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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영어-숭배와-모국어의-위기-영어공교육-강화정책과-블로그계-반응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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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2-02-14T13:11: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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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moki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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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moki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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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1:59: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웹 통해서 가끔 들어오는 사람입니다(실은 link 대학동창이예요). 그렇잖아도 영어때문에 한바탕 난리인데 볼수록 답답하네요. 관련된 여러 글들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딴지걸려는 것은 아니지만, 위에 쓰신 &#039;학부용&#039;은 &#039;학부형&#039;인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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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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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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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0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논평 고맙습니다.  
link님 친구분이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 )

p.s. 
앗, 오타가 있었네요. ^ ^;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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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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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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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0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심을 갖는 교인들을 휘두르는 사이비 교주 같은 인수위와 2mb지요. 삽질 경제학(내수 건설), 영어. 참 무서워요. @_@

덧쓰기 : 아래 글에 제가 걸어놓은 글(trackback)은 지우고 이 글에 걸은 것만 남겨주세요. ^^ (상호 연결 차원에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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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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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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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0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날님께서 주신 글을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정말 사이비들이 너무 설치는 것 같아요, 그 두려움에 한표 더합니다. ㄷㄷ

덧. 
알겠슴닷!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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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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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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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10: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문 중 오타 수정 입력 

1mokiss( http://wildcoral.egloos.com/ )께서 지적해주신 
학부용 =&amp;gt; 학부형으로. 
이건 계속 습관적으로 오타를 내네요. ㅎㅎ 

1mokiss님 감사~!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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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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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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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1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문 중 해피투게더 -&amp;gt; 상상플러스 관련 착오 수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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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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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890</id>
    <published>2008-02-02T02:2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련된 논의의 쟁점을 정말 잘 정리해 주셨네요. 
이처럼 비논리적 게임에서 적들의 허황된 언론플레이를 무찌르려면 논리뿐만 아니라,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쉽고 유쾌한 비유와 패러디를 많이 양산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허큐같은 것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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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퍼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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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퍼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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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25: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명박이(이명박 영어식 표현일 뿐입니다)의 모습을 보면
자신의 지금까지 성공신화를 너무 자만하여 의견을 내놓고
남들이 뭐라하면 청계천때처럼 밀어부쳐보자라는 마인드를
가진거 같더군요...

영어에 대한 견해는 대통령의 입장이 아니라 진짜 한 기업의 총수정도의
의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발 좀 대통령의 마인드를 가져야 할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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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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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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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3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제가 인터뷰했던 누님께서도 &#039;도무지 이성적으로 반응하기 어렵게하는 인수위&#039;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다만 일단은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이성적으로 점검하고, 그 바탕 위에서 말씀하신 좀더 효과적인 대응방식(표현의 방식)을 즐겁게(!) 고민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 

펄님의 허큐~! 는 저 역시 정말 강춥니다. ㅎㅎ 
( http://pariscom.info/60 ) 

p.s. 
역서 출판 축하드립니다!! 
( http://gatorlog.com/?p=845 ) 
( http://www.hanb.co.kr/look.php?isbn=978-89-7914-550-2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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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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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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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5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명바귀.. 이렇게 좀더 굴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좀더 잉글리쉬 &#039;후&#039;렌들리할까 싶어서 말이죠.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CEO와 대통령은 다르고, 또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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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쿨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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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쿨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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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4:0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민노씨 내공이 부럽습니다.  ^^

&#039;영어에 올인&#039;과 &#039;국가 경쟁력&#039;과의 무관계를 파악하지 못하는 걸까요?  
전 네이티브만큼 영어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만 (자랑이 아니구요. ㅠㅜ 살다보니 그렇게...)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독서는 아직도 한글로 합니다.  한글을 읽는 속도가 영어를 읽는 속도보다 아직도 2-3배는 빠르거든요.  그리고 한글은 한자어 등등의 도움이로 같은 지식을 훨씬 축약적으로 전달할 수도 있죠.  

저도 트랙백 쏩니다.  근데 하도 트랙백을 많이 잡아먹혀봐서... ㅠ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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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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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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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7:38: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과분한 겸손이십니다. 

