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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포털이-지배하는-웹에서-블로깅-하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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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2-04T16:32: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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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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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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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01:31: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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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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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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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01:5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들었습니다. 
뭐, 그러나보다 하는거죠. : )

올블에 대해선 이견이 있지만...  
암튼 나중에 좀더 얘기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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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nsmil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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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nsmi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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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12:1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대로 자사 이기적인 네이버의 정책은 미래의 더 많은 수익을 위해 포기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은 블로그의 이용형태나 네이버에서 접근하는 사람들이 그 정보다 펌질된 것이든지 원본이든지 상관없이 정보를 얻을 수만 있다고 생각하는데서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펌질 블로거들의 단순 펌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유지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나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 등을 올려 놓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 아무래도 펌질이라는 것에 대한 경험이 늘어날 것이고, 그로 인한 피해 경험 사례가 자신에게서 발생되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쨌든 지금의 네이버가 자사 이기적인 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네이버를 이용하는 - 정보를 발생시키지 않고 검색만을 위주로 하는 - 사람들의 정보획득 위주의 행위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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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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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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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14:4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반갑습니다. : )

1. 기본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진행된다면 반갑운 일일테죠. 저 역시 그런 낙관론을 갖고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점점 더 그다지 낙관적이지만은 않네요. ^ ^;; 

2. 펌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그 펌은 &#039;합법&#039;일 경우가 많다는 점, 즉 네이버시스템 안에서 만들어진 콘텐츠 상호의 경우(물론 펌형식의 설정은 다를 수 있지만요), 그리고 CCL을 부착한 경우 대개는 펌을 용인하는 설정을 하고 있고, 그 외에도 블로그 개별의 저작권정책에 따라 펌은 합법적으로 용인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리고 정보공유의 차원에서는 &#039;펌&#039;이라고 불리는 스크랩이 갖는 장점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터넷 시대의 스크랩문화는 &#039;본문 전부 인용&#039;이 아니라, &#039;링크&#039;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퍼머링크 역시 영속하는 것은 아니고, 그 불안이 생길 수는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역시 &#039;링크&#039;를 활용하는 스크랩문화가 정착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포털 역시 그런 방향으로 웹문화를 자극해야 할 책무가 있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불펌에 대해서는,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감수성과 타인의 콘텐츠에 대한 감수성이 다소 불균형한 표준에 의해 작동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점에서는 아쉬움을 갖습니다. 무조건 펌이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3. 정보의 수용패턴을 &#039;디자인&#039;하는 얼개들, 포털은 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고, 그 포털의 &#039;그물&#039;에 빠지면, 그 밖으로 나오기가 힘든 골격들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선 의식적인 비판적 인식만이 그 정보 수용패턴을 바뀔 수 있도록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점에서 포털이 유도하는 소모적인 정보수용패턴에 대한 비판은 역시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포털을 통한 정보수용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그 부분적인 용이성과 편의성, 그리고 유익함을 저 역시 인정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포털 그 자체의 문화도 발전시켜야 할 것은 발전시켜야 할테지요. 다만 현재로서는 너무도 큰 아쉬움이 있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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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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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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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19:5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털이나 메타사이트에서 미끼글과 분란성글 등등을 왜 대체 관리를 하지 않을까?
관리를 못하는 것인가라고 의문이 들더만요. 이런저런 지적과 함께 해결책을 여러 블로그들이 얘기를 하지만 여전히 그대로더만요. 
그래서 지금은 알 것 같구만요. 트래픽 장사를 위해 그들은 이런 문제점을 적극 이용한다는 것을!
장사하는 사람들은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목표겠지만 좀더 멋지게 장사할 순 없을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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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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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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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21:10: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잘 봤습니다. 네이버는 그럴 필요가 없고, 다음은 어쩔 수 없고 이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글 트랙백 걸어봅니다. 예전에 답글을 해주신 적이 있었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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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더조은인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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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더조은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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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03:0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고두고 되새겨 볼 수있는 의미있는 이야기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각론 차원에서 이견은 이글이 쓰여진 취지에 맞추어 시의성에 따라 환경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기에 유동적으로 변화될 소지가 있지만 원론 차원에서는 깊은 공감이 갑니다.

