 글을 써주셨군요. 발아점이 된 글의 주제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는 바, 반도 주워 먹기 힘들었는데 문제의 댓글을
읽으니 더 어지럽더군요. 저로서는 추론할 능력도 없어 그저 
모호한 설명의 불친절한 댓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민노씨께
장문의 훈계를 듣는군요. ^^;

아무튼 &#039;중개&#039;이거나 &#039;중계&#039;이고를 떠나서
논박이 되지 못하는 댓글이 태도 또한 나쁘다면 한 소리를 
들을만도 하겠지요. 그냥 지나쳐도 좋을 법 했을 텐데
이 정도까지 글을 써주시는 걸 보아 정말 애정이 있으신 듯. ^^

저는 블로그가 있긴 하지만 스스로 블로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블로거로서의 자각이란 게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경우 단순한 독자로서 다양한 관점의 글들을 읽고
취합함으로써 판단을 내리거나 생각을 확장시켜나가고 있는데
사실 일부 블로거들의 소통 방식(정확히는 태도) 때문에 읽기 불편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지知적이고 타당하고 의미가 있는 견해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태도 때문에 글의 의도를 의심 받게 되면 그 블로거 자신에게
굉장히 마이너스가 아닐까 생각하고요. &#039;우려를 금치 못 할&#039; 때가 많지요. ㅎ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나름의 글이라도 써볼까 하는데
쓰게 된다면 관련 있는 글에 트랙백이란 걸 보내봐도 좋겠네요.

아무튼 전 서른 넘어가면서 신경질이나 각종 짜증들에 대해 관대해지기 보다는
(피곤하기 때문에) 무뎌지던데 민노씨께서는 섬세하고 열정적이란 생각도 들었어요.
그렇지만 &#039;에이 바보, 그게 아니잖아~&#039; 하시면 훨씬 마음이 가볍지 않겠습니까.
(이건 태도를 이리 하시라는 건 아니고, 일종의 자세랄까요? ㅎ)
쓸데없이 글이 길어졌습니다.

근데 덧, 도 있네요.
민노씨 님? 민노씨? 민노 씨?
어떤 게 정답인가요? ㅎ &#039;씨&#039; 자체가 존칭이라
되게 애매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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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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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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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3:25: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라고 부르시면 된다고 합니다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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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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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841</id>
    <published>2009-04-24T13:25: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까지 깨어계셨었네요. : ) 
오늘 수업하시는데 지장은 없었는지 걱정입니다.. 

1. 저도 그런 글들을 좀더 자주 쓰고 싶은데, 그게 또 그렇게 되지 않네요. 그런 글들을 쓰고 나면 얼굴이 화끈거린달까.. 다시 블로그를 여는게 스스로 민망하고 부끄러워지는 그런 기분이 생긴달까.. 뭐 그렇습니다. 독자와의 교감을 통해 만들어놓은 어떤 일정한 캐릭터라는 것이 스스로에게 억압적이라고 느끼는 순간들도 있고요... 암튼 서울비님 말씀마따나 그런 글들도 앞으론 좀 더 쓰고 싶네요. 

3. 글을 쓰기 전에 서울비님의 조언을 접했더라면.. 독자에게도 덜 미안한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ㅡ.ㅡ; 그래도 부족하고, 덜 떨어진 저 자신에 대해서, 그 부족한채로 고백하는 것도 독자들의 현명한 선택(다시는 민노씨글 안읽어!)을 위해서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차원에서 저는 솔직하고 담백한 댓글 논평을 참 좋아하는데요(혹은 스스로는 그런 댓글 논평을 수용하는 한계가 꽤 넓다고 스스로는 생각하는데요). 서울비님께서 우려(?), 염려(?)하시는 것처럼 이렇게 정색하는 글을 쓰고 나면 다른 독자들께서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하시는 것을 억압할 수 있다는 걱정이 생기기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을 독자들께서, 동료 블로거들께서 알아주시길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맘껏 &#039;조언&#039;이든, 비판이든 날려주시길 바랍니다. 

