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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귀-닫은-하니트위터-억척-장사꾼-vs-새침한-아마추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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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09-17T08:49: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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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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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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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20:5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 ) 
제 생각으론 &#039;질문&#039;&#039;문의&#039;라는 것도 어느 정도 관심과 관계가 유지되어야 좀더 적극적으로 생겨날 수 있는 것 같아서, 최소한의 실질적 교류는 필요하지 않나.. 뭐 이런 취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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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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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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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20:5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독특한 관점이시고만요. : )
저도 너무 사적인 잡담이 많은 트위터들은,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정보 채널로서의 트위터에 다소 노이즈로 작용하는 것 같아서, 때로는 언팔하기도 합니다. 
항상 적당한 선을 유지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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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르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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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르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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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14:45: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네 한겨레가 합니다&#039;는...아마 유머겠지요 하하하하;; 설마 저게 진지하게 한 답변은 아니겠죠. 하하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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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aid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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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i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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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17:3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한겨레에 질문한 Paido 입니다.
Phirley님의 RT로 한겨레에서도 가볍게 RT 한것같습니다.
추후에 답변이 있었습니다.

hanitweet 기사는 주로 RSS로 전송하고, 대화는 주로 &#039;제&#039;가 하고, 종종 다른 동료도 참여합니다. 무슨 문제라도? RT @paido: @hanitweet 이럴이런. 좀더 자세한질문 들어갑니다. 기자님들이 돌아가면서 하시는건지. 전담 직원이 있으신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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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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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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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0T13:38: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홍보 트위터 계정에 대한 제 생각은 팔로잉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맞팔할 필요도 없고요. 그렇다고 팔로어들에게 일방적으로 뿌리기식 소통을 하라는 건 아니고, 회사 홍보용 트위터가 굳이 다른 사람들의 잡담까지 들을 필요는 없다는 뜻이지요.
대신 자신에게 @이나 dm으로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답변하는 식으로 소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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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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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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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0T15:1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펄님과 대체로 같은 생각인데, 차이가 있다면, 그 정도에서 좀더 적극적이라면 좋겠습니다. 뭐 다들 알아서들 하겠지만요. 

자신에게 관심을 가질만한 트위터들을 최소한으로 조사(?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둘러보고)하고, 어느 정도는 꾸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정도의 노력(관심?)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진적이고, 자연스런 관계형성이라면 좋겠어요. 또 그런 관계를 위해서도 일정한 부피의 팔로윙 규모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할테구요. 그래야 맞팔 상태에서 가능한 설정인 쪽지(DM)도 가능할테고요. 물론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위한 팔로잉의 수가 어느 정도인지는 해당 트위터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한겨레는 인력 부족(?) 때문인지, 트위터는 그냥 &#039;뿌리기&#039; 방식인 것 같습니다. 정이 그렇다는 전제에서는 이해할 요소가 크지만, 뭐랄까, &amp;quot;제보는 이메일로&amp;quot;라는 식의 고답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제스처는 안보여주는게 낫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일단 &#039;뿌리기&#039;식 트위터들은 별로 호감이 안생기네요. 무조건 맞팔하는 것도 별로고요. 그런 형식적인 존중이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불성실이나 생각없음을 드러내는 것 같아서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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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물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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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물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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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0T15:2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뿌리기식을 할거라면 다음처럼 기사만 링크해놓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펄님의견처럼 답변위주로 하는것이 좋겠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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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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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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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0T16:2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 트위터는 정보제공에만 충실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rss를 편한사람에게는 rss로 정보를 주고, 트위터가 편한 사람에게는 트위터로, 이메일이 편한 사람에게는 이메일로..
요즘 열심히 활동하는 프레시안 같은 경우는 매체 트위터인데도 운영자 잡담이 너무 많아서 언팔할까 생각중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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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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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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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21:00: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역시 유머였을까나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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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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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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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09:06: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무슨 문제라도?&amp;quot;라며 답변하는 모습이, 제가 좀 감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다지 훈훈한 풍경은 아니네요. 격식적이고, 건조한, 좀 과민하게 반응하자면, 좀 정내미 떨어지는 느낌이 나서 왜 저럴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좀 살갑게, 그렇다고 억지로 형식적인 &amp;quot;아, 네네... &amp;quot; 이렇게 화장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좀 훈훈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텐데... 아쉽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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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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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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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5T18:10: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팔로잉 하는데요.. 뉴스를 듣는다는 개념으로 팔로잉을 해서 그런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게시판 지기도 아니고 말이죠.. 문자 라디오 같이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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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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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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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6T11:4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 주목의 기회비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보 뿌리기형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다른 정보에 대한 주목도는 확실히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물론 가볍게 흘깃흘깃 정보를 흘려보내는 트위터의 속성상 저 역시 제가 팔로잉하는 트윗정보들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것은 아니고, 가끔씩 되돌아보는 정도로, 평소에는 그때 그때 들어가서 일이십분 정도 훑어보는 정도이지만, 아무래도 &#039;뿌리기형&#039; 트위터는, 정보의 일방적 공급 매커니즘(자동화된 트윗피드 따위의 활용)때문에 시그널을 방해하는 노이즈로 작용하는 속성도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쓰다보니 좀 딴 이야기가 되었는데.. ^ ^;; 
제 자신 한겨레에 깊은 애정의 관성이 남아 있어서.. 왠지 좀 예민하게 관심을 갖게 되네요.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유용한 PR을 한겨레 측에서 가져가길 바랄 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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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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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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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31T02:1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견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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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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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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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30T20:52: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를 RSS처럼 구독 기능으로 사용하는 경우 많습니다.
잡담 많이지면 귀찮죠.
이런 건 별로 강요할 필요 없어보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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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언론사들의 트위터 운영, 무엇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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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ber i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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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0T17:11: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 속으로 언론사들도 뛰어 들었다. 일부 언론사들이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운영 중이며, 앞으로 이런 추세는 다른 언론사들로까지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하지만 언론사들이 트위터를 운영하는 방식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단순히 그날의 주요 기사 제목을 링크로 걸어주거나, 조금 더 신경 썼다고 해봐야 링크 건 기사에 대해 간단한 안내글을 올려놓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의 운영은 포털의 뉴스 페이지와 별로 다를 게 없다. 아직까지 언론사들에게 트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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