쿨짹님처럼 해외에서 활동하는 특별한 경우에는 당연히 영어라는 &#039;수단&#039;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우이고, 또 그런 경우에는 당연히 쿨짹님의 영어실력은 상찬해야 마땅한 것이겠죠. : ) 

다만 말씀처럼 영어 올인과 그저 이미지화된, 추상적인 국가경쟁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오히려 &#039;모국어 교육&#039;을 강화해서 얻어질 수 있는 가치들이, 효율성들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추. 
트랙백 고맙습니닷! 
그런데 제 블로그가 종종 트랙백을 잡아먹나요? 이런이런.. ^ ^;;
혹여라도 그런 경우가 앞으로 생기면, 귀찮으시겠지만 말씀해주시면 제가 어떻게든 조처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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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sing Drea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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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sing Dre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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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7:4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님 안녕하세요.. 트랙백 타고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

저는 확대해석했다기 보다는, 진중권 교수의 발언에서 나오는, 잘못된 견해에 대해 글을 써보았어요.. 

그 주장이 옳더라도 그 근거가 잘못되었다면 그 또한 언론플레이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인수위의 정책 수립과정이나 그로 인해 나온 정책을 신뢰하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문제점이 단기간에 해결될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의 내홍으로 인해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진다면,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기대해 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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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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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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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8:34: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에 적어주신 의견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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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yoyo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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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oyoyoo)</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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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9:5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민노씨 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감탄합니다. 이렇게 많은 자료를 읽고, 이 정도의 글을 쓰려면 얼마만큼의 시간이 드는지도 궁금하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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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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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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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10:4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 ^; 
오히려 소요유님의 개성 넘치고 깊이있는 접근에 대해 매번 감탄합니다. 

때론 정말 오래 걸리는(세 네 시간이 훌쩍 지나는) 글도 아주 가끔 있긴 하지만, 이번 글 같은 경우에는 두 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본문에 링크로 인용한 글들은 예전에 읽었던 글도 있고, 새롭게 찾아서 읽었던 글도 있고 해서요. 그런데 글이란게 쓰고 난뒤에도 추고해야 하고, 또 보충해야 할 일이 종종 생겨서요. 추고를 위해 글을 다시 읽고, 또 반응(논평)에 대해 생각하는 일도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대체로 글쓰는 시간 그 자체는 그렇게 오래 걸리는 편은 아니구요. 인용링크나 기초적인 자료 검토(언론에 보도된 &#039;사실&#039; 부분)에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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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ruitsHak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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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uitsHak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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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12:10: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정말 제데로 정리해주셨내요
한국의 미래가 걱정이되내요 ㄱ-..

이런 아름다운글에 조심스레 트랙백 걸고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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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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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02</id>
    <published>2008-02-02T12:41: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FruitsHake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그 심정에 백배 공감입니다. 

덧. 
그런데.. ^ ^; 
트랙백을 보내려고 했더니 안걸리네요? 
어찌된 일인지...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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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스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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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스카)</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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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13:2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일본에선 영어는 전공자, 필요한 사람만 공부하라는 방침인데..
한국은 너무 심하죠.

수학 95 영어 75인 수학자보다
수학 85 영어 85인 수학자가 더 잘나가는 나라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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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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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04</id>
    <published>2008-02-02T13:3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카님 반갑습니다. : )
일본에 계시군요. 

말씀처럼 효율성을 위해서는 그리고 이명박씨가 그렇게 강조하는 &#039;수월성&#039;교육을 위해서라면 오히려 &#039;선택/집중&#039;을 외국어 교육에 적용하는 것이 낫지, 이렇게 온국민을 &#039;영어 광풍&#039;에 빠지게 하는 건 도무지 누구를 위한, 어떤 국가경쟁력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논평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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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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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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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8:45: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karma님께서 보낸 트랙백 삭제 (이하는 해당글에 보낸 삭제사유) 

Karma 님께서 저에게 보낸 트랙백은 삭제합니다.  
양해바랍니다. 

