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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문국현-후보에게-하고-싶은-질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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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4T05:10: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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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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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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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02:00: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는거라곤 캠프가 망했어요 동영상 본거뿐인데요 저는 그런 이미지 캠폐인은 결국 정치의 쇼프로그램이나 혹은 저질정치문화 조장에 일부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꽤 전에 블로그에 유명해진 일본의 모 정치가의 충격적인 선거 발표가 더 정치적이고도 좋은 자기 유세 방법이라고 봅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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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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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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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02:03: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묻고싶은게  유한 킴벌리 사장으로서 출마하는가 아니면 
사람 문국현으로 출마하는가 라고 묻고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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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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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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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03:58: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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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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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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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09:46: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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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gic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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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ic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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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10:0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제가 갔더라면...
IT나 과학 기술 직군 사람들의 전직제한 법안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일단... 이런 행사를 왜 하는지도 약간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공약도 잘 안알려져 있고, 약간은 허무맹랑하게만 보이는 몇 프로 성장론 하나를 계속 밀고 계시던데..쩝..  .( 하긴.. 모 후보가 미는 대운하는 .. SF죠...ㅎㅎ..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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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속류히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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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속류히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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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10:10: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민노씨도 거기 가시나보죠? 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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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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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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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1:45: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시군요. : )
저는 꽤 호의적으로 평가하는 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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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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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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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1:4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그야말로 정치인으로 출마하는 것 아닌가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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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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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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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1:4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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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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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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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1:5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정말 반갑네요. 
**사업하시는군요. : )
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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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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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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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1:5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문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문후보가 궁금해서요. 
조금이나마 더 알고 싶어서 가는 것입니다. ^ ^; 
말씀처럼 SF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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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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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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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1:5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히피님께서도 가시는군요. : )
참 반갑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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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속류히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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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속류히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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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3:0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헛, 제가 간다는 말씀은 아니었는데요. 

다녀오셔서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려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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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태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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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태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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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9T04:0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국현씨 예전부터 뉴패러다임이라면서 3.4교대로 직원수를 늘리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드문 기업인이죠. 그런데 궁금한것은 과연 그분이 이번 대선에서 어떤 역할을 자처하고 나왔나 하는 점입니다. 반 한나라당 진영을 지원하기 위해 이명박씨 견제마로서 나오셨는지(권력의지 논란이 이때문에 생긴것 같은데), 아니면 애초부터 대선의 꿈을 품고 출마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4번 질문 너무 예리하신 것 같은데^^ 문국현후보의 성의있는 대답이 기대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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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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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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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9T11:28: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그러셨군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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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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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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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9T11:33: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서는 매우 호의적으로 지켜보고 있는, 하지만 아직 지지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분입니다. &#039;사람중심의 가치&#039;를 표방하는 모습은, 그게 어떤 구체적인 각론의 형태로, 어떤 구체적인 정책의 형태로 표현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심스럽지만, 정말 새로운 느낌이랄까... 참 좋더라구요. 

아마도 이번 대선보다는(물론 이번 대선을 그저 실험으로 삼는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다음 총선과 대선이 좀더 기대되는 상황(현재로선)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이번 대선에서 뭔가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수 있기를 기대하지만요. 

