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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블로그-속물근성-평판과-인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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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2-06T12:21:2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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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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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디오키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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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09:50: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모습이 블로거뉴스에 대한 자발적인 복종이었고 그 피드백에 대한 유치한 반응이었다는 말씀도 그렇고 그 외에 조목조목 거론하신 내용들이 공감을 넘어 아프기까지 하네요.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거의 대부분 맞는 말씀이십니다. 사실 그런 속내가 없지 않았으니까요.

또 최근 제 블로그의 포스팅들이 주로 외부 소식의 전달 정도(어쩌면 그 이하)에 그치고 있다는 사실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ㅜㅜ 끈임없이 자성중임에도 쉬이 나아지질 않네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도 블로거인지라 블로그를 매개로 오고가는 다양한 토론을 좋아합니다. 
의미없는 비난이 아닌 메시지가 담긴 비판을 피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요. 하지만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인정하더라도 마치 이번 사건(?)이 애드센스를 많이 클릭해줘서 고맙다라고 비춰지진 않길 바라는데요. 저도 다분히 속물근성을 가진 블로거입니다만 애드센스를 언급했던 것은 그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역시 유아적)에 사족을 달았던 부분인데 그것으로 이번 일이 결론지어 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도 인기에 연연하는 블로그가 아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찾고 싶은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 블로거일 뿐입니다. 물론 아직 소양이 부족하고 생각도 짧아 시행착오를 종종 하고 있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끔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새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리고 제 닉네임은 &#039;라디오키드&#039;가 아니고 &#039;라디오키즈&#039;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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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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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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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0:1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꺼내기 쉽지 않은 말씀을 하는 민노님을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표면으로 끌어내어 포스팅하는건 감히 생각도 못했을것 같습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민노님의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고 글을 읽게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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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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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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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0:4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쉽지 않은 비판을 하신 민노씨도, 정중하게 비판을 받아들이는 라디오키즈님도 참 멋집니다.
솔직히 전 두 분의 블로그를 다 좋아하거든요.
블로그란 게 개인적인 영역이기도 하지만 일단 &#039;인기 블로거&#039;가 되면 여러 사람이 구독하는 일종의 저널이 되니까 비판을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인기 블로거들 사이에 비판이 오갔을 때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걸 종종 봤는데 두 분의 성숙한 글들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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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x-nowayou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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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x-nowayou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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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1:0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는 죽고 애드센서만 활개를 치는 요즘 -,.- RSS로 연명하고 있다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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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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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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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1:2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야 말로 속물인지라, 맘에 들지 않아도 저하고는 관계 없으면 입 꾹 다물고 있습니다;; 살기도 바쁜데 실질적인 상관도 없는 일에 신경쓰기 싫거든요. 저란놈은 참 정말 밥맛 없는 인간이죠 &amp;gt;_&amp;lt; 
그냥 웹상에서는 적당히 서로 좋게좋게 지내길 바라는 스타일인데, 민노씨의 거침없는 포스팅을 보니 조금은 반성이 되네요^^; 사실은 어제 당한일이 충격으로 남아 있어서 더 한 것 같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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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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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스트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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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2:08: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키즈님이 깔끔하게 인정을 하셔서..더 이어나가긴 힘들겠네요 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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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rzeki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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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zek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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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2:08: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개인적으론..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라디오키즈님 블로그도 자주 가고 민노씨님 블로그도 자주 옵니다만..
애드센스에 대한 글좀 올리면 어떤가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듯.. 자기 블로그인데요..
제 생각엔 그런 포스팅이 추천을 잡아먹는다는게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음 블로그뉴스는 그냥 트랙백 하나 날리면 되는거 아니었나요..^^

