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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자기배반-상상플러스-혹은-아프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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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4T07:23:4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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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ydo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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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ydo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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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16:4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뉴스 빼고 제시간에 맞춰 보는 TV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답니다. 어릴땐 왜 어른들이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를까 했는데, 요즘엔 정말이지 백프로 공감입니다.

블로그도 다르지 않더군요. 일례로 아프칸 피랍 사태만 보더라도 감정에 앞서 과격한 표현만 늘어놓은 글과 그런 글이 다수의 추천을 받아 메타 사이트의 메인에 걸리고 댓글에서는 아무 의미 없고 소득도 없는 쓰잘데기 없는 논쟁이 벌어지는 모습을 보니 정나미가 뚝뚝 떨어지더라니까요.

책 읽고, 선별해놓은 RSS 읽는게 훨씬 재밌어요.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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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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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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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17:04: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블로그들의 대중추수적인 감수성은 어쩔 수 없는 경향을 갖는다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여전히 &#039;대중성&#039;이라는 가치 역시 매우 높은 가치이고, 또 블로거라면 미덕이 되는 가치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너무 감정적인 편견이나 혹은 공격적인 카타르시스, 배타적인 과시욕 등등에 이끌리지는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네요. ㅎ 

레이니돌님 덕분에 무플면했군요. : ) 

p.s. 
최근에 &#039;덱스터&#039;를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혹 기회되시면 찾아보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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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ydo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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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ydo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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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18:27: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덱스터는 한국 FOX 채널을 통해 저도 접한 바 있습니다. 연쇄살인자가 연쇄살인자를 &#039;살인&#039;한다는 소재가 독특했더랬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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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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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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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19:24: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보셨군요. 
정말 반갑네요. : )

폭스채널 덱스터는, 물론 접근성 차원에서는 고무적이지만.. 기존 어둠의 경로 ^ ^;; 에서 시청했던 덱스터보다 번역에서 훨씬 못하더라구요. 저 같은 영어 난독, 난청 시청자가 그렇게 느낄 정도라면 꽤 문제 있는 번역 아닌가 싶습니다. 가령 덱스터가 리타에게 존대말 하는 것으로 처리한다던가, 너무 결정적인 대사들을 의역해버린다거나, 쿠바난민 에피소드에서 그 악당을 첫 대면하는 장면에서는 오역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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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ydo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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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ydo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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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20:12: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급하신대로, 차라리 신기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FOX 채널에서 방영해주는 미드에는 오역과 상황에 맞지 않는 의역 등이 자주 눈에 띄더라구요.

언급하신, 등장인물 간의 존댓말이나 반말 그리고 쿠바 난민 연쇄살인자와의 첫만남을 다룬 장면은 물론이고, 미드 번역팀 사이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던 Cold Shoulder의 오역도 단연 압권이었죠. 아이스트럭 킬러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덱스터가 중간에 Cold Shoulder라는 표현을 썼는데 FOX TV에서는 이것을 &#039;차가운 어깨&#039;라고 그대로 번역한 사건(!) 말입니다. &#039;왜 갑자기 연락을 끊고 나를 이처럼 냉대하느냐&#039; 정도로 번역했어야 하는 것을 &#039;왜 내 차가운 어깨를...&#039; 식으로, 있는 그대로 번역해놨더라구요 :P

7월 29일엔가, 덱스터 시즌 2가 나왔다고 하던데 FOX TV에서 이번만큼은 좀 제대로 신경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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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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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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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20:18: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레이니님이시군요. ㅎㅎ 
저는 언젠가 &#039;종일방송&#039;을 폭스에서 하는데, 그걸 세네시간 본 적 있어요. 제가 본 기억과 이상한 균열을 일으키더라구요. 

그런데 7월 29일.. 시즌 2가 한국 케이블 폭스채널에서 방영되는건가요? 어제네요? 실은 디브이디 유출본(?)이라는 시즌 2, 1편과 2편은 이미 봤는데, 역시나 매력적더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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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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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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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21:18: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일부러 관심가는 글만 골라서 봐요..ㅎㅎ
민노씨님 글도 이제 재밌어요~!!
글구 지상파 오락프로...거의 안봅니다..ㅡㅡ;; 자기네들끼리 놀고.. 무식한거 티내고..완전..바보같아..
그냥 웃찾사만 좀 봐요 =ㅅ=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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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띠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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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띠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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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0T23:3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는 자주 보지만 오락프로그램인 상상플러스가 예전과는 달리 너무 재미가 없어져서 안보고 있어요;;

차라리 일요일 아침에 한다는(저는 못보는 시간입니다만) MBC방송국의 일요서프라이즈-꼭 옛날 이야기를 듣는 기분의 프로그램이랍니다-가 훨씬 재밌어요~우헤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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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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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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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1T00:00: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가운 댓글이네요. : )
제 글이 좀 따분하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는데 말이죠.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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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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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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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1T00:01: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저 예전엔 서프라이즈의 굉장한(?) 펜이었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즐겨보는 지상파 프로그램이었어요. 
물론 요즘은.. 좀 띄엄띄엄이지만요. 

p.s. 
오랜만에 논평 주셨고만요. 
정말 반갑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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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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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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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1T09:2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제가 있는데 무플을 걱정하시는 겁니까?
TV는 제가 안보기 때문에...
아프간 사태에 대해서도 이 다음 포스트에 이미 댓글로 할말을 다 해버렸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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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그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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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그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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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1T18:0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또한 상상플러스 보면서 민노씨와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고정패널들도 그렇고 특히 이휘재...저도 정말 싫어하는 개그맨...(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의 어설픈 개그는 정말 참아내기 힘들어요.

