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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비판-환영-신경질-사양-블로거-상호간-비판에-대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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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2T15:59:5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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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이어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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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이어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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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16:02: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님께서 이번엔 참 경솔하게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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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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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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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09:08: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빅뉴스 변희재 
이명박측, &amp;quot;포털에 밤새 전화걸었다&amp;quot; 발언은 사실
진성호 간사의 발언은 필자의 정책 제안 과정에서 나왔다
[등록일: 2007-10-23 오후 3:06:52]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179877

☞ 고뉴스 김성덕 기자 
“정권 잡으면 너희 다 죽는다”… 이명박 ‘포털 회의’ 파문
[김성덕 기자 / 2007-10-24 14:59]
http://www.gonews.co.kr/common/result.asp?sFrstCode=012&amp;amp;sScndCode=001&amp;amp;sThrdCode=000&amp;amp;sCode=20071024150220650#

☞ 굳이 본문에 링크를 걸지 않는 이유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글이 아니라서 그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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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gic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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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ic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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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09:5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도 그렇지만... 
어릴때부터 비판이라는 걸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자라나서 그런게 아닐까요.. 친구의 의견을 비판하기 보다는 사이좋게(?) 대화를 통해 잘 수용하는 교육 위주로 받아와서...
의견과 사람을 구분해서 비판한다는 게 힘든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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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인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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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선인장)</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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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0:30: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써머즈님의 글이 왜 비판받을 대상인지 모르겠네요 -_-;
스물다섯님이 말하고 싶은 핵심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은 아니지만, 이 분은 자신이 비판하고 싶어하는 점들을 &amp;quot;정확한 사실관계만 파악해 아는 만큼만 쓰는&amp;quot; 글을 적진 못했네요.
충분히 자신도 낚시질 할만한 제목을 달았고, 스물다섯님의 글 전반적으로 풍기는 태도가 비판대상으로 올라온 글들보다 좀 더 짜증(?) 같은게 섞여있단 생각입니다. 비판대상으로 삼은 글 들 속에 숨겨진 어느 경향성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그걸 이런 주제에 이런 식으로 포인트를 잡아 쓰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물다섯님이 썼던 글 속의 주제는 사실 이런 식으로 표현되면 제가 볼 땐 정말 어렵게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지 않을까 싶네요-_-;

그나저나, 민노씨의 블로깅에 관한 이야기 역시 공감합니다. 저도 블로깅 한 지 꽤 되었지만, 이렇게 사회참여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가끔가다가 한 두글 적고 몇 개의 댓글을 보고, 그런 수준이었는데- 그럴 때 마다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인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제가 가진 어떤 종류의 신념이나 의견 같은 것들이 다른 사람들과 상충되거나 이해받지 못할 때,비교적 깊고 쉽게 의견을 나누고 &#039;대화&#039;하며 제 생각들도 보충해 나갈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툴이 블로그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만.. 역시나 지치게 되더라고요. 하물며 민노씨처럼 자주, 깊은 글들을 써오시는 분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니 강요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생각은 글이나 말로 풀어낼 때 비로소 진정한 형태를 갖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블로거가 있으면 저런 블로거도 있듯이, 앞으로 좀 더 바람직한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가 늘어날 거라 생각하면서 지친 마음 달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전 민노씨의 블로그에 가끔 들어와 글을 읽는 걸 정말 좋아하는 터라, 그게 계속 됐으면 합니다^ㅡ^ (이건 응원입니다.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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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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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댕글댕글파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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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0:31: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그런듯 합니다..=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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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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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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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1:0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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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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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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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1:5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님의 글을 읽을 때에는 따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 써머즈님 글은 비판할 이유가 없는 것 같더군요. 제목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10년전에도 한짓이니...