그래도..
민노씨님 포스팅을 보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듯 합니다..
언제나 좋은 포스팅에 감사하고 있지요..^^
라디오키즈님도 멋지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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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5throc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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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thro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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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3:02: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님의 글을 읽고 생각하는 바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과연 무엇이 우선이 되어야하는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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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낚시광준초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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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낚시광준초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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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3:2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님글 자주 접하면서도 처음으로 댓글 다네요.. 저도 속물이라 어떻게 하면 트래픽을 높일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하면 다음블로그 뉴스 탑에 올릴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슈되는글 한번 써볼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ㅎㅎㅎㅎ(물론 글 작성 능력이 떨어져 ^^*) 그런데 민노씨님의 글 보니 가슴 아픈건 사실이네요.. 아픈곳을 너무 많이 찔르셔서.. 물론 이글보고 속물적 근성이 사라지진 않겠지만.. 가슴깊이 담아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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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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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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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4:3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포털의 트래픽 파워에 대해 블로거들이 직접 경험하면서 생길 수 있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적응되면 이런 글도 식상해져서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보다는 라디오키즈님이 트래픽 폭탄 맞았던 그 글 자체가 문제가 안될려나 모르겠어요.... 저는 처음에 그 포스트 보면서 은근히 걱정되던데요.....더구나 포털에서 뽐뿌질까지 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봐버려서, 문제가 없을까 걱정됩니다. 특히 여러 네이버 블로거들이 퍼나른 사진들도 인터넷 여기저기 보이고 있고.....요즘 워낙 단속들이 심해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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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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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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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44: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겸허하게 제 부족한 의견을 수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제 부족함을 발견하시면 거침없는 비판을 들려주시길.. 염치 불구하고 바래봅니다. 다시금 고마움을 전합니다. 

p.s. 
수정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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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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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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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46: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쓰면서 심적인 부담이 꽤 컸습니다. ^ ^;; 
그런데 뭐, 이렇게 서로 비판하고, 또 대화하면서 서로의 오해도 풀고, 이해지평도 넓히고.. 그런게 블로깅의 참맛 아닌가 싶네요. 

과분한 격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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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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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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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4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혹여라도 제 글의 취지를 오해하시면 어쩌나 걱정이 컸는데요. 이렇게 큰 마음으로 받아주시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 )
염려해주셔서 고마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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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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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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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4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RSS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 ^; 
제가 최근에 피드버너로 바꿨는데.. 이게 제대로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워낙에 컴맹이라서.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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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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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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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50: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 ^; 
저도 마찬가지이고, 세상의 누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때론 신중하게 침묵하고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때가 많다고 생각하구요. 때론 어떤 액션이 너무 성급하고, 경솔한 것이 되기도 하니까요. 

수재님의 글은 아직 읽지 못했는데.. 이따 저녁에 출동해봐야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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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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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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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5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키즈님의 인정을 받아내야겠다, 뭐 이런 취지는 전혀 아니구요. ^ ^; 이 부족한 글로 인해 조금이나마 블로깅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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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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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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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5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 역시 애드센스에 대한 논의가 일방적으로 폄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 ^; 본문에서도 말씀 올렸듯 블로그 수익 모델로서의 애드센스는 충분히 그 논의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블로그를 위한 애드센스가 아닌,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2. 트랙백을 보내려면 다음에 로긴해야 합니다. 거기에 트랙백 주소를 받아서 입력만 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혹여 지나는 독자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 

3. 네, 라디오키즈님 참 멋지십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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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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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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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55: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부족한 글이 생각의 단초가 되었다니 기쁘네요. 
논평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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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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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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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56: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로커님 블로그에서 종종 뵈었는데.. ^ ^; 
저도 속물이에요. 
세상이 속물 아닌 사람 어디 있나요, 뭐. ㅎㅎ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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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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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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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7:59: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선 거대시스템에 대한 일방적인 편견으로 그것을 배타시하는 것 역시 우려하지만, 그 거대시스템의 힘에 이끌려 종속되는 것은 더더욱 우려합니다. 블로거들의 자율적인 시스템, 혹은 최소한 그런 문화를 견인할 수 있는 블로거들의 연대(혹은 그런 느슨한 모임 혹은 조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다음 메인에 걸린 라디오키즈님의 글 저작권문제는.. 제 생각으로는 저작권자측에서 문제삼을 확률이 굉장히 낮다고 생각하는데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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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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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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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20:59: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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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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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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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01:37: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스킨 댓글창이 비밀글 표시가 안되서요. 
비밀글인지 이제야 알았네요. 
딱히 개인적인 정보가 노출되는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대로 남깁니다. 

논평 고맙습니다. 
제 표현력이 부족해서 취지가 다소 오해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로선.. 

