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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아바타-제이크는-왜-나비가-되었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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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6-16T07:53: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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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kt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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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kt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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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23:12: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저도 까먹고 있다가 막 글을 올릴 생각이었는데 민노씨 덕에 생각났습니다. 타이밍 묘하네요^^
제이크의 성장 소설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비디오 로그와 나비로 가는 과정을 생각하니 솔깃합니다.

해당 글에서 사실인 듯 말하지만 아닌 부분이 많아 합리적 논거인 줄은 모르겠더군요. 지나치게 개인적인 부분을 일반적인 것처럼 단정짓는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ps. 저 사진은 정말 개와 고양이군요-_- 전 어쩔때는 네이티리가 사마귀 닮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뾰족한 턱 때문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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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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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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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10:0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탈3D로 한번 봤는데, 아이맥스3D에서 다시 한번 보려고 합니다. (예약성공)
민노씨의 글을 떠오리며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ps. 말씀하신 대로 갑자기 마무리되는 느낌에 깜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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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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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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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20:28: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디 카메론은 트루라이즈라는 전과가 있기에 충분히 의심이 가구만요. 갑자기 그의 시선이 바뀌었다면 모르겠지만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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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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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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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21:5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러셨근영. : ) 
옥토님 글은 잘 읽었습니다. 
카메론에 대한 애정이 둘째라면 서러워하실 듯.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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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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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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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21:5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반가운 린스님. ^ ^
아직도 아이맥스 3D는 예약하기가 꽤 어렵다던데 성공하셨군요. 
처음에 썼다가 한 이틀 묵혔다가 다시 이어쓸래니까 생각도 끊기고, 별 다른 이야기가 나올 것 같지도 않아서 급마무리했다능... ;;; 좀더 이어서 쓸 걸 그랬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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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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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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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21:5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론이 이야기 그 자체에서 인종적인 편견을 의도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관객으로서의 소박한 느낌을 말씀드리면, 그런 인종적인 갈등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트루라이즈에서 아랍 테러리스트에 대한 희화화된 이미지들(특히 카메라 녹화장면이랄지), 중간 악질 브로커로 등장하는 동양계 여성 등은 관습적 드라마 장치이지 그런 설정만으로 카메론 영화를 인종영화로 평가하는 건 소탐대실(?)할 수 있는 관점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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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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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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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2T22:3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인종적인 편견을 의도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관객으로서의 소박한 느낌을 말씀드리면, 그런 인종적인 갈등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습죠! 제 말이 그것이구만요. 별 관심이 없기에 충분히 저런 시선이 들어갔을 수 있다는 것입죠. 허리웃 영화에선 오리엔탈리즘도 거의 관습적 드라마 장치이니요. 의식있게 또는 저런 것을 염려하며 맹그는 사람이 아닌디 그것이 바뀌었겠냔 것입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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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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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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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00:1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을 듣고 보니 또 그렇군요. ㅎㅎ. 

저 개인적으론 카메론을 &#039;큐브릭의 적자&#039;로까지 평가하기에(적어도 영화의 기술적인 표현형식을 확장하는 점에서) 말씀하신 영화가 다루는 드라마, 혹은 서사의 디테일, 캐릭터에 대한 섬세한 의미부여에 대해선 아쉬움이 없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메론 영화가 현대 영화의 기술적인 최전선이라는 점에서 카메론을 평가하고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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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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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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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09:31: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낙현의 글 링크 보충. 
 아바타와 브룩스의 &#039;메시아 콤플렉스&#039; 
http://viamedia.or.kr/2010/01/11/74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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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18astati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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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218astat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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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09:5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지구인과 나비족과의 관계가 (현대의 유럽계 이주민의 시각에서) 과거 유럽인과 아메리카 원주민과의 관계와 너무 흡사해서 &#039;아바타 읽기&#039;의 주장도 비록 주장에 대한 근거가 모두 정확한 건 아니었지만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영화 내내 그런 생각 하면서 봤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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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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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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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12:1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리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 정도는 그런 관점을 제 스스로 경험하기도 했구요. 
다만 그 관점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좀더 풍요로울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협소하게 만들 우려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논평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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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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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요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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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22:3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완전 유치한 영화로 봤는데...(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민노씨님 글의 마지막 문단에 쓰인 단어 인용했어요;) 비주얼적인 면에서의 혁신이나, 제임스 카메론의 스토리 텔링 능력은 인정하지만, 전 나비족이 동물들이랑 촉수 이어붙이는 장면 이후로는 걍 아무런 기대도 안 들더군요...서구인들의 시각에는 네이티브 아메리칸들의 철학(자연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공존하고자 노력하는, 나비는 확실히 여기서 영향을 받았다고 보여집니다)의 실천에 있어서도, 동물과 교감을 하기 위해서 촉수를 이어 붙이는-_-;;; 수준의 물리적 연결 장치가 필요한 건지...한숨만 나오더군요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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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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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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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23:0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군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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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t;아바타&gt;와 카메론의 사이비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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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 Dispossesse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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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4T02:0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아바타&amp;gt;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데, 지난번에 올렸던 ‘영화 &amp;lt;아바타&amp;gt; 읽기’에 대해서 민노씨와 okto79님이 긴 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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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VA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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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edlworks/TNF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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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3T15:56: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9개월 만의 글이군요. 다들 아시겠지만, 영화 아바타(AVATAR)가 요즘 화제입니다. 저만 해도 가족과 함께 디지털3D로, 또 따로 용산CGV에서 IMAX로 두 차례 관람했을 정도죠. 이 영화, 사람에 따라 영상미를 중점으로 보는 사람도 있겠고 &#039;나는 트랜스포머가 더 좋아&#039; 이런 사람도 있겠지만 할 얘기 참 많은 영화입니다. 이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은 안 읽으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아래는 영화의 내용을 제 나름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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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성급한 일반화의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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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eepy Tig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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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22:05: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neoscrum님의 &#039;&amp;lt;아바타&amp;gt;, 지긋지긋한 오리엔탈리즘의 향연&#039;이라는 글(이하 글1)에 옥토씨가 달았던 댓글에 대해, 1월 6일 답변으로 올라온 &#039;영화 &amp;lt;아바타&amp;gt; 읽기&#039;(이하 글2)를 읽고 난 소감이다. 글2와 그 아래 달린 댓글들을 보고서 이 분이 왜 아바타를 &#039;오리엔탈리즘의 교과서&#039;로 해석했는지 조금은 더 알겠다. 그 해석의 근거에 대해 옥토씨는 대부분 동의할 수 없지만, 다소의 논쟁을 지켜본 결과 결국 해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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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판도라의 상자를 연 듯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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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eepy Tig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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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3T13:5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올렸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에서 글의 과학적 엄밀성 부분에 대해 neoscrum님이 지적해주셨다. 옥토씨도 &amp;lt;아바타&amp;gt;에서 설명이 안된 부분만 따로 정리해 글을 올릴까 했으나 이에 대해 워낙 좋은 지적들이 많고 필력이 딸리기도 하여 생략하기로 했다. neoscrum님의 글 &#039;&amp;lt;아바타&amp;gt;와 카메론의 사이비 과학&#039;도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잘 작성되어 있는데, 이 글이 나온 것은 명백히 옥토씨의 과도한 리액션이 원인이라 하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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