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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좋은-블로그가-유명해지는-그-날까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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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3T18:54:4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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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IRDTYP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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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IRDTYP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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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3:16: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유명(?) 블로거에는 댓글을 잘 안달게 되더라구요. 선입견인지는 몰라도 답변이 좀 성의 없다는 느낌. 별로 기쁨이 안느껴져요. 어떤 블로그들은 댓글 달아도 답글도 잘 안달아주시고... 서운해요~ ㅋ 정말 관계가 정말 소중한건데 왠지 유명블로거라는 이유때문에 모든 걸 용서받는 경우도 있고... 참 이거... 현실하고 다를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노력은 계속해야 겠죠. :) 좋은 글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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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riy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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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i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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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3:28: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이터로그,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좋은 블로그^^
정말 배울게 많지요.
저는 누구나 다 빛내주는 민노씨의 균형잡히고 유려한 글솜씨가 부럽습니다~
전 일단 이놈의 과격성부터 해결해야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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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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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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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3:3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에 다시 댓글이 담기고 담기지 않고는, 그 댓글을 담은 당사자에게 다소간 기분이 좋거나, 서운하거나..는 있지만.. ^ ^;; 저로선 크게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나 싶어요. 

댓글에 댓글을 받기 위해 댓글을 남기는 건 아니니까요. ^ ^; 
기본적으로 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1. 좋은 글을 써주셨다면, 그것으로 고마운 것이죠. 
그리고 전 좋은 글이라고 제 스스로 생각하는 글에는 가급적 댓글을 답니다. 물론 내용이 너무 심오해서.. ^ ^;; 쉽게 말해 아는게 없어서 달고 싶어도 못다는 경우도 자주 있지만요. 

그 글을 좋은 글로 생각해서 댓글을 담았으니, 그건 내가 읽은 좋은 글에 대한 &#039;답례&#039;이고, 그런 경우에는 내 댓글에 댓글이 달리고 달리지 않고는 부차적인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2. 어떤 글에 댓글을 담았을 때, 열의 아홉은, 최소한 그 댓글을 읽는다고 생각해요. ^ ^; 아무리 유명하고 시간이 부족한 블로거라도, 그럴 것으로 &#039;기대&#039;하는데요. 그렇다면 그 댓글이 굳이 &#039;질문&#039;을 담은 것이 아니라면.. 그것 자체로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추후에 그 댓글이 그 블로그의 글쓰기에 &#039;영향&#039;을 줄 수도 있고, 또 그런 자연스런 영향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039;대답&#039;을 받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저도 실은 소위 &#039;유명 블로그&#039;의 글에 대해선 가급적 편견없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도.. ^ ^;;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편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런데 3님께서도 소위 &#039;유명 블로거&#039; 아니었던가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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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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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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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3:49: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야님의 과격한 투쟁성(?) ^ ^; 을 싸랑하는 많은 독자분들도 계시지 않나요? 저는 그런 솔직한 글들이 좋기도 하던데요. 

저도 미리야님처럼, &amp;quot;민노씨, 너무 과격해&amp;quot; &amp;quot;잰 왜 저렇게 싸우는 걸 좋아하지?&amp;quot; 이런 지적 많이 받았어요. ^^;; 그런데 솔직히 자신의 주관적 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은 전 정말 블로그의 참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도 블로깅을 하면서 조금씩 느끼는 건데요. 
때론 진실을 표현하는 그 &#039;형식&#039; 때문에 많은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최근에 자주 생각하는 문제입니다. 진실의 무게만큼이나 그것을 담을 수 있는 형식 자체에도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라면, 형식은 진실(내용)의 본질 요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니체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요. 
취지를 옮기자면, 사람들이 싸우는 이유는, 신념이나 논리가 아니라, 상대방의 &#039;태도&#039; 때문이라구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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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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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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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3:5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도 제겐 사실 과분한 글이네요. 뭐랄까요. blog라는게 어떻게 보면 셀 수 없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잡지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별의별 잡지가 다 있잖아요. 시사지, 경제지, 과학지, 문학지, 스포츠지, 연예지, 그리고 플레이보이...말이죠... 
그리고 그 각기 다른 영역에는 또 각기 나름대로 최고 혹은 좋은 잡지들이 있잖습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그는 하고 있는 일과 취미, 관심사에 따라 결정되는 것 뿐이겠지요. 