그런데 요즘은 활동이 뜸하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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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eid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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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id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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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2:00: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가지 좀 이야기를 하자면, &amp;quot;글을 함부로 쓰지 말자&amp;quot;라는 이야기를 그저 엄숙주의라고 넘겨짚어서는 곤란합니다. 이 말이 담고 있는 의미는 생각보다 크거든요. 그건 바로 자신의 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쓰자는 의미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블로그나 각종 블로고스피어 등을 살펴보면 함부로 쓴 듯한 글이 많습니다. 이 중에는 잘못된 사실을 적는 글도 많고요. 이에 대해 지적하면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글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죠. &amp;quot;글을 함부로 쓰지 말자&amp;quot;라는 이야기는 그런 맥락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쓰는 걸 너무 토론이나 논쟁에 한정지어 이야기하시는 것도 좀 문제라고 봅니다. 블로그는 토론을 하기 쉬운 툴이기는 하지만 그게 전부가 되어서는 곤란하죠. 한 예로 올블로그를 보면 초창기와는 달리 아예 이슈 성격의 글이 아니면 묻혀버리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다양성이 점점 없어져가고 이슈가 될 만한 글만 주목받는 현상이 되풀이되고 있죠. 그러니 논쟁이나 토론, 심지어는 블로거간의 싸움만 활성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글은 묻히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건 바람직한 일은 아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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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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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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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2:11: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법소년님께서 논평을 주시면 곧잘 다른 블로거께서 저 대신 답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마법소년님과 파파님 관심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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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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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49#comment3909</id>
    <published>2007-10-30T12:1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 
선인장님 말씀이 큰 힘이 되네요. 
종종 비판도 날려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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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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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49#comment3910</id>
    <published>2007-10-30T12:1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캬라멜이 그 캬라멜은 아니지만... ^ ^; 
그래도 참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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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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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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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2:1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좀 심하게 우울해서리.. ^ ^;;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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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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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249#comment3912</id>
    <published>2007-10-30T12:31: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고 진지한 논평에 우선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나름으로 항변을 하자면요. : ) 

1. 어떤 표현 하나만으로 엄숙주의로 함부로 재단할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 역시 공감합니다. 제 표현력이 다소 부족했던 모양이네요. 다만 저로선 제가 느끼고, 판단한 바를 적었을 뿐입니다. 넘겨짚다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저로선 &#039;대선&#039;&#039;조심&#039;&#039;아는 만큼&#039; 이라는 일련의 문맥이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올블이라는 글(텍스트)를 낳은 상황(맥락)에 대한 Reidin님의 &#039;추정&#039;에 대해서는 저 역시 공감하는 바이지만... 저 역시 책임있는 글쓰기를 당연히 긍정합니다. 이것을 긍정하지 않는 분은 없겠지요. 

2. 토론이나 논쟁에 한정짓거나, 그것이 &#039;전부&#039;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글만으로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좀 과한 논평이신 것 같습니다. 저로선 토론이나 논쟁이 활성화되고, 그런 문화가 고양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 블로거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http://www.minoci.net/169 )  

3. 오히려 &amp;quot;올블로그를 보면 초창기와는 달리 아예 이슈 성격의 글이 아니면 묻혀버리는 구조&amp;quot;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일견 그것이 어느 정도는 당연한 것처럼 생각되기도 하지만, 그 지적 취지에 전폭적으로 공감합니다. 

블로그의 본질은 &#039;개인의 내밀한 고백&#039;(그것이 공적인 것이든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든 상관없이)에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은 오히려 사적인 이야기들, 자신의 실존과 고통과 체험이 투사된 영역에서 좀더 빛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저로선 아거님의 글을 추천하고 싶네요. 

아거, 블로그는 에피소딕 기억과 시맨틱 기억을 남긴다 [February 10, 2005]
http://gatorlog.com/mt/archives/002128.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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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u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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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um)</name>
    </author>
    <id>http://minoci.net/249#comment3917</id>
    <published>2007-10-30T14:1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를 살짝 비켜나서, 민노씨님의 글을 읽으면서 글쓰기에대해 여러가지로 배우는게 많습니다. 제가 쓰는 글들은 왜그리 어린이다운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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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쟈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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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쟈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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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5:02: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의견이 아니라 정보에 집중하자`는 일반론으로 스물다섯님을 옹호하는 포스트를 쓰기도 하였는데,일반론인 관계로  스물다섯님의 포스트에서 직접적인 비판대상이 된 당사자들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았다는 약점이 있었는데..여기서 왠지..뜨끔하네요..^^그리고 과격한표현은 제가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하고,올블에서..이명박을 비판하는글은 많은데..이명박비판을 비판하는 포스트는 많지 않다는 차원에서 어쩌면 용기가 필요한 작업이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아..그런데..쓰다보니..이거...본문과 상관없이 `내가 스물다섯님을 옹호한 이유`를 말하고 있군요..하하^^

=====================================================================

사실은 그게 아니라..저도 블로그 침체기가 잠깐 있었는데.최근의 민노씨의 동향(?)을 보아하니..굉장히,매우 섣부르게 예단해서 잠깐 포스팅에 어려움을 겪었던 저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요ㅋ 힘내라고요 ㅋㅋ

덧

1.카라멜 결핍증이 멉니까?의욕감퇴의 다른표현 같기도 한데::

