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민노씨.네: 올블-최대-위기-올블-채용-취소-사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inoci.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inoci.net/" />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11-14T10:00:19+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254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2547</id>
    <published>2008-07-27T04:5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답글을 남기네요.. : ) 
부족한 글에 대한 격려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24" />
    <author>
      <name>(점프컷)</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24</id>
    <published>2008-03-29T12:2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냉철하면서도 공정한 글 잘 봤습니다. 민노씨님만의 장점(포스?)이 굉장히 부각되는 글이라고 할까요? 양쪽의 입장을 단순히 두리뭉실 챙겨주는 글이 아니고 이렇게 포인트를 잡아서 적어주시니 문제의 본질이 이해가 갑니다. 당사자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라 생각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쿨짹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25" />
    <author>
      <name>(쿨짹)</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25</id>
    <published>2008-03-30T00:0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 핫 토픽이군요.  저도 계속 참관(?)만 하다가 평소에 좋아하는 골빈해커님의 감정적인 글을 읽고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워요.  그다지 올블에서 활동하고 있지는 않지만 (등록만 해놓은 상태) 골빈해커님과 블칵 가족을 좋게 봐왔는데 말이죠.

사회 경험이 부족해서라고 해야할지... (물론 저라고 나이를 훨씬 더 머은 건 아니지만...) 참 안타까운 사건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올블측이 이 사건을 경험삼아 더 성숙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zenguy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27" />
    <author>
      <name>(zenguy)</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27</id>
    <published>2008-03-30T03:21: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읽다가.. 엉뚱하게도 스킨보고.. 스킨 수정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사이드바와 컨텐츠 영역을... 수정해보심이 -_- 혹.. Firefox3여서 그런건지..</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이정일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28" />
    <author>
      <name>(이정일)</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28</id>
    <published>2008-03-30T15:38: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엊그제 읽었는데 댓글은 이제서야 다네요.
아직 올블측에선 이와 관련한 어떠한 대책을 세운 것처럼 보이지 않는군요.

안타깝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in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20" />
    <author>
      <name>(link)</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20</id>
    <published>2008-03-29T08:03: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의 장문의 글을 읽다 말았습니다. 올블로그에 대해 언급하는 것 조차 시간낭비라고 느껴져서입니다. 

미국같은 경우 정상적인 자리에서 흑인에게 니거라고 말하는 백인이 있다면 그건 미친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상적인 자리에서 지역색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친놈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사건은 각성하고 말고도 없는 것 같군요. 에잇 미친회사! 해버리고 관심 끊어버리는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9"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9</id>
    <published>2008-03-29T03:31: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김석영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74" />
    <author>
      <name>(김석영)</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74</id>
    <published>2008-04-15T09:4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판 비난 글을 쓸려면 이정도는 해야 겠다느 생각이드네요...
함부로 글을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4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49</id>
    <published>2008-04-13T08:26: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관련 추천글 입력 
http://micropr.net/blog/archives/47</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4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48</id>
    <published>2008-04-13T08:10: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PR 전문가께 이런 논평을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 )
과분한 말씀이십니다. 
종종 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쥬니캡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45" />
    <author>
      <name>(쥬니캡)</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45</id>
    <published>2008-04-13T01:55: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훌륭한 글입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이슈 메이킹과 온라인 기업 명성관리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도 많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시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4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40</id>
    <published>2008-04-12T18:5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손수 찾아주시니 반갑습니다. : ) 
그런데... 그 이유가 트랙백이 안먹어서라니.. ㅡ.ㅡ; 
오늘 드디어 미뤄오고 미뤄오던 판올림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추. 
micropr에서는 &#039;게이터&#039;님으로 불러야 하나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3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39</id>
    <published>2008-04-12T18:51: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까칠맨님께서도 다녀가셨었군요.  ^ ^;; 
뒷북이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3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38</id>
    <published>2008-04-12T18:51: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논평 잘 읽었습니다. 
뒤늦게 답글을 남기네요. 
그 아쉬움, 안타까움을 넘어서는 &amp;quot;서글픔&amp;quot;에 대해 십분 이해합니다. 
다만...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039;개인적&#039;인 바람이 있다는 것이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icrop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137" />
    <author>
      <name>(micropr)</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137</id>
    <published>2008-04-12T15:0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이 안먹어서 수동으로 링크합니다. 
http://micropr.net/blog/archives/47</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까칠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018" />
    <author>
      <name>(까칠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018</id>
    <published>2008-04-01T22:2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블 사태관련 팟캐스팅을 한다한다하다가 결국 못했네요...민노씨님의 글을 보고...깔끔한 정리...^_^ 제가 굳이 뭐...ㅎㅎ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반전무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10010" />
    <author>
      <name>(반전무인)</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10010</id>
    <published>2008-04-01T11:1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다만,
올블을 좋아하던 이유였던 &#039;아마추어 정신&#039;이라는 것은 &#039;순수&#039;라는 관점에서 해석되어야 할 것입니다.
만일 올블이 뇌물등의 사건으로 비난 받을때도 &#039;아마추어 정신&#039; , &#039;기회를 줘야 한다&#039;라고 하실 수 있을까요?
전라도/사수부사수 발언은 올블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039;아마추어 정신&#039;이라는 것은 패기나 순수가 아니라 다만 &#039;생물학적으로 미성숙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게 되는 개념없음&#039;에 다름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그걸 아마추어 정신으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구요,

전라도/사수부사수 발언을 통해 올블(최소한 그 발언의 주인공들)은 생물학적 연령에 걸맞지 않게 우리 사회의 가장 추악한 폐단, 악행,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밖에는 볼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나이가 40, 50먹은 사람들도 전라도 운운할때는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게 마련입니다. (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요) 
그리고 뒷담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바로 면전에서(전화였지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은 웬만큼 정신이 나가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지요.

올블의 아마추어 정신은, 나이가 들어 세상때가 덕지덕지 묻은 사람들은 오히려 눈치 보면서 저지르는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잘못된 악행, 폐단 등을 
그야 말로 &#039;개념없이&#039; 그냥 저지르고 마는 그런 정신인듯합니다.

저는 세월이 흘러 올블의 저런 &#039;청년&#039;들이 만들어갈 이 사회가 겁납니다.
전라도 사람에게 면전에서 전라도 운운 할수 있는 저런 청년들이 만들어갈 이 사회가 두렵습니다.