4. 씨발롬아! 라는 반응에 대해서까지 언급해야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고요... (이런 즉각적인 감정적인 반응이 없는 분들도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못하겠습니까만은.. ^^; ) 그런 표현 한계를 넘어서는 말들은(물론 그것이 순전히 &#039;욕설&#039;로서만의 의미를 갖는다는 전제에서요) 그냥 지워버리거나, 일진이 좋지 않군.. 이렇게 넘겨버려는 것이 좋겠죠. 그래도 글을 쓴다는 것은, 특히나 동료블로거의 어떤 해석이나 반응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은 최소한의 애정과 관심을 동반하는 행위라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울비님의 세심하고, 솔직한 조언과 관심에 대해선 큰 고마움을 전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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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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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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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3:30: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에 매진하고 계신 레일린님께서 오랜만에 찾아주셨네요. : ) 
저도 레일리님 생각에 전폭적으로 공감하는 편입니다... 
말씀처럼, 그게 뭐 그리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요.  

특히나 &amp;quot;자신의 화/감정을 표현하는 게 그것을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는 것에 앞서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이기주의&amp;quot;라는 말씀은 저 스스로에게도 경계가 되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스로 솔직담백하게 표현하더라도, 그 전에 &#039;역지사지&#039;의 의미를 최소한으로 생각하고 표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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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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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843</id>
    <published>2009-04-24T13:31: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시어구가 뭔가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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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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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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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828#comment18845</id>
    <published>2009-04-24T13:3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거침없는 섹고님의 표현방식이 참 부럽습니다. 
내용에 대한 해석에 대해선 탁월한 논평을 남겨주신 캡콜님의 댓글을 추천합니다. 
( http://minoci.net/827#comment18819 ) 


추. 
&#039;딜도&#039;가 뭔가 했습니다... ㅡ.ㅡ;;; 
( http://www.google.co.kr/search?q=%EB%94%9C%EB%8F%84&amp;amp;sourceid=navclient-ff&amp;amp;ie=UTF-8&amp;amp;rlz=1B3GGGL_koKR220KR221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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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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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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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3:37: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탁월한 선택이십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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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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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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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3:5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의 설명이 부족해서 괜히 글만 길어진 것 같아 송구스럽네요. 
블로거의 &#039;자각&#039;이 없다는 말씀은 과한 겸손이신 것 같습니다.. &amp;quot;독자로서 다양한 관점의 글들을 읽고 취합함으로써 판단을 내리거나 생각을 확장시켜나가&amp;quot;는 것이야 말로 블로깅의 가장 훌륭한 방법론이나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거는 무엇보다 동료블로거의 &#039;독자&#039;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오르페오님이야 말로 멋진 블로거이자, 독자의 태도와 방법론을 실천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오르페오님을 비롯한 새로운 독자들(6dfg님, 곰곰님, neo), 동료블로거들(벤티님)께서 적극적으로 이모저모에 대한 논평을 주셔서 큰 참고가 됩니다. 댓글 논평을 통해서 새롭게 배우는 점들도 많고요.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트랙백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추. 
한날님께서 저 대신 설명해주신 것처럼 &#039;민노씨&#039;라고 호칭하시면 됩니다. 민노씨(◎), 민노씨님(X), 민노님(△) 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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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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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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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5:23: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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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섹시고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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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섹시고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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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5:24: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르페오님&#039;덧 // 민노씨님도 괜찮다고 보여지는데요.