1. 해외 전문 상업블로거란 어떤 블로거를 구체적으로 염두에 두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저는 소위 &#039;프로블로거&#039;가 생긴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amp;quot;애드센스를 통해 수익을 만들려고 열심히 글을 쓰고 자료 수집하고, 블로그 관리&amp;quot;하는 것 반대하지 않습니다. : )

3. 저는 제 사사로운 감정만을 앞세워 누군가를 근거없이 비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저 표현된 내용에 대해, 그 표시에 대해서 판단했을 뿐이에요. 제가 누군가를 그저 자의적인 판단기준을 갖고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있다고 느끼셨다면.. 제 글이, 그리고 제 표현이 부족한 탓입니다. 너른 이해를 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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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rzeki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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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zek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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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01:2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블로그뉴스는 처음 블로그를 등록할때에만 로그인해서 등록하고 그후에는 그냥 해당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트랙백만 날리면 등록이 되네요..^^
다음에 로그인으로 거의 안하고 트랙백만 날렸는데, 제 글이 올라가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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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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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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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01:4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주소가 눈에 띄지 않아서 제가 오해했나 봅니다. 
저는 반드시 로긴하고, 그 안에서 클릭행위가 있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보충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가서 확인해볼게요. ^ ^; 

말씀 주신 내용은 확인 후에 본문에 반영할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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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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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02:11: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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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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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113#comment1365</id>
    <published>2007-06-12T04:2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자주 많이 올리지는 못하고 있구요. ^ ^; 다만 블로고스피어의 어떤 암묵적인 끼리끼리(우리도 끼리끼리인가요? ^ ^;; ) 문화랄까.. 그다지 좋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물론 장점과 순기능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언젠가 친한 블로거 비판하기( http://www.minoci.net/45 )란 글을 쓴 적 있는데요. 친할수록, 그리고 교류가 많을 수록 좀더 가감없는 비판을 통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갈 수 있는 블로그문화가 정립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님의 거침없는 비판 기대합니다. : )

p.s. 
그런데 새벽에 안주무시고.. 


[추가] 
논평 주신 댓글이 비밀글인 걸 또 이제야 알았네요. 
댓글에 남긴 닉네임은 익명처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 

비밀글 표시하는 방법 아시는 분 좀 조언주시면 고맙겠는데..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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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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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nova)</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66</id>
    <published>2007-06-12T03:0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올블 어제 추천글에서 보게되네요. 2라운드는 비공개글 러시인가봅니다. 할 말은 많고 닉이 노출되는 건 꺼림직한 주제이긴 합니다.  ;-)

승자독식 위주의 메타사이트들이 블로그스피어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관련된 이야기가 꽤 많았죠). 블로거의 시간은 유한하고 최소한의 인풋으로 최대한의 아웃풋을 얻으려는 블로거라면, 그리고 그 아웃풋이 트래픽이라면 자발적 복종을 택할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그런 선택에  대해 도덕적인 비난론과 현실적인 옹호론이 앞으로도 혼재할 것이구요. 현실적인 옹호론에 서 있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어떤 시스템의 문제를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그 시스템을 잘 이용하는-경우에 따라선 악의적일 수도 있는- 사용자를 비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실질적인 예를 드는 것이 이해가 쉽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비판의 핵심은 시스템 자체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엔 유명한 블로거를 한 순간에 유치하게 만든 그 어떤 유혹, 거기에 대해 좀더 이야기하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에드센스나 블로거뉴스를 그 자체로 인정하고 그로 인한 문제의 해결책을 사용자에게서 찾는 듯한 결론이 조금 마음에 안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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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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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67</id>
    <published>2007-06-12T04:33: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투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이 글은 글 올린지 대여섯시간 만에 겨우 올블에 수집되어서리.. 어제의 추천글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이 글에 트랙백 보내진 두 글에 이 글이 링크걸려서 간신히 턱걸이한 것 같습니다. 이거야 뭐 그렇다고 치고.. ^ ^; 