도대체 이 나라에서 &#039;전라도&#039; 라는 3글자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단 한번도 치열하게 고민해본적도 없는 저런 청년들이
회사를 차렸네, 벤처를 하네 하면서 날뛰며,
자신의 발언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깊게 고민해보지 않는(못하는 것일지도 모르겟지만요)저런 태도를 보인다는게 서글픕니다.

저도 골빈해커 처럼 말해볼까요.

&#039;이글 화가 나서 쓰는 글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당신이 앞으로 살면서 단 한번만 내 앞에서 전라도 운운하는 개념없는 소리를 한다면, 정말 기억하기 싫은 험한 꼴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 선배로써 충고하는데, 블로그건 벤처건 무엇을 해도 좋지만 그 전에 인간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에 대해 고민을 해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039;</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9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93</id>
    <published>2008-03-31T16:09: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그래도 여형사님 논평이 궁금하던 참입니다. 
마지막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물론 올블에 대해 그래도 애정이 깊었던, 기대가 있었던 블로거들의 배반감이랄지, 실망이랄지.. 이런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 아니지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여형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91" />
    <author>
      <name>(여형사)</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91</id>
    <published>2008-03-31T15:3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의견도 동의하는 한편으로, 

세상의 수많은 부정과 불법을 저지르는.. 그러고도 사과한번 안하는 기업들을 생각해보면 올블로그에 대해서만 너무 빡빡하게 대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냥 합격을 통보했다가 취소했고 그 과정에 감정적인 말들이 오간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멀쩡할 직원들 수십명씩 자르고 시위하면 업무방해로 잡아넣는 많은 사건들에 대해서도 이정도 관심이 모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8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87</id>
    <published>2008-03-31T14:33: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그저 제 생각을 썼을 뿐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in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80" />
    <author>
      <name>(link)</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80</id>
    <published>2008-03-31T10:39: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편의 코미디 같은 사건이 대강 마무리가 되는 모양이죠. 해명 글을 보아하니 블로그칵테일이 그다지 변한 것 같지 않군요. 

 사장의 글 마지막을 보니, 민노씨의 글이 결국 블로그칵테일에 면죄부를 준 꼴이 된 것 같아 좀 찜찜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7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70</id>
    <published>2008-03-31T00:30: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러셨군요. : )
제가 너무 확대해석한 모양입니다. 

말씀하신 올블의 커뮤니티성을 &#039;메타&#039;블로그가 향해야 하는 개방성과 연계하고, 좀더 진화시켜야 하는 결정적인 기로에 서있지 않나 싶어요. 올블이 이토록 한정된 커뮤니티에 머문다면... 그 미래는 커뮤니티 내부의 왈가왈부와는 상관없이 제한될 것일 수 밖에는 없겠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kal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8" />
    <author>
      <name>(kall)</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8</id>
    <published>2008-03-30T23:27: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자체가 의미 없다는건 아니었는데요 ;;
분석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에 동의하구요. ^^;

다만, 4번으로 쓰신 &#039;한번 더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039;는 부분은 사족이 아닌가 싶어서요. 벌써부터 &#039;올블 힘내세요&#039;같은 글 올라오는거 보면 이미 분위기 정리는 다 된 듯 싶구요. 사건 터진지 이틀쯤 됐으니 2-3주로 잡은 제가 너무 길게 잡은 기분마저 들더군요.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겪는 운영진과의 마찰, 탈퇴러쉬, 남은 사람들의 새로운 분위기..사이클이랄까요(물론 운영진과의 마찰이 좀 엄하게 터졌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5</id>
    <published>2008-03-30T21:52: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긴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
격려 말씀 들으니 참 흐뭇하네요. 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4</id>
    <published>2008-03-30T21:5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느끼셨나요? ^ ^; 
하늘님의 새로운 글은 그래도 평가할 만한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겠지만요.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830/</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3</id>
    <published>2008-03-30T21:4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그래도... ㅠ.ㅜ; 
그 문제 때문에 조만간 스킨 업뎃 + 텍스트큐브 판올림할 생각입니다. 
친교하는 블로거께서 마침 도와주신다고 해서요. 
조금만 기둘려주시길..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2"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2</id>
    <published>2008-03-30T21:48: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블로거들께서 그런 마음에서 더 커다란 실망과 배반감을 느끼셨을테죠. 
쿨짹님 말씀처럼 이 사건을 경험삼아 더 성숙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0</id>
    <published>2008-03-30T21:46: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 미디어토크에서 토론해봐야할 것 같네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6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61</id>
    <published>2008-03-30T21:47: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부족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글쓴 보람이네요. 
고맙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9</id>
    <published>2008-03-30T21:45: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신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저 역시 올블 사태에서 드러난 부정적 모습, 아쉽기 그지 없는 모습들은 블로거마인드나 청년정신, 혹은 아마추어리즘의 본래적인 의미, 혹은 그 단어들에 담겨 있는 긍정적인 함의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논평 하나 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는 말씀이시네요. 

저역시 올블의 젊음이 말씀하신 그런 장신구나 면피용 젊음이 아닌, 그야말로 도전하는 정신, 말씀해주신 바를 인용하자면... 

&amp;quot;순수, 정직, 공정함, 의로움, 인간미,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 수익을 쫓기에 앞서 사회에 내 이웃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 소비자/사용자와 직접 만나고 소통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마음, 불의나 폭력에 굴하지 않는 강단&amp;quot; 

그런 철학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깊이있는 논평에 거듭 고마움을 전합니다. 
종종 들려주셔서 제 글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비판을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7</id>
    <published>2008-03-30T21:37: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즈랑님께서 저 대신에 고생하셨네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8</id>
    <published>2008-03-30T21:38: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일전에 성치님을 좀 강도 높게 비판했던 일로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넉넉한 말씀을 주시니 제가 오히려 고마울 뿐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대화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6"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6</id>
    <published>2008-03-30T21:3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라서 술 한잔 하셨고만요. : )
저도 파파님께서 댓글 남겨주셨던 그 시각에 알딸딸한 상태였는데 말이죠. 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5</id>
    <published>2008-03-30T21:3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또 댓글을 주셨었군요. ^ ^; 
곧 가서 읽어볼게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4</id>
    <published>2008-03-30T21:35: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체적으로 아쉬움이 큰 것은 부정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3</id>
    <published>2008-03-30T21:34: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입니다. : )
블로거 각자의 자율성 영역인 것이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2"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2</id>
    <published>2008-03-30T21:34: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즈랑님 글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1</id>
    <published>2008-03-30T21:33: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가족주의가 표피적인 이미지로, 그리고 차별적인 배타성으로 드러날 때를 종종 보아왔기 때문에 회의적입니다만, 그 나름의 정서적인 교감이나 친화력을 강조하는 말로는 인정하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모델, PR모델로는 설명하기 힘든 요소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올블이 그동안 보여줬던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충분히 그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그 과정에서 보여준 오류들이 아마추어리즘으로 용서된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지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5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50</id>
    <published>2008-03-30T21:3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을, 무려, 기다려주시기까지.. ^ ^; 
말씀만이라도 글을 쓴 보람이네요. 