비록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인터넷상 토론에도 최소한의 예의와 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돌팔이 네티즌이라고 불특정 다수, 혹은 어떤 특정한 다수를 비난해봤자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지요. 그런 비난이 Karma님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거나, 그 주장에 근거를 마련해주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굳이 이런 논평을 드리는 까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대화의 가능성은 열려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언제라도 다시 최소한의 존중을 담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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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karm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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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nokarma)</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32</id>
    <published>2008-02-03T08:42: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지우시는건 님 자유입니다만, 님이 동의하는 입장에서 링크건 글들의 표현 수위와 제가 트랙백 건 글의 수위에 차이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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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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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33</id>
    <published>2008-02-03T08:50: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 입장에 반하거나, 제 의견을 비판한다고 해서 어떤 트랙백이나 댓글을 지운 바는, 제 소박한, 혹은 이기적인 기준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단 한번도 없다고 자부합니다. 

이게 제 대답입니다.

추. 
이렇게 찾아오셔서 저에게 질문을 주셔서 굳이 더 첨언합니다. 
어떤 공적인 행위를 비판하는 표현의 수위에 대해 감수할 수 있는 정도와  저로선 &#039;동료&#039;라고 생각하는 블로그판에서 서로 &#039;대화&#039;하는 상대방으로서의 블로거들을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것은 그 수인 정도에서 차이를 두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Karma님께서도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는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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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karm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386#comment5934" />
    <author>
      <name>(nokarma)</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34</id>
    <published>2008-02-03T08:49: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님이 본글에 잘보이게 표시까지 해놓은 소요유란 양반의 이런 표현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고 봅니까?

나는 그렇게 당하고, 또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우매한 민중들이 가엾고 불쌍할 뿐이다. 당신들의 민도를 높이지 않으면 당신들은 언제나 특권층의 호구로 살아갈 것이다. 금모으기나 하면서, 기름에 절은 돌멩이나 닦으면서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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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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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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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8:5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에 첨언으로 보충한 답변을 참조하시면 고맙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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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karm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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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kar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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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9:0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멍청한 교수...OK
우매한 국민...OK
돌팔이 네티즌 블로거들...불가

그냥 남 까는건 괜찮고 나 까는건 못들어주겠다 이거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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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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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37</id>
    <published>2008-02-03T09:13: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혀 아닙니다. : ) 
그런데 그렇게 해석하셨다면 저로서도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다만 좀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는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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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ileenm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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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ileenme)</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54</id>
    <published>2008-02-03T18:36: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트랙백 걸어도 될라나^^;; 제가 쓴 글과는 너무 대조적이라...
그저 해프닝으로 끝나길 바랄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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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FEHOL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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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FEHOLIC)</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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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0:0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유명 블로거님의 글에 제 글이 링크되어 있다니! 영광입니다!
사실 네이버 패러디는 이 문제에 대해 대략적인 인식만을 가지고
웃어보자는 의도로 가볍게 만든건데,
차근차근 민노씨님의 글을 읽어보니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지극히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글들도 많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PS.
제 트뤡뷁이 미쳤나봐요. 죄는 미워하되 트뤡뷁은 미워하지 마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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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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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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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1:23: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eileenme님 글 잘 읽었습니다. :D 

당연하죠. ^ ^;; 
저도 트랙백 보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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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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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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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1:2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039;유명&#039;과 별로, 아니 전혀 상관없습니다. ㅡㅡ;; 
그저 서로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싸우기도 하는 우리는 블로거인거죠. ㅎㅎ 

OFEHOLIC님과 같은 멋진 블로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

추. 
트랙백은 다시 한번 시도해볼게요. ^ ^; 
분명히 제 트랙백 박스(?)에는 보낸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상한 일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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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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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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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1:5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추. 

