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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기업-영웅담과-숙련된-저널리즘의-만남-절반까지-읽은-구글드-단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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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4T01:18: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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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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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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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8T14:46: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언제 저런 말을 했을까요? ㅋㅋ 제가 볼 때 별로 공감이 안되는 말이군요..

예전에 어느 회사에서 홍보담당자를 채용하는 면접현장에서 입사후 포부를 한 번 이야기해 보라고 했더니 &amp;quot;사장님을 성공시대에 출연시키고 싶습니다&amp;quot;고 하던 직원이 생각나는군요. 물론 그 직원은 입사에 성공했지만, 사장님은 성공시대에 출연하지 못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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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성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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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성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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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19T18:58: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저는 구글 성공에 대한 책을 하나도 읽지않았네요. 관련된 분에게 직접 들을 기회가 있으면 재밌게 듣지만 그걸 외부에서 지켜보고 쓴 거는 흥미는 생기지만 챙겨 읽는게 너무 귀찮아요;;

민노씨가 http://olpost.com 을 리뷰한 글을 보고싶네요. 블로그코리아 아이폰 어플도 좋던데 써보셨나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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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써머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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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써머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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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0T04:3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션스타일의 유명 기업 이야기라면 컨설턴트나 마케터 혹은 전문적으로 강연을 하는 분들은 꼭 읽어야 할 듯 하군요.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해줄 때는 과장이 섞인 - 무협지 스타일의 역사가 아주 잘 먹히잖아요. :-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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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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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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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0T13:08: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포스트는 성치씨 말씀 듣고 잠깐 여기저기 클릭해가면서 읽어봤는데요. 
일단 다소 식상한 형식이라는 직관적인 느낌(뭐, 메인 콘텐츠 배치나 카테고리 편성 등)이 들고, 좀더 자세한 판단은 최소한의 체험치를 전제해야 할텐데요... 잠깐 훑어본 느낌으로는 &#039;여기에 다시 오고 싶다!&#039;라는 그 핵심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때... 현재로선 반반 혹은 약간 부정적입니다. 

2. 블코 어플이 나왔근영! 전혀 모르던 소식인데... 한번 써봐야겠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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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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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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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0T13:1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절한 코멘트시고만요. 
그런데 이 논평은 (컨설턴트나 마케터 혹은 전문적으로 강연을 하는 분들에 대한 비판의 의미를 갖는?) 시니컬한 느낌으로 쓰신 건가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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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써머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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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써머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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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0T13:3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저는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편호사들, 컨설턴트들, 정치인들을 유머로 삼는 정도의 풍자? 선입견? 에 약간 동의를 하는 게 사실이긴 해요.

하지만 실제로 대중 강연에서 그런 얘기 해주면 사람들이 좋아라들 하지 않나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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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時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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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時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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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0T22:16: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영웅담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사실 영웅은 싫어하진 않는데 영웅담은 별로 끌리지 않는다고 할까요
예전에 모 방송에서 성공시대라는 다큐를 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챙겨보진 않았지만 어린 마음에 그저 감탄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제가 원하던 건 그런 성곰담보단 다른 쪽인데, 그런 류의 것들은 성과 위주인 듯해서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마치 어릴 때 읽게 하던 위인전처럼요
책과 전혀 상관없는 듯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언제 한 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어쨌거나 그쪽은 문외한이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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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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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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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1T16:51: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그러셨근영.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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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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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21T16:5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시대 기억납니다. :)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있는 힘껏 미화시키는 프로그램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는 그런 프로그램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별로 보지도 않았지만요...;;; 휴먼다큐의 드라마적 설정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차라리 그런 조미료 과잉의 성공스토리 보다는 훨씬 더 공감가는게 사실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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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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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5T05:5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코, 댓글을 이제야 발견! (지송..;;; ) 

저번에 술자리에서 우연히 서평 이야기가 나왔을 때 하셨던 말씀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가 더 있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네요...;;;; 

재밌는 일화네요. 
우리나라만큼 성공강박증에 걸린 나라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게 그냥 성취가 아니라 비교표지로서의 공포적인 감수성으로 사회 전체를 지배하는 나라는 달리 없을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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