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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블로그-평가의-신뢰도-2-야후-블로그-랭킹과-링크의-중요성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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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08-16T06:53: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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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ssFla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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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MissFlash)</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634</id>
    <published>2009-03-16T13:16: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가 이야기한 링크와 인용은 본문안에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생각의 공유나 토론이 가능해지는 수단을 말하는 것 같은데...

네오비스님은 블로그를 이루고 있는 전반적인 링크들을 다 말씀하신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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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네오비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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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네오비스)</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12</id>
    <published>2009-03-13T01:05: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보았습니다. 
저의 글로 인해 이렇게 또 토론하게 되어 저로서도 기쁘고,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링크에 대한 부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대한 기술적 논문을 준비하면서, 국내외의 관련 연구들을 많이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링크만 하더라도 민노씨께서 말씀하셨던 콘텐츠의 가치를 증진하는 링크가 있고(개인적으로도 실천을 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이구요), 블로그를 치장하는 링크인 최신글, 최신덧글, 기타 하이퍼링크들도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문제가 없는데, 후자의 경우 실제 링크의 가치를 평가할 때 많은 어려움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여담이었고요...

저도 링크가 중심이 되고, 블로그의 특성이 반영되어 평가되는 기준이 나오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테크노라티, 구글처럼 보다 범용적인 블로그 검색 서비스가 국내에 출현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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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oB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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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BoBo)</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22</id>
    <published>2009-03-13T03:0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한 열흘전부터 매일매일 야후에 들어가서 순위체크를 하고 있었습니다. 열흘전에 문득 들어가봤더니 만등 이내더라구요.

이 순위란게 그전까진(마지막으로 봤을땐 10만등^^) 별로 신경이 안쓰이다가 갑자기 순위가 올라가 있는 것을 보니 신경이 은근히 쓰이더군요. 그런데 이 신경쓰인다는 사실 자체가 블로깅에 자극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밌는 사실은 등수를 확인하러 블로그명을 넣으면 제일 먼저 올라오는 글이 제 글이 아니고 민노씨 글이라는 사실에 등수를 확인할 때마다 민노씨를 떠올리곤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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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섹시고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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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섹시고니)</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24</id>
    <published>2009-03-13T03:0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039;하이퍼링크 대마왕&#039; 같으니라고.. 쿨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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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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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going)</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27</id>
    <published>2009-03-13T09:52: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편 링크가 평가지표로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페이지랭크와 같은 시스템은 링크 행위 자체를 긍정으로 간주하는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즉 링크를 기반으로 한 평판 시스템은 좋거나 나쁘거나와는 무관하게 관심과 무관심만을 평가할 수 있을 뿐이지요. 지독한 상업성이라는 생각과 함께, 국내의 평판 시스템은 그 지독한 상업성까지도 아직 도달하지 못한 점이 아쉽내요. 

블로그 얌에 대해서는 정황적으로 평가를 하셨고, 저는 물론, 이런 정황적인 비평이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얌의 평판 시스템 메커니즘에 대한 구체성이 포스팅 내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즉 블로그 얌에 대한 비평은 하셨지만, 그 메커니즘에 대한 비평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블로거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 공은 블로그 얌에게 넘어간 것 같습니다. 자사의 평판 시스템과 향후 서비스 고도화 전략에 대한 로드맵을 밝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니겠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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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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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민혁)</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29</id>
    <published>2009-03-13T13:0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누가 야후 블로그 랭킹이라는 게 있다고 해서 들어갔다가 그 뱃지가 멋있어서(더 정확히는 심술 끼가 동하여 ^^) 한동안 그걸 사이트에 달아두었댔습니다. 재밌는 건 이게 1,000,000 대 순위에서 내려오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어쩌나 보자 하고 계속 달아두었겠지요? 그런데 이게 갈수록 가관입니다. 그 편차가 자그마치 50,000~1,000,000 사이를 오가고 있으니요.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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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주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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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학주니)</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31</id>
    <published>2009-03-13T15:3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저는 어느새 760여등이군요..
며칠 전만 하더라도 만 몇등이었는데..
너무 굴곡이 심하니..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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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xedr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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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xedra)</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33</id>
    <published>2009-03-13T17:07: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글쌔요. 좋은 블로그란 어떤 걸까요?
유명한 두 블로그가 있다고 했을 때, 어떤 블로그가 더 좋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근거는 어떤 걸까요?
좋다라는 건 사람과 블로그이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감정일텐데요 (예를 들어 내용을 읽어보고 배운 점이 많았다든지... 댓글을 달았을 때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줬다든지...) 사람을 배제하고 블로그만으로 그 좋은 블로그를 가려낼 수 있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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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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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너바나나)</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35</id>
    <published>2009-03-13T17:2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블로그 평가를 위해 블로그얌에서 평가하고 있는 정량적 데이터(포스트 수, 댓글수, 트랙백수,...)는 일반적으로 블로그 서비스(네이버, 다음, 티스토리)에서 제공해주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블로그얌의 경우 로봇이 분석해서 수치를 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립형 서비스의 분석이 상대적으로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적 기반이 제가 개인적으로 블로그얌을 높게 평가한 부분이었구요.