능력은 안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미국에 있는 &amp;lt;a href=&amp;quot;http://www.newyorker.com/&amp;quot;&amp;gt;The New Yorker&amp;lt;/a&amp;gt;라는 잡지를 제가 닮고 싶은 잡지로 선정하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참 개성있는 작가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말콤 글래드웰과 제임스 서로위키라는 작가식의 글쓰기를 많이 좋아합니다. 이런 작가들은 문학보다는 &amp;quot;비즈니스&amp;quot;에 도움이 될만한 &amp;quot;이야기&amp;quot;를 쓰는데, 두 사람의 공통점은 글을 쓰기 전에 많이 읽고 많이 조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고종석 기자처럼 글 잘쓰는 분이 있지만, 조사를 바탕으로 글 쓰는 본보기는 아무래도 강준만 교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는 제 블로그를 구독하지 않을 것 같은 제 친구 &amp;quot;산하님&amp;quot;의 글을 가장 좋아합니다. 오른쪽 산하: 썸데이 서울 링크에 있는 분 말이죠... 

수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amp;lt;a href=&amp;quot;http://jihyun.biz/blog/comments.php?id=63_0_1_0_C&amp;quot;&amp;gt;백아절현&amp;lt;/a&amp;gt;의 관계에 있는 블로거들을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이 더 큰 기쁨입니다. 사실 유명세라는 것 그것 반짝 아닙니까? 권력만큼 허무한게 유명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블로거들이 유명을 좇기보다는 진짜로 자신을 감식해주는 좋은 벗을 만나는 것에서 더 큰 기쁨을 느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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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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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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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0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이터로그는 저도 즐겨찾고 있습니다^^

저는 웹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름 익명속에서 정직하게 소통하고자 블로그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이제 블로깅을 시작한지 한달남짓... 여전히 좋은 블로거를 찾기 위해 올블을 헤집고 다닙니다. 

(덧. 맛있는 밥집은 알아서 손님이 모인다고 합니다. 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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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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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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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0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주소 쓰는 것도 귀찮고 방문을 바라는 것 같이 보일까봐 블로그 주소를 주로 안 남겼는디, 조금이라도 자기 의견에 반하면 이걸 못 마땅하게 여기는 것 같아서 요즘은 남기고 있구만요. 이런식으로 요즘엔 댓글을 달고 트랙백도 주고 받다보니 슬슬 관계 생기는 블로그가 조금 생기더만요. 근디 블로그끼리 요 관계를 맺는 다는 게 사실 부담스러워 사실 일부러 조금 피해왔습죠. (사실 관계 맺을만한 글이 거의 없죠) 맺다보면 싸이일촌 개념이 되는 것 같아서요. 수시로 방문해서 인사치례로 댓글 달아줘야 하고 달린 댓글을 받아줘야 해서리, 말씀하신대로 솔직한 블로그깅을 못할 때가 있더만요. 그래도 혼자 벽보고 말하는 것 보단 나은 것 같아서 당분간은 민노씨와 같은 유명 블로그와 관계를 맺어볼까 합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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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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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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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11: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글을 쓰셨네요. ^^

저는 남을 의식하는 글을 쓴지 얼마 안 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태동할 때부터 관심 있게 봤지만 정작 블로그를 하지 않은 건 그걸 하면서 남을 의식한 글을 쓸 자신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오늘 이글을 기회로 아거님 글을 다시 보고 이 글을 또 보니 제가 오랜 관찰에서 얻었다는 결론이 좀 우스워지네요. 저 역시 메타사이트들이 기존 미디어를 닮아가는 걸 비판하고 있으면서 글쓰기는 기존 미디어의 글처럼 영향력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누구처럼 다시 도 닦으러 가야 할 것 같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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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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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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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15: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분하다뇨. 
저로선 아거님의 글을 그저 좀더 뚜렷하게 기억에 붙잡고 싶은 마음에서 서툴게 적어본 글에 불과해서.. 민망합니다. ^ ^;; 

1. 언젠가 댓글로 말씀주셨던, 말콤 글래드웰.. 을 전범으로 삼으신다는 기억이 새롭네요. 저로선 글래드웰에 대해선, 영어가 짧아서.. ^ ^;; 읽어보지 못했는데, 정말 아거님 때문에 너무 궁금해져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한번 정독해봐야지.. 하고 있습니다. : ) 

2. 저도 산하님 글 정말 좋더라구요. 그런데 산하님과는 (오프라인에서, 혹은 우리나라에서 학교 다니실 때) 친구분이셨던가요? ^ ^; 궁금하네요. 