p.s. 
티스토리와 관련해서요. 
비밀댓글로 시태오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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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홍안촌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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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홍안촌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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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9T13:03: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90점 짜리 리더 한명과 10점 짜리 팀원들로 구성된 조직이 나을까요, 아니면 리더와 팀원이 모두 30~40점인 조직이 더 효율적으로 기능할까요.
급조된 조직일수록 그 조직의 변두리에는 떡고물만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국현 본인 외에 어떤 휴먼 리소스를 가지고 있는지, 그들은 과연 문국현이 말하는 희망을 추진할 수 있는 의지와 역량이 있는지, 기존 정치세력을 어떻게 끌어안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긍정적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지만, 투명한 답변없이 인물론에 머물러 있거나 신비주의로 가면.. 접을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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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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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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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30T18:19: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인 문국현으로의 출마라... 정치인 되기는 쉬워보이는데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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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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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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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30T20:2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친교하는 한 블로그 벗께서는 문국현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셨는데요. 권력욕에 의해 참여하시거나, 혹은 떡고물 때문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없지 않겠지만.. ^ ^;; 문국현 캠프는 뭔가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권력, 그 자체만으로 판단하면 어떤 소망과 신념은 필연적으로 그 현실적인 실현동력으로서의 권력을 추구하는 것도 같구요. 
말씀하신 취지(그 우려)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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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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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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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30T20:23: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쎄요.. ^ ^; 
그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것도 같고.. 또 어찌보면 굉장히 쉬워보이기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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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0월 1일 문국현 후보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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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까칠맨의 버럭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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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10:0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퇴근 무렵 전화 한통이 왔다. 태터앤미디어.... 그리고 메일도 왔다. 10월 1일 예정된 문국현 후보와의 간담회 참석 하겠냐고... 당근이다..라고 말했다.....ㅡ.ㅡ 몇 가지 질문을 미리 하라고 해서 두서없이 세 가지 정도 메일로 답해 주었다. 오늘 회사와서 동료들과 얘기하다 보니.... 동료의 외가 쪽 친척 아저씨란다....ㅎㅎㅎ 만나면 자기 얘기 해달란다.... 내가 일단 교육사업으로 밥 먹고 살고 있으니.... 이런 질문을 보내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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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국현과 함께하는 블로거간담회에 참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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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꿈먹는 하마가 되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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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1T11:32: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중순즈음 태터앤미디어에서 우연히 &amp;quot;문국현과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amp;quot; 초대포스트를 봤었는데요... 결국 50여명의 블로거 안에 들어서 오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블로거 간담회에 참여하여 하게될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중 얼마나 질문이 가능할련지도 모르겠고... 질문을 잘 한 것인지도 모르겠군요. [교육분야] 1. 최근 교육부의 &amp;quot;외국어고의 특성화(전문계)고교 변경안&amp;quot;관련 정부와 외고/학부모와의 갈등이 적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는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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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국현 대선 예비후보 블로거 간담회 - 바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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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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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1T12:0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막 오늘 행사에 쓰일 진짜 진짜 큰 현수막이 도착했습니다. 팔이 긴~ 루나모스님 도 혼자서 접을 수가 없어서 qwer999님 과 둘이 함께 나란히 서서 접는 모습이 시트콤의 한 장면 같았음.태터앤미디어팀 에서 준비한 대선 후보 블로거 간담회 1탄 - 문국현 후보 편 ..오늘 오후 8시 강남 대치동 포스코사거리에 있는 그래텍(곰TV) 건물 G 카페 에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곰TV , 오마이TV , QTV 에서 인터넷 생중계 될 예정이오니,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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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국현이 희망이다 - 문국현 후보와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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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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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9T07:45: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터앤미디어 에서 대선 후보 간담회 를 개최합니다. 시간 및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정 시간 : 10월 1일 (월) 오후 8시 장소 : 강남구 대치동 우성빌딩 그래텍 G까페 (약도보기 ) 주관 : 태터앤미디어 주최 : 태터앤컴퍼니 , 블로터닷넷 후원 : 오마이뉴스 , 블로그코리아 인터넷 생중계 : 곰TV , 프리챌 , 오마이TV 장소가 협소해서 총 50명의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문국현 후보에 관심있는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가 신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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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국현이 희망이다 - 문국현 후보께 드리는 질문 두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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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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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9T08:3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일에 문국현 후보와 블로거 사이의 간담회 가 잡혀있다. 이 소식을 듣고 필자도 바로 신청했지만 신청한 뒤 도통 연락이 없었다. 다음 주 월요일이 간담회인데 도무지 연락이 없어서 태터앤미디어 의 관련 페이지에 직접 문의글 을 올렸고 결국 그제 관련 메일을 받았다. 메일의 내용은 간담회 참석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 간담회 시간 및 장소, 문국현 후보께 드리는 질문을 보내달라는 것이었다. 패널이 몇명이나 되는지 모르고 또 질문을 몇 가지나 해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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