1. 인기글 중심의 메타블로그 운영시스템, 소위 인기글 시스템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다만 좀더 다양성을 배려하는 기술적인 설정들이 마련되었으면 해요. 그래도 여전히 올블이 모든 메타들 가운데에선 가장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미몹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039;편집권 반납&#039;했다는 소리만 표어로 내걸고 실질적으론 몇몇 편집자들이 글을 &#039;뽑아&#039;가는 형식이고, 요근래 새롭게 개편한 &#039;블로그플러스&#039;는 그간의 행태로 보아.. 그다지 신뢰를 보내기가 힘들고.. 미워도 고와도 아직은 올블 만한 시스템이 없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2. 저는 솔직히 많은 독자와의 접촉가능성에 대한 기대, 그런 욕심..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저도 좀더 많은 독자들과 대화나누고 싶은 욕심 당연히 있고, 또 그런 즐거움이 현실적인 이익과 연결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딱히 어떤 특정 블로거를 비판했다기 보다는, 그런 심리적인 유혹들이 과연 어떻게 조율되어야 하는가, 어떻게 블로기즘과 이상적인 &#039;긴장&#039;관계를 이뤄야 하는가에 대한 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애드센스와 다음 블로거 뉴스에 대해서는.. 저는 꽤 우려하고, 또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 제도 자체의 물리적인 차원, 그런 서비스가 있다는 그 전제만으로는 그다지 부정적인 생각은 크지 않습니다. 

노바님의 예리한 지적처럼 그 두 개의 거대 시스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지요. 솔직히 이를 인정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구요. 그 긍정적인 효용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다만 그 시스템 자체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 틈새를 모색하는 것 역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고, 이에 대해선 나름으로는 적극적으로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요. 
어떤 시스템이든, 그 운동의 원리, 원칙, 룰, 물적인 기술적인 도구들.. 그 자체로는 그저 뼈다귀에 지나지 않고, 물론 그 자체로서 어떤 지향과 방향과 철학을 갖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피와 살을 주는 힘, 거기에 흐르는 공기, 그 풍경들은 &#039;사용자&#039;(이런 의미에서라면 &#039;참여자&#039;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것 같군요)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구조도 중요하지만, 그 구조에 역동적인 흐름과 에너지를 부여하는 &#039;사람의 힘&#039;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깊이있고, 솔직하고, 예리한 논평에 감사드립니다. : )

p.s. 
안 주무세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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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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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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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113#comment1369</id>
    <published>2007-06-12T06:3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습니다. -.-a

올블로그 문제는 방명록이 있는 글 봐주세요. 올블에 등록된 RSS 주소와 관련된 문제 같습니다.

제가 주로 시스템과 관련된 문제에 집중하는 이유는, 합리적인 시스템이 있다는 가정 하에서만 사용자의 노력이라는 부분이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펌블을 비난할 때 펌블을 조장하는 어떤 구조를 비난하는 것처럼 지금 블로그스피어에 만연한 어떤 분위기 역시 그걸 조장하는 구조에 대한 비판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바람직한 것은 두 담론이 함께 가는 것이겠죠. 사실, 민노씨는 그 양측에 어느 정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기도 하구요. 되려 제가 좀 치우쳐 있죠(반성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저도 요 근래 올블로그의 변화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그 변화가 인기글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대화 통로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역시 올블로그가 어떤 메타사이트보다 앞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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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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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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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06:52: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오랜만에 커피를 마셨더니.. ㅡㅡ;; 

방명록에 조언주신대로 했더니 금방 수집되네요. 
고맙습니다. : )

합리적인 시스템은 말씀처럼 참여자들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흡수하고, 또 그 참여에 재미와 보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겠지요. 다만 &#039;완전한&#039; 시스템은 이제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그 내재된 불완전성을 그나마 효율적으로 메우려는 시도들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물론 노바님의 말씀처럼 그 두 개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겠지만요. 

