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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펑크는-펑크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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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2-11T12:24: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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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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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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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06:3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멋 이것은 저의 댓글에 달린 대댓글에서 시작된 글. 왠지 모르게 부끄럽습니다. 대체 왜인지는 몰겠지만요.
펑크가 음악의 한 장르가 아닌, 좀더 원론적이라고 해야할지, 깊숙하게 들어가 &#039;정신&#039;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거였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물론 저쪽의 히치하이커님의 글도 잘 읽었지만, 모르는 분이라 댓글남기기 부끄러워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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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uzehol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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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zehol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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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09:48: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다크나이트 이후 처음 뵙겠습니다. 머쓱;; ) 그....뭔가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뭔가 펑크에 대한 열띈 공방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네요 ^^;; 정확히 말하면 사이버펑크를 모르면 영화광이 아니라고 말할게 아니라, SF팬이 아니라고 말해야 더 옳은 표현 같습니다. (SF팬인데 사이버펑크를 모른다...면 조금 난감할지도 =ㅅ=) 제가 예전에 &#039;펑크학 입문&#039;이랍시고 같잖은 글을 적었던 것, 트랙백 걸어드립니다. 그래도 전 10년 이상 펑크 매니아임을 자처해왔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모든걸 떠나, 펑크는 저항의 음악이라는 것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테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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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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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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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1:2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탈리카의 &#039;Load&#039;앨범이 발매된 시점에서 메탈리가 &#039;쓰레쉬메탈&#039;의 본령을 저버렸다는 둥....근데 이 말이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하는 건, 저 사람들 기분이 애플이 윈도우 깔린 컴퓨터 내놓을 때의 기분이랑 비슷할 것 같더라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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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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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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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5:0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부끄럽다는 느낌이 드셨을까요? ^ ^;; 
히치하이커님은 음악을 좋아하는 아주 멋진 블로거십니다. 
레이안님께서 논평을 주시면 참 반가워하실거에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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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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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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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5:0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즈홀릭님의 다크나이트 리뷰는 아직도 인상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이렇게 찾아주시니 참 반갑네요. 
트랙백하신 글도 기대가 만빵입니다. 
좀 이따가 읽어봐야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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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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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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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5:1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미루님! 
천 만년만에 댓글이네요. 

그러니까... 그 &#039;연애감정&#039;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게 대상적이고, 집착이 되기 쉬우며, 예술에 생명을 불어넣는 게 아닌 그 생명을 오히려 빼앗는 것이 되지 쉽지 않나... 뭐 그렇게 염려가 되기도 하지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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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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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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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5:1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소한 오탈자 추고 및 인용부호 사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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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in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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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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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6:0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미루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메탈리카 Load이후 참 구려졌죠.
아 그리고 Load조차 웃음꺼리로 만든 또 하나의 앨범이 있습니다. Reload. 참 제목부터 그렇지 않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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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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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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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17:06: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사석에서도 잠깐 이야기한 것 같긴 하지만.. ^ ^
저는 load도 꽤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물론 블랙앨범이나 꼭두각시앨범, 모두를 위한 정의앨범도 무지하게 좋아하긴 하지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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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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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히치하이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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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23:35: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잠 자기 전애 잠깐 들렀다 문 떡밥이 이리도 큰 일이 될 줄은 정말 몰랐음을 밝힙니다. 히잉. -_-;
글이 쓸데없이 길어질 것을 대비해 번호를 매겨 간단하게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아.

1. 정석원의 인터뷰는 제가 전문을 보지 못 했으니 자연스레 민노씨가 남긴 덧글만을 앞뒤 없이 본지라 제 멋대로 제단해 오바한 면이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선 정씨 아자씨에게도 민노씨에게도 송구하옵니다. 다만 그 문답에 대한 제 감상은 꼭 정석원씨에 한정된 그로 인해 느낀 것이라기보단 그간 여기저기서 봐왔던 것이 이번에 터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요. 이 기회를 빌어 요즘 펑크도 열심히 듣고 있는지라 함 얘기해 본라 이거죠.

2. 그러니까 요는 너무 심각하다는 겁니다. 펑크에 대해. 물론 정치적으로 극명하게 자기 색을 드러내거나 이 세계나 주류를 차지하는 가치관이나 권력에 대해 저항하는 이들도 있습니다만 건 한 부류일 뿐이라는 거지요. 굳이 &#039;진짜 펑크&#039;를 말하자면 저항정신의 유무가 아니라 (참 애매한 기준이지만) 얼마나 진심으로 자기의 생각과 삶을 노래하느냐 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것이 아무리 시시껄렁한 얘기라 해도요. 그러하기에 민노씨의 &#039;하지만 저항정신이 없다면, 그건 정말 펑크가 아니다.&#039;는 말에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펑크도 있지만 다른 펑크도 있으니까요.

