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야 안, 한 일이년 됐나, 흔히 잘못쓰는 대표적인 표기.
늘 행복하길 바래 (X)
늘 행복하길 바라 (O)
알면서도 도무지 '바라'로 써지지 않는다. ㅡ.ㅡ;
그런데...
문득 댓글 링크 (이 논평도 음미할만) 따라 가다가...
이런 우정어린, 멋진 댓글까지 읽게되었다.
내가 기억하는 한도에서 '바라다'를 '바래'로 쓰지 않고, '바라'로 쓴 유일한 댓글이기도 하다.
두 분의 우정 늘 그렇게 계속되기를 바란다.
* 댓글이 담긴 곳
2008년 시작, 블로그도 시작 (白面)
늘 행복하길 바래 (X)
늘 행복하길 바라 (O)
- 바라다
-
[동사]『…을』
1 『-기를』{‘-기를’ 대신에 ‘-었으면 하고’가 쓰이기도 한다} 생각이나 바람대로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거나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다.
2 원하는 사물을 얻거나 가졌으면 하고 생각하다.
3 어떤 것을 향하여 보다. 【<라다≪석보상절(1447)≫】☞“네가 성공하길 바래”, “어머니는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랬다”의 ‘바래, 바랬다’는 ‘바라, 바랐다’로 써야 옳다. 기본형이 ‘바라다’이므로 ‘바라-+-아→바래’, ‘바라-+-았-→바랬-’이 될 수 없다.
알면서도 도무지 '바라'로 써지지 않는다. ㅡ.ㅡ;
그런데...
문득 댓글 링크 (이 논평도 음미할만) 따라 가다가...
이런 우정어린, 멋진 댓글까지 읽게되었다.
내가 기억하는 한도에서 '바라다'를 '바래'로 쓰지 않고, '바라'로 쓴 유일한 댓글이기도 하다.
두 분의 우정 늘 그렇게 계속되기를 바란다.
* 댓글이 담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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