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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4-파워블로거-블로그시장과-블로그파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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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2-01-13T04:00: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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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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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도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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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5:5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에 대해 이렇게 멋진 대응 포스팅까지 해주시니 정말 영광입니다.(이건 진심인거 아시죠?)
누구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마련이고 상대를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교만일듯하니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다만, 약간 제 글에서 오해하신 부분은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세상에 두가지 블로그가 있다고 말한 것은 돈을 버는 블로그가 돈을 못보는(안버는)블로그에 비해 훌륭하다는 의미로 쓴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마지막 결론처럼 그건 개인의 선택이죠. 프로 블로거라고 해서 자본에 좌우되어 주체성이 없다고 단정하는 것도 위험하구요, 민노씨님이 말하는 그 궁극의 블로그 파워로 무엇을 꿈꾸고 희망하시는지에 대해서 언제 한번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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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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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의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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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3:3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TNM 이야기로 떠들썩 하네요. 얼마전부터 리더에 자주 보이던 T옴니아 광고와 맞물로 말이 많아진 모양입니다. 뭐 좋아하는 분들의 글이니 구독을 하지만 리뷰글은 관심도 없고 클릭도 안하는 터라 그러려니 했는데 T옴니아 리뷰 글이 들어가고 TNM과 마케팅블로거분들 그리고 삼성관계로 포스팅이 많이 되더군요.
문외한인 저는 열심히 읽기만 할 뿐입니다.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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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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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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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5:03: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야 고독한 블로거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amp;quot;   (석양을 등지며 사라지는 모 인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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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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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무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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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6:37: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을 남길 수가 없잖아요 ㅋ 

&#039;마케팅 이중대&#039;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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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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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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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8:11: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업계와 관련된 이야기는 최대한 자제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지만, 이 글을 보니 뭔가 쓰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군요.
그나저나 쉰 시간째 못 주무시다니...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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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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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도리)</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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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8:3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제하지말고 자연인 필로스님의 입장을 개진해주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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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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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dGagman)</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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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9:0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포스트에서 트래픽 유입이 있길래 뭔가 싶엇는데...
뜬금없이 제 블로그에 달은 댓글이 나와서 순간 당황~ (쿨럭~)
^^;;;; 걍 어줍잖은 의견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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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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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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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22:1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민노씨님의 지적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특히나 선배블로그 라는 부분을 지적한것)
이미 님이 말씀하신 범주와 비판하신 범주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이자리에서 말하기 참 뭐하긴 해서 공개는 하지 않겠지만..
민노씨님의 RSS에도 등록되어있을겁니다. 

사실 대중은 매우 수동적이죠. 선동하는대로 따라가는게 대다수입니다.
그런점에서 그들이 &amp;quot;네오&amp;quot;라기 보다는 중간계에서 네오를
도와주는 사람들 또는 따르는 사람들이라고 보는게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네요.

아.. 이거 저도 글하나 적어보고 싶은생각이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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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ssFla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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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Fla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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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23:0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몽상가&#039; 민노씨의 글은 저에게는 참 읽기 어려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일단은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을 씁니다만, 여러차례 다시 읽어야 의미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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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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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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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프로 블로거라고 해서 자본에 좌우되어 주체성이 없다고 단정하는 것도 위험하구요.&amp;quot; (미돌)  

공감하고, 이 말씀에는 깊이 동의합니다. : )
현재 우리나라는 &#039;프로&#039;가 프로답지 못하거나, 혹은 그 위상이 좀 &#039;프로&#039;스럽지 못하다는 것이고, 또 궁극적으로다가는 그런 &#039;일방적으로 관리&#039;되는 프로라면 그건 프로라고 하기도 좀 뭣하다는 것입니다. 

즉, 전 그런 소위 &#039;프로블로거&#039;들의 가치가 기업에서 부여하는 가치라기 보다는 &#039;독자&#039;들이 부여하는 가치라는 점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그것은 궁극으로는 &#039;비판적인 독자 모델&#039;이 갖는 중요성이고, 그것이 실은 블로그파워의 본질 영역이라는 것이죠. 

제가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의미전달이 명료하지 못한 것 같네요. 

