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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조선일보-그-입-다물라-조선일보의-후안무치-혹은-알츠하이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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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4T01:51: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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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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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s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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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0:2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간간히 다양한 글을 읽으며, 언제 시간이 나면 제가 정리를 해보려고 한 글인데, 다른 분이 정리를 한 글이 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좀더 세세하게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스탠리 밀그램의 실험] - 권위주의의 복종
http://blog.naver.com/slowlywant?Redirect=Log&amp;amp;logNo=130026443292

비판과 그에 대한 반응을 하기 전에, 우리는&amp;quot;그 문제에 관하여 왜 비판을 하는지를 먼저 깨달아야 한다고 봅니다&amp;quot;.  관성적 비판, 시대적 우상에 대한 비판을 하게되지만, 여러 블로그에 나온 비판들의 동기와 &amp;quot;왜, 지금 이 시점에서 비판을 해야만 하는 가&amp;quot;에 대한 명확한 고찰과 생각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시대에 최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많이들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여러 양상을 보면, 잘못된 권위로의 무조건 적인 복종 (예: IMF 발생 전, 국가기관과 언론에 대한 복종, 황우석 사태, 신정아 사건, 언론사들에 대한 비판 등 다수)를 보며 우리사회에 이러한 무조건적인 복종이 새로운 발전과 사고의 전개를 저해하는 요소가 아닌가를 생각해보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베이컨의 우상비판]: 누구나 다 배워왔지만, 실제적으로 많이들 잊고 있는 사고의 기본틀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래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 우리가 지금까지 알든 모르든 얼마나 많은 한국사회의 여러 &amp;quot;우상&amp;quot;에 현혹되지 않았나를 생각해볼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종족의 우상
인간이 본능적, 감각적으로 쉽게 이끌리게 되는 여러 가지 착각을 말한다.
이것은 한 마디로 세계의 모든 현상을 인간의 관점에서만 보려는 것이다.
ex) 새가 슬피 운다
해결책: 감각에 의존하지 말고 이성을 사용하고 기구를 사용할것

- 동굴의 우상
개개인마다 가진 서로 다른 성격, 기질, 교육, 관점, 처지 때문에 생기는 편견이다.
이러한 편견 때문에 동굴에 갇힌 사람처럼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세계나 바깥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게 된다.
ex) 우물 안 개구리
해결책: 여러사람이 협동과 상호비판으로

- 시장의 우상
말 때문에 생기는 편견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에서는 수많은 말들이 오가면서 소문과 과장이 끊일 날이
없기 때문에 베이컨은 언어의 혼란으로 인한 것을 시장의 우상이라고 했다.
ex) 유니콘, 봉황, 용
해결책: 실험을 할것

- 극장의 우상
무대 위게 꾸며진 것을 보고 환호하는 관객들처럼, 전통이나 권위를 등에 업고 나타나는
지식이나 학문을 아무런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ex) 그의 주장은 참일 것이다. 그는 그 분야에서 권위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해결책: 귀납적 방법을 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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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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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댕글댕글파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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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0:1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전에 천장에 욕이라도 한 바가지 퍼 붓고 자야겠습니다.
8번에서 완전 폭발하네요. 나라 말아 먹을 것들이....

편안한 밤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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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nJ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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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n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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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0:37: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좆선일보 절독운동 다시 안하나... 쩝. 노 전 대통령이 좆선 만큼은 조지고 물러나셨어야하는데, 잽만 몇 번 날리다가 링에서 내려오시는 바람에.. 에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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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꿈틀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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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꿈틀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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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0:3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 조선이 아닌 좃선일보라 불리죠,,
하지만 좃선일보는 국민의 방관과 방조의 결과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눈에 많이 띄는 이른바 주류언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좃선일보가 쓰레기면 국민은 개쓰레기죠,, 찾는이가 있기에 존재하는 게 찌라십니다. 찌사시를 즐겨보고 딸이나 치는 들떨어진 등신들이 많은 우리나라입니다. 이 등신들의 난리부루스가 멈추지 않는 한 어글리꼬레안이란 세계인의 비아냥은 그치질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쓰레기국민성으로 오염시키고 있는 말종입니다. 모두 반성하는 마음으로 불의에 대항하고 불의을 들쳐내어 외칩시다.

