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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시그노이즈signoise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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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4T00:42: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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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ieB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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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eB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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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17:14: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쉬기 위해 한 rss를 켜면 늘 민노씨의 글이 먼저 걸리네요.............ㅎㅎ
한 이틀째 순위권을 먹는 것 같습니다.....^^

나무를 숨기기 위해서는 숲이 가장 좋고 시체를 숨기기 위해서는 전쟁터가 가장 좋다고 하죠..
거짓말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진실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수없는 거짓말의 나열보단 거짓말의 나열 속에 진실을 섞어줘야 완벽해진다라고 하잖아요..
그때의 진실은 진실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거짓말을 완성하기 위한 소도구에 불과하죠...
(그냥 인용구에 쓸데없는 덧글을 남겨 봅니다...^^;;;)

시그노이즈라.....뭔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너무 사이버틱한 느낌도.....


덧 : 간만에 김우재씨 블로그에 찿아갓는데 민노씨 댓글이 있더군요!!!
반가운 곳에서 반가운 댓글....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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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ngta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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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ngta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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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19:0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b
멋진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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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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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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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0:0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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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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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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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0:3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얍,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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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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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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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0:4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 없는 와중에 고맙습니다.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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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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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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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0:43: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사이버틱한가요? ㅎ
우재씨께서는 정말 필력 대단하시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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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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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망롤랑)</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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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7T20:51: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상으론 큐로보 서비스명으로 훌륭해보이지만, 여전히 직관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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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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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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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03:49: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겐 직관적이긴 한데.. 대중적인 어감이 아니라서요. ㅎㅎ 
역시나 제가 좀 감수성이 마이너(?)한 것 같기도 하구용. 
잼없는 글 흥미롭게 읽어주셔서 감솨~! 

추. 
http://iblogger.kr/286 (부자유로부터의 사색)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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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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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dGag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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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12:5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시그노이즈로 안읽히고 싸이노이즈로 읽혀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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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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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4645</id>
    <published>2008-11-18T15:4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가요? 
그나저나 주말에 올려주시기로 한 팟캐스트는 어디에? ㅠ.ㅜ;; ㅎㅎ
꽤 기다리고 있다는 압박 겐세이를..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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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ilent 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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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lent 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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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15:5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꿈보다 해몽인가요. ㅎㅎ
첨엔 그리 와닿지 않는 조어였는데, 설명을 들으니 참 맘에 드누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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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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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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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16:13: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글꼭지 작명으론 실패했지만, 해몽이라도 건졌으니 다행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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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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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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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661#comment14672</id>
    <published>2008-11-18T19:56: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읔.. 방금 JNine님의 블로그에서 민노씨의 댓글 읽고 긴 댓글을 남겼는데..(제가 주인행세하는^^;) 티스토리의 트래픽 부하로 날려버렸네요.ㅠ.ㅠ

전 직관적 작명에 특히나 음절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섯음절이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직관에 파고들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Blographic은 이미 한계를 갖는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 &#039;한계&#039;를 적극적으로 &#039;설정&#039;한다는 의미를 생각하셨을지도 모르겠지만요. (궁금합니다. 수면 위로 내비친 의미뿐만이 나이라 수면 밑에서는 어떤 의미와 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만든 이름인지..)

이름이 이미 내포한 운명이라는게 생각보다 크다는 생각이.. 
yahoo는 연예오락사교 사이트 이상 가기 힘든 이름 같고, google은 좀 무서운 이름 같아요. naver는 never의 운명의 길을 갈지 모르고 daum은 다음의 무언가에 자리를 내주어야 할 운명일지도...^^;