민노씨님 // &#039;민노씨님&#039;이 틀렸다고 하시는건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039;민노씨&#039;가 하나의 고유명사(닉네임)이 되었기 때문에 &#039;민노씨&#039;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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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르페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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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르페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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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6:1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네, 그럼 독자블로거로서 님의 글 잘 읽고 있다며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날님, 섹시고니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039;민노씨&#039;라고만 부르는 게 어색한데... 호칭의 주인이신 민노씨께서 옳다고 하신 것으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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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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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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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9:34: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이 옳다고 말하기는 뭣하지만, 저로선 그 호칭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왠지 웹에서는 호칭 인플레가 굉장히 심하다고 느끼는데요. 
&#039;~씨&#039;라는 것도 나름 꽤나 존중을 담은 호칭이고, 또 상호간 평등한 어감이 저로선 꽤나 맘에 들더라구요. : ) 

추. 
이런.. 제 답글에 오타가 있네요. 
&amp;quot;훌륭한 방법론이[나] 실천이라고...&amp;quot; -&amp;gt; 방법론이자 실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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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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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862</id>
    <published>2009-04-24T22:4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 합니다만.. 글은 있고 내용은 없네요.
님은 이 글로 자신이 얼마나 &amp;quot;아는게 없는지&amp;quot;를 증명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님이 아는거라곤 &amp;quot;인간의 확장&amp;quot; 그것밖에 없다는걸 인정하셨다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네요. 

결국 이 글이 님 블로그의 상태를 잘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글을 읽은 자는 없고, 글을 구경하러 온 사람만 넘쳐나는 블로그.

님의 그 아름답게 생긴 글에 매료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건만
정작 그 글에는 아무런 향기가 나지않는 것같네요. 

덧 : 근데 저보고 비문이니 뭐니 하시더니, 님도 별수 없는것같네요.
허긴 생각이 담기지 않은글에 무슨 형식이 존재하겠습니까? 
님 스스로도 글 쓰시면서 절실히 느끼셨을것 같네요. 님이 얼마나 무지한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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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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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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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828#comment18865</id>
    <published>2009-04-24T22:5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물론 리카르도님께는 일절 관심을 끊도록 하겠습니다. 
리카르도님께서도 저에게 그래주시길 &#039;부탁&#039;드립니다.
그게 피차에게 덜 소모적일 것 같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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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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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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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23:13: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저만 당하란법은 없겠죠? 민노씨 특집을 저도한번 준비해보겠습니다.
저는 단순히 님처럼 &amp;quot;글&amp;quot;만 있는 글이 아니라
실제로 내용이 있는 글을 적어드릴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맥루헌에 대해서 아에 아는게 없는것 같은데
이거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gojivse.tistory.com/entry/%EC%9D%B8%ED%84%B0%EB%84%B7%EC%9D%84-%ED%86%B5%ED%95%9C-%ED%98%84%EB%8C%80%EC%82%AC%ED%9A%8C%EC%9D%98-%EC%9E%AC%EB%B6%80%EC%A1%B1%ED%99%94

덧 : 저도 님의 골목대장 노릇이 싫어서 RSS를 삭제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님이 제게 &amp;quot;신선한 자극&amp;quot;을 주신것같네요. 
그런데 이제와서 갑자기 저보고 잊어달라고 사정하시니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네요. 

님이 스스로 얼마나 무지한지 스스로 자백하시길 간곡히 빌어봅니다. 
더불어 &amp;quot;블로그 큰형님&amp;quot; 노릇도 그만 하시길 충고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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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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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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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9:3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둘 다 답답해서 죄송합니다. : ) 
그런데 빌게이츠 하버드 연설문글 주소는 왜 남기신 건지...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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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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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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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9:3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답다는 게 좀 저에게조차 함정 같다는 생각도 종종 들고... 
물론 독자들에게 생겨난 일종의 &#039;상&#039;을 고려한다는 것은 자기 감정에 취하지 않도록 저 스스로에게 내적 긴장을 갖게 하는 장점도 크지만.. 때론 종종 듣는 &#039;이성적&#039; &#039;논리적&#039; &#039;냉정한&#039; 이런 것들은 솔직히 제 모습이면서 또 제 모습은 아닌 것도 많은데... 아무튼 한편으론 괜한 짓을 벌렸고만... 이런 생각이 없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면 다시 후회하더라도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미에 염려해주신 말씀에 대해선... ㅡ.ㅡ; 
딱히 그런 일은 없는데 말이죠. 
늘~~ 감정적으로 힘든건가... 싶은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요.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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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라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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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라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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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19:0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blog.daum.net/jpteju/10961532
둘다 답답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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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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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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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23:1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리카르도님과 말을 섞는게 짜증이 나는군요. 