3. 저 역시 명망 / 유명세는 쉽게 지워지는 것 같아요. 
마치 &#039;연예계&#039;에서 처럼 말이죠. ^ ^; 

다만 블로그라는 새로운 매체의 갖는 잠재적인 에너지들이 현실에 긍정적으로 &#039;충격&#039;을 줄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것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런 의미에서는 &#039;아거님&#039; 같은 블로거들이 좀더 &#039;전면&#039;에 나와서, 강준만 교수가 지식인들에게 주었던 그 &#039;충격&#039;을, 많은 블로거들에게 전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언젠가 드렸던 말씀처럼, 저는 아거님을 &#039;블로거들의 블로거&#039;라고 생각합니다. 강준만 교수를 &#039;지식인의 지식인&#039;이라고 불렀던 그런 차원에서요. : )

p.s. 
뉴요커 : http://www.newyorker.com  
백아절현 : http://jihyun.biz/blog/comments.php?id=63_0_1_0_C

태터 댓글창에선 태그가 안먹나 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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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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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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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26: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밥집이라는 비유는 참 재밌습니다. 
글이 &#039;밥맛&#039;(밥맛 없다의 그 &#039;밥맛&#039; 아닙니다 ^ ^;; )이랑 좀 비슷하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솔직히 현재의 시스템 전체를 조망해보면.. 
맛있는 밥집이 대박치는 것만은 아닌 것도 같아서요. 
그래서 올블에 더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나머지 메타들은 솔직히 &#039;인위적인 편집요소&#039;가 너무 강해서요. 
물론 올블에 그런 요소가 없다는 건 아니지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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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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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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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2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유명블로거와는 거리가 먼디요. ^^;; 
(요즘 너바님 블로그 왔다 갔다 하다보니까.. 말투를 종종 흉내?내고 있는데요. 재밌더라구요. 관계의 자연스런 영향인가.. 생각해보곤 합니다. ㅎㅎ) 

너바님과 관련해서는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꾸준히 댓글을 담아주시다가, 최근에는 댓글이 없으셔서.. 이 글이 마음에 안들었나? 이런 생각도 순간 했더랬습니다. - -;; 제가 가끔씩 초딩같은 마인드가 남아 있어서요. 

솔직 담백 블로깅합시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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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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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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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31: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바님께선 도 닦지 마시고... ^ ^ 가열찬 블로깅, 문제적 블로깅 해주시길 독자이나 동료 블로거의 한명으로 바래봅니다. 

저도 종종 &#039;노출증환자의 부끄러움&#039; 같은 기분이 들곤 합니다.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에 내재한 이율배반인 것 같아요. 

다시 강조하지만, 도는 좀 나중에 닦으세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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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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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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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4:3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찮게 들렀다가.. 뜨끔해서 글을 남깁니다. 제 경우에는 댓글을 열심히 달자는 주의라기보다 일단 내게 달린 댓글만큼은 관리를 잘 하자..가 되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간이 촉박해서 마음껏 달기도 힘들죠. 제 블로그에 있는 댓글에 대한 답글도 며칠 있다 달 때가 있습니다. 오프일 때가 많았던 때이지죠.
어쨌든 생각보다 댓글 관리나 다른 곳에 가서 댓글 달기 같은 행위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 그만은 매우 게으른 블로거임에 틀림 없습니다. 변명을 해도 소용이 없죠. 그래도 제 글에 댓글이 달리지 않아도 사실 전 크게 아쉽진 않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옛날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039;흠.. 괜찮군..&#039; 정도의 생각만 가져주셔도(반대의 생각이라면 안습이지만..--;) 그만은 만족합니다. 스스로 매스미디어를 지향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요즘 들어 이래저래 시간도 없고 여기저기 일에 쫓겨 살다 보니 블로깅에도 소홀해졌지만 머릿속만큼은 마구 털어 놓을 이야깃 거리가 쌓여만 가고 있죠. 그걸 쏟아내고 어떤 분들이 보시던 몇 분이 보시던 자족하는 맘으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남을 의식하는 블로깅보다 자족하는 블로깅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멋진 글이었습니다. 부랴부랴 다시 오프하고 외근 나가야 하지만.. 잠깐 들러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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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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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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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5:1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그만님의 글 좋아해요. ^ ^; 
뜨끔이라니.. 제가 오히려 민망하군요. 