경제민주화를 위해 삼성을 불매응징 실천할것이며, 부동산투기꾼 내각을 들이밀고 있는 쓰레기 한나라당에 단 1석도 허용하지 맙시다. 그렇게 합시다. 그렇게 했을때 우리는 쓰레기 국민의 오명을 벗게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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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중-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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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조-중-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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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1:26: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중동 다니는 기자라는 XX들...
정말 수치라는 걸 모르는 건지... 아니면 다니다 보면 다 환경에 찌들어서 그런 사고방식을 당연시 받아들이는 건지... 정말 조중동은 함 삼청교육대가서 좀 깨끗이 함 빨아야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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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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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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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3:1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탠리 밀그램의 실험에 대해선 이전에 한번 접한 기억이 있는데, 잊고 있다가 메슨님 덕분에 다시 접하게 되네요. 
소개해주신 관련글 잘 읽었습니다. 

아래 글에서는 제가 꽤 좋아하는 &#039;지식채널e&#039;에서 &#039;버튼을 누르지 않은 이유&#039;라는 제목으로 제작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네요. 
http://www.mesmerize.pe.kr/253

메슨님의 지적, 특히나 

&amp;quot;우리사회에 이러한 무조건적인 복종이 새로운 발전과 사고의 전개를 저해하는 요소가 아닌가를 생각해보는 시점&amp;quot;

이라는 지적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비판행위가 의미를 가지기 위해선 그 비판이 왜/ 지금 / 여기에 존재해야 하는가라는 최소한의 자기 성찰이랄까요? 그런 전제가 있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비판이 &#039;상대방&#039;을 향한 공격이 아닌, 그 비판행위가 갖는 &#039;의미&#039;구조 속에 존재하는 &#039;공동체&#039;를 향한(위한) 것이 되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시의적절한 논평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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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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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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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3:18: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파님께선 지금쯤 편안 잠에 빠져계시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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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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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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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3:19: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일국의 대통령이 특정 언론을 &#039;죽인다/살린다&#039;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엔지님께서 말씀하신 취지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저 역시 조선일보라는 가공할 만한 기만적 담론생산집단에 좀더 효과적으로 대처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히려) 커지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을 갖게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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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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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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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3:22: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표현이 다소 과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조선일보 독자들이 바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또 그런 독자들이 타도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좀더 대화해야 할 상대방이고, 또 설득해야 할 이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대화의 정신이 없다면, 그래서 그저 세계관과 관점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고, 또 비하하고, 폄하한다면... 오히려 스스로 거부하고, 또 극복해야 하는 대상을 닮아가게 되는 우를 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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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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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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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3:24: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표현이 좀 과하신 것 같네요. ^ ^; 
마지막 말씀은 화난 마음이 지나친 &#039;과장&#039;을 불러온 것으로 여기겠습니다. 
조중동이 싫어서 전두환이 되자는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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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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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s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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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3:17: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민노씨&amp;quot;의 의견 &amp;quot;비판행위가 의미를 가지기 위해선 그 비판이 왜/ 지금 / 여기에 존재해야 하는가라는 최소한의 자기 성찰이랄까요? 그런 전제가 있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비판이 &#039;상대방&#039;을 향한 공격이 아닌, 그 비판행위가 갖는 &#039;의미&#039;구조 속에 존재하는 &#039;공동체&#039;를 향한(위한) 것이 되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amp;quot;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때로 전략적인 날을 세운 비판을 위해서는 &amp;quot;어느정도의 에너지의 축적이 필요한 시점&amp;quot;같습니다만, 기분에 좌우되는 &amp;quot;즉흥적인 반응&amp;quot;은 오히려 상대의 맛불작전에 쉽게 이용당하고 오히려 거부반응만 증폭시켜 논의의 질적인 저하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 신문사의 기고글 들의 댓글을 보면, 상당수가 안타깝지만, 즉흥적 반응 입니다.  원래 그 것을 노린 것일 수도 있지만...)

