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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큐로보와-메타블로그-기억을-기억하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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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2-01-13T03:59: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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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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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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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5:2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타 교정 및 사소한 추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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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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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dGag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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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5:31: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큐로보를 운영하는 시맨틱스는 팟캐스트 아카이브 사이트인 포딕스(http://www.podics.com)를 운영하는 회사이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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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승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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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승환)</name>
    </author>
    <id>http://minoci.net/639#comment14033</id>
    <published>2008-10-28T15:42: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오, 님. 이거 질만 높아지면 짱이겠는데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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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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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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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5:56: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큐로보 자주 들어가보는 곳입니다. 지난해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에 엄청나게 큰 부스를 짓고 혜성처럼 등장한 사이트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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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ead&amp;Lea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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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ad&amp;Le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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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5:5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큐로보를 사용하면서 제 뇌리를 살짝 스쳐 지나갔던 생각을 민노씨께서는 그윽한 성찰로 풀어 주셨네요.  크게 공감하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민노씨 포스트를 보니, 문득 메멘토가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메멘토로 시작되는 저의 금요일 예약 포스트가 연상됩니다. (제목은 &#039;기억과 자아 사이&#039;입니다)  관련되는 귀한 포스트로 이고잉님의 http://egoing.net/827 포스트가 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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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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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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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6:43: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그렇군요! 
시맨틱스 사이트를 대충 훑어보긴 했는데.. 그런 흥미로운 걸 지나쳤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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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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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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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6:44: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죠?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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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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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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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6:4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필로스님께서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사이트였군요. 
말씀하신 것으로 봐서는 자본력이 꽤 되는 것 같네용..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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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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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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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6:46: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벅샷님께서 써주실 예약 포스트가 기대됩니다. ^ ^

추. 
링크로 남겨주신 이고잉님 글은 벅샷님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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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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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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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9:57: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밋는 싸이트이죠.. 언론들 기사 제목과 내용을 가지고 분석하는것같더군요. 
언론인들의 기사 제목은 항상 그 내용에 충실하기 마련이니까요. 

다만 민노씨님 말처럼 과거의 이슈 까지 다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기억상실증에 걸려있는 웹에 &amp;quot;기억&amp;quot;의 창고가 된다는건, 위키페디아 만큼이나 새로운
혁명(?) 일지도 모르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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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트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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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트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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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9T00:59: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이포스트를 읽으니 4주년 행사때 짧게 나마 나누었던 대화들이 스치고 지나가네요.  늘 지적되어오는 시의성있는 글들의 휘발적인 유통을 개선할만한 좋은 예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편때 이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저역시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새로운 서비스 오픈과 사용자 요구에 대한 여러 고민들을 해결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네요. 저로선 이글에서 늘 그렇듯이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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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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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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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9T09:1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처럼 개별 이슈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직 마련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저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사링크들만을 수집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러니 이 기사, 블로그로 치면 포스트 목록들이 최소한의 평가시스템을 거친 것, 그래서 구글처럼 좀더 신뢰도 높은 글이 상위에 위치하게 하면 꽤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로 변용이 가능하겠지만요. 

추. 
http://infobox.tistory.com/694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스스로도 좀 앙상한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지적해주셨더군요. ㅎ
이 부분에 대해선 추후에 좀더 쓸 기회가 있기를 스스로도 바라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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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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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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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9T09:1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그래도 비트손님이나 블코의 필로스님 등이 떠올랐습니다. ㅎ 
저야 소박한 관찰자의 입장에서 아주 거칠게 단상을 적었을 뿐인데,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자극이 되었다니 반갑고, 고마운 말씀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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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써머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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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써머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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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9T19:0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멘틱 검색을 하는 회사인데, 검색으로 구글을 때려잡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는(있었던) 걸로 압니다. ^^
작년에 초기 버전을 얼핏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서비스 그림이 상상되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이렇게 대중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죠. 국내 서비스들을 많이 벤치마킹 하는 것 같아요.

방향을 잘 잡은 건지 아닌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로봇의 능력은 여타 포털의 그것들보다는 좋은 것 같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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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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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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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9T23:1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써~머~~어즈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런 엄청난 발언을 했었군용. 