이 부분이 도대체 이해가 안 가구만요. 
일반적인 블로그 서비스에선 이를 제공해주기에 이를 바탕으로 한 분석은 가능하나 독립형은 이를 제공하지 않기에 분석하기 어렵다라고 하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헌디, 제공해주지 않는 것을 분석하는 기술이 있는디도 독립형은 지대로 분석을 못한다는 얘기를 어케 이해해야할지 우둔해서 모르겠구만요.

암튼 그냥 가볍게 노는 놀이 정도밖에 안 되는 것을 무슨 권위가 있는 것처럼 분석해서 의미를 두는 것은 오바시럽긴 하구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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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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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37</id>
    <published>2009-03-13T19:06: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특히 글 본문에 있는 &#039;링크&#039;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온전하게 검색을 통한 연계와 확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댓글이나 트랙백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것은 본문 안에 있는 &#039;링크&#039;의 중요성과 비교한다면 상대적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amp;quot;블로그를 치장하는 링크인 최신글, 최신덧글, 기타 하이퍼링크들&amp;quot; 

이 말씀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좀 헷갈리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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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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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38</id>
    <published>2009-03-13T19:0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시군요.. ^ ^; 
아무래도 야후에서도 그런 자기애검색(?)을 노리는 것일테구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ㅎㅎ 
저도 구글에서 &#039;민노씨&#039; 이렇게 가끔씩 쳐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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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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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39</id>
    <published>2009-03-13T19:08: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쿨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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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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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40</id>
    <published>2009-03-13T19:16: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구글페이지랭크 알고리즘에 대해선 물론 백링크를 긍정적으로 랭크 산정의 표준으로 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도 굉장히 많은 수의 변수를 고려하고 있잖아요. 가령 백링크의 신뢰도 같은 것 말이죠. 그리고 &#039;링크&#039; 그 자체는 그것이 &#039;긍정적인 인용&#039;이든 &#039;부정적인 인용&#039;이든 간에 그것이 &#039;의미 유통&#039;에서 중요성을 갖는다는 점에서는 평가할 부분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는 페이지랭크에 대한 고도의 어뷰징도 많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요... 

2.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 ) 저로선 그저 소박한 문외한의 입장에서 제 사소한 궁금증을 썼을 뿐이고요. 그런 점에서는 이고잉님과 같은 동료 블로거들게서 좀더 세밀한 메카니즘의 문제를 지적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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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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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41</id>
    <published>2009-03-13T19:2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떼셨군용!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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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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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42</id>
    <published>2009-03-13T19:3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그러셨군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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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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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44</id>
    <published>2009-03-13T19:55: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어떤 영역에서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더 더욱 블로고스피어라는 방대한 영역에서는 더 그렇다고 생각해요. 자신에게 좋은 블로그가 가장 좋은 블로그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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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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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545</id>
    <published>2009-03-13T19:5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 부분이 의문입니다. 
본문에 너바님 논평은 보충하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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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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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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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772#comment17546</id>
    <published>2009-03-13T20:00: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덧2. 보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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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민아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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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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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4T00:29: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알기로 야후 블로그 랭킹의 개편전 기준은 &amp;quot;원본글 비율&amp;quot; 과 더불어 &amp;quot;본문에 걸려있는 링크&amp;quot; 였습니다. 그 결과 이글루스가 압도적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문화적 차이가 크게 작용 했다고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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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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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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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4T03:5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의 귀재 지민아빠께서 와주셨군요. 
반갑습니다. : ) 