아까 너무 속독해서 지금 다시 찬찬히 읽어보려고 갔는데요. 
트랙백이 안갔네요? ^ ^;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댓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티스토리에 접속해야만 댓글을 남길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설정도 있나요? 궁금해서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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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ileenm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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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ileen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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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9:24: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아침입니다~
트랙백이 안 걸리다니,,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잘 걸어주시고 가셨는데,,막아놓거나 하진 
않았거든요...수고스러우시겠지만 다시 걸어주셔도 좋구요. 
댓글은 막아놓긴 했는데, 로긴 하지 않고 댓글 쓰시는
분들 중에 스팸이나 무책임한 비방성 글들을 적어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비방을 해도 당당히 하면 좋을텐데,,
그런분들은 꼭 숨어서 하더라구요^_^
암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구요,,트랙백이나 댓글 묶여있나 확인해 볼께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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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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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5973</id>
    <published>2008-02-04T09:3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한번 더 보내볼게요. : )

그럼 저같이 티스토리가 아닌 독립호스팅을 사용하는 설치형 블로그툴을 사용하는 블로거는 댓글을 남길 수 없는건가요? 

eileenme께서도 좋은 하루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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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엔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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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엔디)</name>
    </author>
    <id>http://minoci.net/386#comment6041</id>
    <published>2008-02-07T18:5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감사합니다. ^^ 이글에도 트랙백할까 했지만 한 블로그에 두 번 하기는 좀 그래서요. ^^;
그런데 실은 전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영어교육과 관련하여 이명박 인수위를 비판하는 목소리들에도 불만이 좀 있습니다. 제가 볼 때 두 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하나는 한글과 한국어를 혼동하는 문제고, 다른 하나는 지나치게 민족주의적이라는 겁니다. 두 가지가 섞여서 때로는 한글의 우수성을 가지고 한국어의 우수성으로 슬며시 삼투시키기도 합니다.
한글은 표음 문자 가운데 최고라고 할 만한 글자이지만 그건 문자의 문제이고, 언어에 있어서는 한국어가 영어보다 낫다거나 영어가 일어보다 낫다거나 헬라어야말로 진정한 언어라거나 이런 건 말도 안 되는 얘기죠.
한편, 민족주의적 감정을 가지고 한국어를 지키려고 한다면 그건 일단 논리를 벗어나는 문제이지 않습니까? 물론 저도 한국어로 된 아름다운 문학 작품들을 죽기까지 잃어버리고 싶지 않지만, 교육이나 국익 차원에서 공략이 들어오는 지금 시점에서 그런 주장은 동쪽에서 적이 쳐들어오는데 나는 이 서쪽문을 꼭 지켜야겠어 하는 꼴이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게다가 민족주의적 사고는 점차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한국의 실정에 비추어보면 쉽게 제국주의로 나아갈 여지가 있어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아니 그보다, (민노당 사태 등도 있고) 민족주의란 걸 건드리는 게 더 위험한가요? 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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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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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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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1T00:2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하신 배타적인 민족주의에의 위험이랄까... 
말씀처럼 비판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신정권의 과도한 영어올인정책이랄지, 각종의 지상파와 케이블, 상품광고 이미지와 저널리즘의 일상적인 풍경까지 너무 &#039;영어 일변도&#039;의 풍경을 보여줘서 말이죠. 