조선.동아의 친일행적을 담은 URL을 먼저 올린 것도, 그에 대한 당위성과 왜 이들이 비판받을 행동이 축적되어왔고, 어떠한 방법을 이용해서 사회를 기만했고, 많은 수의 순수한 신문독자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그들이 생산해 내는 자료에 중독이 되어왔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독자들은 신문을 읽으며, 혹시 &amp;quot;베이컨의 우상&amp;quot;에 잠시나마 현혹이 되어, 그대로 믿어버리는 &amp;quot;철학적 실수&amp;quot;는 없었는지를 한번은 고민해 봐야 할 시점 같습니다.

위와같은 철학적 기반이 없을 때, 말을 자주바꾸면 사람의 신뢰도 없어지는 것 처럼, 글들에 대한 신뢰도 사라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그런 점에서 다각도로 접근을 하며 &amp;quot;아거님 보다 중립적&amp;quot; (어느 분 글의 인용)인 시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민노씨의 글 들을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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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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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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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5:10: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분한 격려 말씀이시구요. 

저는 실은... 그 시간과 공간, 구체적인 상황을 달리하는 경우에, 너무 다른 관점으로 사물과 현상을 바라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일관성이 없다는 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론 어떤 일관성에 대한 억압이란 오히려 솔직하지 못한 가식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그런 말씀을 해주신 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 ^;; 저로선 여전히 아거님의 관점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아거님의 관점이 편향되거나, 혹은 지나치게 주관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해석은 저마다의 자유이고, 또 메슨님께서 그런 취지로 말씀해주신 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지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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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liJa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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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iJ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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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5T20:3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가 그 조선일보의 역겨움을 느끼는 대목은 개념 있으시고, 분발해서 쌓아왔던 총체적인 사회,문화,정치 지식과 그리고 건전한 상식하에 자신의 의견을 토로해내는 이글루 블로거들과 다르지 않을 정도로 식상했고 진부했습니다.(물론 그 분들의 세상을 살아오며 쌓은 안목과 저의 안목을 동일시하는 건 아닙니다)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수박 겉 핥기 정도로 알기 때문에 노무현 정부가 과연 기득권층에 대항해 싸우다 피비린내나는 현장에서 살점이 뜯겨진체 링에서 내려온 정의로운 투사인지, 무능력하고 운동권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또다른 기득권세력을 만들고 허울좋은 명분으로 죄다 말아먹은 정신 못차리는 시대착오자들인지, 조중동이 정말 뻔뻔하고 배만 부른 언급할 가치도 없는 저질 언론인지, 아니면 조중동의 만행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똑바로 하는 거고 시대의 가치관의 맞는 바른 목소리를 내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혼란스럽습니다. 전 아직 어리고 어린 고3일뿐이고, 대입에 치인 우물 안 개구리일 뿐입니다. 많이 배우고 가는, 하지만 결코 흡수되어버리진 않고 싶네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저만의 시선과 옳은 관점을 견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진심어린 멘토가 한명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건 주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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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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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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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7T01:0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어린 멘토 찾으시길 바랍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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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패권력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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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buntu Linux &amp;amp; 자유 평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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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00:45: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으로 살긴,, 국민의 피빨아 먹고 살지,,
근데 알고보면, 피빨린 국민은 피빨릴 만한 꼬라지이기 마련이다. 우리국민은, 학습효과란게 없다. 흡혈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뇌가 자동 포맷돼 버린다.아마도 뇌가 휘발성 메모리인듯 싶다. 더 절망적인것은, 휘발성이 덜한 뇌를 가진 몇몇 국민마저 개으름뱅이라는 점이다. 모기향 피우는 수고로움이 귀찮아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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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선일보 &quot;외국 대학들 &#039;이명박학(學)&#039; 강좌 개설&quot; 담당기자께 묻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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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citra의 뉴스 바로 잡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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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1:2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Elcitra의 뉴스 바로 잡기 (2) ----------------------------------------------------------- 조선일보 &amp;quot;외국 대학들 &#039;이명박학(學)&#039; 강좌 개설&amp;quot; by 유석재 기자 ----------------------------------------------------------- [해당기사 링크] 외국 대학들 &#039;이명박학(學)&#039; 강좌 개설 - 입력 : 2008.03.10 23:52 / 수정 : 2008.0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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