&#039;민노씨 특집&#039;을 하건 &#039;민노씨 버라이어티 쇼&#039;를 하든, 저를 욕하든, 비난하든, 조롱하든 마음대로 하십시오. 제 글을 비판하기 위해 필요할 본문과 트랙백 주소도 이 자리에서 복사해서 가져가시고, 그 특집쇼에 붙이시길 권합니다. 

다만 그 특집이든 쇼이든이 끝나면, 이토록 무지하고 가치 없는 블로그에는 발걸음하시는 일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다시는 이 블로그에 오지 말아주세요. 더 이상 이 블로그에 리카르도님의 흔적을 발견하는 우울한 일은 없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래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토록 무지하고, 가치 없는 블로그에 굳이 집착하실 일도 없을테니 말입니다. 

이것으로 정말 끝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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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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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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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23:24: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스테리는 님이 먼저 부리고, 이제와서 짜증을 내시는군요?  
애초에 이럴거였다면 지금이라도 자폭하시던가요. 

정말 어처구니 없군요.
당사자도 아닌 주제에 &amp;quot;큰형님&amp;quot;노릇하며 왈가왈부 하는건 평소에 자주 하던거라 그렇다손 치더라도,
애초에 아는것도 없으면서, 마치 잘 아는척한것에 대해 부끄러움이라도 느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대로, 똑바로, 반론을 하시길 바랍니다.
추론이고 나발이고 이딴거 집어치우시고 말이죠.

시작을 한건 님입니다. 그러니 끝도 님이 내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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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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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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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5T00:17: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줄로 그냥 이건 이거다라고 선언을 해버리고 니들은 모른다 책이나 읽어봤냐고 하는디 토론이건 비판이건 뭐 지대론 된 반론을 할 수 없게 만들었군요. 왜라는 것이 없이 지금도 넌 내용이 없다, 틀렸다, 똑바로 해라 이게 땡이군요. 더이상 무의미한 대화같구만요.

scolion님께선 민노씨가 적이 많은 것 같다했는디 지가 보기엔 적이 아니라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많은 듯싶구만요. 비판을 환영한다며 말을 잘 받아줘서 그런지 이건 뭐 할 말 못할 말 전혀 구분들을 못 하근영. 이 앞 글을 보니 너는 이런 모습을 해라는둥 광빠짓을 고치라고 하질 않나 도가 치나치구만요. 블로그로 알면 얼마나 알다고 가르치려고 들면서 훈계질을 그리들 하는지 모르겠심다. 아니 민노씨와 친하다고 생각하고, 친하고 싶어서들 그러나.. 거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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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yle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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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yl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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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5T00:5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카르도님께서는 자신이 해석한 책의 의도와 포스트에서 표상적으로 집어낼 수 있는 해석은 다르다고 말하고 있군요. 그에 한술 더 떠서 &#039;나의 해석이 표준이다.&#039; 라는 식으로 틀린 부분을 명령조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말을 덧붙이며 고치라고 말하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너바나나님 말씀대로 틈이 없습니다. 뭐 대꾸를 할 수 있는 여지를 주지 않네요. 이건 독단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이라고 보기 어렵다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대안이라던가 의견 피력을 할 수 있는 틈, 정중함을 제외하더라도 저분에겐 한가지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을 한 블로거가 아니지만, 댓글을 단 당사자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것에 대해서 지나치게 감정적인 대응을 한다는 것도 이상하고요. 블로고 스피어에 거주한다는 것만 보아도 소통을 전제하고 있다는 것일텐데, 왜 불쾌하다는 것인지 조금 이해하기 힘든데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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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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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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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5T01:1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왜냐면, 민노씨님은 정말 아는게 없기 때문이죠.
저를 믿으셔도 됩니다. 