레몬가게님 글을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요. 
어제 오늘 잠귀신에 빠져서 말이죠. ㅡ.ㅡ; 
곧 가서 읽어보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9</id>
    <published>2008-03-30T21:2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의 본질.. 냉철한 정리.. ^ ^;; 
과분한 말씀이시구요. 
그냥 &#039;노가다&#039;에 가깝습니다. ㅡ.ㅡ; 
트랙백 감솨~!</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8</id>
    <published>2008-03-30T21:2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도덜도 없이 제 마음과 같네요. : )
말씀 고맙습니다. 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7</id>
    <published>2008-03-30T21:2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우인님 글 잘 읽었습니다. : )
저도 그런 문화 참 좋아합니다. 
제가 워낙에 프로페셔날.. 이런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서요. ㅡ.ㅡ;</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6"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6</id>
    <published>2008-03-30T21:26: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인카오스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하늘님께서 새롭게 글을 올리셨던데요. ^ ^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는지요?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830/</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5</id>
    <published>2008-03-30T21:2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세이하쿠님의 깔끔한 포스트는 잘 읽었습니다. : )
저는 요즘 한 일도 없이 괜히 너무 피곤하네요. 
어제 오늘도 잠을 20시간은 족히 잔 것 같습니다. ㅡ.ㅡ;</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4</id>
    <published>2008-03-30T21:23: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모두에게 의미있는 교훈으로 남는 기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희주님께서 이번 일로 불이익(업계의 관성이랄까... )을 받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일이, 만에 하나, 있다면 그때야 말로 블로거들이 나서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3</id>
    <published>2008-03-30T21:21: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러시군요. : ) 
말씀처럼 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정말 뼈를 깎는 자기 성찰과 자기 반성을 전제해야겠지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2"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2</id>
    <published>2008-03-30T21:2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처럼 올블에게는 가장 큰 시험무대가 될 것 같네요. 
좀더 성숙한, 하지만 그 청년정신, 블로거마인드를 견지한 업체로 거듭 날 수 있기를 개인적으로 기대해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1</id>
    <published>2008-03-30T21:18: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4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40</id>
    <published>2008-03-30T21:1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장님 반갑습니다. : ) 
이렇게 댓글을 통해 만나는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의견을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9</id>
    <published>2008-03-30T21:16: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통상 민사상의 손해는 금전배상을 원칙으로 하고, 그 배상을 실질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그것이 &#039;통상손해&#039;(상식적으로 예견가능한)인가, 아니면 &#039;특별손해&#039;인가로 나뉜다고 아는데요. 특별손해에 대해선, 그 손해 발생을 &#039;예측할 수 있어야&#039; 합니다. 

말씀하신 유사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말씀하신 손해는 &#039;특별손해&#039;에 가까울 듯 하여, 회사 측에서 &#039;예측&#039;할 수 있었던, 그러니 &#039;통상손해&#039;로 인정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합격통보의 취소가 길어졌다면, 말씀하신 손해는 &#039;통상손해&#039;로 해석될 여지도 크겠지만요. 

2. 3. 번에 대해선 대해선 말씀하신 취지에 공감합니다. 다만, 4번과 관련해서는..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그 취지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 ^;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8</id>
    <published>2008-03-30T21:10: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부분은 본문에도 추고했습니다만.. ^ ^; 
제가 좀 경솔하게 서술한 것 같습니다. 
가즈랑님 글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www.gazrang.pe.kr/wp/archives/257 

면접합격과 최종합격은 다르고(이 부분에서 제가 착오를 일으킨 것 같습니다), 최종합격은 근로계약의 체결로 의제되는 것이 맞습니다(대법원 2000다5147). 다만 그 최종합격 통고 이후, 출근 이전에도 &#039;정당한 요건&#039;을 갖춘 해고 역시 가능한 것 같더군요. 다만 그 과정에서 빚어진 금전상의 손해나 정신적인 피해에 대해선 물론 보상해야 할 의무가 &#039;사&#039;측에 있구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7</id>
    <published>2008-03-30T21:07: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올릴까 말까 꽤 고민하다고 올린 글입니다. 
욕 바가지로 먹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이기심이죠. ㅡ.ㅡ;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6"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6</id>
    <published>2008-03-30T21:0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신 바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청년문화에 어울리지 않는 권위적 모습, 안팎이 다른 표리부동, 그런 영역도 분명히 있겠지요. 

하지만 동시에 누구에게나 있는 &#039;이율배반&#039;이기도 한 것 같아요. 가령 젊은 대학생들의 동아리 문화는 굉장히 개방적이고, 또 평등과 상호 존중이 가득 할 것 같지만, 그 내부에서는 어떤 권위적 위계나 유사 군대문화랄까.. 좋은 의미에서의 가족주의랄까... 이런 것도 항상 잔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부정적인 잔재들을 지워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쓴 글이고, 또 그동안의 행동들을 봤을 때 한번쯤은 기회를 줘도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4</id>
    <published>2008-03-30T20:5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맙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5</id>
    <published>2008-03-30T21:0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실망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올블만한 메타블로그도 없다는 현실론, 이건 말 그대로 현실론입니다, 제가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은거죠, 을 감안한다면, 한번쯤은 더 기회를 주는 것도 어떨까 싶어요. ㅡ.ㅡ; 

타사를 비교대상으로 삼는 게 조중동류의 물타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가령 다음 블로거뉴스만을 떠올려도... 과연 왜 블로거들은 다음 블로거뉴스에 대해선 이렇게 무감각하고, 순응적일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자주 있습니다. 물론 the1tree님께서 그렇다는 것은 아니구요. 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3</id>
    <published>2008-03-30T20:5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격려 고맙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제3자로서는 알 수 없는 사정이 있겠다 싶기는 하지만, 정말 쉽게 이해하기가 힘들더군요. 이번 사태가 모두에게, 그렇게 열띠게 목소리를 높인만큼의 교훈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2"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2</id>
    <published>2008-03-30T20:5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정하리만큼 냉정한 지적이시네요. : ) 
공감합니다. 