개별 기사들을 링크하면 큐로보로 프레이밍주소를 걸던데... 이건 콘텐츠 제공자들과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꽤 돈이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돈이 많은 회사인가... 싶기도 하고요. 

추. 
요즘 많이 바쁘신가용? 
조만간 한번 시간 좀 내시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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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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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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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0T02:20: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이면 블로그 메인에도 집중조명 같은 저런 거이 있었으면 하는디 고건 아숩구만요. 
하지만, 모든 것을 메인에 때려 박으려고 하지 않고, 각 카테고리로 보내려는 점은 지가 올블에 원하던 그런 모습이구만요. 근디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좀 허술하긴 하구만요. 
암튼 서로 자극을 받아서리 좋은점을 흡수했으면 좋겠구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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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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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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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3T01:3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공감합니다. 
블로그 메타들이야말로 이런 디자인인을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말이죠. 다만, 말씀처럼 아직 구체적인 세부적인 디자인들은 개선될 여지가 많아 보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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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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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dGag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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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1T12:5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큐로보가 어느샌가 또 개편을 해서 다시 초기 버젼 UI로 돌아갔씁니다. 
그래서 기존의 포털 비스무리한 미디어적인 속성에서 다시 검색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듯 합니다. 

참고로 네이버도 큐로보 뉴스서비스와 비스무리한 자동 클러스터링 서비스를 기획중인 것 같네요. http://channy.tistory.com/321 그렇다면 가면 갈 수록 큐로보가 설 자리가 없어지겠는데요? 
요즘 경기불황으로 벤쳐투자가 상당히 위축되어있다고 하는데 시맨틱스는 개안은지 몰게꾼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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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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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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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3T22:03: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이런, 이렇게 반가울 때가!! ㅎㅎ

큐로보 메인화면 변화는 알고 있었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3월 개편에선 다시 변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말이죠. 
이 점에 대해선 어찌 예측하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네이버 뉴스클러스터링... 역시나 네이버답게(?) 보기 좋고만요. 
디자인 차원에선 오히려 구글뉴스보다 나아 보입니다.
게다가 아웃링크네요(이점은 평가할 만하네요). 
네이버가 역시나 무섭긴 무섭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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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망주였던 Q-robo 정말 안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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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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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0T13:24: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가 예전에 온톨로지 기반의 웹 검색 서비스 Q-robo에 대한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http://radiostar.textcube.com/43 바로 이 글인데요 그 Q-robo가 최근 제가 많이 못 본 사이에 많은 업데이트를 한 것 같습니다.    일단, 메인 화면에 보여지는 것처럼 Q-robo는 기타 우리나라의 다른 검색 포털처럼 미디어 영역을 강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엔 깔끔하게 검색 창 하나 보였었는데요   현재의 큐로보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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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큐로보 안에 새로운 검색 경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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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ad &amp;amp; Le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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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17:43: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큐로보에서 종종 검색을 하게 된다. http://www.qrobo.com/큐로보는 기존 포털검색과는 다른 렌즈로 유저의 검색 질의를 바라본다.빅뱅으로 검색을 해보면 포털검색 결과는 통합검색이 디폴트로 로딩되고 카페,블로그,뉴스, 지식인 등의 서비스별 버티컬 검색을 유도하는 반면에,큐로보는 음악,문화,과학, IT, 경제 등의 주제별 세부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난 빅뱅의 멋진 노래도 좋아하고 요즘 물리학계 최대 화제인 LHC 실험 결과도 궁금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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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억과 자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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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ad &amp;amp; Le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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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1T00:3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메멘토&#039;를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전직 보험 수사관인 주인공이, 아내를 잃은 충격으로 인해 10분 이상 기억을 지속시키지 못하는 단기 기억 상실증 환자가 되어 자신의 이름, 아내를 잃은 사실, 범인의 이름만을 기억한 채 범인을 추적한다는 얘기다. 주인공은 기억을 지속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항상 메모를 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의 조각들을 힘겹게 이어가게 된다. 자신이 묵은 호텔, 방문한 장소, 만난 사람과 그에 대한 정보 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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