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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악플-대처법-기술적-대응에서-법률적-대응까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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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2-11T13:17: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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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처음처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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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처음처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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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1T20:4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리플 4개에 불과한 저로선 악플은 머나먼 이야기.^^; 블로그에 밀린 글 쓰러 갔다가 댓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민노님이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이거 영광....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아거님과 민노님 때문이라면 믿으실까요? ^^;;  처음 아거님과 민노님 글을 읽었을 때 기존 블로그에 대한 생각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솔찍히 민노님 같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주관을 같고 글을 쓰고 싶은 것도 제 바램중에 하나이고요. 뭐 얼굴에 금칠하신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눈팅하며 바른 시선을 키우는(?) 중 입니다. 하하!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리고요. 건필, 건강 하시길...

PS. 웅크린 감자님 관련 글은 이미 읽었다는 것.... 민노님 블로그 왠만한 글들은 다 읽었네요. 그리고 아거님 
소식도 정말 감사해요. 아거님 글이그리운데 얼른 복귀하시면 좋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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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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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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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3T02:1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광이라니.. 별말씀을요. 
앞으로도 관심과 격려, 그리고 무엇보다 애정어린 비판을 기대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추. 
아거님.. 어서 복귀하시면 좋겠다는 그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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