비록 올블이 타기업에 비해서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문화, 정말 밀착하는 스킨쉽의 문화를 보여줬다는 점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그 &#039;결과&#039;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깊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1</id>
    <published>2008-03-30T20:5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부분은, 이미 읽으셨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하늘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 )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830/</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3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30</id>
    <published>2008-03-30T20:50: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목 수정 [보충1. 법률적 문제] 첨가. 
* 본문 목차 1. 부분 가즈랑님의 보충의견 링크 인용 및 추고. 
* 추 4. 부분 입력.</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독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29" />
    <author>
      <name>(독존)</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29</id>
    <published>2008-03-30T19:32: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련된 글 잘 읽었습니다.
편집이 깔끔해서 읽기 참 좋더군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69"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69</id>
    <published>2008-03-28T17:4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미리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0" />
    <author>
      <name>(미리내)</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0</id>
    <published>2008-03-28T17:5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자부활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여린 만큼 다음포털등 다른 어떤 기업보다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세상에 100% 한 쪽만 잘 못한 일이란 거의 없습니다. 객석의 사람은 이해당사자가 아님에도 극단적 입장표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모습도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입니다. 하나 덧붙인다면 사장이 모든 책임을 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outsid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1" />
    <author>
      <name>(outsider)</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1</id>
    <published>2008-03-28T17:5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의 글을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잘 읽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트손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2" />
    <author>
      <name>(비트손)</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2</id>
    <published>2008-03-28T17:58: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의있는 분석과 지적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 개인적으로도 아직 정신적인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여 수많은 글들에 대해서 이전의 경우처럼 성의있는 댓글을 남기지 못한점 많은 블로거분들에게 송구스럽습니다. 

말로서만 사용자(블로거)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 온것이 아닌, 정말이지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늘 생각하고 고민했던 저희들의 그간의 노력들 그리고 진정성까지  의심받고 한순간에 추락하고 있는 상황에 운영팀의 한 일원으로써 책임을 통감하는 마음과 정신적인 충격등으로 인해 공황상태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노씨의 글에 댓글을 달고자 하는 것은 한가지 오해를 풀고자 함입니다. 어제의 가장 많이 추천받은글을 비롯 발굴왕,다독왕등이 반영이 되지 않고 이틀전에 결과가 반영이 된것은 어제 0시를 기준으로 너무 많은 트래픽의 유입으로 로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은 것을 개발팀에서 알려왔습니다. 진실을 왜곡하거나 숨기려 한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평소에 방문하지 않던 사용자의 급증이 주요 원인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추천조작에 대한 부분은 어제 그글에 대한 특정세력(그 글을 과도하게 추천하고 싶은 세력)에 의한 부정추천현상이 발생하여 아이피를 바탕으로 한 부정추천분을 제거 해주는 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부분은 제가 좀 안정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일로 심적 상처와 고통을 받았을 희주님과 배신감을 느끼신 많은 블로거분들 그리고 염증을 느끼며 탈퇴한 블로거분들께 올블로그의 일원으로 다시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정진하여 저희들의 진정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foog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3" />
    <author>
      <name>(foog)</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3</id>
    <published>2008-03-28T18:00: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이제 보니 태그 무척 많이 다시네요.. 태그의 압박이...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4" />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4</id>
    <published>2008-03-28T18:02: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마른미역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6" />
    <author>
      <name>(마른미역)</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6</id>
    <published>2008-03-28T18:0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 자체도 자체였지만, 그 대응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철저히 잘못된 선택만을 계속했다고 봅니다. 오늘 있었던 하늘이님과 골빈해커님의 두번째 사과문에서조차 그런 잘못된 선택이 바로잡아지고 있지 않아 보이고요.
저는 탈퇴했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는 좀 잘 해 주었으면 싶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rainydol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7" />
    <author>
      <name>(rainydoll)</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7</id>
    <published>2008-03-28T18:1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와 가장 가까웠으면서도 블로거와 가장 거리가 먼 방식의 대처를 한 올블로그의 아마추어리즘이 빛(?)을 발했던 이번 사태였다고나 할까요.

&#039;앞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039;류의 올블로그식 해명이 순위 및 추천 조작설과 함께 맞물려 그 몸집을 불려나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글을 보니 문득 예전에 민노씨가 작성한 글과 거기에 달린 올블 운영진의 댓글(http://www.minoci.net/48#comment638)이 생각나네요. 아거 님의 글(http://gatorlog.com/?p=454)도 함께 말입니다. 아마추어리즘은 예전부터 계속 되어오고 있었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BKLov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8" />
    <author>
      <name>(BKLove)</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8</id>
    <published>2008-03-28T18:1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올려주시는 글은 잘 보고 있는데 이번 역시 글을 읽다보니, 
수긍이 갑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사실 애초에 올블에 계신 분들이 흥분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저 글이 떴다면, 일단 위기라는 판단을 하셨어야 하는데...

아무튼 너무 감정적으로 상황이 발전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군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fantastic902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79" />
    <author>
      <name>(fantastic902)</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79</id>
    <published>2008-03-28T18:1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깔끔한 글 잘보고 갑니다 :)
이상하게도 글 잘쓰시는분들이 이번 사태에대해선 글을 많이 남기지 않고 있는것 같아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0</id>
    <published>2008-03-28T18:1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댓글을 읽고 내용이 잘 파악이 안되었는데, 이런 취지셨군요. 
말씀 반영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1</id>
    <published>2008-03-28T18:13: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에 반영했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2"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2</id>
    <published>2008-03-28T18:1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 고맙습니다. ^ ^
일방적인 &#039;처단&#039;이 아닌, 합리적인 수준의 대화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3</id>
    <published>2008-03-28T18:15: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아웃사이더님 이게 얼마만인지요? ^ ^
정말 반갑네요. 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4</id>
    <published>2008-03-28T18:15: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좀 그렇죠?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5</id>
    <published>2008-03-28T18:18: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미역님.. 탈퇴하셨군요. 
저는 일단 좀더 지켜보자는 마음입니다. 
아직 미역님 글은 읽어보지 못했는데, 바로 출동해봐야겠군요. 