모국어에 대한 최소한의 정체성이랄까.. 이런 것이 붕괴되는 모습들이 이제는 &#039;일상적인 풍경&#039;이라고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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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금이 &#039;일제 강점기&#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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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t)</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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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8:32: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수위가 영어 몰입교육(English Immersion Program), 이른바 영어로 전과목 수업을 하겠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반대나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생각할수록 어처구니 없는 행태가 아닐수 없습니다. 인수위는 영어로 수업을 하면,,, 영어로 인해 생기는 사교육, 조기유학 그리고 기러기 아빠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하더군요.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걸 대단한 정책인것 마냥 내세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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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어몰입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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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ver and over)</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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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12:1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출처: http://graphicssoft.about.com/od/paintshoppro/ig/ak-bubbletext/bubble02.htm저는 솔찍히 말해서 2mb, 이메바, 인수위.. 그런거 하나도 모르다가 몇일전에 알게되었습니다.새로운 단어를 터득하기 전에는 메타사이트에 인수위라는 태그가 많이 보이길래 무슨 새로운 드라마 제목 또는 주인공인줄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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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일본의 번역주의와 국가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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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t&#039;s NOT Blog, It&#039;s GatorLog)</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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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1:12: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유원 선생님이 오늘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준 &amp;amp;#8220;번역과 일본의 근대&amp;amp;#8221;라는 책의 주장이 매우 흥미롭다.
일본은 이미 19세기 초에 영어를 국어로 하자는 당시로는 꽤 급진적인 주장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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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회에서 차지하는 영어비중을 줄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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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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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1:13: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의 영어를배우는것은 영어를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위해서가 아니 라 대학에 가거나 직장을 얻기위해서 이다.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배우기 싫어도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많아지고 그럼으로 인해 영어 사교육비가 증가하는것이다.우리나라에서 영어를 실질적으로 필요로한 직업이 얼 마나 될까? 최소한 모든 직장에서 영어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럼으로 영어를 모두가 잘해야 하는 것은 낭비라고생각한다. 자신의 원해서 배우는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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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어권 사람들도 모두 오렌지를  어륀지 라고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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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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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5T23:1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한 우리나라도 사투리가 있듯 미국이라는 큰나라에서 사투리가 없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간이 차이도 있고 개인도 항상 같은 발음을 낼수는 없는 법이죠. 예를 들어 흥분했을때 기분 좋을때 등 여러 감정에 기초에서 말을 하기 때문입 니다. 우리나라에서 솔직히 발음을 완벽히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전문적으 로 배우지 않는이상 개인에 발음이 약간식은 다를것입니 다.나는 똑바로 말하는것 같 은데도 제삼자가 듣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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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국인에게 물었습니다... 오렌지와 오륀지, which is closest to O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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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공순이 감성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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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4:0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www.sunkist.com.. 역시 오렌지는 선키스트...ㅋ]인터넷이 요즘 오렌지냐 오륀지냐에 후끈 달아올았다.&amp;amp;nbsp; 사실 한국 티비나 뉴스나 신문을 잘 안읽으니 블로깅이나 포털 뉴스 (별 뉴스 같지도 않은) 보는 것이 전부인 나는 블로거들이 얼마나 &#039;반응&#039;하느냐에 따라 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구나 대강 알고 지내는 편인데 요즘 왜 그리 영어에 대한 이벤트들이 많은지...그래서 그냥 영어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주절거려보기로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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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에게 스톤(JJangDDol)을 던지는 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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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ude &amp;amp; Nud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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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13:52: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Rosetta Stone 이명박 대통령 대우의 무리한 영어 올인 정책에 대한 말들이 어지럽게 전국을 덮고 있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교육이 아닌, 인간을 물건답게 만들어 도구로써 전체 대한민국을 끌고 가고 있다. 과연 우리말과 우리글을 우리 스스로 없애는 매국의 행위를 이명박 개인만 무리하게 하는 것일까? 알다시피 우리말과 우리글은 우리만 이 세상에서 사용한다. 우리가 사용하지 않기 시작하면, 그 누가 우리글과 우리말을 사용하고 사랑해 줄까?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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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mb 음모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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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날의 낙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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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2T02:03: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 2mb를 모르는 사람을 위한 친절 베풀기
노무현 대통령을 안좋게 일컫는 별명 중에 놈현이 있다. 별 다른 설명이 필요 없게 어떤 의도인지 느낌이 확 와닿는다.
이명박이라는 대통령 당선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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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웃자구요 1037 : 어린쥐, 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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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ading... 1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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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00:54: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웃자구요를 제공하고 있는 &#039;로우딩 헌드레퍼센&#039;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이경숙 인수위원장의 발언이 화제가 됐죠. &amp;quot;&#039;프레스 후렌들리(언론친화)&#039;하게 하겠다 했더니 모든 신문 방송에 &#039;프레스 프렌들리&#039; 이렇게 써놨거든요. (미국에서) &#039;오렌지&#039;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알아들어요. 그래서 &#039;오륀지&#039; 이러니까 &#039;아 오륀지&#039;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구요&amp;quot; 이와 관련하여 외래어의 한글표기법을 재고해야한다는 주장을 했는데요. &#039;어린쥐&#039;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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