위 댓글로도 말했지만요.   
좋은 글을 써주시는 많은 블로거들에게는 그 포스팅 자체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 그만님과 같은 스타급 블로거들이 좀더 많아지고, 블로거들의 힘이 좀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다만 그런 스타블로거들과 마이너 블로거들의 계급의식이랄까.. 이런 다소간 유치한 이분법에 대한 블로거들의 &#039;이유있는(혹은 없는)&#039; 편견들은 &#039;다양한 매체들의 기술적인 조력&#039;으로 메워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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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th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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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ath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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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0T00:5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지 못해진다는거... 제가 2년여의 네이버 생활을 마치고 테터로 이사온 이유 이기도 해요... 관계를 맺음으로서 발생되는 어쩔수 없는 부작용 같다고나 할까요... 사실, 부작용 이라는 것은 좀 격양된 표현일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사이버 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로움을 박탈당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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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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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62</id>
    <published>2007-03-20T01:05: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님의 글을 좋아하는 애독자입니다... ^^; 간혹은 어렵고, 간혹은 긴 글 때문에 심히 압박을 느끼기도 하지만 정말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실수 있는가 감탄을 하지요. &#039;자신의 주관적인 진실을 그 자체로 드러내는 글&#039;이란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숙제네요. 저의 일상은 어떻게든 표현한다해도, 한 주제를 정해 놓고 나의 생각을 펼치는건 왜 그리 어려운지요. 그래서 제가 자신없는 부분에 얽매이기보다는 보더 더 자신있는 &#039;관계&#039;를 중시하고, 상대방을 &#039;존중&#039;하는 블로거 쪽으로 힘을 모아볼 생각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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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쥬니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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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쥬니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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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0T01:1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멋진 블로그 슬로건을 만드셨네요. 아거님 블로그를 방문하다 가끔 민노씨 블로그를 방문하고 했었습니다. 저는 미디어와 기업고객의 중간에서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 PR 블로거인지라 업무성격상 맘놓고 한쪽의 색깔이 강한 주장을 펼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는데, 민노씨의 글을 보면 참 색깔이 강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아거님을 통해 알게 되어 방문하지만, 새로운 블로그 관계를 위해 인사성격의 첫 코멘트 올립니다. 건승합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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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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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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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0T05:3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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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QuadXe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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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QuadXeon)</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66</id>
    <published>2007-03-20T06:58: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블로그의 기준을 잡는게 참 어렵죠.

저처럼 &#039;대중성&#039;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사람을 많이 끌어모을 수

있고 많은 분들이 쉽게 즐길만한 자료를 올리는걸 우선순위로 삼기

마련이고....

전문지식을 많이 다루고자 한다면 또 그게 목표일수도 있구요.

유명블로거는 못되는지라 댓글은 꼬박꼬박 다 달려 노력하는데

쉽지는 않네요:D</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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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67</id>
    <published>2007-03-20T08:55: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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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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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77</id>
    <published>2007-03-20T10:54: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군요. 
나중에 &#039;평전&#039; 쓸 때 참고해야겠군요. ㅎㅎ
그럼 노래 잘 하시겠네요? 
언제 노래방 한번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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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78</id>
    <published>2007-03-20T10:56: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라는 시스템 자체가 &#039;가식&#039;을 강요하는 건 아닐텐데.. ^ ^; 
약간 궁금하네요. 
속사정이 말이죠. 

p.s. 
블로그 지붕(헤더)의 섬네일들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 ^
정말 멋지네요.</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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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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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79</id>
    <published>2007-03-20T10:57: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격려가 지나치신데요. ^ ^; 
고맙습니다. 

rince님의 활발한 블로깅은 여전하시겠죠? 
언제 한번 오프에서 뵙고 싶네요. 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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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0</id>
    <published>2007-03-20T10:5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먼저 인사를 청해주시니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도 아거님 블로그에서 쥬니캡님 논평 종종 읽었어요. 
그리고 가끔 들르기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앞으론 좀더 교류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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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1</id>
    <published>2007-03-20T11:01: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100만명이 넘는 방문자들께서 Q님의 블로그에 왔다 가셨네요. 
정말 열정적인 포스팅과 블로깅을 하셨겠구나 싶습니다. 