미역님께서도 올블이 제대로 반성하고, 이 사태를 교훈으로 삼고 있구나 느껴지시면 다시 돌아오시길 바라봅니다. 역으로 저 역시 좀더 지켜보고 올블에 대한 제 기대가 허상이었구나 싶다면, 미련없이 탈퇴할 생각입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he1tre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6" />
    <author>
      <name>(the1tree)</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6</id>
    <published>2008-03-28T18:3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봤습니다. 애정없이는 도무지 쓸 수 없는 글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번 일은 올블의 입사취소건만 다루는 상황은 이미 넘어섰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 일은 이제까지 블로그스피어슨지 뭐지에서 보여줬던 블러거들의 적나라한 싸움(?)들과 유사한 부분도 보여져요. 관객들은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주인공들은 이성적인 액숀보단 감정적이죠. 그리고 올블에 실망한 점은 블로거들을 이용하는 벤쳐나부랭이라는 인식을 줬던 거였죠. 

단순히 실수라고도 보지않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제가 이런말을 하는 것도 우습겠지만 아실만한 분은 아시겠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페이비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7" />
    <author>
      <name>(페이비안)</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7</id>
    <published>2008-03-28T18:37: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4와 2-5 부분을 읽고 &#039;동호회스러운&#039; 모습에 실망해서 올블 탈퇴를 한 블로거로서 의견을 한마디 남겨봅니다. 제가 느꼈던 &#039;동호회스러운&#039; 부분에 대한 실망은 사실 &#039;아마추어리즘&#039; 그 자체보다는 너무도 가부장적인 의미로서의 &#039;가족&#039;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세우는, 그야말로 운영진 맘대로 아무렇게나 운영하는 동호회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 이번에 적나라하게 보였다는 점이 더 컸습니다. 

3.하고 연결되는 맥락에서 이런 &#039;가족&#039;은 지금까지 올블이 표방했던 청년정신과는 완전히 대치되는 생각이 아닐까요? 저는 블로거들이 표리부동한 게 아니라, 올블의 사상이 껍질과 내용에서 표리부동함을 느꼈습니다.

뭐 그런 생각들을 가식 없이 들을 수 있어서, 그래서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은 민노씨 말씀마따나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민노씨의 지켜보자는 판단을 존중합니다만, 저는 차라리 이번 기회를 다른 메타사이트를 살펴보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올블로그가 민노씨 바램대로 좀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성장한다면 그 때 다시 돌아가도 늦지 않겠죠 뭐. (아픔을 함께한 가족이 아니어서 안받아줄지도 모르겠습니다만.)</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낚시광준초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8" />
    <author>
      <name>(낚시광준초리)</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8</id>
    <published>2008-03-28T18:38: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잘읽었습니다..(그러나 스크롤 압박은 ㅎㄷㄷㄷㄷㄷ)

은근히 이번 일에 대해 민노씨의 글을 기다렸는데.. 너무 늦게 올리셨네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89" />
    <author>
      <name>(너바나나)</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89</id>
    <published>2008-03-28T18:39: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합격을 취소하는 바람에 다른 회사에 입사할 수 있는 취업기회를 상실했더라도 그로 인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피고 회사에 돌릴 수 없다” 라니 대단하근영. 4일에 100만원이면 1일에는 25만원만 주면 땡기겠구만요.
위법이라고 해도 그냥 무시하는 기업들이 많은디 아예 돗자리를 깔아주구만요. 맘대로 하고 그냥 푼돈 집어주면 되는 나라.. 음

추신수: 판례까지 클릭해서 다 읽었다는 증거에 댓글이구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kal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0" />
    <author>
      <name>(kall)</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0</id>
    <published>2008-03-28T18:52: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번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면 얘기가 어떻게 될까요?
(어디까지나 가정으로) 원글 쓰신분이 서울 올라간다고 방 뺐는데, 입사가 취소되면서 살던지역에 방을 새로 구해서 복비가 나가는 식의 지출이 발생했다고 한다면..?

2번
&#039;인생 선배&#039;한마디에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수렁으로..
예전 태터 커뮤니티랑 마찰있을때도 비슷한 과정이었던거 같은데요..말 한두마디 실수로 일이 엄청커지는 과정이..

전라도 운운한 부분이 말투에 대한 오해라고 해명(?)했는데, 인사 담당자가 면접에 있었다면 당연히 면접자의 말투를 알고 있다는 얘긴데, 앞뒤가 안맞죠. 보통 면접은 인사담당자랑 실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같이 보는게 일반적인데 인사담당자 빼고 면접봤다면 그건 그거대로..-_-;

3번
약간 애매하긴 한데..&#039;회사에 대한 열정이 부족해서&#039;라는 건 결국 일에 대한 열정보다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더 중시한다는 얘기고..

사무 보조 뽑으면서도 직원의 비전을 걱정하는 ( 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601/ ) 회사가 내세우는 이념치곤 어딘가 앞뒤가 안맞죠.

&#039;가족을 뽑는다&#039;는 얘기는 결국 기존 사원들과 친화에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추측-_-으로 취소를 결정한거 같은데, 결국 사전에 면접단계에서 걸러내야 되는 문제죠. 아니면 수습기간을 두던지(수습 기간에 월급 100%나오면 별말없죠)..

4번
구지 패자부활전까지 언급하지 않아도 대충 2-3주 지나면 다 잊혀질겁니다. 어차피 탈퇴하는 사람들은 다시 들리지 않을테고, 남는 사람들은 남아서 열심히 거기서 노는거죠. 그 조용한 기간에 다른 경쟁업체가 치고 올라오면 뒤집히는거고, 아니면 그대로 업계1위(?)를 유지하겠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에이라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2" />
    <author>
      <name>(에이라이)</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2</id>
    <published>2008-03-28T18:4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령의 힘을 믿습니다. 부사장님 닉을 참 잘지으신거 같아요. 골빈해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3</id>
    <published>2008-03-28T18:5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추. 와 관련한 덧. 두 개 입력(비트손님의 논평 및 골빈해커님 글 필사본 삭제) 

제가 지금 약속이 있어서.. ^ ^; 
댓글에 대한 답글은 추후 담겠씁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리장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4" />
    <author>
      <name>(리장)</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4</id>
    <published>2008-03-28T19:01: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읽고 갑니다. 많은 부분들을 깔끔히 정리해주셔서 늘 감사하다는...
암튼 갠적으로 올블로그 공채사건의 문제들은 당연히 지적되고 당사자와 블로거들에게 지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와 반대로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민노씨께서 지적한 다음 블로거뉴스 등) 정말 기괴하리만큼 이상한 반응을 보이는 블로거들 자신들, 그리고 나를 되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에서 바로 소통이고 깨달음이고, 블로깅하는 또다른 재미와 의미가 아닐까라는...^-^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활의노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5" />
    <author>
      <name>(활의노래)</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5</id>
    <published>2008-03-28T19:11: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우.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정말 완벽하게 정리를 해 주셨네요. 제가 필력이 딸려서 미처 다 쓰지 못한 것까지 싹 다 정리해 주시고.. 역시 민노씨님입니다.
ㅇㅅㅇ乃</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whiteroc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6" />
    <author>
      <name>(whiterock)</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6</id>
    <published>2008-03-28T19:23: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보았습니다. 이번 사태는 이미 엎지러진 물. 블로그 칵테일에서 이런 위기를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 좋은 시험무대가 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커갈 수 있는지. 아니면 이대로 고만고만한 회사로 남는지.