언제가 그런 기회가 오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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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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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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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는 적극적인 비평도 부탁드립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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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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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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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4: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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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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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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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좀 감상적인 공격적 수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건 의도적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역시나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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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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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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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필로스님 글 기대하겠습니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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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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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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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댓글에 대해선 &#039;다른 가능성&#039;의 여지가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여전히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좀 의외의 답변이셨다는 생각도 들고요. ㅎㅎ 

다만 이 글은 &#039;전체적인 균형&#039;의 차원에서 마케팅 블로그를 좀 의도적으로 공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쓰는 글이라서 쌔깽님의 그 &#039;적절한 지적&#039;을 인용한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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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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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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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8: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말씀하신 범주와 비판하신 범주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블로그&amp;quot;

이 의미가 정확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기회가 계시면 좀더 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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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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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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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3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명료하게 표현하지 못해서, 그러니 표현력이 부족해서이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론 좀더 명료하고, 가급적 짧게 쓸까 싶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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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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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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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0:57: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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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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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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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02:0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일상의 가치를 살려낸다는 영역과 
B. 기존의 올드미디어와 경쟁하는 영역

양자는 서로 명확한 변별점을 갖는 영역이긴 하죠. 
다만 전자의 영역이 좀더 활성화되고, 후자의 영역에 &#039;적극적인 독자권력&#039;를 행사하지 못한다면 블로그계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현실적으론 &#039;유통권력&#039;의 문제이고, 문화적으론 블로그의 자율성 부재에 기인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후자의 경우엔 상호 비판적 토론문화의 부재(혹은 미성숙)이 문제인 것 같네요. 


추. 
질문은 상투적이기도 하면서 또 한편 매우 의미심장하기도 하네요. : ) 
일상성을 강조하시는 취지에 대해선 느무느무 공감하게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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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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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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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21:1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의 &#039;시장&#039;의 개념에서 봤을 때 파워블로거는 블로그의 파이를 넓여주는 역할을 감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039;상업성&#039;으로 말미암아 블로그 참여자들이 더 많아지고 보다 다양해질 수 있는 &#039;기회&#039;가 생기기 때문이죠.(하지만 애초에 &#039;돈&#039;이 안될때도 블로그는 있었고 &#039;나름&#039; 활발했으며 훌륭한 매체였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039;파워블로거&#039;도 마케팅의 산물이라고나 할까요. 자본주의에서는 나름 괜찮은 정의죠. 하지만 지나친 상업화의 폐단으로 &#039;신뢰&#039;를 잃는 경우를 생각해 어느정도의 경계선을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s.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안들어온건 아니고 &#039;못&#039;들어왔습니다. 민노씨 블로그에 제약이 있었는지 미국내 ISP에서는 접속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지금은 인터넷회선을 바꿔서 잘들어와지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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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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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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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21:5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수재님~! ㅎㅎ 

이론적으론 그렇지만 이런 점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1. &#039;파이&#039;분배에 대해서 평범한 유저들의 일탈을 가속화하거나, 혹은 지나친 파이에 대한 강박증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깅의 가장 강력한 동기가 &#039;자발성&#039;이 아니라 &#039;물질적인 욕구&#039;라면... 그런 블로깅이 지배적인 경향으로 드러날 경우에 그것이 무슨 대단한 가치를 평가할 수 있을는지요? 

2. 파워블로거도 마케팅의 산물...ㅎㅎ 탁월한 지적이십니다. : ) 