올블에 대해선 &#039;상대적&#039;으로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로선 좀더 관심을 갖고, 악역(?)이랄까.. 그런 역할을 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좀 부담스럽고, 그렇게까지 올블에 짝사랑을 보내는 것도 좀 민망하고.. 오락가락해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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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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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망롤랑)</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74</id>
    <published>2007-06-12T11:05: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역시 블로그 정체성 문제인가요? 스스로도 의식하고 있지만,, 포스팅 행위에 어느정도의 순수성 상실입니다..본말전도? 여러분은요?  이런 정체성 문제는 개인 안에서 대부분 홀로 겪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조직, 집단의 정체성 문제에서는 좀다르겠지만 그도 역시 개개인 내에서 정체성 고민을 하겠죠..역시 같은 명망있으신 블로거 분들이고, 포스팅을 통해 공개가 되는 과정이 심각해 보이는 주제에 비해서 재미있는 모습으로도 보이네요..우린 모두 블로거니까 포스팅으로 주고받는 .... 공개 편지와 같은...^^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고민에 참여하라고 하시는.... 모두 마음이 넉넉하시고 사려 깊으시니까..큰 트러블 없이 소화해 내시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블로거로서의 정체성 문제니까 이건 같은 블로거 모두의 문제고 언급하신 부분들에서 자유로운 블로거가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우리 모두 돌아보아야 할 문제같습니다. 애드센스 수익 포스팅에대해선 저도 별 불만이 없는데요...독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흥미로우니까 가볍게 보고 넘기면 되는 것인데,, 명망있는 프로블로거로서 문제가 되지 않느냐는 의식이셨던가요? 에고 기억이 안나네요..ㅡ,ㅡ  애드센스나 기타 수익프로그램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프로블로깅을 하는 순수한 블로거였더라도, 수익 프로그램의 운용이나 운용으로 인한 수익,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 같은 것들이 발생했을때 이에 대한 언급이라는 것은 마치 한 과학에 관심있는 어린아이가  라디오의 원리나 스피커의 원리에 신기해하며 그에 대해 새로 발견한 사실들을 친구들에게 순수하게 떠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이런 것들이 그저 한 순수한 인간으로서 신기한 사실들에 재미에 반응한 것일 뿐이라고 보네요. 물론 블로거 뉴스엔 기사로서 모자라는 글들이 많이 보이던데요..저도 처음엔 몇개 썼다가 중단했습니다.. 이게 아닌데 싶더라구요...이렇게 가볍게 쓰고 쉽게 트랙백 걸기에는 부끄럽더군요..아뭔수다가이리길어졌을까.ㅋ 좋은포스트잘읽고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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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aon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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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onic)</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75</id>
    <published>2007-06-12T12:03: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을 달려다가 그냥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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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그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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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필그레이)</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77</id>
    <published>2007-06-12T12:4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의견의 교류가 있었네요.^^ 가장 눈에 박힌 글귀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나르시스적인 부분이 있다는 부분입니다. 정말 동감합니다.또한 애드센스 관련해서는...제가 도입?하고있지 않은 분야이긴해도...가끔 민노씨 말씀처럼 그러고보니 꽤 그런 포스팅 많이 읽었네요.아무 생각없이 그랬구나...했는데 읽어보니 공감가네요.

무엇보다.다른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거침없이 짚고 넘어가는 민노씨 자세가 부럽고 좋아보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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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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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82</id>
    <published>2007-06-12T17:33: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뭐 따로 말씀 드릴 게 없어서 그냥 지나가다..^^;
인기글, 펌글, 시스템, 나르시즘, 블로거 연대, 수익, 남의 글에 대한 비판, 재반박, 토론... 다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디어는 늘 논란이 만들어지죠. 그것을 의미있는 논란으로 보는가 아니면 의미 없는 묻어 있는 논란으로 볼 것인가가 관건이겠지만.. 거대 유통 시스템이 아니었다면 그 글을 다른 분들이 발견하기 힘들었겠구요. 그 글에 대한 여러 반응들.. 민노씨의 이런 반응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이런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트래픽과 수익에 대한 논란은 어떤 식으로든 블로고스피어가 의연해질 때까지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봅니다.(두서가 없군요.. 죄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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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성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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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주성치)</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83</id>
    <published>2007-06-12T18:5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거 좋네요. &amp;quot;어느 블로거&amp;quot;라고 링크해놓으시니 한번씩 다 방문하게됐습니다.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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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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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13#comment1384</id>
    <published>2007-06-12T21:3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망롤랑님의 논평을 읽으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 ^

1. 우선 
&amp;quot;우린 모두 블로거니까 포스팅으로 주고받는 .... 공개 편지와 같은...^^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고민에 참여하라고 하시는.... 모두 마음이 넉넉하시고 사려 깊으시니까..큰 트러블 없이 소화해 내시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amp;quot;
라고 말해주시니.. 저 역시 흐뭇한 마음이 생깁니다. ^ ^

2. 그리고 &#039;과학에 관심 있는 어린이&#039;에 대한 비유는 참 재밌고, 또 제가 너무 깐깐하게 라디오키즈님이나 주성치님께 과도한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인가.. 싶어서 스스로 좀 민망함이 생기네요. 다만 위 두 분께 유감이 있어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구요. ^ ^;; 오히려 두 분께 기대수준이 높아서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힘이 커지면 당연히 책임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 책임감이 부담이 아닌 좀더 자율적이고, 개성넘치는 즐거운 블로깅으로 표출되기를 기대합니다. 