 3. 메탈리카의 예에서 드셨던 로드 앨범에 대한 얘기는 저도 상당히 공갑합니다. 워낙 큰 밴드다 보니 이런저런 얘기가 참 많았는데 &#039;변했으니까 구리다&#039;고 하는 이들에겐 저 역시 전혀 공감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039;변했는데 구려&#039;인 거죠. -_-; 실은 전 나름 재밌게 들었던 음반이지만요. ㅎ

4. 어떤 장르가 다른 장르에 비해 낫거나 못하다는 건 말도 안 되지요. 그저 자기가 좀 더 좋아하는 장르가 있을 뿐.
좋은 밴드와 나쁜 밴드, 멋진 음반과 구린 음반은 있겠지만요. (웃음) 

5. 펑크 밴드의 연주가 대체로 프로그레시브 메틀 밴드의 연주보다 &#039;연주력&#039;이란 면에서 보잘 것 앖다고 할 순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연주력이 반드시 게으름의 산물인 건 아니겠죠. 말이 좀 꼬이는데요. 지가 하고 싶은 음악도 제대로 표현 못 하는 연주력으로 버벅거리는 거야 꼴불견이지만, 박자 좀 틀리고 리프나 리듬이 단순하다 해서 충분히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고 있음에도 연주력이 그게 뭐냐고 하는 건 웃깁니다.

6. 비평이 창작이 되려면 관계적이어야 한다는 데 한 표. 음악도 텍스트니 그 텍스트와 나의 관계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입장을 보일 순 있겠지요.

아, 길다...
이상으로 답변은 마치겠사옵니다.

덧_제가 좋은 까닭이. 후덜덜하네요. 그렇잖아도 요즘 것 땜에 고민하고 있는데 말이죠. 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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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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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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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01:4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 메탈리카는 대인배들이잖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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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홍월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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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홍월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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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02:4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저 논쟁(?)은 예전에 어디서 많이 봤던 담론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펑크의 저항의식에 관해서, 그게 없이 펑크의 스타일을 차용한 음악이 네오펑크 사조로 갈라졌다고 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논의가 현재진행형이라는 건 꽤 의외였습니다. 물론 글들은 잘 읽었구요, 건필하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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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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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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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03:3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인배들인가요? ^ ^; 
것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음악은 최곱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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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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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04:5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송구씩이나요.. ^ ^; 

논평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도 2.에 대해서 부연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역사적인 의미에서의 펑크(문화)는 &#039;저항&#039;이라는 최소한의 개념필요적 요소를 갖고 있지 않나 싶어서요. 물론 그것이 또 다른 형태의 억압이나 도그마가 되어서도 곤란하겠지만요. 

하이커님의 의미부여나 해석도 무척 맘에 들지만, 그렇게 하면 너무 느슨해진달까, 최소한 그 &#039;용어&#039;에 필요한 개념 규정에는 너무 헐겁달까... 그런 느낌도 없지 않습니다. 

추. 
http://blog.hani.co.kr/skymap21/244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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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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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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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04:5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군요. 
제가 원래 저도 잘 모르는 이야기만 해서요..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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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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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댕글댕글파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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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18:25: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펑크의 &#039;펑&#039;자도 모르고 얼트너티브의 &#039;얼&#039;자도 모르지만 20대 초반의 제 우상은 커트 코베인이었습니다.
Nirvana...... Grunge 아련한 추억이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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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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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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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19:1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너바나는 (물론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왠지 메탈리카 만큼 반복적으로 듣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역시나 취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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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펑크의 자기부정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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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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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09:4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블로깅은 재밌다. 아래 글들은 이른바 Punk Spirit 에 관한 일련의 커뮤니케이션을 시간 순으로 나열해본 링크들이다. ‘웅크린 감자’님이 펑크적이지도 않은 빅뱅은 펑크 흉내 내지 말라고 화두를 꺼내셨고, ‘민노씨’가 ‘웅크린 감자’님의 훈계가 모순되게도 “권위적이고, 폭력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대안을 찾고 있다고 비판하셨고, ‘히치하이커’님이 “다만 실제로 국내 음악신에서 아이돌이란 위치에 있는 이들이 얼마나 자율적으로 음악을 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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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좀 늦었지만 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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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jismyexityy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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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8T16:0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펑크 들으면서 연주력 운운하는 건 좀 이상한 일이다.
뭐 연주력 좋고 실력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더 좋은 건 또 아니겠다.

원래 펑크가 노래도 하고 싶고, 기타도 치고 싶고, 소리 지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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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펑크학 입문 : Punk Generation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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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ųźёноliс Archiv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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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09:4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From &#039;The 70&#039;s Show&#039; 1x22 - 하이드가 말하는 펑크의 정의 : Hyde : I just met the most amazing woman, Chrissy. And she just ditched her entire life to start over in New York, man. (나 방금 진짜 괜찮은 애 만났다, 크리시라고. 모든 걸 다 포기하고 뉴욕에서 새로 시작할거래.) Eric : Wait. Why is she going t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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