1. &#039;펌(스크랩) 지수&#039;도 거기에 끼어있지 않았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이네요...;;;; 

2. 그리고 &#039;본문에 걸려 있는 링크&#039;... 그랬나요? 
제 기억에는 이글루스의 &#039;블로그롤(사이드바 링크)&#039;를 계산에 넣었기 때문에 이글루스 쪽 블로그들의 순위가 굉장히 높게 나왔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 제 기억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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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민아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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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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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4T12:47: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다시 뵙겠습니다. ^^

&amp;quot;펌 지수&amp;quot; 라는 것이 &amp;quot;원본글 비율&amp;quot; 과 같은 뜻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글로 &amp;quot;블로그롤 을 링크로 넣는 것 아니냐&amp;quot; 고 물었더니 야후 측에서 간담회 당시 &amp;quot;본문의 링크만 넣는다&amp;quot;고 답변 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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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ilent 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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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lent man)</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607</id>
    <published>2009-03-15T21:54: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싸~10등~ㅎㅎ

등수놀이는 물론 재미있지만 그 이상 무엇을 전달할 수 있을까 싶네요. 개인이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블로그에 대해 순위를 매기는 거라면 모를까 어떤 공정함이나 합리성을 기대하며 블로그를 줄 세우려는 시스템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런지. 

참 허무하구만요. 재미나 농담이 아니라 정말 저런 순위를 위해(바라보며) 블로깅을 한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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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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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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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5T23:34: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이글루스 쪽 블로거들의 상호 링크가 그만큼 활발하다는 의미인 것 같네요. 보충 논평 고맙습니다. : ) 다만.. ^ ^;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들은 그다지 높은 순위에 없고, 제가 상대적으로 &#039;뭐임?&#039;이라고 생각하는 블로그들은 꽤나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은... 저 개인적으론 야후 랭크의 신뢰성에 대한 주관적인 부정적 평가를 어쩔 수 없게 하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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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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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772#comment17609</id>
    <published>2009-03-15T23:35: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외로(?) 순위놀이는 강력한 속물기제입니다! ㅎㅎ 
그리고 세상에 속물 아닌 사람은 없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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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초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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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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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01T06:0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메타들의 전체 블로그들에 대한 순위 채점과 가치 평가(질량적, 정량적)에 있어서 아직은 초기이거나 과도기 단계이므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런 애정어린 관심들이 진보와 발전의 밑거름이 되리라고 확신하므로 응원을 보냅니다. ^(^

&amp;quot;&#039;야후 블로그 랭킹 순위&#039; 딱지를 붙인 블로그 - 마이너스 0.5점&amp;quot; ---&amp;gt; 무섭습니다. 
위 하민혁님 전철을 밟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직접 확인하고 싶어 시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본 뜻과는 다르게 오해받는 느낌이 들어서... 음... (먼산)

4월의 첫 날, 좋은 일 가득,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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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의 가치는 무엇으로 평가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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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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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3T22:08: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자체에 대한 의미 있는 고민을 많이 써 주시는 민노씨께서 흥미로운 연작을 올려 주셨다: 블로그 평가의 신뢰도 1. 블로그얌의 &amp;quot;신뢰도 높은 데이터&amp;quot;? 블로그 평가의 신뢰도 2. 야후 블로그 랭킹과 링크의 중요성 홈지기는 그 동안 &#039;블로그&#039;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글은 별로 써본 기억이 없다. 아무래도 블로깅을 한 기간도 짧고, 다른 분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반적인 이슈에 대한 관심도 적어서일 것이다. 그래도 마침 이 문제는 홈지기가 블로깅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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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이퍼텍스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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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3T09:5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이퍼텍스트 1그럼 위대한 하이퍼텍스트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링크는 연결되어 있다. 이 블로그는 네이버에 연결되어 있고, 네이버는 다시 구글과 연결되어 있고, 구글은 다시 나의 블로그와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순환적 관계성은 네트를 타고 움직일수록 확대재생산된다. 대표적인 것이 갈등이다. 3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다. 이건 다 오프라인 적 이야기다. 링크를 통해 흘러들어온 분노는 시간이 갈수록 정교하고, 거대하게 고도화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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