별볼일 없는 글에 정성스런 답글 다시금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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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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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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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11:3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분적인 개선(혹은 개선의지 피력?)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론 그 공적인 권력에 비해서는 너무 책임의식이 박약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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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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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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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11:34: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기억납니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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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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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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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11:35: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좀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었는데, 아는게 없어서요. ㅡㅡ; 
제가 오히려 깊이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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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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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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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12:02: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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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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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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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23:3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친절히 알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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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더조은인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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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더조은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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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7T16:5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에게 보냈던 유통기간... 방부제와 자연스런 소멸 사이에서.. 글을 작성하면서 한가지 놓친 부분이 있어 반성을 하면서 작성합니다.

세이하쿠님의 전망을 아주 간략하게 인용하면서 놓친부분이 민노씨와 직접적인 의견교환이나 교류와 없었으리라는 전제에서 작성된 것이었는데 오늘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C통신- 1989년 - 이나 웹 - 1997년 -을 접했던건 일반적으로 아주느린 타이밍에서 보아왔던것은 아니지만 적극적인 사용자는 아니었습니다.(286 시절부터 컴퓨터를 집에서 보긴 했지만 그시절에는 가당치않을 정도로 막연한 기계혐오증이 있던 때라...) 웹관련 일을 했기도 했었지만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운영하게 된것은 올해 3월 이후의 일인데 이전에는 웹사이트와 구분되는 것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 즉 거의 백지와 같은 상태였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블로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비호감이었던데다 게시판 처럼 전체를 일별해서 볼수없는 구조가 갑갑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이면에는 교류와 흐름이라는 측면에서 블로그의 특성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이 이제는 고정관념화의 길을 걷고 있기에 갑갑함은 많이 희석되었지만 정보의 축적이라는 부분과 개인의 사념과 철학이랄수 있는 의견교환을 위한 논거 파악이라는 측면에서 효율성에 대한 미심쩍은 부분이 현실화된 부분과 대면하니 이전의 생각들이 다시 고개를 들고있습니다.(이전에 이런 갑갑함에 올블 이슈메뉴를 바꿔보자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http://betterface.tistory.com/134 ) 

일천한 블로깅의 습관 때문에 먼저 전체를 통독하지 못한 게으름을 탓해야겠고...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한 장치들이 오히려 장애물이 되는 경우도 많이 보았기에 이부분은 자연스럽게 시스템의 결을 타고가는 방식으로 시작해서 연착륙하는 개선점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이부분은 개인적인 한계로 경험이라는 시간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깨우쳐줄 다른분을 기다리며..일단 여기서 종결시켜야 될듯..)

사실은 어제와 오늘 이부분에 대한 두분의 접점을 찾아보려 새로운 포스트를 낑낑거리며 작성했다 지웠습니다.(세이하쿠님의 재반론이 있는걸 몰랐네요.작성후에 알아서 이부분 때문에 제가 전제로 깔았던 것들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삭제해버렸습니다....)

민노씨의 블로그를 통해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발굴처럼 느껴지는 미닉스님이나 아거님의 블로그를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아무래도 인간사의 이해와 진면목을 알아가는건 대체적으로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이전에도 몇번 링크를 통해 살짝 보기는 했지만 링크 이전의 해석이 가미된 원문의 메시지에 파묻혀 단상만 취했던 것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 흐름이 전개된 부분까지 이해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깅이 나가야 할길에 대한 하나의 유형을 본것같아 좋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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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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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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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7T16:54: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이런.. 
이런 귀한 댓글을 이제야 발견하네요. 
거의 일년만에..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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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들 대선주자를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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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veOn21.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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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16:32: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팀블로그 무브온21입니다. 오늘 저희 팀블로그에서 블로거들께 블로거와 대선주자의 만남을 가져보자는 좀 무거운(?) 제안을 하나 드릴려고 합니다. 이 제안이 나온 배경은 이렇습니다. 지난 8월 2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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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깅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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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 + 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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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21:07: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이월드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이 있다. 신변잡기가 아닌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다. 미니홈피와는 다르게 블로그는 뭔가 거창한 것을 요구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블로거들의 세계에서는 &#039;블로거는 어때야 하는가&#039;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광경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네이버 700만 블로그 중 대다수가 실제로는 사용되지 않거나, 스크랩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블로그가 편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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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ramad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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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g s tramad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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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9T19:52: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Tramadol cod. Tramado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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