대중적인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신다니.. 
앞으론 1000만명을 목표로 매진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즐겁게, 가끔은 댓글도 달면서 말이죠.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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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2</id>
    <published>2007-03-20T11:0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 
혹시 난 아닐테고.. 
궁금하고만. 

근데 왜 비밀글로 남겼삼?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ath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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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athy)</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4</id>
    <published>2007-03-20T12:30: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어요..ㅋㅋ 제 실수죠.. 네이버가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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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5</id>
    <published>2007-03-20T13:19: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근 1년 동안 오프에서 필벗(필넷 블로거) 만나오고 있는데요. 아주 아주 가끔 아쉬운 적 있었지만.. 대개는 정말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는데요. ^ ^; 

오프에서 안 좋은 추억이 계신가 봅니다. 
전 오프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요즘은 좀 싱숭생숭하지만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골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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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골룸)</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8</id>
    <published>2007-03-20T19:46: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거님 블로그 정말 좋지요. 파드소리의 재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ath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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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athy)</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289</id>
    <published>2007-03-20T20:3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아주 좋은 분 들을 만났는데요.. 그 분들이 저에게 신경을 써 주시는 만큼 저는 잘 해 드리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런저런 부담감 때문이랄까.. 제 멋대로인 성격 때문이랄까... 왕따 기질이 다분하죠머..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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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01</id>
    <published>2007-03-20T23:2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훈남, 혹은 매력녀신가봅니다. : )
부럽군요! 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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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히치하이커)</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05</id>
    <published>2007-03-21T00:05: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덕분에 아거님 블로그에 가서 재밌는 글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제 글이 좋다는 말을 해주셔서 우쭐해져있습니다. (웃음) 결론은, 고맙습니다죠. 

저는 포스트에 덧글을 받지 않고 있는데요. 누구 눈치도 보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쓰고 싶어서기도 하고, 게으르고 소심해서 일일이 답글을 못달 거 같기도 하고, 덧글이 없으면 삐질 것도 같고 (푸하하~)...암튼 그렇습니다. 뭐, 그래도 제가 누군가 블로그에 글을 남겨서 대화할 수도 있는 거고, 트랙백으로 의견을 나눌 수도 있고, 조금 번거롭지만 제 블로그에 아예 덧글을 달 수 없는 건 아니니 저에게 좀 더 관심있는 사람과는 얼마든지 &#039;관계&#039;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거님 글에서 본대로라면 전 &#039;허공만 보고 혼자 대사를 읊조리는 블로거&#039;일지도 모르겠네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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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rince)</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08</id>
    <published>2007-03-21T00:2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깅은 한지 사실 몇달 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1000개의 포스팅이 달성된건 그 전부터 했던 메일링을 블로그로 옮겼기 때문이구요 ^^

언젠가 오프에서 뵙게된다면 노량진 수산시장도 좋겠네요... 그때 민노님께서 글 남겨주셨던게 기억에 남아서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0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09</id>
    <published>2007-03-21T00:3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반갑습니다. 
아거님께서 높게 평가하는 블로거시라면, 절로 신뢰가 되네요. 
종종 찾아뵙고 골룸님의 보석들도 좀 훔쳐와야겠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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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10</id>
    <published>2007-03-21T00:3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커님께선 아직 젊으시고.. ^ ^; 
그 젊음이란게 때론 수줍음으로, 때론 과도한 자신감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전 그게 적절하지 않게, 겸손해야 할 곳에서는 과도한 자신감으로, 좀 자신있어야 할 순간에는 수줍음과 부끄러움으로 나타나곤 했던 것 같아요. ㅎㅎ

하이커님의 당당한 블로깅 앞으로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댓글창을 활짝 열어놓으시는 것도 기대하겠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12"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12</id>
    <published>2007-03-21T00:39: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기억력 좋으시네요. ^ ^
수산시장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요. 
좋죠~!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17" />
    <author>
      <name>(히치하이커)</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17</id>
    <published>2007-03-21T06:4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나올 때 들어가고, 들어갈 때 나옵니다.