혹시 또다른 공간, 도메인 등에 대한 기획이 있으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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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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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dGag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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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1:02: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웹 미디어토크 45회 페이지에 아래와 같은 덧글을 남겼는데 못보셨군요~ ^^;;;
&amp;quot;이번 주 방송, 너무너무 잘 들었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그리고 하고싶은 말도 되게 많습니다. 반대되는 의견도 솔찮이 있는데요. 요즘 제가 이직을 하는 바람에 새 회사에 적응을 하느라 힘에 겨워 마이크를 쉽사리 잡지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민노씨께는 정말 미안한 맘만 들어요 가끔 전화 주실 때마다 ‘이번 주엔 올릴거다’ 하다가 결국 못올리고…양치기 소년이 되었다는… ㅜ.ㅜ 조만간 어떤 방법으로든 위의 각 주제에 대하여 따로따로 팟캐스트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공표를 해놓으면 좀 더 제 자신을 구속하게 되겠지요? ㅎㅎㅎ&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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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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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4728</id>
    <published>2008-11-20T07:5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지송. ㅎ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살펴봤네요. 
(그런데 뭘 하느나 정신이 없었나 보니, 게으름 피우느라 정신이 없었군용..ㅠ.ㅜ;; ) 

전혀 미안해하실 일은 아니지만.. ^ ^; 
많은 애청자들을 위해서라도 짬내시기 어렵겠습니다만, 가급적 더 많이 마이크를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추. 
&amp;quot;솔찮이&amp;quot;의 압박이 상당히 두렵고만용. 
ㄷㄷ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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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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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4729</id>
    <published>2008-11-20T07:58: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이제야 발견했네용. 지송. 

1. 음절수가 꽤 중요하죠. 공감합니다. 하지만 괜찮은 도메인들은 이미 거의 모두 선점된 상태라서요.. 한계가 있었습니다. 

2. 다만 블로그래픽에 관한 경우에는 정말 굉장히 열띤(?) 내부 논의가 있었습니다. 관련해서 저는 도메인도 새로 구입하기도 했구요(blozn.com). 그리고 기존에 확보했던, 휴면상태인 도메인(it-da.net 과 .com)도 후보로 올렸구요. 제가 후보로 추천한 도메인 말고도 다른 도메인들도 여럿 후보로 올라왔었습니다. 

하지만 내부 투표에서 결국은 블로그래픽이 갖는 어감이나 의미, 안정감이나 뭐 이런 큰 장점 때문에 채택되었습니다. : ) 

3. 아직까지는 없지만... 
누에님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고맙게 청취하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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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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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nooe)</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4734</id>
    <published>2008-11-20T20:07: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에게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제안해도 괜찮을지 몰라 주저하는 부분이 많답니다. (뜬금없거나 주제 넘어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추상적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만, 뭐 이것 역시 그냥 생략해버릴 수는 없는 단계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도서관의 자료구축 의미와
박물관의 전시의 의미
학교의 배움의 의미
공동체(생산,분배가 공정히 이루어지는)의 재생산의 의미
등을 가질 공간이 구축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일단 그런 논의와 &#039;합의 방식&#039;을 엮어갈 수 있는 메타 공간(모내기, 발아판 등등의 의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039;파워블로그&#039;에 관련된 많은 논의가 있었는데 지금으로써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흐지부지해져버릴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그런 논의들을 이어가고 발전시키거나 변화시킬 공간이 절실하네요.

시작은 하나의 도메인 이름을 갖는 공간, 최소한의 합의된 규칙(예를들어 기존 참여자가 모두 동의하면 참여자 후보를 참여자로 받아들인다, 어떤 주제의 논의를 할 것이다)만 있다면 두 명의 참여자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블로그래픽은 무겁고 딱딱해져있네요. 그래서 더 그동안의 논의를 공개하는 쪽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건 내부를 잘 알지 못하는 외부자의 제안에 불과합니다.^^)

