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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비유-키스하기-vs-사진찍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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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1-27T03:48:4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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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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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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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3T01:2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덧. 입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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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c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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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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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3T04:0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초상권&#039;과 &#039;거리사진&#039;에 대한 논쟁/이야기야 인터넷 상에 많으니까 굳이 반복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다만, 제 표현이 아닌 것을 옮겨놓은 것이 건너건너 메이저블로거이신 민노씨 블로그까지 옮겨져서, 혹시나 그 분께 누가 되지나 않을지 염려스럽습니다. 더우기, 긴 덧글의 일부분만 따온 것이라서 원래의 의도가 잘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말씀대로, 양해를 구하고 원하지 않는다면 포기하는 것이 상식이겠죠. 디지털카메라야 금방 지우면 되지만, 필름 한 통을 다 날려버린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해를 구한다는 말이 좀 어폐가 있는 혹은 오도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이미지로서 스쳐가는 사람들[민노씨 표현을 빌리자면, &#039;알아볼 수 없는 정도&#039;]이야 그렇다 혹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얼굴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사진을 찍을 정도라면 피사체인 그 인물에 대한 이해 - 통성명하고 이야기 나누는 이해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구요^^ - 가 없이는 좋은 사진이 나올 수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저, 우리가 좋아하는 브레송이나, 매그넘으로 대표되는 포토저널리즘의 사진들이 &#039;도촬&#039;하고 어떻게 구분될 수 있는 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진에 담는 혹은 담기는 피사체도 중요하고, 그 사진에 담긴 찍는 사람의 마음(시선), 그리고 그 사진을 보는 사람의 느낌이 중요하겠죠. 그럼으로써 시공을 초월해서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것이겠구요.
법조문으로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 너무나 많은게죠.^^

메인블로그까지야...^^
당분간, 아니 꽤 오랜동안은 이 곳에 머무를 것 같습니다.
어케 찾아오셨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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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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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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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3T14:07: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도 노아님 댓글 전부를 옮겨올까 그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요.
데카님 글에서 읽은 그 부분만 옮겨오는 것으로.. ^ ^;; 
그런데 저는 전혀 메이저블로그가 아닐 뿐더러, 코딱지 만한 블로그계에서 무슨 메이저가 어딨고, 마이너가 어딨나요. ㅎ 

2. 브레송이나 매그넘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단편적인 작품 몇 개만을 복사본으로 본 것 밖에는.. 매그넘 사진전은 가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요.. 역시나 게으름 때문에.. ) 말씀해주신 설명이 그대로 이해가 됩니다. 

3. 블로그계의 &#039;긴꼬리&#039; 덕분에...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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