3. 블로거 뉴스에 대해서는 기대가 크긴 하지만... ^ ^; 솔직히 그 정체성이나 철학에 대해서는 좀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어서요. 아무튼 블로고스피어를 윤택하게 하는, 블로그의 사회적 영향력을 높이고, 그 위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논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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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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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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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21:3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트랙백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기는 아까 읽었는데요. ^ ^; 

카오닉(이렇게 발음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님의 글을 읽으니 더불어 저 역시 관련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워낙에 게을러서 글을 쓸는지 모르겠지만요. 쓰면 저도 트랙백 보낼게요. : )
일단 이왕의 제 글 트랙백 보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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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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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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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21:4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들은 대체로 강한 나르시즘을 갖는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애드센스에 대해서 저는 그다지 그 자체만으로 편견을 갖고 있지는 않아요. 좋은 콘텐츠로 그 작은 물적 대가로서 수익을 얻는다면 정말 좋은 일이잖아요. ^ ^

p.s. 
필그레이님의 사진들 참 좋던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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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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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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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113#comment1387</id>
    <published>2007-06-12T21:46: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그만님께서 시간 허락하시는데로 주제 하나 하나에 대해 포스팅해주시면 반갑겠네요. 저도 더불어 무임승차해볼까 싶어서요. ^ ^; &amp;quot;블로고스피어가 의연해질 때까지 거쳐야 하는 과정&amp;quot;이라는 논평에 그래도 힘이 나네요. 좀더 튼튼하고 의미있는 블로고스피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하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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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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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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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113#comment1388</id>
    <published>2007-06-12T21:4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성치님에 대한 다소 과한 기대가 이렇게 표현되었네요. 이 점에 대해 넉넉하게 받아주시는 것으로 느껴져서 일단 몹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주성치님이 본문에 등장하는 바에야 이런 글을 다시 썼다고 알려드리고, &#039;반박&#039;할 수 있는 기회를 ^ ^;; 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넉넉하게 이해해주시는 모습을 뵈니(맞나요? ^ ^)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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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l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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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l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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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3T09:58: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랄까. 상당히 시니컬한 내용이네요. &#039; 네이버 블로그 &#039; 를 폄하하는 수 많은 일명 &#039; 블로그 스피어 &#039; 라고 자신을 지칭하는 분들이 신기할뿐입니다. 신기하게도 &#039; 네이버 블로그 &#039; 에 많은 분들이 &#039; 펌질 &#039; 을 하고 있지만. 제가 알기로는 많은 분들이 아주 좋은 컨텐츠를 양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039; 테터 &#039;  기반인 외부 블로그 분들은 가끔 &#039; 펌질 &#039; 에 대해서 싸잡아서 비판하는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전 &#039; 네이버 &#039; 와 &#039; 티스토리 &#039; 를 다 하고 있는데. &#039; 네이버 블로그 &#039; 에서 &#039; 외부 블로그 &#039; 를 비판하는 글을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유가 몰까요? 그들은 그냥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적거나 &#039; 펌질 &#039; 을 할뿐입니다. 그리고 &#039; 펌질 &#039; 이 대부분이라고 하시지만 자신만의 소소한 일상을 적는 경우가 더 많구요. 가끔. 모가 그렇게 대단한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39; 블로그 &#039; 가 &#039; 일인 미디어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라는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039; 블로그 &#039; 의 탄생취지는 별개로 하고 말이죠. 그리고 &#039; 애드센스 &#039; 에서 나 수익을 얼마&amp;quot; 올렸어. 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이신데. 전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수익을 공개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이유와 나름대로의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설혹 &#039; 이유와 분석 &#039; 을 올리지 않아도 사람들은 수익이 많은 특정 블로그의 특징을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걸 가지고 &#039; 좋니 &#039; , &#039; 나쁘니 &#039; 하는 건 &#039; 민노씨 &#039;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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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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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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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113#comment1410</id>
    <published>2007-06-13T16:1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고 비판적인 논평 잘 들었습니다. : )
그런데요. 