&amp;quot;알 수 없는 교양미(?)를 풍기며,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우리 시대 지성의 대변자(ㅎㅎ) 아나운서님께서(ㅋㅋ) 문제낸다&amp;quot;이글은 좀 어째 제가 물론 아나운서 대변자가 아니더라도 보기 불편하네요^^;;;;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그사람이 비난받을만한 행동이나 말을 했을 경우에 하셔야죠.무조건 그런 이미지라고 해서 비웃는다는 건 좀 그러네요.^^;;; 아나운서라는 직업 특성상 보여지는 이미지가 전부 가식일수있겠지만 한분 한분 만나보면 또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죠...아...일전에...정은님 아나운서가 그랬더랬죠^_^&#039;&#039; 


민노씨 말씀대로 다소 제 포스팅과는 관련없는 글이긴합니다만...한글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써보자는 취지는 비슷하니 저또한 트랙백 날리고 갑니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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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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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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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00:46: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말씀만이라도 정말 힘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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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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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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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00:50: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서 딱히 강한 편견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 ^;; 그런데 필그레이님 말씀을 듣고 보니 &#039;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039;이 그런 불필요한 비아냥을 만들어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점은 정확히 지적하셨고, 충분히 이유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마워요. : )

그런데.. 정은임 아나운서는,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아나운서이지만.. 아나운서라고 정은임씨를 좋아한 것은 아니고, DJ로서의 정은임씨를 좋아한 것이죠. ^ ^;; 사족이지만.. 정은임씨도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다소 &#039;회의&#039;가 계셨던 것으로 알아요. 원래는 기자가 되고 싶으셨죠. 운동 경력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셨다고 하더라구요. 

다시금 관심어린(^ ^;; 제가 너무 제 좋을 때로 해석했나요? ㅎㅎ ) 지적과 비판에 대해선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답글 다소 늦어져서 죄송.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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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그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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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그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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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10:14: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네에...조금 오해해 해석하신듯...^^;;;정은임 아나운서가 아나운서여서 민노씨가 좋아했다고 말씀드렸던 건 아니었어요.다만 기존의 아나운서 이미지와는 실제 정은임 아나운서와는 좀 다르니깐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다...뭐 그런 의미였거든요^^;

보통 아나운서의 이미지가 가식적이고 허영에 찬...그런 이미지로 보니까요.

그러게요...기자가 훨씬 잘 어울리셨을 분입니다..^_^

지적한 부분을 곡해하거나 오바해 받아들이시곤 화내시는 분들 많은데 민노씨는 늘 이렇게 좋게 받아들여 주시니 무언가 생각이 &#039;다른&#039;의견이나 말씀을 드려도 부담이 덜 가게 되네요.훌륭한 블로거이십니다.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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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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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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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16:1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제가 굉장히(!) 오독했네요. ^ ^;; 
죄송. 

필그레이님께서 보시기엔 가식적이거나 허영에 찬 이미지.. 인가요? ㅎㅎ
물론 그런 이미지도 있겠지만.. 제가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건 상대적으로  &#039;국어 지식&#039;이 보통 사람보다는 많은 비교적 얼굴 반반한(ㅡㅡ;;) 방송인으로 생각하는데요(물론 저널리스트로서의 브랜드가치를 획득한 손석희 같은 예외적인 사례는 빼구요). 

연예프로그램들에서 마치 자신들이 (자의든, 타의든) 굉장한 지식인, 지성인으로 묘사되는 모습이 좀 심하게 보기에 민망하고, 짜증난달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과분한 말씀이구요. ^ ^;; 
비판은 일종의 &#039;말걸기&#039;라고 생각하는데.. 
그 비판은 가장 고양된 형태의 애정이라고 봅니다. 
고마울 뿐이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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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로 나온 말을 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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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그레이&#039;s 컬처 파르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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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31T18:0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국문과는 아니었지만 국어에 관심은 많았다.물론 재능은 별로 없었고.ㅎㅎㅎ 어쨌든 국어에 대한 애정은 여전 식지 않아서리...지금도, 즐겨찾기에 등록되어 있고 블로그 하단 링크 메뉴에도 모셔놓은 국립국어원 홈피를 가끔 가보곤 한다. 무척 유용한 사이트란 생각이다. 홈피 전면에 표준국어대사전 단어 검색기를 배치한 것도 아주 훌륭하다. 가끔 헷갈리는 표현들....오늘이든 내일이던 에서 ~이든과 ~이던 중 어떤 게 맞는 걸까... 일단 검색어에 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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