민노씨님은 지금 거대한 연극을 하고 계신거에요..</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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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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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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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828#comment18886</id>
    <published>2009-04-25T02:2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 고맙습니다. 
이 문제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소모적이 된 것 같아 독자들께 송구스러운 마음도 한편에서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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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겸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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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겸군)</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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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7T01:21: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오랜만에 들렀더니 이런 일들이;; 
발아점이 된 블로그그래픽의 글을 읽은지 꽤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소모적이었다고 자평하시지만 저로써는 꽤 공부가 되는
논쟁이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최근 저를 비판하는 사람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좀 예민해 있었거든요.
세상은 정말 입바른 소리 쓴소리 해주는 사람들도 많고
그런 쓴소리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바가 적지 않지만,
언어라는게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이고, 
그것을 구사하는 자세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덧글이 길어지는 걸보니 논점이 빗나가고 있는 것 같군요.  :) 
(논점에 집중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저에겐 아직 먼일인가 봅니다...)
아무튼 야구에서도 구속이 빠르더라도 
자세가 안정되지 않으면 부상이 오는 것처럼
대화에서도 올바른 태도가 수반되지 않으면 
좋은 토론이 되기 어렵다는 걸 배웠다... 뭐 그런 공부를 했다는 것.
그래서 소모적이지만은 않은 논쟁이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군요.
(댓글 하나 쓰는게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 까요? 하하하;)</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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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922</id>
    <published>2009-04-28T00:5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가볍고, 솔직담백하게 논평 주시면 됩니다. : )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그나마 참 다행입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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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예전에 들렸던 사람입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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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예전에 들렸던 사람입니다.)</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934</id>
    <published>2009-04-29T07:15: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며칠 전에 대부분 블로그 내용을 닫았습니다. 요 근래 시절이 하수상해서요.
3개월간 구속 당하기도 싫고요. 


다만 위로의 한 말씀 드리자면 flame war 에서 마지막 댓글 쓰는 그 자, 스스로 찌질이 인증한다라는 말도 있답니다.


먼저 끝을 내셔서 다행입니다. ㅎ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leeep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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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leeepy)</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936</id>
    <published>2009-04-29T22:1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은 잘 달지 않지만 민노씨의 거의 모든 글들을 읽어보곤 한답니다.
물론 제가 읽기 어려운 글들은 그냥 &#039;훑어&#039; 읽구요, 관심부분은 정독합니다.

사실 매번 읽고만 갔었는데 이번엔 댓글을 달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더  확 오르는군요.

내용은 둘째치고 애들마냥 조르는 모습이 -_-;;
리카르도같은 사람들을 일컬어 키보드워리어라고 하는게 아닐런지요....아~ ㅡ.ㅡ;;</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미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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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도리)</name>
    </author>
    <id>http://minoci.net/828#comment18972</id>
    <published>2009-05-01T11:27: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오셨는데 봉변을 당하신것 같군요...독단과 아집으로 똘똘 뭉친 사람처럼 위험한 사람은 없습니다. 민노씨님이 골목대장 같아서 전 좋은데 ㅎㅎ 뭐 사람 나름이니...읽다보니 아무리 얼굴없는 인터넷이라고 해도 막말이 너무들 심하시니..제가 다 낯이 뜨겁네요.
위로 겸 링크하나 남기고 갑니다. 유명세라고 생각하시고 마음 잘 추스리시기를 바랍니다.
http://www.midorisweb.com/4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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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깅과 비판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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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4blog)</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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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4T08:58: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인터넷 공간은 무수하게 많은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워낙에 많은 정보가 흘러다니다보니 그 속에서 가치있는 정보를 얻기란 정말 어렵죠. 무엇이 가치있는 정보이며, 무엇이 가치있는 생각일까는 각자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개개인이 그 모든 정보를 판단하기엔 시간적, 환경적 한계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결국 다른 이들의 &#039;비판&#039;이나 &#039;비평&#039;에 의존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재준씨의 요약 정리 - 비판(批判, criticis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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