추. 
그런 어려움이 계셨고만요...;;;; 
아무튼 정말 반갑습니다~!! 
새벽까지 술마시던 추억이 정말 며칠 전인 것 같은데 말이죠. 
꽤 세월이 많이 지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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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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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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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22:33: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수재님이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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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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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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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1-07T14:3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너무 반갑고, 고마운 말씀이십니다. : ) 
블로그 시작하시면서 혹여라도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주세요. 
저도 아는 건 별로 없지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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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연웅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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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연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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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1-06T15:3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써핑중에 왔습니다. 대체적으로 매우 공감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운영할 계획인데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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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마케팅의 대안? 그걸 왜 소비자에게 묻나? (그래도 대안은 알려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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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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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21:2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블로그 마케팅과 범죄도 구분 못 하는 자와 무슨 대화가 가능하겠는가? 이 글은 다른 글과 얽혀 있어서 한꺼번에 소개하려고 남겨두고 있었는데, 아래와 같은 글을 발견해서 먼저 소개를 한다. 민노씨님의 글 태태앤미디어 논란 회고 1. 광고와 리뷰의 경계 @ 2009/02/20에서 상당히 좋게 아래와 같이 표현했다. &amp;quot;그리고 좀 싸늘하게, 정내미 떨어지게 말하면 광고 블로거가 어떻게 먹고 살든 말든 그걸 소비자가 걱정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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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고 가장한 리뷰에 대한 대처 방안 (TNM 사태로 얻어야 할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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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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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4T19:0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의 위험성 1 PSP를 조카에게 주고 나서 버스나 전철 간에서 영화, 드라마를 볼 수도 없고, MP3 음악도 듣고 싶어서 새로 MP3 플레이어나 휴대용 동영상 재생기를 사야 했다. 인터넷으로 조사하다가 아이팟 터치를 알게 되었고, 그 제품을 살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PDA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앞으로는 어플로 부르겠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작년 중순만 해도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어플을 지원하지 않아서(2008년 7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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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워블로그는 무슨 파워블로그? 1.영향력부터 제대로 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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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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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5T00:56: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power 힘, 능력 power the ability to control people or things 국어 사전의 파워 -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 &#039;힘&#039;, &#039;권력&#039;으로 순화. - 같은 말:힘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 여기서 바로 문화가 배제된 번역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수 있다.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권리와 힘이라니? 무슨 공산당 사회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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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상업화와 테터앤 미디어 결국 문제는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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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별가의 공식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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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22:15: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로 돈 벌자 그런데...
작년 부터 블로그를 뜨겁게 달군 문제는 블로그 상업화일 것이다. &#039;누구는 블로그를 해서 얼마 벌었더라. 배너 광고 달면 돈을 그렇게 많이 번댄다.&#039; 수많은 블로거들 너나 할것 없이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도배하게 되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수입이라고 부를수 있는 수준의 이익을 얻는 블로거는 손에 꼽을 정도 이다.

방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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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네이버와 다음에서 삼성과 LG 블로그 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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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별가의 공식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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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22:13: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의 대기업 광고판 화(化) 과연...
태터 앤 미디어의 삼성 옴니아 광고로 인해 블로그 상업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아니 논의라고 하기보다 돈받고 리뷰쓰는 얼리어뎁터 나부랭이들과 일반 블로거 사이의 전쟁에 더 가깝다.

블로그에서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의 영향력이 과연 얼마나 되길래 그런 것일까?사용자가제일 많은 포털 네이버와 다음에서 검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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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돈벌이가 될수 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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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의 선형적인 게슈탈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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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23:48: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블로그 시장의 정체 블로그 시장이라는 단어 아래에선, 아마 각각의 블로그들을 생각을 팔고 돈을 버는 일종의 상점이나 텔레 마케터인것같다. 아니, 그보다 더 적당한 비유를 찾으라면 &amp;quot;드라마나 TV뉴스, 또는 신문&amp;quot;이 옳겠다. 이야기를 팔고 광고를 하니까. 비록 블로그는 직접적이고, 앞의 셋은 간접적이긴하나, 그건 포 스팅 하나하나만 보고 말할때만 그렇다. 거대한 블로그 전체를 하나로 보면, 이들간의 각격은 줄어들것이다. 자 그럼 다시 민노씨의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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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고스피어에서 요구되는 전문성, 투명성 및 진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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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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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23T13:2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요즘 제 블로그의 한RSS구독자 수를 보면 500까지 찍었다가 455로 내려갔다가 한마디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신규 구독자는 계속 증가해온거 같은데, 기존 구독자가 쥬니캡의 콘텐츠가 맘에 들지 않아서 구독 삭제하는건가? 그만님 블로그의 방명록을 방문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TNM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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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블로거들... 이래도 될까? / 의미있는 블로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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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Link&#039;s Another Side &amp;amp; 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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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27T12:20: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또는 돈을 벌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블로거들... 이래도 될까? 이제는 블로그 &amp;lt; 파워블로그라는 수식을 재정립 해야 할 때 (의미있는 블로그란?) *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의견이 있다면 댓글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 시나브로 블로그 시대가 무르익어, 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마이크로 블로깅이라는 새로운 SN(인맥형성)이 밑받침되어 웹의 생태계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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