1. 제 글은 네이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 역시 네이버를 통해 가장 먼저 블로그를 시작했고, 아직도 거기에 이웃들과의 교류를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물론 공개는 &#039;이웃공개&#039;로 제한하긴 했지만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너무 관리를 못해서.. ㅡㅡ;; ) 

다만 제 견해를 간략히 말씀 올리면, 네이버라는 시스템을 비판하는 것과 네이버 블로거를 비판하는 일은 서로 완전히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네이버블로그를 툴로 사용하는 블로거라고 해서 편견을 갖고 대한 적은, 저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한겨레 블로그인 필넷에서 주로 활동했을 때 그런 편견에 대해 매우 비판적으로 포스팅한 적은 몇번 있지만요. 이는 전적으로 오해시고, 또 이 부분만은 저도 좀 속이 많이 상하네요. 

2. 저로서는 천박한 선민의식, 가령 블로그계에서 한정하자면, 가입형 블로거에 대한 일방적인 편견, 나는 설치형 독립블로거다, 라는 다소간 근거없는 자부심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매우 비판적으로 생각했고, 그런 제 입장을 표시하는 글도 종종 작성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래봅니다. 

셀릭님의 방명록에 제 아쉬움은 좀더 남겼구요. 
관심와 비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만.. 제 부족한 표현이 만들었을 오해는 풀어주시길 개인적으로 바래봅니다. 그건 좀 억울한 생각이 살짝 들어서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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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Z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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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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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2T10:2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분 다 멋집니다. 블로그라는 공간을 사용한지는 이제 반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느낀점이 얼굴을 보지 않고 소통이 이루어지다보니 한마디에 오해가 생겨 상처를 받을수도 있고 상처를 줄수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한번쯤 더 생각하고 코멘트를 달게 되는것 같습니다. 민노씨님과 라디오 키드님 두분다 굉장히 생각이 깊으신 분들 같습니다. Selic님의 추천으로 이 글을 보게 되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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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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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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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2T13:0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격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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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ngdiy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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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diya)</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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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5T17:4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같은 소인배는 쓰지 못할 글이군요.후덜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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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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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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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5T23:1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쓰려다가 그만 둔 글들 참 많습니다. ^ ^; 
그런데 악의적인 감정이 아닌, 그저 하나의 의견으로서의 비판은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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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ftdrin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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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ftdr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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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23:4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집니다! 
아직 우리는 진행형이니까 이러한 대화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이 참여해야겠네요. 질타도 응원도 받고 싶어요. ㅎ