최근에 구직 활동을 했기에 남 얘기 같지 않아서, 저도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Alphons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7" />
    <author>
      <name>(Alphonse)</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7</id>
    <published>2008-03-28T19:5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번 사태(?)를 보면서...
저도 직원 몇명 안되는 구멍가게 같은 사업을 하고 있기에...
블로그 칵테일사에 대해 일면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이번 계기로 서로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트람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8" />
    <author>
      <name>(트람)</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8</id>
    <published>2008-03-28T19:59: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붙여주신 트랙백 타고 들어왔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걸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땅콩샌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899" />
    <author>
      <name>(땅콩샌드)</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899</id>
    <published>2008-03-28T20:10: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깔끔하군요. 문제의 본질을 잘 잡아내셨군요. 허지웅씨 블로그보다 낫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0" />
    <author>
      <name>(로망롤랑)</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0</id>
    <published>2008-03-28T20:1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과 형식은 둘다 쉼없이 변하지 않는가요? 둘은 각자가 고정되 있지 못하고 서로 너무나 상대적인 듯 합니다..적어도 제게는 그렇게 보여요, 상황이라는 형식과 그 상황속에 감추인 많은 진실의 내용들...


처음엔 희주님이 어려움에 빠졌지만, 지금은 올블이군요.  그 모든 어려움을 의연히 극복해 내시길..</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세이하쿠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1" />
    <author>
      <name>(세이하쿠)</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1</id>
    <published>2008-03-28T20:48: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대단한 스크롤과 내용입니다. 민노씨님의 열정에 경탄을 금할수 없군요. 블로고스피어의 집단지성의 가치는 이런 포스팅이 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날선 면도칼 같은 민노씨님 잘 계시지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brainchaos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2" />
    <author>
      <name>(brainchaos)</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2</id>
    <published>2008-03-28T21:26: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님의 글을 보고 탈퇴잘했구나 라는 생각을 문듯 했습니다.
글쎄요.
전에 말씀 드린것 처럼 기대가 크면 아무래도 실망도 큰법이니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3" />
    <author>
      <name>(지인우인)</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3</id>
    <published>2008-03-28T21:34: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분석하셨군요. 세세한 자료들을 근거삼아 의견을 피력하시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아마츄어리즘, 스킨쉽문화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것들이지요. ^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e-zoomin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5" />
    <author>
      <name>(e-zoomin)</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5</id>
    <published>2008-03-28T21:5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민노씨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이 이슈와 관련해 블칵에 대한 강력한 비판(심지어는 탈퇴)을 하시는 분과,
블칵 측이 충분한 반성과 향후대처를 전제로 블칵에 기회를 주자는 입장,
크게 두 가지 의견이 있다고 볼 때,
개인적으로 후자의 측면에서 가장 잘 정리해주신 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 역시 민노씨님과 비슷한 의견이고,
기본적으로 올블이 보다 더 블로거를 위한 서비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여러 블로거분들과 함께 올블서비스와 블칵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앞으로 블칵의 반성하는 모습과 함께 이를 계기로 블로거들의 마음을 더욱 잘 이해하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화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6" />
    <author>
      <name>(화니)</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6</id>
    <published>2008-03-28T22:08: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민노씨입니다. 
제가 일전에 무섭다고 말씀드린건 이렇게 사건의 본질을 속속들이 파악한 후 냉철히 정리하시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의미였습니다.ㅎ 어쨌건, 좋은 글 잘 읽었고 저 역시 패자부활전의 기회를 주자는 생각은 마찬가지 입니다.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레몬가게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7" />
    <author>
      <name>(레몬가게)</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7</id>
    <published>2008-03-28T22:09: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짧막한 소감만 일기장에 냅다 적어두고 민노씨의 글만 기다리고 있었다지요. (왜?)
사태가 어지럽게 돌아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걸 보면서 대체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 조직내에서 그런거 뭐 중요야 하겠지요. 그런데 무슨 가족을 그렇게 입맛대로 가족 했다 안했다 한답니까.. 전 그 부분이 가장 납득이 안되더군요. 그 이후에 올라온 하늘님과 골빈해커님의 사과문도 그다지 역지사지로 하시는것 같지가 않아서 (이건 제가 판단할 부분은 아니지만) 썩 개운치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과문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언급.

변변치 않지만 글 걸어봅니다.

민노씨네는 유명한 장소이다. 니까요? ㄲㄲㄲ</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r.Dust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8" />
    <author>
      <name>(Mr.Dust)</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8</id>
    <published>2008-03-28T22:22: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제기 하겠습니다.
어제는 다른 분이 제 블로그에 비슷한 말씀을 쓰셨는데, 어제는 저도 바쁜 와중에 그냥 넘겼습니다만, 이해가 안됩니다.

올블 추천 시스템은 익명은 추천을 할 수 없고, 각 글당 1인 1표 입니다. 부정추천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비슷한 주제의 다른 글들에 대한 많은 추천은 있을 수 있어도..

이점 명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사아이피? 의미없는 거지 않습니까? 올블 추천시스템에서는.. 그리고 한 사람이 두번 추천하면 추천취소이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Asuka_Feanaro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09" />
    <author>
      <name>(Asuka_Feanaro)</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09</id>
    <published>2008-03-28T22:37: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039;가족주의적 가치&#039;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모습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저런 문제가 터져 버렸네요. 아마추어리즘이라는 게 참신할지는 몰라도, 결국 어떤 특정한 목적의 집단에 있어서는 이익보다 손해가 더 많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0" />
    <author>
      <name>(가즈랑)</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0</id>
    <published>2008-03-28T22:43: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가 인용하신 판례를 읽다가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봤습니다.(방금 연결했어요) 답글로 적다가 좀 길어졌는데, 음...이런 일들이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있어왔다는 현실에 글을 쓰는 내내 안타까웠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새벽하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1" />
    <author>
      <name>(새벽하늘)</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1</id>
    <published>2008-03-28T22:46: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탈퇴하신분들도 많이 있지만

전 오늘 올블로그를 가입했습니다. 