2.변희재라는 양반이 조선일보에 기고를 한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조선일보가 한겨례 보다 진보적이다`라는 매우 골때리는 주장도 했는가 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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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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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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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249#comment3919</id>
    <published>2007-10-30T16:3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요. 저도 요즘 블로그 글들중에 비판을 가장한 신경질 혹은 짜증을 표출한 글들이 많아서 좀 걸리적(?) 거렸는데 정확히 짚어주신거 같습니다. 늘 민노님의 글로 대리만족을 하는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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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형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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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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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18:1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의 포스팅이 더 반갑네요 ^^

왜 신경질이라는 표현이 나오나 했더니 링크들을 읽어보니 이해가 되네요.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덧. 뭔가 비판을 해야할 것 같아  -.-; 오탈자라도 찾았습니다. 
     3. 하나 라는 중간 제목 다음 첫줄에서
        &#039; 내가 그다지 신뢰하지 (않는) 사이트에 실린&#03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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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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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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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23:32: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뜸하신 것 같았는데, 오랜만에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저도 그 글 읽고 발끈!했었지만 사실 &#039;반박할 가치가 있나&#039; 싶어서 관뒀습니다.
블로거 난독증 어쩌구와 관련된 논의보다 포털에 대해 MB캠프에서 영향력을 미치려는 모습 자체가 (특히 언론사에 있는 저로서는 더욱) 문제다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한 포스팅만 했지요.
글 쓰시면서 많이 힘드셨던 것 같아요. 이 글 쓰는 것 자체도 힘드셨던 것 같고, 그냥 개인적인 힘겨움(?) 같은 것도 느껴집니다. 언제 한번 다시 연락주세요. 몇 명이 조촐하게 만나서 과일 화채 안주와 1000원짜리 안주, 그리고 술 한잔 나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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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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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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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23:4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이 과하십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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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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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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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23:4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가운 쟈칼님 오셨고만요. 
기초사실 혹은 정보차원에서는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 일전에 미디어오늘에서도 진성호씨의 발언을 기사화했던 적 있고 말이죠. 

저로서는 변희재씨의 의견에도 물론 경청해야 할 부분이 있고, 또 스물다섯님의 글에도 쟈칼님께서 지적하신 평가해야 할 부분이 물론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 더해 비판할 만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p.s. 
1. 뭐 말씀하신 것과 비슷합니다. ^ ^; 
2. 저널리즘에 대한 철학이나 역사의식 등등의 의식적 차원, 정신적 차원이 아니고, (물론 상대적인 의미겠지만) 기술적 차원에서는 분명히 조선일보는 한겨레를 비롯한 여타의 언론사들보다 진보적이라고 평가합니다. 그 점은 개인적으론, 매우 우려스럽고, 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닌가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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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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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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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23:5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경질이란게 어찌보면 참 인간적인 감정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실수는 하는 것이구요. 
다만 언어를 통해, 글쓰기를 통해 그 다소 파괴적인 소모적인 감정들을 추스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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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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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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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0T23:53: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게 읽어주시니 고맙습니다. : )
그러게요. 
누구나 그런 감정적인 관성이랄까.. 그런 것이 있겠지요. 

여형사님 덕분에 누락된 부분 채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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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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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00:0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캠프에서 포털의 미디어 부분 담당자에게 &#039;실력행사&#039;(혹은 회유 비스무리한 압박)을 가하는 것이 &#039;캠프에서 마땅히 해야하는 업무&#039;(변희재씨 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명백한 허위사실이나 혹은 악의적인 기사에 대해서는 공식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따라 업무를 수행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물론 보도물의 성격, 콘텐츠 유통의 특성상 이미 공개된 내용에 대한 회복이 매우 어렵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에 대해서는 포털에 기사를 공급하는 그 개별 언론사들과 다툴 부분이고, 이를통해 반론이나 잘못된 내용의 수정 및 회복에 관한 절차를 논할 부분이지 포털에 압박을 가해야 하는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로서는 포털이 갖는 언론으로서의 성격을 매우 긍정하고, 포털 역시 그 포털을 매개로 해서 유통되는 콘텐츠에 대해 &#039;의무&#039;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요(이에 대해선 일전에 지법인가 고법에선가 콘텐츠 관리 의무를 긍정한 판결이 있었지만요). 

p.s. 
천원 안주에 맥주 한잔 좋죠! 
조만간 한번 뭉치죠. ㅎㅎ
펄님께서도 편한 마음으로 종종 연락주시면 반갑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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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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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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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01:29: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다쳐서 몸이 고단한 지라 읽기만하고 무언가 말할 기운이 없군요 이거 리플이라도 달아야 읽고 있다는걸 알리겠다 싶어 남깁니다. 매번 잘보고 있습니다. 글세요 옛날에는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한 원탁이 있었다 치면 블로거들의 블로그는 어떻게 접근 해야 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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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ftdrin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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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ftdr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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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02:0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데없는 트랙백이 아닐까 싶지만, 현재 이슈는 정치이고 정치에 관한 블로깅에 대한 제 생각이 담긴 글이라 늦게나마 걸어봅니다. 