에에...이런 고민도 있긴 합니다.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는 &#039;관계&#039;를 맺길 원하면서, 나와 친해지고 싶은 사람(있는지는 모르겠스니다만 -_-;)에게는 벽을 쌓고 있는 게 아닐까?...하는 고민 말이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2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21</id>
    <published>2007-03-21T07:56: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신가요? ^ ^
누구나 그 &#039;타이밍&#039;에 대해선 자신이 없는 것도 같습니다. 

그럴 수 있죠, 당연히. 
하이커님과 친교하고 싶은 블로거들 많을 것 같은데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35" />
    <author>
      <name>(히치하이커)</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35</id>
    <published>2007-03-22T14:0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이런저런 생각 끝에 덧글 열었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죠. 책임지세요...
-_-;

조언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4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43</id>
    <published>2007-03-22T21:0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은 못지더라도, 제 양심껏, 동료 블로거로서 격려할 것은 격려하고, 비판할 것은 애정으로 비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일단 좀더 자주 들르도록 노력해야겠군요. ^ ^; 
하이커님께서도 제 글에 트랙백이나 링크 많이 쏴주세요. ㅎㅎ</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grokk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44" />
    <author>
      <name>(grokker)</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44</id>
    <published>2007-03-22T22:2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매력적인! 글입니다. 아주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34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345</id>
    <published>2007-03-23T11:1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댓글메뉴에서 그로커님의 과한 격려가 있길래 어떤 글인가 궁금했는데.. ^ ^; 고맙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523" />
    <author>
      <name>(가즈랑)</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523</id>
    <published>2007-04-06T16:5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번 공감하는 말입니다. 글인데도, 말씀하시는 것처럼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저만해도, 유명블로거 분들의 글에만 트랙백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엎혀가기를 원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좀더 소소한 글, 이거다 싶은 글은 어느 블로거의 글에서든 찾을 수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앞으로는 조금씩 조금씩 눈을 멀리 들어야겠습니다. 

뱀발) 민노씨(O), 민노씨님(x) 이거 명심할께요~ :D</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53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539</id>
    <published>2007-04-07T03:53: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의 명망과 그 블로그의 가치는, 솔직히, 비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 명망이 그저 저절로, 공짜로 주어지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다만 &#039;숨겨진 보석&#039;들은 얼마든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보석들을 발견하고, 또 다른 블로거들을 위해 스스로 바이러스가 되어(^^;;) 퍼뜨리는 것도 블로깅의 참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도 좀 게으른 블로거이긴 하지만요.. ㅡㅡ;; 

논평 주셔서 고맙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79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799</id>
    <published>2007-04-26T09:0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풍림화산님.. ^ ^;; 
이제야 댓글이 있는 걸 발견했네요. 
죄송..^ ^

과분한 격려 고맙습니다. 

솔직히 현재의 시스템이라면... 
그다지 좋은과 유명이 친하기 쉬운 시스템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궁극적인 방법이란.. 
그저 블로거들 스스로 좋은 블로그, 블로거, 포스트를 서로 추천하고(링크방식으로요.. ^ ^;; ), 좀더 바란다면 블로거가 서로 서로에게 &#039;블로그리뷰어&#039;가 되어 적극적으로 비평하고, 또 비판하고, 칭찬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풍림화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591" />
    <author>
      <name>(풍림화산)</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591</id>
    <published>2007-04-12T10:20: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고 갑니다. 재밌게 아주 자알~ 읽었습니다.
&#039;좋은 블로거가 유명해지는 그 날까지&#039; 에서 그 날을 앞당기는 방법이 뭘까요?
그 생각이 들더군요. ^^ 종종 들리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2day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854" />
    <author>
      <name>(S2day)</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854</id>
    <published>2007-04-29T22:10: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이 글을 읽고나서 제글도 트랙백으로 보내봅니다 ^^;
쭈욱 읽다보니 영향력 지향과 관계 지향의 함수관계에서는 제가 추구하는 블로그 형태는 포함이 되지 않아서 약간 씁쓸하네요. 하핫