가입한 이유는 이 회사가 앞으로 변해가는 모습과

앞으로의 대응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배울것도 있고...)


다만 탈퇴를 하신분들에게...그들이 탈퇴했다고
모라하는분들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싸이트의 탈퇴권한은 그들 자신에게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eson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2" />
    <author>
      <name>(meson)</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2</id>
    <published>2008-03-28T23:34: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정말 골이 비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군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r.Dust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3" />
    <author>
      <name>(Mr.Dust)</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3</id>
    <published>2008-03-28T23:35: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수 조작에 대해 추가한 부분이 있어, 갱신하고 트랙백보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4" />
    <author>
      <name>(댕글댕글파파)</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4</id>
    <published>2008-03-28T23:5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주 한 캔 했더니 알딸딸하군요.
올블에 또 사건이 하나 터졌나보네요. 글 중간 정도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마저 읽을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판례문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5" />
    <author>
      <name>(판례문의)</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5</id>
    <published>2008-03-29T00:0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한게 있어서 그럽니다.

예전에 (IMF) 직후, 현대전자(지금은 하이닉스죠?)에서 당해년도 합격자들의 합격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적이 있었습니다. 합격 취소자들 --- 당연히 근로 계약서 작성 전이었을 겁니다 -- 중의 일부가 제소해서 승소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그 판례는 어디서 검색하면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어떤, 경우에는 판례을 찾을 수 없는 경우도 많고, 이상한? 코드로 되어 있어서 비 전문가로서는 찾기 힘들더군요.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주성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6" />
    <author>
      <name>(주성치)</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6</id>
    <published>2008-03-29T00:06: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평소에 존경하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 있나요? 
진심이 담긴 애정어린 비판들은 계속 잘 보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7" />
    <author>
      <name>(가즈랑)</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7</id>
    <published>2008-03-29T00:31: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례문의님 //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labor114.net/lawdata/lawdata_06_view.html?idx=3664&amp;amp;NowPage=1&amp;amp;state=&amp;amp;s_kind=s_content&amp;amp;s_value=취소통보 에 보시면 요청하신 판례를 볼 수 있습니다. 고법을 거쳐 대법에서 결정된 내용이고, 이와 관련해서 판례는 아니지만 기록에 남아 있는 것을 찾아보니 이렇게 되어 있네요. http://www.elandtu.or.kr/board/bbs/zboard.php?id=panrye&amp;amp;page=1&amp;amp;sn1=&amp;amp;divpage=1&amp;amp;sn=off&amp;amp;ss=on&amp;amp;sc=on&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desc&amp;amp;no=13</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판례문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comment9918" />
    <author>
      <name>(판례문의)</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comment9918</id>
    <published>2008-03-29T00:33: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5" />
    <author>
      <name>(하민혁의 통신보안)</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5</id>
    <published>2008-03-28T22:49: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생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는 유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기업의 서비스가 시장의 큰 흐름과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진입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상당 기간의 기획과 시장조사를 통해 조직적/계획적으로 진입하는 방식이다. 전자는 구성원의 패기 열정 등이 기업을 이끄는 주 동인이지만, 후자는 조직과 자금이 주 동인이 된다. 대부분의 소규모 벤처 기업이 전자에 해당한다면, 일정 정도의 규모를 가진 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는 방식은 대개 후자의 경우에...</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이번 사건의 입장을 정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31" />
    <author>
      <name>(하늘이의 생각나무)</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31</id>
    <published>2008-03-29T14:5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올렸던 사과문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그 이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눈 다음에서야 느끼는 점은 오히려 사과문 보다는 정말로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아가며, 어쩌면 솔직하...</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039;가족&#039;이란 단어는 쓰기 어려운 단어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9" />
    <author>
      <name>(blog/Draco)</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9</id>
    <published>2008-03-29T01:0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희주님의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만, 우리는 &#039;가족&#039;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사용하고 악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이란 원래 혈연이나 결혼으로 이루어진 한집안에 사는 사람들을 말하죠. 사랑이라는 단어만으로도 표현하기 힘든 가장 끈끈한 모임이며, 사회의 기본구성이고, 무엇보다 대가없는 희생과 조건없는 사랑이 오고가는 관계를 뜻합니다.그러다보니 우리는 너무 이것을 남용하죠. 회사 사장님...</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갑자기 터진 올블로그 입사 사건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7" />
    <author>
      <name>(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7</id>
    <published>2008-03-29T00:26: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바빠서 블로그에 소홀해져 있는 동안.. 엄청난 일이 터진듯 하다.. 올블로그에 못들어간지도 꽤 오래됬는데.. 간만에 들어와보니 엄청난 일이 터졌다.. 바로 올블로그 입사 취소 사건.. 다 알거라 생각하고.. 그에 대한 간단한 생각만 정리해보면.. 올블로그.. 큰 실수 했다.. 어찌 생각하면 한 사람의 인생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 그 죄는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을것 같다.. 게다가 골빈해커님의 글은.. 올블로그에 크리를 날렸다.. 블로거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가족에게만 열려있는 올블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17" />
    <author>
      <name>(미역건조장)</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17</id>
    <published>2008-03-28T18:0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에 채용결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화요일에 입사를 하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수요일에 입사를 취소당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사장님께서 밝힌 입사 취소 사유는 &amp;quot;회사에 대한 열정이 부족해 보였다. 우리는 직원을 뽑는게 아니라 가족을 뽑는것이다.&amp;quot;
그리고 문제가 커지자 인사담당자가 좀 더 정확한 입사 취소 사유를 밝히기에 이릅니다.
&amp;quot;이 분을 결정하기로 하고, 합격통지를 드렸을 때 감사합니다라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은 없고, 조금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올블로그 사태로 본 기업들의 웹2.0시대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19" />
    <author>
      <name>(트람의 ITAgorA)</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19</id>