토론은 생각의 공유지, 하나로 합쳐나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다양한 생각을 펼쳐놓는 과정이 필요한 것인데, 그건 주장과는 다르다고 생각하고요. 저도 쓰면서 말이 헷갈립니다. ^^;;

민노씨, 아니 민노님의 생각과 좀 더 소통하고 싶은데 지금은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아우. 내일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술자리에 좀 껴주시면 ㅎㅎ 더 말 잘할 자신있는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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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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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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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22:0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이런...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 )

원탁과 블로그에 대한 접근방식에 대한 말씀은... 
정확히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요?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아서요. 

기술적인 블로그 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라면.. 
블로그 상호간의 동등한 조건에서의 대화는 아무래도 
ㄱ. 순발력있는 댓글창이 갖는 장점도 있겠습니다만... 
ㄴ. 본문에 직접 그 대화의 매개가 되는 글을 &#039;링크 인용&#039;함으로써 대화하는 방식이 장기적으론 가장 효율적이 아닌가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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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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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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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22:1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 )

누가 끼워주고 말고가 있나요. ^ ^; 
bana님과 맥주 한잔 언제든지 환영이구요. 
블로거오프가 좀더 활성화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일간 뵐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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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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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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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22:14: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님께서 대답을 주셨네요. 
http://trend25.tistory.com/2630611 

저로선 반가운 대답을, 성숙한 대답을 주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라이어드님께서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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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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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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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22:1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정근모 후보 간담회 관련 트랙백은 삭제합니다. 
일방적인 홍보목적이라는 판단 때문입니다. 
양해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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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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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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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23:48: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물다섯님의 답글 링크 입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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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2d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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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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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01T03:08: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의 성질을 띄고 있다보면, 이런저런 말다툼도 생길수도 있고 서로 헐뜯기도 하게 되더라구요.

한동안 블로그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서 바라보니, 누가 옳다 그르다에 대해서 잣대를 대고 따진다는게 참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 똑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는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그나마 상호간에 마찰이 없게끔 쓰는게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한참 이런저런 문제로 겪다보니 그리 느껴지더군요 -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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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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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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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01T12:3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링크된 글도 읽어봤지만 당최 뭐가 성숙된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
잘 봐줘야 &amp;quot;원래 이건 내가 다 의도한 거였다&amp;quot; 이 정도구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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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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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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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01T14:4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와주셨네요. : )
반갑습니다. 

요즘 안좋은 일이 꽤 있으셨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생길 좋은 일에 대한 액땜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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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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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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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01T14:4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고만요. ^ ^
저로서는 대화가능성이라는 차원에서 고맙게 느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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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가 이번 대선에 영향을 줄 수 있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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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INK th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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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01:5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관련 포스트를 쓰는 것은 어렵습니다. 제가 정치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지요. 최근 정치관련 글을 쓴 것도 사실은 정치관련 글이 아닙니다. 블로그/블로거 관련 정치행사였지, 제 정치성향을 드러낸 글을 써보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쓰는 글의 대부분은 &#039;블로그&#039;가 기본 주제이며, 제가 직접 경험한 문화 관련 포스트는 부록입니다. 물론 부록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시기도 하고, &#039;블로그&#039;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들어오기도 합니다만,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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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찌라시와 난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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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스물다섯의 경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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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31T11:3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찌라시&#039;와 &#039;난독증&#039; 위의 두 단어가 조용했던 제 블로그에 폭풍을 불러온 것 같습니다. 며칠 바빠서 신경을 못썼는데, 민노씨님이 포스팅을 해주셨군요. 좋습니다. 간략하고 명료합니다. 사실 그런 글을 기다렸습니다. &#039;亂讀’이란 단어를 써가며 복잡한 주장을 해대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까지 헷갈려 하며 정신 없이 논쟁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노씨님의 말씀대로, 제 ‘비판의 본질’이 ‘과도한 자극적 수사’로 훼손된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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