이건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개인블로그에서 연대블로그로 가는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겠고요. 이런 공개된 논의를 통해서 그것이 실패로 보이던 성공으로 보이던 앞으로의 끊임없는 구축과 허물기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9;블로그&#039;라는 것의 장점 중 하나가 이런 &#039;재구축&#039;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 그러니까 끊임없이 고치를 틀고 깨고를 반복하며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라 생각해서요. 기존의 덩치만 점점 커가고 우둔해져가는 것들에 대한 대안의 자리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수 있을꺼라 생각하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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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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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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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20:16: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른 제안인데요.
각각의 댓글 주소를 좀더 적극적으로 알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댓글을 통해 이루어지는 논의들이 묻혀버리지 않을 수 있도록이요. 그리고 BBcode를 쓰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댓글알리미에 주소가 뜨긴하지만 http://minoci.net/661#comment14729
각 글의 댓글에서 주소를 알아낼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걸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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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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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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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1T15:0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정말 고마운 말씀이십니다. 

&#039;논의&#039; 외부 공개

이미 논의과정에서도 그런 안이 있었습니다. 
재정이나 참여동인간의 프라이버시(?) 정보를 제외한 이런 저런 논의들은 그것 자체로 이런 팀블로그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공개를 하자/추후 정리해서 공개하자.. 뭐 이런 안이 있었습니다. 

이 안이 구체적인 실천을 이끌어내지 못한 이유는, 이건 저 스스로에게 반성적으로 묻곤 하는 질문인데요. 아직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라는 점이 가장 큰 것 같고, 또 이런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론이 아직은 정립되지 못했다는 점이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가급적 공개적으로, 그리고 좀더 다양한 시도들로 날렵하게(?) 이런 실효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론들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이를테면 기존 &#039;포럼툴&#039;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각자의 블로그 공간에서 논의를 제안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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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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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4741</id>
    <published>2008-11-21T15:10: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댓글 알리미 부분은 텍스트큐브에 문의해야할 성격이라서요.. ^ ^;; 

2. BBcode 

ㄱ. 한번 설치해볼까 싶어서 관련 플러그인을 찾아봤는데, 아주 오래전에 첫 태터용 플러그인으로 제작된 것이 바로 BBcode더군요.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업데이트가 이뤄진 것 같지는 않아서.. 일단 기술적으로 관련 플러그인이 제공되고 있지 않다는 점. 

ㄴ. 저같은 설치형 블로그에서는 자칫 트래픽의 부담을 초래할 가능성이 없지 않아서 망설여진다는 점. 

ㄷ. 태그 구현 여부가 댓글 커뮤니케이션에 본질적인 장애요소가 되지는 않는다는 점.. (링크가 지원되니까요) 

이런 점들 때문에 생각은 있었지만...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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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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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5041</id>
    <published>2008-12-09T00:1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Trackbeg입니다.
[이벤트]세장의 사진 속에 담긴 조작에 대한 분석
http://nooegoch.net/314

보셔요. 적절한 조어이지요?..-_-;
민노씨의 생각도 궁금해서 말이에요....뻘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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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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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author>
    <id>http://minoci.net/661#comment15017</id>
    <published>2008-12-07T04:03: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시그노이즈&#039;라는 개념을 담고 있는 이미지 분석글 트랙백으로 드리려했는데 안되는군요. 수동 연결입니다.

Trackbeg
이명박 대통령과 일왕의 관계
http://nooegoch.net/31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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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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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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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7T16:3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 ^
트랙백 문제는...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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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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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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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0T15:43: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읽기는 했습니다만... ^ ^;; 
제가 워낙에 둔해서 그 세 장의 그림에 담긴 수수께끼를 풀길 없어서 논평은 남기지 못했습니다...;;; 

지금가면 누에님께서 생각하신 해석을 접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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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1월 20일은 블로거들의 YTN 블랙 투쟁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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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yjet의 매일매일의 감성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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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2:34: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캡콜드 님의 제안 (http://capcold.net/blog/2146) 처럼 저도 11월 20일에 블랙 투쟁에 참여합니다. YTN을 포함한 지금 정부 안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밤, 웹자보 올립니다. 많이 퍼트려 주시길. ps. nooe님께. 이것도 블로거 액션의 하나의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실꺼죠? :) 그 밖에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참여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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