    <published>2008-03-28T19:5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블로그 입사 채용 사태.. 터진 사건도 사건이지만, 대처하는 과정이 참 미숙해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는 사태 개요입니다. 1. 희주님 블로그 - 발단이 된 글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2. 올블로그 관계자의 미숙한 대응 &#039;골빈해커&#039;님의 대응 글 원문 3. 올블로그 관계자의 또 미숙한 대응 (원문을 지우고 수정) &#039;골빈해커&#039;님이 수정한 글 4. 그리고는 예정대로 번개하자는 글이.. 블로거번개 장..</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안타까운... 그러나, 많은 걸 생각해주게 만드는 사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2" />
    <author>
      <name>(Life is Enjoy!)</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2</id>
    <published>2008-03-28T22:0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안좋은 관계로 오전에 출근했다가, 반차를 써서 오후에는 집에 들어와 쉬었습니다.(엄밀히 말하면 주구장창 쭈~욱 잤죠.) 좀 전에야 겨우 몸을 추스린 후 컴을 켰는데 올블에서는 난리가 났더군요. &#039;오늘의 추천 글&#039;에서 무려 6개가 넘는 글이 &#039;공채사건&#039;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희주님의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라는 글이 발단이 되고, 골빈해커님의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란 글이 논란을 더 키우면서 발생한..</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올블로그, 블로그칵테일 화이팅입니다요.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1" />
    <author>
      <name>(LEEGH.COM)</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1</id>
    <published>2008-03-28T21:35: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블로그를 주축으로 한 블로고스피어의 시류를 잘 타지 않는편인데 이번에 생긴 큰 떡밥을 저도 한입 냉큼 먹습니다. 주로 올블을 까는 내용이 많은 데요, 저는 반대로 올블의 입장을 한번 대변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를 지지하고 성원하는 내용이지요.아시다시피 올블로그 공개채용 취소 사건이죠. 발단이 된 글은 공개채용이 합격했다가 취소된 분이 작성하신 이 글이고 여기에 기름을 부은 글이 올블 부사장이신 골빈해커님의 이 글입니다. 요 밑에 합격 취소...</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올블, 블칵, 좀 많이 아쉽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3" />
    <author>
      <name>(레몬가게: Diary)</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3</id>
    <published>2008-03-28T22:10: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올블로그 사원채용에 대한 글을 보았다. 일방적인 입사 취소에 대해서 올라온 글이었다. 개인적으로 이건 피해자와 회사측이라고 구분해야 할것 같다. 피 취소자측 :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새 창으로 열기) 회사 입사담당자측 :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회사측의 잘못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월요일에 합격 통보, 화요일에 확인, 수요일에 취소 통보. 이건 정말 아니지 싶다. 여러...</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어떻게 투명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86" />
    <author>
      <name>(Micro Public Relations)</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86</id>
    <published>2008-04-12T15:0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시대에 PR인들의 화두는 투명성(transparency)이다. 투명성이라는 단어는 회계의 투명성, (감사)과정의 투명성, 생산라인의 투명성 처럼 분야별로 다르게 사용되어 지는데, 인간 커뮤니케...</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올블로그 공채 사건의 다른면 : 추천 시스템 조작 의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6" />
    <author>
      <name>(To live like a Dust..)</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6</id>
    <published>2008-03-28T23:34: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 내용 추가가 있어 글을 갱신, 발행합니다.이 글은 제가 금일(3.27)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거의 매분 새로고침과 캐쉬+쿠키 지우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와 그 이후 간간히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의혹 제기글임을 밝힙니다.금일 12시 29분에 희주님의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황당한 내용이었기에 이슈가 되길 원하는 마음에 추천과 이슈로 추천 버튼을 누르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그래도 올블로그는 골빈 daum보다 양심적이지 않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18" />
    <author>
      <name>(Save the Earth! Fire Blog!)</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18</id>
    <published>2008-03-28T18:58: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올블로그는 골빈 daum보다 양심적이지 않은가? 제목이 그래서 올블로그의 황당한 공채과정상의 문제(인격모독 등)를 묻으려 하거나(하루사이 진화되었지만...) 블로그칵테일(인사담당자)을 두둔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새벽 5시까지 잠들지 못하고 요즘 한창 시끄럽고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것들의 공통점들을 생각하고 그것을 힘겹게 포스팅하면서, 올블로그 채용번복사태를 지켜보고 여러 블로거들의 의견과 질타를 엿보면서 &#039;블로그칵테일(이하 블칵)이..</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부족한 사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30" />
    <author>
      <name>(trivial matters)</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30</id>
    <published>2008-03-29T13:0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글이나 올리고 있었던 건, 블칵이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해 존재하는 모든 사과 방법을 숙지하고 모든 인력이 머리를 합쳐 한 마디 한 마디 만들어가야 벗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는 내 나름의 조언이었다. 블칵 대표가 글 쓴 시간을 확인해보니 비슷한 시간에 올라왔더라. 데이터 하나라도 더 줄 수 있도록 조금 빨리 쓸 것을...... 이제, 당사자 분도 블칵측의 사과에 납득한 것 같으니 채용취소건 자체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을 것..</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근로 계약의 요건? (민노씨의 의견에 덧붙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4" />
    <author>
      <name>({가즈랑집})</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4</id>
    <published>2008-03-28T22:1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amp;amp;#8216;커뮤니케이션의 딜레마와 관객들의 변덕 : 올블 사태에 부쳐&amp;amp;#8216;(민노씨)에 보내기 위해 썼습니다. 원래는 답글로 하려다가 조금 길어져서요. 민노씨의 글은 취업지원자(희주...</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omplain 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8" />
    <author>
      <name>(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8</id>
    <published>2008-03-29T00:4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링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거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할 때쯤 리퍼러 로그에 &#039;complain 2.0&#039;이란 이름으로 제 글이 소개돼 있더군요.(찾으려 했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알려주시면 링크 걸겠습니다.) 말장난 같지만 좀더 이야기 해보죠. Complain 2.0 사적인 불만이 공개되고 확산되는 과정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그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이죠. 개인들은 누구나 조직사회에서 자신의 불만을 쉽게 털어놓기 힘듭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막강..</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올블로그 사태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479#trackback7020" />
    <author>
      <name>(Blog Marketing bible*)</name>
    </author>
    <id>http://minoci.net/479#trackback7020</id>
    <published>2008-03-28T20:4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올블로그 사태?로 도배된 올블로그를 보면서 몇가지 생각에 잠겨 봅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블로그 전문 기업이, 어디 보다도 블로거의 눈치를 많이 보는 기업이, 가장 블로그란 문화와 그 문화를 토대로 블로그마케팅을 잘 할것 같은 기업인 올블로그에서 가장 비블로그적인 대응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골빈해커님의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문제의 당사자인 사람의 블로그에, 논리적이지도 따스한 감성적이지도 않은 자기정당화 적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