누군가 새로운 인맥을 만들기보다, 사실 좋은 음악의 공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의 빽업이 주목적이 되서말이죠 ^^;;
자기성찰적인 글보다, 제가 만족하지 못한부분에 대한글도 많기두 하구요.
이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너무나 모자른&#039;놈&#039;으로 보이네요 (__);;

아차 그리구 뒤늦게 잇다넷에 블로그 등록해놨습니다;; 너무 잡다한 생각에 틀어박혀사는지라 잇다넷을 깜빡하고 있었네요. 죄송;;; 이제서야 블로그 등록했습니다 ^-^;; 미워하시진 않으시겠죠?

끝으로 항상 좋은글과 지적 감사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28#comment85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8#comment855</id>
    <published>2007-04-29T22:5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트랙백에 감사드립니다. : ) 

S2day님께서도 3유형, 자기 성찰적 기록인 점에는 포함되지 않나요? ^ ^ 딱히 분류하고, 구별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닐테죠. 또 지금은 보이지 않는 길이 나중에는 조금씩 뚜렷해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미워하다뇨? ^^; 
잇다넷에 블로그 등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잇다넷을 매개로 좀더 밀도높은 교류가 이뤄지기를 희망합니다. 

이제 일요일 1시간 남았네요. ㅠ.ㅜ; 
S2day님께서도 1시간 잘 보내시구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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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초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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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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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4T07:0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는 &amp;quot;좋은 블로그의 영향력&amp;quot;에 관한 것이지만, 
그 내용 가운데에서 댓글의 중요성에 저도 공감하기에 
관련하여 썼던 글 하나 엮어놓고 갑니다. inuit 님의 엮은 글따라 여기까지... ^)^ 

멋진 한 주 엮어가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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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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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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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4T22:11: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맙습니다. : ) 
초하님께서도 좋은 한주 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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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블로그, 댓글의 성격과 특징, 그 장점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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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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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4T07:05: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올블로그와 관련하여 의견이 다양합니다. 저 역시 이 곳 누리방(블로그)에 거의 매일 한 꼭지씩의 글을 올리고 메타블로그를 포함하여 여러 사랑방에 글을 발행함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 많은 누리꾼(네티즌, 인터넷 이용자, 블로거)들과 함께 미력한 제 생각과 삶을 글로써 지속적으로 나눈다는 것은 방문자들과의 무언의 약속이행입니다. 또 그런 지속적인 활동과 다양한 형태의 글 발행을 통하여 많은 여러 인터넷을 이용하는 블로거분들과 의사소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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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좋은 블로거가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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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uit Blogge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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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3T21:16: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블로거가 되는 기법은 여러가지가 있을겁니다. 레이아웃의 최적화부터 제목 뽑기와 소재 선정의 테크닉까지, 검색해 보면 많은 팁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은 딱 하나입니다. 블로깅을 삶의 일부로 들여 놓으라는 점이지요. Flashing blogger stars 3년 가량 블로깅을 하며 확실히 깨닫는 부분이 있습니다. 너무도 재기 발랄한 글솜씨와 감각 때문에, 이런 블로그를 발견했다는 자체만으로 희열을 느꼈던 블로거가 지금껏 100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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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어린왕자와 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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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en&#039;s Mem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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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0T23:42: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요즘 책이라고는 온통 기술서적((그나마도 잘 안 보고 있지만))만 보는 터라 그다지 기억에 남은 게 많지 않다. 하지만 관계에 대한 얘기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뭐니뭐니 해도 어린왕자와 여우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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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잘못된 블로그스피어의 커다란 문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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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2day.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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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9T22:04: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와 홈페이지, 기타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항시 글을 쓰는사람들과 꾸준히 읽는사람들로 구성된다. 물론 글을 쓴다는쪽에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도 포함이된다. (나같은 사람) 재미있는 사실은 항시 미디어를 다루는 사람은 노력의 댓가보다 무관심쪽으로 대충 넘겨보는쪽이되고, 글을 올리는사람들은 그 글이 다른곳에서 퍼온글이더라도 더 많은 관심도가 치우치게 되는 편중적인 현상을 가져오게 되어있다. 1차적인 문제 - 손쉽게 손에 넣을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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