이래서 블로그가 좋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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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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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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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5T13:51: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격려시네요.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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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초하(初夏)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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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하(初夏))</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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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6T00:36: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솔한 이야기들이 토론의 장이 된 것 같아 좋아보입니다. 
블로그 글 따라 왔다가, 글 엮었구요. 글들이 많아 종종 들러 더 살펴야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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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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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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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7T00:10: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하님 글도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글에 댓글이 담기니 것도 참 반갑네요.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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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大阪　風俗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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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大阪　風俗)</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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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4T12:5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大阪・関西の女の子待機中専門サイト「新着ん。ポータ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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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大阪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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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大阪)</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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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11-18T19:20: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大阪 十三 セクキャバ
http://vivid-c.com/
http://boreup.jp/
大阪 十三 デリヘル
http://onmata.co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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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늘어나는 펌로거 - 에드센스와 에드클릭스는 사회악을 키우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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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잡동사니상자 - Junk Scrap B.O.X)</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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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12:0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보았던 글의 제목이 메타사이트나 다음 블로거뉴스에 다시 올라오기에 글이 수정되서 다시 올린걸까? 하며 들어가 보았더니, 죄다 퍼나른 글이었다. 게다가 같은 곳이다. 심지어 실시간 인기순위에서도 상위에 랭크되어 있었다. 글쓴이를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연속으로 세 번이나 당하고 보니 내가 바보가 된 기분이다. &amp;quot;너는 네가 작성한 컨텐츠가 하나도 없냐!&amp;quot; 싶어서 뒤적여 보니 대부분이 에드센스관련 펌글과 돈벌이와 관련된 펌글, 시간의 흐름과 함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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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의 세계를 알고 있지만, 자괴감이 드는 건 어찌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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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잡동사니상자 - Junk Scrap B.O.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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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2T12:02: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대충 쓴 글이 각종 메타 사이트의 상위에 랭크되어 방문객이 엄청나게 증가한 적이 있다. 내가 쓴 글. 내가 찍은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둘러보겠거니 싶어 기뻤다. 이왕 들어온 것 다른 글들도 좀 둘러보고 가지 않겠는가 싶어서 더욱 기뻤다. 그 글은 단지 시간의 흐름에 맞는 이슈에 부합되었을 뿐인 글이었다. 잘 써놓은 것도, 제대로 신경써서 심혈을 기울인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으쓱한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덕분에 블로그를 둘러보고 그동안 써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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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내 블로그는 좋은 1인 미디어일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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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ha Museum] sophia vir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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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6T00:32: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이 누리방(개인 블로그)을 꾸려온 것이 기간만으로 셈하여 길다면 길 수 있고,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오신 분들에 비하여 짧다면 짧은 기간입니다. 오랜 제 고객 방문자들은 다 아시겠지만, 처음 네이트에서 방을 꾸민 것이 지난 지난 2005년 3월(찾아보니 8일이네요)이었고, 그 해 7월에 오마이로 이사하여 지금까지 유지해왔으며, 모모님을 통하여 이 곳 티스토리에 둥지를 꾸리기까지 기간만을 다 합치면, 이제 겨우 3년 10개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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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블로그와 댓글, 나눔을 통한 관용, 실천을 통한 인격수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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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ha Museum] sophia virus)</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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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6T00:31: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모모님을 통하여 이 곳 블로그로 이전을 준비하기까지 웹 공간을 꾸려온 지 이제 겨우 3년 11개월 정도, 그러니까 네 살의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길게는 5~10년 넘게 블로그를 꾸리는 대 선배님들에 비하면 참 보잘 것 없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2005년 그 해 봄에 문을 열고 두 번의 이사를 거쳐 겨울에 들어선 오늘에 이르기까지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정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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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계의 김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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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sukja.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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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0:04: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가 보기 싫으면 그런 데 안 가면 되지 않느냐. 안 가는 것으로는 안 된다. 심한 욕질을 하거나 울긋불긋한 색깔로 눈 아프게 해 놓거나 악성 코드를 심어 놓거나 만날 말도 안 되는 글만 쓰는 곳이 있다면 그런 데는 안 가면 된다. 한 번만 당하고 앞으로 안 가면 된다. 그런데 광고로 떡칠해 놓은 블로그들은 단순히 안 가는 걸로는 안 된다. 심한 욕과 말도 안 되는 헛소리 등은 아무도 따라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짓을 하면 나한테 손해니까.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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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민 애드센서가 말하는 블로거뉴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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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Z Rock)</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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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2T10:2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드센스를 시작한지도 한달 보름이 되어갑니다. 그간 애드센스로 컴퓨터를 한대 구입할거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조사하고 여러 글들을 읽어보곤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은 그래도 개인 블로그 치고는 평균치 정도는 벌게 되었지만 역시나 개인 홈페이지 성격이 강한 사이트인만큼 초반엔 고전을 면치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뭐 현재도 자랑할만한 수준은 되지 못하지만 말이에요. &amp;quot;블로거뉴스의 파워&amp;quot; 라는 글이나 혹은 &amp;quot;블로거뉴스의 힘&amp;quot; 이라는 제목의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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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올블로그 구라쟁이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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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크의 팁박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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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1T11:46: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속물근성 ; 평판과 인기 블로그계의 김구라 와~ 위의 글들을 보고 솔직히 많이 찔리기도 했지만, 시원하게 잘 지적했다는 생각이 든다. 맞다. 나또한 애드센스 때문에 블로깅을 하는지, 단지 재미나 푼돈 모음을 위해서 애드센스를 단건지 분명하게 말하기 어렵다. 처음에는 실험삼아 달아 본다는게, 광고를 여기다 이런식으로 달아보면 어떨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또한 마지막 보루로 가지고 있는 소신이 있는데, 내용도 없는 펌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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